나무엔 -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루쓰 - 그분은 말하시네
강찬 - 하나님의 은혜
피아워십 - 목마른 내 영혼
김명식 - 난 예수가 좋다오
<사랑방통신>
하남교회 김규현 장로 3부
신현재 -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꿈이있는자유 - 하연이에게
예수전도단 -은혜로만 들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