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계 이모저모
CBS교계소식

월-금 오전 4시 55분, 오후 11시
토 오전 4시 55분

[오늘의 방송] 2020년 04월 28일(화) 오늘의 방송


 

백양로교회는 51일부터 8일까지 <하누카 특별기도회>를 마련합니다. 하누카는 수전절로, 성전 정결과 성전회복을 기념해 정결예식을 8일간 행하는 절기며, ‘회복의 은혜를 주소서라는 주제로 매일 오전 6시에 열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백양로교회 898 3740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크리스천교육문화센터 저스트조이에서는 <, 만나서 읽기>를 마련합니다. ‘, 만나서 읽기는 미리 책을 읽어 오지 않고, 오디오 북으로 책을 함께 들은 뒤,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5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에 열리며, 5월에는 팀 켈러의 책 결혼을 말하다를 함께 읽습니다. 등록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우종진 목사 010 8580 2095번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목회자 사랑 나눔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운동은 부산의 목회자들이 자신의 사례비 중 일정 부분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동참하기 원하는 목회자는 부산성시화 코로나10 대책위원회 사무국장 성창민 목사 010 7607 7179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신간안냅니다. 앨런 허쉬의 책 <잊혀진 교회의 길>은 선교적 교회가 원래 가야 했던 길을 제대로 검색해주는 내비게이션과도 같은 책인데요. 단순한 교회 관리 지침서가 아닌, 선교적 교회론과 교회운동에 관한 교과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시선’, ‘내 삶은 주의 것등을 노래한 싱어송라이터 김명선의 첫 번째 에세이집 <사랑이 남긴 하루>가 출간됐습니다. 저자는 일상을 살면서 영원을 꿈꾸는 삶,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과 여생을 누리는 삶으로 독자들을 초대하는데요. 예기치 못한 이별과 상실을 경험한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어 주는 책 <사랑이 남긴 하루>입니다.

  


  

카이스트 공학박사이자 대기업 연구원인 저자가 두 아이를 양육하며 쓴 육아일기이자 묵상집 <아빠 아버지>가 나왔습니다. 이 책에는 육아라는 일상의 삶에서 대면하게 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잘 드러나는데요.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과 양육자에게, 또 예비 부모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탁월한 청교도 신학자, 조엘 비키의 신간 <크리스천의 결혼 생활>이 출간됐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결혼의 성경적 원리뿐 아니라 실제로 결혼을 준비하고 가정을 꾸려 나가는 데 필요한 유용한 방법들을 소개하는데요. 결혼을 통해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축복을 누리길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귀한 길잡이가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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