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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치유의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저는 지난 주간에야 이 카페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카페에 올라온 동영상들을 검색하면서 치유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특히 치유집회가 아니라 치유 전도 집회이며,

     

    치유의 방향이 영혼구원에 맞추어진 것을 보고 가슴이 뜨거웠습니다.

     

    제가 바라고 바라던 기도제목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 복음 전파는 분명한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과 함께 실제적인 치유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살리시기 위해서는 이 방법을 사용하실 것이라는 확신 속에서 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퇴계원 사랑교회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말씀 선포후 갖가지 질병이 치유됨을 보았습니다.

     

    유방의 선종이 그자리에서 사라졌습니다.

     

    병원에서 허리 보조대를 차고 왔던 자매가 뛰어다닐 수 있었습니다.

     

    제 아내는 한쪽 눈에 난시가 심하고 눈에 작은 것이 나 있었는데 치유받았습니다.

     

     

    오늘은 저희 교회 전도팀들과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어제 저녁보다 더 놀라운 치유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보는 치유의 광경에 모두들 신기해 하였습니다.

     

    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정확히 알려주시고 치유하셨습니다.

     

    정확한 질병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시고 치유하셨습니다.

     

    온 몸에 각종질병들이 치유되어 가는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자매는 체조 선수나 할 수 있는 체조 비슷한 몸 놀림을 하면서 치유되었습니다.

     

    치유 받는 모습을 보고 있는 사람들을 치유하셨습니다.

     

     

    너무 쉽게~~~

     

    너무 짧은 시간에 ~~~

     

    매우 다양한 질병들이 치유되기 때문에 오히려 감격이 적은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저는 능력 있다는 유명한 강사님들의 집회에 참석도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기대한 것만큼 그 자리에서 실제적인 치유가 잘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제 오늘 경험한 치유전도집회는 달랐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깊이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 앞에 더 머리를 숙일 것 같습니다.

     

     

    흥분과 기대 ~~~

     

    2번의 집회 참석을 통해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외침입니다.

     

     

    오늘도 살아계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놀라운 회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치유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3번째 치유전도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처음 교회 나오신 분들을 위해 개인적인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체조를 하신 분을 다시 불러 앞으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나와서 앞에 서자 곧 온 몸을 비틀면서 치유가 시작되었습니다.

     

    발레를 하고 갖가지 춤을 추면서 치유가 되는 것이 흥미롭고 신기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동시 다발 치유로 곧 들어갔습니다.

     

     

    본 교회 교인들부터 마련된 자리에 누었습니다.

     

    저희 교회 전도팀은 눌 자리가 없어서 의자에 누웠습니다.

     

    (이렇게 배려를 해주신 남기표목사님과 사모님, 치유사역자 최종천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치유를 선포하기 이전부터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치유를 선포하자 강력한 움직임들이 있었습니다.

     

    저희 교인들이 얼마나 움직일까에 대해서는 기대감이 없었습니다.

     

    장의자에 누워 있었고 이런 치유를 처음 받아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사람들이 성령 하나님의 강력한 만지심 속에서 요동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통로에 내려와서 눕게 하였습니다.

     

    온 몸을 비틀며 괴성을 질렀습니다.

     

    어떤 사람은 누워서 춤을 추었습니다.

     

    11가지, 18가지, 23가지 질병들이 치유된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앉아 있던 제 딸에게도 의자에 누우라고 하였습니다.

     

    별 기대감이 없이 누웠습니다.

     

    제 딸이 이런 것들에는 매우 둔감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희한한 움직이 시작되었습니다.

     

    양쪽 다리가 번갈아 가면 골반쪽으로 쭉 쭉 올라갔다 내려왔다 한 것입니다.

     

    눈이 떨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눈이 좋아지기 시작하고 괄약근 등 여성기관이 좋아지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온 몸을 비틀기도 하였습니다.

     

    (집에 와서도 침대 위에서 상당한 시간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어떤 집사는 위가 매우 좋지 않아서 평상시 힘들어 하던 사람입니다.

     

    위가 요동치면서 치료가 시작되었습니다.

     

    끝날 때까지 요동쳤습니다.

     

    새벽 기도와서 기도하자 다시 요동쳐서 1시간동안 몸부림치다가 평안해지면서

     

    노래 부르며 갔습니다.

     

     

    온 몸을 비틀면서 가장 강렬한 움직임을 보였던 집사님은

     

    집회가 끝나서 가야 하는데 걷지를 못하여 겨우 겨우 집에 갔습니다.

     

    아침에 전화를 해보니

     

    밤새도록 온 몸이 요동치며 치유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정말로 피부가 뽀해졌다고 자신이 고백하였습니다.

     

    수 많은 질병이 치유되고 회복된 것 같습니다.

     

     

    저희 교인들은 주로 요실금등이 치료되었습니다.

     

    요실금 치료는 치유 시간이 끝나고 화장실을 다녀오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 다녀온 사람들의 고백입니다.

     

    "시원하게 봤습니다."

     

    "잔뇨 느낌이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

     

     

    오늘도 2번의 집회에 참석합니다.

     

    어떤 치유를 어떤 방법으로 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남기표목사님 말씀에 의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치유가 강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최선을 다해 섬기시는 퇴계원사랑교회 남기표목사님과 사모님~

     

    주님의 마음으로 아낌없이 섬겨주시는 치유사역자 최종천목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론이나 개념적인 신앙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체험하여

     

    영혼들을 살리도록 만드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http://cafe.daum.net/cjohgch4you

    다음카페.최종천치유사역자

     

     

    척추측만증의 치유간증

    지금도 살아계셔서 은혜와 사랑으로

     

    놀아운 치유를 체험케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의 자녀 본인의 간증과 동영상입니다.

     

     

     

    체험케 하시는 하나님

     

     

    10월 28일 화요일 치유 집회에서 최종천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저의 고질병이었던 ‘척추측만증’을 치유하게 하셨음에 이를 감사한 마음으로 간증합니다.

     

     

    중학교 2학년 무렵, 등을 숙였을 때 오른쪽 부분의 등이 더 튀어나온 사실을 알게 되어 정형외과를 방문했습니다. 엑스레이 검사 결과 척추가 S자 모양으로 22도나 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이후 물리치료를 받으며 집에서도 재활운동을 시작했지만, 꾸준히 운동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었습니다. 게으름이 방해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저는 척추측만증을 몇 년이나 방치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에, 척추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다시 엑스레이를 검사를 했습니다. 생각보다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무려 11도나 더 휘어 제 척추가 33도나 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담당 의사는 성장기도 다 지났고 사는데 별 다른 지장이 없다면 그냥 이대로 살아가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수술을 권유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평생 이렇게 살아가야한다니 착잡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는 착잡함을 벗어 던지고 감사함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치유하심의 역사를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최종천 목사님께서 저의 두 발을 잡는 순간부터 치유는 시작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심한 척추측만증을 가지고 살아온 저를 위로해주시고 기도를 해주셨을 때 하나님의 깊은 위로하심을 느꼈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고 목사님께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맡기면 더 빠른 치유가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셔서 그 뒤로 편안한 마음으로 주님을 붙잡으며 치유에 임했습니다.

     

    치유는 다리가 움직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다리가 움직이다 허벅지도 함께 움직이게 되었고 더 깊은 치유가 있을 것이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있자마자 저의 상체도 움직이는 체험을 했습니다. 바닥에 누워 치유를 받을 때에는 저도 모르게 온 몸이 뒤틀리고 움직였습니다. 치유 집회가 끝난 후 제가 등을 숙였을 때 모든 분들이 확인한 결과 튀어나왔던 오른쪽 부분의 등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척추측만증이 치유되었다는 증거였습니다.

     

     

    21살인 저는 상식적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을 체험했습니다. 말 그대로 뼈가 굳어 현재 저의 나이로서는 뼈가 스스로 움직인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오늘 저는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능력 행하심을 체험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조차 없는 일을 체험한 것입니다. 오늘도 살아계셔서 정말 놀라운 일을 체험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cafe.daum.net/cjohgch4you

    다음카페.최종천치유사역자


    치유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3번째 치유전도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처음 교회 나오신 분들을 위해 개인적인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체조를 하신 분을 다시 불러 앞으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나와서 앞에 서자 곧 온 몸을 비틀면서 치유가 시작되었습니다.

     

    발레를 하고 갖가지 춤을 추면서 치유가 되는 것이 흥미롭고 신기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동시 다발 치유로 곧 들어갔습니다.

     

     

    본 교회 교인들부터 마련된 자리에 누었습니다.

     

    저희 교회 전도팀은 눌 자리가 없어서 의자에 누웠습니다.

     

    (이렇게 배려를 해주신 남기표목사님과 사모님, 치유사역자 최종천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치유를 선포하기 이전부터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치유를 선포하자 강력한 움직임들이 있었습니다.

     

    저희 교인들이 얼마나 움직일까에 대해서는 기대감이 없었습니다.

     

    장의자에 누워 있었고 이런 치유를 처음 받아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사람들이 성령 하나님의 강력한 만지심 속에서 요동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통로에 내려와서 눕게 하였습니다.

     

    온 몸을 비틀며 괴성을 질렀습니다.

     

    어떤 사람은 누워서 춤을 추었습니다.

     

    11가지, 18가지, 23가지 질병들이 치유된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앉아 있던 제 딸에게도 의자에 누우라고 하였습니다.

     

    별 기대감이 없이 누웠습니다.

     

    제 딸이 이런 것들에는 매우 둔감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희한한 움직이 시작되었습니다.

     

    양쪽 다리가 번갈아 가면 골반쪽으로 쭉 쭉 올라갔다 내려왔다 한 것입니다.

     

    눈이 떨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눈이 좋아지기 시작하고 괄약근 등 여성기관이 좋아지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온 몸을 비틀기도 하였습니다.

     

    (집에 와서도 침대 위에서 상당한 시간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어떤 집사는 위가 매우 좋지 않아서 평상시 힘들어 하던 사람입니다.

     

    위가 요동치면서 치료가 시작되었습니다.

     

    끝날 때까지 요동쳤습니다.

     

    새벽 기도와서 기도하자 다시 요동쳐서 1시간동안 몸부림치다가 평안해지면서

     

    노래 부르며 갔습니다.

     

     

    온 몸을 비틀면서 가장 강렬한 움직임을 보였던 집사님은

     

    집회가 끝나서 가야 하는데 걷지를 못하여 겨우 겨우 집에 갔습니다.

     

    아침에 전화를 해보니

     

    밤새도록 온 몸이 요동치며 치유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정말로 피부가 뽀해졌다고 자신이 고백하였습니다.

     

    수 많은 질병이 치유되고 회복된 것 같습니다.

     

     

    저희 교인들은 주로 요실금등이 치료되었습니다.

     

    요실금 치료는 치유 시간이 끝나고 화장실을 다녀오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 다녀온 사람들의 고백입니다.

     

    "시원하게 봤습니다."

     

    "잔뇨 느낌이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

     

     

    오늘도 2번의 집회에 참석합니다.

     

    어떤 치유를 어떤 방법으로 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남기표목사님 말씀에 의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치유가 강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최선을 다해 섬기시는 퇴계원사랑교회 남기표목사님과 사모님~

     

    주님의 마음으로 아낌없이 섬겨주시는 치유사역자 최종천목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론이나 개념적인 신앙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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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들을 살리도록 만드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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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학사(신학,사회복지,아동학)&전문학사(사회복지,아동가족) + 예배사역자과정> file awakening 2014-02-15 7102
    101 구원의 기쁜소식 631호 감사 2014-02-11 6927
    100 제11기 어웨이크닝 예배자학교(10년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여 11년째 예배가 드려집니다) file awakening 2014-02-10 13905
    99 구원의 기쁜소식 630호 감사 2014-02-04 6904
    98 성경암송,어떻게 할 것인가?특별 세미나가 부산침례교회에서 열립니다 file 별이달이 2014-02-04 7566
    97 유아~노년 부서까지..아트 힐링 놀이지도 강습회..대구,부산,서울,영천 노승주 2014-02-04 7937
    96 구원의 기쁜소식 629호 감사 2014-01-28 7032
    95 법인 설립을 안내(도와)하여 드립니다.<2명만 모심> 얌전이 2014-01-25 7448
    94 구원의 기쁜소식 628호 감사 2014-01-21 6851
    93 구원의 기쁜소식 627호 감사 2014-01-14 6746
    92 비 영리<재단(교육)법인 포함>법인 운영이사장. 이사. 운영 할 분 초빙 얌전이 2014-01-14 9080
    91 부산CBS 음악FM 중계소 설치 건의 케이팝관심사승우 2014-01-13 7217
    90 구원의 기쁜소식 626호 감사 2014-01-07 6717
    89 구원의 기쁜소식 625호 감사 2013-12-31 6985
    88 구원의 기쁜소식 624호 감사 2013-12-24 6878
    87 청소년선교횃불겨울캠프 선교횃불 2013-12-20 8092
    86 <예배사역 익스피리언스 세미나(부산)> file awakening 2013-12-18 6877
    85 구원의 기쁜소식 623호 감사 2013-12-17 6834
    84 구원의 기쁜소식 622호 감사 2013-12-10 6807
    83 '회복','용서'의 김종철 감독의 3번째 기독교 다큐 영화 <제3성전> 부산 상영!! awakening 2013-12-09 10497
    82 구원의 기쁜소식 621호 감사 2013-12-03 7045
    81 청소년 예수제자훈련 (Youth Discipleship Training Course) 10명 추가 모집 예수전도단 청주 청소년사역 2013-12-01 6810
    80 구원의 기쁜소식 620호 감사 2013-11-26 6684
    79 기도치유아카데미 공개강좌 및 무료강좌 (방송공지용청) 민들래 2013-11-22 9357
    78 구원의 기쁜소식 619호 감사 2013-11-19 6638
    77 언론인홀리클럽이 걸어온 ‘10년’ 감사 2013-11-15 8596
    76 웃음힐링 통합지도자자격교육에 초대합니다 (웃음치료1급,레크리에이션1급,실버레크리에이션1급) 미션코아 2013-11-14 6688
    75 어웨이크닝 목요 예배 <11월 7일 목요일 수험생 특별 예배> file awakening 2013-11-02 8178
    74 예수전도단 청소년사역 2014중부YDTC 훈련안내( 방송공지요청) 예수전도단 청주 청소년사역 2013-10-31 6815
    73 2014학년도 "학점은행제" 고신대학교 여자신학원 신입생 모집 file 고신여신원 2013-10-25 7815
    72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땅을 위해 기도하는 어웨이크닝 목요 예배 <어웨이크 워십> awakening 2013-10-11 7395
    71 목회자를 위한 통증치유 특강 건강전도 2013-07-30 7478
    70 제10기 부산 어웨이크닝 예배자학교 file awakening 2013-07-27 11239
    69 웃음치료사&레크 1급 자격 취득 교육 스마일짱 2013-07-16 7764
    68 찬양의 밤 교육부 2013-07-16 9021
    67 2014 유럽비전트립(기독교 인문학 투어) 설명회 안내 샘터지기 2013-07-08 7781
    66 초중학생을 위한 마인드맵학습세미나 file 빛의갑옷 2013-07-04 9095
    65 2013년 여름 다음세대를 위한 캠프 (청소년/키즈) file 다세모 2013-06-21 8983
    64 희망이야기(참새와 피난처)5 비전 2013-06-17 7984
    63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 교재 지역초청 집중세미나 file 목회사회학연구소 2013-06-12 9725
    62 통증치유전도 건강전도 2013-06-10 7871
    61 [동산에듀] 찾아가는 설명회 안내 file hannah 2013-05-23 7841
    60 [동산에듀] 2013 여름 해외영어캠프 모집 file hannah 2013-05-15 8964
    59 It is to pass into the largely esteemed pseudonym imprint the worldwide tout mingzao 2013-05-06 10120
    58 These Breitling dead ringer watches are crest of success mingzao 2013-05-06 1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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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chanel handbags concerned from chanel Outlet are understated leverage prevalent colors mingzao 2013-05-06 10315
    53 [동산에듀] 관리형유학 & 해외영어캠프 5월 설명회 file hannah 2013-04-24 10640
    52 고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1] 신범 2013-03-19 9528
    51 + 나눔으로 행복해지는세상(나누는 삶, 행복한 삶)사랑을 도배합니다. [4] 이웃사랑 2013-03-02 9878
    50 전 제주열방대학장 홍성건목사 세미나 file [1] 낮은음자리 2013-02-27 12454
    49 고신대학교 평생교육원 수강생 모집 [1] 고신대학교 2013-02-25 10164
    48 제16회 한국복음성가경연대회 file [1] 은혜 2013-02-21 12081
    47 고신대학교 평생교육원 수강생 모집 file [5] 고신대학교 2013-02-04 12839
    46 인터넷 실시간 생중계가 되지 않습니다, [2] 희수애니 2013-02-02 11085
    45 제6기 찬양인도자학교를 소개합니다. [1] awakening 2013-02-01 11459
    44 '오직 예수'의 CCM 가수 김명식 콘서트 [16] awakening 2013-02-01 11606
    43 방송엔지니어 임우택 2012-11-18 12500
    42 두가지 집회를 소개합니다.<김동호 목사와 함께하는 말씀 축제>,<박희광 목사와 함께하는 예배와 찬양 세미나> [79] awakening 2012-11-18 16502
    41 2012.11.22(목) 어웨이크닝 목요 예배(찬양-드리머스 워십, 메세지-우종진 목사) [5] awakening 2012-11-18 14589
    40 부산CBS 창립기념음악회를 다시 보고 싶습니다 [2] 레바논백향목 2012-11-15 12155
    39 중보기도 [16] 2012-11-14 12205
    38 웃음치료사, 레크리에이션 전문강사 교육 file [24] 스마일짱 2012-10-17 13085
    37 부산 청각장애인 교회 건축에 대해서 아세요? [30] 여명호 2012-10-08 12780
    36 유아,유치부 교사와 사역자를 위한..유아-레크리에이션,체육,펀리더십 통합교육..울산 10.26(금)~27(토) [61] 노승주 2012-10-02 13203
    35 갓피플 추천교육..주일학교 놀이지도자 강습회..10.20(토) am 10:00 ~ pm 6:00 [3] 노승주 2012-10-02 11277
    34 서울 방배동 경신교회 대한감리교회 김용주감독님 [50] 새싹 2012-09-30 17249
    33 놀토 강습회 file [2] 여정기 2012-09-29 12890
    32 성탄절 강습회 file [4] 여정기 2012-09-29 11869
    31 웃음치료사, 레크리에이션 전문강사 교육 file [3] 스마일짱 2012-09-25 12191
    30 잘보고 가용~ 자주 방문하겠습니당. 잉꼬부부 2012-09-09 13489
    29 갓피플 추천교육..주일학교 놀이지도자 강습회..9.22(토) AM 10:00~PM 6:00 노승주 2012-09-08 11712
    28 갓피플 추천교육..실버-레크,댄스,웃음 통합과정..9.17~18 [60] 노승주 2012-09-08 12821
    27 [고신대평생교육원]이단대책상담사과정 모집! file [136] 고신대학교평생교육원 2012-08-27 34250
    26 [고신대평생교육원]웃음치료사&레크레이션지도사 과정 file [51] 고신대학교평생교육원 2012-08-27 12911
    25 독도~대마도 시각장애인 국토순례 [2] 이재호 2012-08-23 12033
    24 기독교관련정보 실로암 2012-08-19 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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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제24회 샘터독서교육축제 안내- 초청합니다. file [29] 샘터지기 2012-06-05 14194
    21 고신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하는 "무료" 프로그램 - '커피바리스타, 학습코칭지도사, 네일아트, 베이비시터' file [36] 평생교육원 2012-05-22 19798
    20 미술심리상담사 수강생 모집! [33] 고신대학교평생교육원 2012-03-27 26514
    19 다문화가족 상담사 과정 모집합니다^^ [1] [145] 고신대학교평생교육원 2012-03-21 117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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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1 연말 행사 프라미스랜드에서 하세요..^^ [미리예약] [746] 프라미스랜드 2011-09-08 40095
    9 남성분들이 인간답게 살도록 만드는건 그리스도의 뜻입니다 꽃왕자 2011-08-22 22142
    8 지금 현재 표준 fm 음악fm..실시간 않되고 있습니다. [1] 파란 2011-05-30 22691
    7 지금 현제 표준fm실시간 라디오 되는데 음악fm은 않되네요-테스트중이신가요.. [1] 파란 2011-05-26 26889
    6 관리자님...실시간 라디오 표준,음악 fm..이번날 얼마 않남았음..자세한 리플 부탁드려요. 파란 2011-05-25 21673
    5 빠르고, 부산CBS의 온 디맨드(demand) 방송 처음으로 주십시오. [1] seraphim 2011-05-24 22742
    4 지금 들어와 보니 표준 fm..음악fm실시간 라디오 서비스할려고 하는것 같네요..ㅋ 파란 2011-05-21 21323
    3 홈페이지 실시간 부산 cbs라디오 듣기 장비 정비중이라고 하셨는데요.. [1] 파란 2011-05-14 27061
    2 5.13 변상욱[CBS뉴스쇼진행앵커] 100인명사초대석 [부산방문] file [1] 프라미스랜드 2011-05-04 24242
    1 실시간으로 부산cbs 라디오 들을수 있게 on air..방송해주세요 [1] [3] 파란 2011-04-27 28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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