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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686호

    조회 수 5903 추천 수 0 2015.03.03 11:12:17
    구원의 기쁜소식 686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2015년 3월 3일 오전 6시30분 선린병원에서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대통령 해외순방, 위정자, 한동대 총장 초청 간담회,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반도 통일, 나라와 민족, 한반도와 세계평화, 통일포럼, 선린병원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김시종 목사님은 요한복음 15장 1~8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1.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2.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었음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목사님 :
    여기서 볼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은 선포를 하신다.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장 6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장 1절)

    그러나 과학은 추론하고 있다.
    여기서 차이점이 있다.

    성경은 해답을 주고 결론을 말한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진리의 말씀을 믿으면 된다.

    하나님은 농부이시고 예수님은 포도나무이시고 우리는 가지다.
    과실을 맺지 않으면 아버지께서 제해 버리신다.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고 이를 깨끗하게 하신다.
    가지는 나무에 붙어 있으면 양분과 수분을 공급받는다.
    그러면 열매를 맺게 된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않으면 밖에 버려지고 사람들은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진다.
    우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하나님께 영광을 받으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

    항상 성령 충만해야 한다.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아야 한다.
    성령님의 조명을 받아야 한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지 않은 것은 성령소멸로도 볼 수 있다.
    나는 이를 회개하고 있다.
    나는 가지에 붙어 있는 시간보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더 많았다.

    포도나무는 기온차가 큰 곳에 열매를 잘 맺는다.
    그곳은 광야, 시련, 고난이 있는 곳이다.
    어떤 퇴비를 주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늘 주님 바라보는 삶이 아름답다.

    오늘날 세상이 혼탁하다.
    주님께 붙여 있어 밝히 미래를 볼 수 있는 목회자, 크리스천이 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른 신앙관이다.

    예수님이 자신을 포도나무로 비유하신 것은
    과실을 많이 맺으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심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창의적 지혜,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하다.
    사회 가치관이 교회를 점령해서는 안된다.
    신앙의 관점에서 신앙의 가치관으로 사회를 이끌어야 한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예수님이 인류를 운행하고 계신다.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잠언 13장 20절)
    이 시간 이 말씀이 생각났다.

    나눔 #2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된 이후 하나님을 떠난 적이 없었다.
    참 많은 고난과 핍박이 있었지만 그렇때마다 이런 찬송이 입가에서 터져 나오더라.
    주님여 이손을 꼭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속 해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나눔 #3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는 하나님이 하시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언론인의 한 사람으로 바라봤을 때 그렇다.
    회원님들을 통해 연간 1천~1천500 꼭지의 기독교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한 꼭지라도 더 전하고자하는 애틋한 회원님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보지 않아도 회원님들이 눈물을 볼 수 있다.
    이를 돕는 분들도 참 고맙게 느껴진다.
    하나님이 이분들을 인도하시고 사용하시는 것 같다.
    참 감사하다.

    나눔 #4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르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태복음 7장 14~20절)

    나눔 #5
    대통령을 위해 계속기도 했으면 합니다.
    특별히 국내 1천500만 크리스천과 지구촌 크리스천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했으면 합니다.

    대통령을 세운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영적인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통일, 적폐(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를 바로 잡는 일은 결코 만만하지도, 쉽지도 않습니다.
    엄청난 저항이 따르는 일들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일이었다면 벌써 이뤄졌을 것입니다.

    그분에게는 가족이 없습니다. 그분의 가족은 바로 국민입니다.
    기회를 놓쳐서는 안될 것입니다.
    가족인 저희가 힘이 되어 드려야 합니다.

    통일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사명입니다.
    대통령이 지치지 않으시도록 기도와 관심과 사랑으로 힘이 돼 드렸으면 합니다.

    나눔 #4
    지구촌 마지막 분단국가인 한반도 통일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통일한국이 제사장 국가로서 마지막 시대 열방을 주님 앞으로 돌이키는 귀한 일에 쓰임받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십시오.
    이를 통해 하나님 영광받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십시오.

    통일한국은 지구촌에 가장 강한 국가중 한 국가가 될 줄 믿고 있습니다.
    통일한국은 일본과 독일을 뛰어 넘을 줄 믿고 있습니다.

    나눔 #5
    지난해 초부터 통일을 바라는 국내외 목소리가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각종 집회, 세미나, 음악회, 포럼, 학습, 기도회 등등.
    올 1월 1일에 이어 3월 1일도 통일기도회로 전국이 달아올랐습니다.
    통일기도로 각 교단들이 하나되고 있음을 볼 수 있어 가슴벅찹니다.

    어찌 우연이라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소원을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정성 다해서 통일~
    통일을 이루자~
    이 겨레 살리는 통일~
    이 나라 살리는 통일~
    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

    나눔 #6
    저는 언젠가 한 도시에서 파견근무를 한 적이 있습니다.
    늘 느껴온 일이지만 적폐를 바로 잡는 일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생생히 목격하고 체험했습니다.
    한 지도자가 적폐를 바로 잡으려 할 때, 이로인해 기득권을 잃게 될 지역 토착세력, 여론주도층들이 완강히 반대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퇴근해서 다음날 그곳으로 출근해 보면 어제 충신이 잘못된 여론에 밀려 역적이 되어 있는 안타까운 모습들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은 죄악입니다.
    늘 내 기사가 미칠 파장과 국익에 대해서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대통령을 흔들면 나라가 흔들립니다.
    더 많은 애증을 갖고 더 많이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더 신바람 나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럴 통해 하나님 영광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잘못된 정보로, 잘못된 여론을 만들고 그 여론을 등에 엎고 마녀 사냥식으로 여론 몰이를 해서 선량들을 낙마시켜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것은 죄악입니다.


    † 2015년 2월 25일~ 3월 3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어노인팅, 포항동부교회서 28일 찬양집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뉴미디어국, 대경일보 정윤경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정철화 기자님,

    ♣새포항CBMC‧미르치과병원, 필리핀 의료선교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제일교회 내달 7일 예닮부모교실 개강
    경북매일(부장) 정철화 기자님,

    ♣대구‧경북 등 전국 곳곳 3‧1절 기념예배
    경북도민일보(차장) 이부용 기자님, 대경일보 정윤경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정철화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대구경북기독신문(사장) 배운길 기자님,

    ♣사이비이단추방 집회, 27일 기쁨의교회 동빈동 주차장(옛 본당 앞)서
    경북매일(부장) 정철화 기자님,

    ♣올해 구국기도회 일정‧설교자 확정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대구경북기독신문(사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지역이단사이비추방대책위, 교회 주차장서 집회 열어
    경상매일 최보아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대구경북기독신문(사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GBS 경북방송(국장) 박태현 기자님, 환경TV 경북방송(사장) 이우식 기자님,

    ♣포항대도교회 설 위문품 전달
    한국장로신문(포항지사장) 이태승 기자님,

    ♣포항 극동방송 내달 9일 목회자 성경연구 세미나
    극동방송 장한솔 PD님,

    ♣포항중부교회, 문화교실 7일부터 개강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도민일보(차장) 이부용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정철화 기자님, 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장한솔 PD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대구경북기독신문(사장) 배운길 기자님,

    ♣대박 터진 포항하늘소망교회 중․고등부 수련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대구경북기독신문(사장) 배운길 기자님, 아이경북뉴스 이재민 기자님,

    ♣최해진 목사 “사람이 망하는 것은 회개하지 않기 때문”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대구경북기독신문(사장) 배운길 기자님,


    이 밖에 빠진 언론사와 기자님이 있다면 보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이 기억하실 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는 회원님들과 이를 돕는 많은 분들의 수고를 다 기억하실 것 입니다.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 언론사와 임직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하늘에 다 저축될 줄 믿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도움 줄 위치에 있는 분들이 있다면 이들 언론인들과 언론사들을 도와 드렸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주님이 기억 하실 줄 믿고 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이사야 29장 1~24절
    △아리엘에 임할 화
    1 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이 진 친 성읍이여 해마다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2 내가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니 그가 슬퍼하고 애곡하며 내게 아리엘과 같이 되리라
    3 내가 너를 사면으로 둘러 진을 치며 너를 에워 대를 쌓아 너를 치리니
    4 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네 말소리가 나직이 티끌에서 날 것이라 네 목쇠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 같이 땅에서 나며 네 말소리가 티끌에서 지껄이리라
    5 그럴지라도 네 대적의 무리는 세미한 티끌 같겠고 강포한 자의 무리는 날려 가는 겨 같으리니 그 일이 순식간에 갑자기 일어날 것이라
    6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레와 지진과 큰 소리와 회오리바람과 폭풍과 맹렬한 불꽃으로 그들을 징벌하실 것인즉
    7 아리엘을 치는 열방의 무리 곧 아리엘과 그 요새를 쳐서 그를 곤고하게 하는 모든 자는 꿈 같이, 밤의 환상 같이 되리니
    8 주린 자가 꿈에 먹었을지라도 깨면 그 속은 여전히 비고 목마른 자가 꿈에 마셨을지라도 깨면 곤비하며 그 속에 갈증이 있는 것 같이 시온 산을 치는 열방의 무리가 그와 같으리라
    9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맹인이 되고 맹인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말미암음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10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그가 선지자들과 너희의 지도자인 선견자들을 덮으셨음이라
    11 그러므로 모든 계시가 너희에게는 봉한 책의 말처럼 되었으니 그것을 글 아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이 봉해졌으니 나는 못읽겠노라 할 것이요
    12 또 그 책을 글 모르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나는 글을 모른다 할 것이니라
    13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14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에서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려지리라
    15 자기의 계획을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의 일을 어두운 데에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16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17 오래지 아니하여 레바논이 기름진 밭으로 변하지 아니하겠으며 기름진 밭이 숲으로 여겨지지 아니하겠느냐
    18 그 날에 못 듣는 사람이 책의 말을 들을 것이며 어둡고 캄캄한 데에서 맹인의 눈이 볼 것이며
    19 겸손한 자에게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가난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20 이는 강포한 자가 소멸되었으며 오만한 자가 그쳤으며 죄악의 기회를 엿보던 자가 다 끊어졌음이라
    21 그들은 송사로 사람에게 죄를 씌우며 성문에서 판단하는 자를 올무로 잡듯 하며 헛된 일로 의인을 억울하게 하느니라
    22 그러므로 아브라함을 구속하신 여호와께서 야곱 족속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되 야곱이 이제는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겠고 그의 얼굴이 이제는 창백해지지 아니할 것이며
    23 그의 자손은 내 손이 그 가운데에서 행한 것을 볼 때에 내 이름을 거룩하다 하며 야곱의 거룩한 이를 거룩하다 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며
    24 마음이 혼미하던 자들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들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회원님들 알아두시면 좋을 듯합니다.
    -본문에서 유다에 대한 심판과 소망의 메시지가 동시에 언급됩니다.
    이사야는 하나님을 배신한 유다가 열방의 침략을 당하게 될 것임을 선포하고, 이어서 비록 징계를 당했을지라도 하나님이 다시금 그들을 회복시켜 주실 때에는 이전의 영광을 되찾게 될 것임을 언급하였습니다.
    결국 본문의 메시지는 범죄한 백성을 회개하게 하는 데 근본 목적이 있습니다.




    ■알림
    1. 한동대 총장 초청 기자간담회
    일시 : 3월 4일(수) 오후 12시30분
    장소 : 삼다도 식당(포항시청 앞, 이동우체국 뒤)
    문의 : 054) 274-0300

    ★ 2015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성시화운동본부 기도회 일정입니다.
    ▷1월 11일(주) 오후 7시30분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설교 이원호 남산교회 목사
    ▷2월 15일(일) 오후 2시30분 큰숲교회(담임목사 장성진) 설교 이상학 포항제일교회 목사
    ▷3월 20일(금) 오후 9시 행복한교회(담임목사 박승렬) 설교 박성근 포항오천교회 목사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3월20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3월20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정언용 흥해교회)-38개 교회흥해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최기환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소망교회
    ‣ 지도자홀리클럽(회장 김현호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영일대
    ‣ 평신도홀리클럽(회장 김경환 집사)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 여성홀리클럽(회장 이정녀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30분 포항소망교회
    ‣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수석부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6시30분 선린병원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언론인홀리클럽을 위한 기도모임
    일시 : 매주 월요일 오후 9~11시
    장소 : 환호교회(담임목사 연금봉, 환호해맞이공원 앞)
    감동이 되시는 분들 참석 하셔서 기도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 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발 앞에 엎드리니~
    나의 맘속을 살피시사~ 눈보다 희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장하사~
    주님과 함께 동행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


    주가 예비하신 나의 본향 집에 나를 부르실 그날까지~
    험한 십자가를 항상 달게 지고 내가 죽도록 충성하리~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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