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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818호

    조회 수 257 추천 수 0 2017.09.19 14:24:50

    구원의 기쁜소식 818호 ​

    할렐루야!

    회원님들 ​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9월 19일(화)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유엔총회 참석 차 출국한 문재인 대통령과 혹독한 재판(주 4~5회)을 받고 있는 박근혜 前 대통령, 위정자, 국정안정,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원호 목사님(포항목회자홀리클럽 회장)은 ‘우리 몸은 우주의 축소판’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

    말씀 :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시편 139편 13~14절

    목사님 :

    우주에는 셀 수 없는 만큼 많은 별들이 있듯이 사람에게는 60조의 세포가 있다.

    각 세포의 핵 속에 있는 유전정보(DNA)의 띠를 다 연결하면 그 길이가 지구에서 태양까지(1억5천만km)를 열 번이나 왕복하는 길이다.

    우리 혈관은 12만km다.

    지구둘레는 4만km다.

    지그둘레의 3배나 된다.

    태양계를 포함한 은하계의 지름은 10만 광년이다.

    빛이 1초간 30만km 간다.

    빛이 1년간 가는 거리가 1광년이다.

    10만 광년이라면 크고 장엄한 은하계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엄청난 것을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모두 정교하게 돌아가고 있다.

    (미우주항공국에 근무했던 김영길 前 한동대 총장은 이렇게 말했다. 누가 정교하게 돌리지 않으면 부딪히고 난리 날 것이라고.)

    우주에는 지구 너머, 태양계, 태양계 너머 은하계가 있다.

    우주에는 이 은하계와 같은 은하계가 1천억 개나 있다고 한다.(미우주항공국 발표)

    무궁무진하다.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우주→은하계→태양계→지구→아시아→대한민국→남한→경상북도→포항→북구→죽도동→포항성시화운동본부에서 성경공부 하는 우리를 생각해 보라.

    까불면 안 된다. 겸손하고 또 겸손해야 한다.

    위대하고 크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려 드려야 한다.

    항상 감사하며 복음을 전하기를 부탁한다.

    회중 :

    “겸손 하라”는 목사님의 말에 이 말이 떠오른다.

    어느 날 다윗 왕(이스라엘의 2대 왕·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이 궁중의 세공인에게 명령했다.

    “나를 위한 아름다운 반지를 하나 만들라. 반지에는 내가 큰 승리를 거둬 기쁨을 억제치 못할 때 그것을 조절할 수 있는 글귀를 새기도록 하라. 또한 그 글귀는 내가 큰 절망에 빠졌을 때 용기를 함께 줄 수 있는 글귀여야 하느니라.”

    세공은 명령대로 아름다운 반지를 만들었지만, 어떤 글귀를 새겨야 할지 고민에 빠지고 말았다.

    고민하던 그는 지혜롭다는 솔로몬 왕자에게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했다.

    “왕자님, 왕의 큰 기쁨을 정제케 하는 동시에 크게 절망했을 때 용기를 줄 수 있는 글귀라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솔로몬 왕자가 말했다.

    “이 글귀를 넣으세요”

    “이것 또한 곧 지나가리라”

    까불면 안 된다. 겸손해야 한다.

    절대 권력도, 절대 부귀도 곧 지나간다.

    하나님 앞에 한없이 낮아지고 겸손해야 할 것이다.

    회중 :

    이번 추석에 복음을 전하자.

    가족, 친지들이 모이는 곳을 황금어장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다.

     

    회중 :

    나는 특별히 명절 때마다 복음을 전했다.

    가족들이 싫어했다. 이제 그만하라고.

    그대도 복음을 전했다.

    가족 중에는 “하나님이 있으면 내 손가락에 불 붙여 하늘에 올린다고 하셨다.”

    형님은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믿겠다고 하셨다.

    어머니는 내 형님이 믿으면 나도 믿겠다고 하셨다.

    핑개에 불과했다.

    결과적으로 안 믿겠다는 말이었다.

    그래도 복음을 전했다.

    결국 어머니는 예수님을 믿었다.

    무엇을 하실 때마다 ‘우리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 하셨다.

    몇 년 전 소천 하셨다.

    형님도 예수님을 믿게 됐다.

    새벽기도도 빠지지 않고 아주 열심히 교회에 다니신다.

    교회 남선교회 회장도 지내시고 있다.

    생각해 보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 믿으라하면 싫어하신다.

    “그래, 죽든지, 지옥 가든지 모르겠다.”며 방관했다면 이분들이 예수님을 믿었겠는가?

    한 유명 미국 야구선수(투수)가 있었다.

    이 분의 경기성적이 워낙 좋으니 많은 언론에서 인터뷰를 요청했다.

    한 방송국에 출연을 했다.

    그 선수는 친구와 함께.

    당시 친구는 이 선수를 보고 “이제, 예수 이야기 그만 하라”고 했다.

    방송국에서 싫어가기 때문일 것이다.

    그때 그 선수는 이렇게 대답했다.

    내가 복권에 당첨됐다면 한 번만 자랑할 수 있겠는가?

    내 아들이 대통령이 됐다면 한 번만 자랑할 수 있겠는가?

    나에게 세계에서 가장 진귀한 보석이 있다면 한 번만 자랑할 수 있겠는가?

    자랑하고 싶어 미칠 지경이지 않겠는가?

    그것과 비교할 수 없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류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는데 어떻게 자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렇다.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시면 복음을 전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손가락질을 해도 핍박을 해도, 미워해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그랬다.

    그들은 목숨 걸고 복음을 전했고, 복음을 전하다 다 순교하셨다.

    (예수님을 판 가룟 유다와 예수님이 당신의 육신의 어머니인 마리아를 부탁한 요한<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 저자>을 빼고)

    우리들의 일터도 마찬가지지 않느냐.

    언론에 기독교 소식을 전하면 좋아하더냐.

    나는 기억하고 있다.

    내가 처음 기자생활을 했을 때

    국내 일반 언론에서는 기독교 소식을 거의 찾아 볼 수 없었다.

    우리 일터는 더했다.

    그랬을 것이다.

    우리 민족은 타종교와 샤머니즘에 익숙해 있었기 때문이다. 무려 5천년이나.

    그런데 기독교가 이 땅에 들어 온 것은 불과 120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수많은 언론에서 기독교 소식을 쏟아내고 있다.

     

    기독교 소식 한 꼭지를 전하기 위해 자기 기사 100 꼭지를 포기해야 할 것이라고 하지 않던가? 그 만큼 어렵다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이들 기자들의 헌신과 섬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이를 도와주시는 분들 역시 참 감사하다. 천국에서 동일한 상급을 받을 줄 믿고 있다.

    지나고 나서 보면

    모두 하나님의 은혜였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도 마찬가지지 않던가?

    하나님이 마음을 부어 주시니, 핍박해도 사방으로부터 우겨삼을 당해도 담대히 복음을 전하지 않던가. 예수님의 제자들과 수많은 선교사들이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복음을 전하지 않던가?

    결국 볼 때

    모두 하나님이 하셨다는 마음이 든다.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담대히 복음을 전하겠다.

    그럴 것이다.

    크리스천은 사방의 우겨삼을 당해도 하늘이 열려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을 찾을 것이고, 더욱 하나님을 신뢰하며 담대히 복음을 전할 것이다.

    이들은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두려워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일 것이다.

    나눔 #2

    이 시간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의 용사’란 악보가 생각난다.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하나님의 능력 가지고~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하나님의 말씀 가지고~

    일어나라 믿음의 용서들아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의 용사들아~

    하나님의 마음과 비전을 통해 주님의 승리를 맛보리라~

    주님의 기쁨은 나의 기쁨 주님의 승리는 나의 승리~

    높은 산을 향해 외쳐라 포기하지 말고 주님의 기쁨은 나의 기쁨~

    주님의 승리는 나의 승리 놀라운 일 보게 될 거야~

    나눔 #3

    지난 주 화요일 성경공부에 앞서 월요일 밤 하나님의 특별한 체험을 한 적이 있었다.

    이 같은 체험은 그간 두 번 있었는데, 그중 한번이었다.

    하나님께 절대 순종할 것을 다짐하고 다짐했다.

    그리고 일어나

    평소와 달이 조금 일찍 성경공부 모임 장소인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 도착을 했다.

    사무실 앞에는 ‘상조 대형버스’가 있었다.

    사무실 문을 열었다.

    닫혀 있었다.

    평소 오시는 분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아무도 받지 않으셨다.

     

    조금 뒤 또 다른 대형버스가 도착했다.

    그 버스에는 목사님들의 모임명이 붙어 있었다.

    우리가 성경공부 할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을 완전히 가렸다.

    참 이상하다는 마음이 들었다.

     

    일단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했다.

    한 거리 청소부께 물었다.

    “평소에도 상조 버스를 이곳에 세우느냐”고.

    그 분은 “한 번도 이런 모습을 본 적이 없다”고 하셨다.

    또 목사님들의 모임 명을 붙인 대형버스 운전수에게 물었다.

    오늘 “어디 가시느냐”고.

    “은퇴목사님들이 오늘 오전 8시 순교자 손양원 생가를 방문한다”고 하셨다.

    아~ 무엇이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기억이 떠올랐다.

    악한 사람이 킬러를 보내 칼로 쑤셔버린다는.

    다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문을 열었다.

    문이 열렸다.

    안으로 들어갔다.

    참석자들이 평소와 달리 안쪽에 앉아 있었다.

     

    출입문을 잠갔다.

    “왜 출입문을 잠그느냐”고 했다.

    사정을 말씀 드렸다.

    그리고 “왜 전화를 받지 않으셨느냐”고 물었다.

    “차에 전화기를 두고 내렸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이중 한 분은 “오늘 은행 문 열면 중앙상가 모 은행에 가야 한다”고 했다.

    정리할 것이 있다며…

    또 “다음 주 화요일은 성경공부 쉬야지 않겠느냐”고 하셨다.

    추석연휴가 되려면 아직 두 주가 더 남았는데… 착각하셨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성경공부를 마치고 각자 헤어졌다.

    불현 듯 모든 것이 떠올랐다.

    209년 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성경공부 하는 곳 앞에 상조 대형버스를 주차시키고… 키득키득… 목사님들 사주해 대형버스 한 대 더 주차시키고… 도로에서 볼 때 사무실이 안 보이게 하고… 이 목사님들은 순교자 손양원 목사 생가를 방문토록하고… (조폭 등) 한 사람을 사주해 사무실에 침입해 쑤셔 버리고… 사무실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전화기를 차에 뒀다며 전화기를 가져오지 않게 하고… 바로 경찰에 신고하면 안 되니까… 이 분의 통장계좌로 돈을 붙여 주고… 중앙상가 모 은행에 가서 찾도록 하고… 웃고… 다음 주 성경공부 쉬게 하고…” 꿈인지, 환상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꿈이라면 좋을 것이다.

    그런데 이 역시 그대로 일어났다.

    단지 우리가 성경공부를 할 때 한 사람이 우리 출입문을 열렸고 했으나 잠겨 있자 그냥 돌아갔다. 다행히 우리가 해코지를 당하지 않았다. 사무실 안에서 볼 때 돌아간 출입문 손잡이를 흔든 사람은 키가 컸고 흰색 모자를 쓰고 있었다. 흰색 같았다.

     

    또 나에게 적용했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또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다는 마음이 들었다.

    처음에 사무실 문을 열었을 때 문이 열리지 않았다.

    내가 고정 문을 당겼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문이 잠겨 있는 것으로 알고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했던 것이다.

    버스 기사에게 물을 수 있었고.

    그로인해 악한 사람의 침입 계획도 떠올라 사무실 문을 잠갔던 것이다.

    그러나 어쩌나 사랑해야지.

    예수님께서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는데…

    기도해 달라. 악한 사람이 있다면 이들이 회개하고 구원받게 해 달라고.

    이들의 영혼을 사탄에게 뺏길 수 없지 않느냐.

    나눔 #4

    우연일 수 있지 않느냐.

    나눔 #5

    로또복권이 당첨됐다면 우연일 수 있다고 생갈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내용들이 모두 일치했는데… 우연이라고 할 수 있겠는지?

    어쨌든 기도해 달라.

    나눔 #4

    부산에서 여중생 폭행사고가 전국을 들썩이게 했다.

    국내 청소년 전문 천종호 판사는 전무후무한 일이라고 했다.

    천 판사는 청소년범죄 관련, 1만2천 건의 판결을 했다.

    여중생 가담자 2명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5

    검찰과 법원이 아주 잘했다는 마음이 든다.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경찰 수사망 좁혀오면 여론을 돌려야 한다… 문제 여중생을 포섭하고… 부산 사상구 공장 부근에서 폭행하고… 많이 다치지 않게 하고… 피 많이 흘리게 하고… 동영상을 촬영해 보내고… 동영상을 받은 사람이 인터넷에 올리게 하고… 다른 건으로 경찰에 신고해 순찰차가 지나가게 하고… 그래야 주민들이 누가 신고한 줄 알고 신고를 안 할 것이고… 13세 미만은 처벌 받지 않고…” 환상인지, 꿈인지, 실제인지 모르겠다. 꿈이라면 좋을 것이다.

    나눔 #6

    실제 모두 그대로 됐네.

    배후가 없다면 이상하지 않느냐.

    지인에게 동영상을 보냈다면, 사전에 약속을 하지 않았다면 그 지인이 어떻게 참혹한 동영상을 인터넷에 바로 올릴 수 있는가?

    보복도 두려웠을 것이고. 동영상을 받았다면 신뢰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았을 텐데…

    신뢰하는 사람을 어렵게 할 수 있겠는가?

    아무튼 사진을 촬영한 여중생과,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린 지인에 대해 수사를 한다면, 배후가 있다면 밝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은행계좌도 추적하고…

    인천 초등생 엽기적인 살해 사건을 생각해야 한다.

    배후가 있다면 협박했을 것이다.

    가족을 다 죽이겠다고 했던지.

    나눔 #7

    세상이 참 악하다는 마음이 든다.

    며칠 전 강원도 강릉의 한 정자에서 불이 났다.

    불을 끄던 소방관 2명이 죽었다.

    이 소방관은 전날 밤에 불이나 불을 끄고 숙소로 돌아갔다.

    그런데 새벽 3시쯤 다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또 누군가 정자 안으로 들어가라고 해서 들어가 진화하다 정자 지붕이 무너져 깔려 숨졌다.

    그 정자에는 전기시설이 없다고 한다. 3m 펜스의 울타리도 쳐 있었다고 한다.

    누가 불을 지르지 않고서야 왜 불이 났겠는가?

    나눔 #8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강원도 정자가 있다. 경찰수사망이 좁혀져 오면…정자에 불을 질러 버리고… 전기시설도 없다… 오래된 정자다… 울타리가 있다. 넘고 가야 한다… 죽고… 당시 정자 모습을 몰라 어디로 들어가 불을 끄나… 어떻게 죽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곳(마을…. 마을 뒤 산)에 도망가면 아무도 찾지 못할 것이다… 처가 집이 있는 것으로 생각됐다… 만화에 나올 이야기, 영화에나 나올 이야기, 취중에 한 번 웃고 말 이야기인줄 알았다… 그래서 그간 까맣게 잊고 있었다.” 꿈인지 환상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꿈이라면 좋을 것이다.”

    누가 화재 신고를 했는지… 최초 누가 정자 안으로 들어가서 불을 끄라고 했는지 면밀히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나눔 #9

    모두 그대로 일어났네.

    참 이상하다. 우연이겠지. 세상에는 우연이 많다고 하지 않던가?

    나눔 #10

    어제 포항지역 한 교회 목사님이 중국 산골 사모세미나 특강 차 출국하셨다.

    산골에 가신다는 말에 당시의 말이 떠올랐다.

    2009년 11월인지, 2010년11월인지…

    “중국 산골에 여성… 사모세미나를 열고… 포항지역 목사님을 강사로 초청토록하고… 현지인을 포섭해 중국공안에 신고해 목사님을 체포하도록 하고…” 꿈인지 환상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또렷이 떠올랐다.

    그 교회 전도사님께 문자를 보냈다.

    목사님께 전화를 드려라. 현지인들에게 사실을 알려라. 망을 세워라. 중국 공안이 오면 성경공부가 아닌 다른 공부를 했다고 하라. 철저히 대처해야 한다. 기도를 요청하라. 저도 기도하겠다고.

    얼마 뒤 그 교회 목사님께 전화가 왔다.

    “어디에 계시느냐”고 여쭈었다.

    중국에 도착했다고 하셨다.

    당시의 이야기를 말씀 드렸다. 대처사항에 대해서도 말씀 드렸다.

    하나님께서 이렇게라도 하셔서 그곳에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리고 저도 기도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배후가 있다면,

    포항지역 타종교 시위, 지역 대형 교회에 일으킨 분란들, 예배당을 이단에 팔아넘김, 도심에 도박장 유치 추진, 세월호 침몰, 경주지진, 대구서문시장 불, 박근혜 전 대통령을 권자에서 끌어내림 등등에 대한 배후가 있다면 동일한 사람이라는 말씀을 드렸다.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나눔 #11

    우연이겠지.

    나눔 #12

    우연이라면 좋겠다.

    나는 위의 사건사고의 배후가 있다면,

    또 세월호를 침몰시키고 경주지진을 일으키고 대구 서문시장에 불을 지르고 대통령을 끌어내린 배후가 있다면 동일인이라는 마음이 든다.

    철부지 아이들의 불장난이 결합하고 결합해서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영적인 눈으로 보면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이 문제다.

    기도하자.

    자칫 이 사건사고들이 지구촌을 흔들까 두렵다.

    지구촌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의 ‘세계사’에 나올까 두렵다.

    기도하자. 기도 외에는 무슨 답이 있겠는가?

    심판은 ‘심판 주’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크리스천이라면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

    나눔 #13

    앞으로 일어날 일 중 생각나는 것은 노후 된 경주 월성원전 폭발, 봉화 하늘다리 끊는 것, 경찰 수사망 좁혀 오면 최후 미국 국경과 인접한 멕시코로 도주한다는 것뿐이다.

    생각나면 예방할 수 있을 것인데…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이제, 더 이상 악을 행해서는 안 된다.

    악행이 중단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 달라.

    진실로 회개하고 주님 앞으로 돌아오게 해 달라고 기도해 달라.

    어떤 사람도 귀한 사람들이다.

    특히 그의 가족에게는 그럴 것이다.

    가족을 잃은 분들의 슬픔을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특별히

    특정 사건사고에 대해

    자칫 나라대 나라의 싸움(전쟁)으로 번지지 않게 해 달라고

    눈물로 기도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

    나눔 #14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6년 9월 13일~19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효자교회, ‘이름 없는 사람’ 시리즈 설교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충진교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신앙강좌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전영순 집사 “내가 부러운 것은 십자가의 길을 걷는 사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극동방송, 내달 16~20일 교회음향 세미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

    ♣포항오천교회, '오병이어의 집' 이전 개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YWCA·포스코, '청소년 아침밥 먹기' 캠페인

    경북매일 고세리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중국 선교, 18일 출국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최해진 목사 “세상서 가장 큰 능력은 하나님의 말씀”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감리교회, 교회 세움 집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포항지역 교회학교 교사사명대회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매주 주일 오후 7시

    장소 :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참석자 : 최해진 목사, 손상수 목사, 최기한 목사, 신성환 목사 등 10여 명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2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육체의 소욕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주님여 날 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 이시사~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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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구원의 기쁜소식 787호 감사 2017-02-14 1216
    302 구원의 기쁜소식 786호 감사 2017-02-07 1542
    301 구원의 기쁜소식 785호 감사 2017-01-31 1475
    300 주일학교 놀이+교회레크리에이션 지도자 강습회..부산 ymca 2.25(토) 노승주 2017-01-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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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구원의 기쁜소식 779호 감사 2016-12-20 1544
    292 구원의 기쁜소식 778호 감사 2016-12-13 1543
    291 구원의 기쁜소식 777호 감사 2016-12-06 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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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 구원의 기쁜소식 775호 감사 2016-11-22 1585
    288 구원의 기쁜소식 774호 감사 2016-11-15 1261
    287 구원의 기쁜소식 773호 감사 2016-11-08 1516
    286 대통령과 나라 위한 기도회 '용광로' 감사 2016-11-08 1445
    285 구원의 기쁜소식 772호 감사 2016-11-01 1538
    284 구원의 기쁜소식 771호 감사 2016-10-25 1470
    283 구원의 기쁜소식 770호 감사 2016-10-18 1613
    282 구원의 기쁜소식 769호 감사 2016-10-11 1500
    281 구원의 기쁜소식 768호 감사 2016-10-04 1749
    280 구원의 기쁜소식 767호 감사 2016-10-02 1708
    279 어웨이크닝 예배자학교 인텐시브 코스 file awakening 2016-09-24 1669
    278 구원의 기쁜소식 766호 감사 2016-09-20 1716
    277 구원의 기쁜소식 765호 감사 2016-09-16 1622
    276 구원의 기쁜소식 764호 감사 2016-09-06 1587
    275 구원의 기쁜소식 763호 감사 2016-08-30 1753
    274 구원의 기쁜소식 762호 감사 2016-08-23 1582
    273 구원의 기쁜소식 761호 감사 2016-08-16 1755
    272 구원의 기쁜소식 760호 감사 2016-08-09 1640
    271 웃음코칭& 레크리에이션 1급 자격 교육 file 스마일짱 2016-08-03 1644
    270 구원의 기쁜소식 759호 감사 2016-08-02 1787
    269 구원의 기쁜소식 758호 감사 2016-07-26 1610
    268 구원의 기쁜소식 757호 감사 2016-07-19 1472
    267 구원의 기쁜소식 756호 감사 2016-07-12 1582
    266 구원의 기쁜소식 755호 감사 2016-07-05 1698
    265 구원의 기쁜소식 754호 감사 2016-06-28 1697
    264 구원의 기쁜소식 753호 감사 2016-06-21 1768
    263 구원의 기쁜소식 752호 감사 2016-06-14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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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구원의 기쁜소식 737호 감사 2016-03-02 3435
    249 제1회 씨앗 CCM & CCD 대회 file awakening 2016-02-26 3526
    248 2016 붕붕 프로젝트 징검다리 집회 file awakening 2016-02-26 3415
    247 2016 예수 부활 부산 연합 청소년 청년 축제 <붕붕 프로젝트> file awakening 2016-02-26 3497
    246 구원의 기쁜소식 736호 감사 2016-02-23 3395
    245 구원의 기쁜소식 735호 ​ 감사 2016-02-16 3430
    244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란 무엇인가! 거머리 2016-02-08 3381
    243 내 몸인 교회여 너희가 돌이키고 회개하라! 거머리 2016-02-05 3433
    242 구원의 기쁜소식 734호 감사 2016-02-02 3438
    241 구원의 기쁜소식 733호 감사 2016-01-26 3413
    240 구원의 기쁜소식 732호 감사 2016-01-19 3434
    239 구원의 기쁜소식 731호 감사 2016-01-12 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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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 구원의 기쁜소식 729호 감사 2015-12-29 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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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구원의 기쁜소식 726호 감사 2015-12-08 3553
    233 구원의 기쁜소식 725호 감사 2015-12-01 3609
    232 구원의 기쁜소식 724호 감사 2015-11-24 3718
    231 구원의 기쁜소식 723호 감사 2015-11-17 3820
    230 구원의 기쁜소식 722호 감사 2015-11-10 3694
    229 구원의 기쁜소식 721호 감사 2015-11-03 3579
    228 구원의 기쁜소식 720호 감사 2015-10-27 3654
    227 참 귀한 설교입니다. 나누며 같이 은혜 받으시길.... 거머리 2015-10-26 3419
    226 구원의 기쁜소식 719호 감사 2015-10-20 3634
    225 구원의 기쁜소식 718호 감사 2015-10-13 3547
    224 설교영상- 회개에 합당한 열매가 있는가? 거머리 2015-10-12 3615
    223 구원의 기쁜소식 717호 감사 2015-10-06 3624
    222 구원의 기쁜소식 716호 감사 2015-09-30 3625
    221 구원의 기쁜소식 715호 감사 2015-09-22 3575
    220 구원의 기쁜소식 714호 감사 2015-09-15 3638
    219 구원의 기쁜소식 713호 감사 2015-09-08 3602
    218 *요한복음 3장16절을 오해하게 되면... 거머리 2015-09-08 3558
    217 추석 가족놀이 강습회 file 스마일짱 2015-09-03 3769
    216 구원의 기쁜소식 712호 감사 2015-09-01 3584
    215 구원의 기쁜소식 711호 감사 2015-08-25 3585
    214 *옥한흠목사님 양심설교(2) 거머리 2015-08-19 3609
    213 구원의 기쁜소식 710호 감사 2015-08-18 3521
    212 구원의 기쁜소식 709호 감사 2015-08-11 3516
    211 구원의 기쁜소식 708호 감사 2015-08-04 3557
    210 *옥한흠목사님 양심설교-한국교회의 잘못된 구원교리 거머리 2015-07-28 3608
    209 구원의 기쁜소식 707호 감사 2015-07-28 3574
    208 ♣믿기만 하면 천국가나요? 거머리 2015-07-23 3539
    207 ☞ “ 구원이 상실될 수 있는가? ” 거머리 2015-07-23 3721
    206 구원의 기쁜소식 706호 감사 2015-07-21 3653
    205 구원의 기쁜소식 705호 감사 2015-07-14 3606
    204 구원의 기쁜소식 704호 감사 2015-07-07 3655
    203 학교 폭력 예방 및 청소년 감성 회복 뮤지컬 <행복을 부르다> file awakening 2015-07-01 4446
    202 구원의 기쁜소식 703호 감사 2015-06-30 3603
    201 구원의 기쁜소식 702호 감사 2015-06-23 3553
    200 구원의 기쁜소식 701호 감사 2015-06-16 3711
    199 구원의 기쁜소식 700호 감사 2015-06-09 3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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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2015 희망아시아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file 샘터지기 2015-04-20 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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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구원의 기쁜소식 678호 감사 2015-01-06 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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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구원의 기쁜소식 672호 감사 2014-11-25 4401
    159 구원의 기쁜소식 671호 감사 2014-11-18 4401
    158 경북. 대구지역. 부산포함 [치유사역세미나] 개최안내 / 선착순 접수시작 다음카페.최종천치유사역자 2014-11-15 4905
    157 구원의 기쁜소식 670호 감사 2014-11-11 4454
    156 재차.부탁드립니다.[방송국관계자께] 푸른사과 2014-11-06 4578
    155 구원의 기쁜소식 669호 감사 2014-11-04 4210
    154 강형식목사시무교회를..알려주세요 푸른사과 2014-10-31 5493
    153 놀라운 치유의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외 다음카페.최종천치유사역자 2014-10-30 4922
    152 구원의 기쁜소식 668호 감사 2014-10-28 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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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치유는 쉽다. file 다음카페.최종천치유사역자 2014-10-19 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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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2014 부산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中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나는 크리스마스 스타다(시즌6)> file awakening 2014-10-14 6145
    147 구원의 기쁜소식 666호 감사 2014-10-14 4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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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구원의 기쁜소식 664호 감사 2014-09-30 4215
    144 구원의 기쁜소식 663호 감사 2014-09-23 4485
    143 구원의 기쁜소식 662호 감사 2014-09-16 4502
    142 제9회 김해시민을 위한 퓨전 콘서트"연어" file macc 2014-09-16 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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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땅을 위해 기도하는 <어웨이크닝 목요 예배(5월22일)> file awakening 2014-05-20 4988
    119 미국영어캠프 추천! file 유니베스트 2014-05-13 5156
    118 구원의 기쁜소식 644호 감사 2014-05-13 4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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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중구청-고신대학교가 함께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file 내려놓음 2014-05-01 4805
    115 구원의 기쁜소식 642호 감사 2014-04-29 4656
    114 구원의 기쁜소식 641호 감사 2014-04-22 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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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부산 강기자님! "과적차량 피해 우리모두 피해자"입니다. file 시노트란스 2014-04-11 4859
    111 구원의 기쁜소식 639호 감사 2014-04-08 4903
    110 하나님을 예배하고 부산을 위해 기도하는 <어웨이크닝 목요 예배> file awakening 2014-04-01 6692
    109 구원의 기쁜소식 638호 감사 2014-04-01 5262
    108 구원의 기쁜소식 637호 감사 2014-03-25 5126
    107 구원의 기쁜소식 636호 감사 2014-03-18 5110
    106 구원의 기쁜소식 635호 감사 2014-03-11 5163
    105 구원의 기쁜소식 634호 감사 2014-03-04 5427
    104 구원의 기쁜소식 633호 감사 2014-02-25 5262
    103 구원의 기쁜소식 632호 감사 2014-02-18 5282
    102 <학사(신학,사회복지,아동학)&전문학사(사회복지,아동가족) + 예배사역자과정> file awakening 2014-02-15 5457
    101 구원의 기쁜소식 631호 감사 2014-02-11 5308
    100 제11기 어웨이크닝 예배자학교(10년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여 11년째 예배가 드려집니다) file awakening 2014-02-10 10091
    99 구원의 기쁜소식 630호 감사 2014-02-04 5421
    98 성경암송,어떻게 할 것인가?특별 세미나가 부산침례교회에서 열립니다 file 별이달이 2014-02-04 5958
    97 유아~노년 부서까지..아트 힐링 놀이지도 강습회..대구,부산,서울,영천 노승주 2014-02-04 5750
    96 구원의 기쁜소식 629호 감사 2014-01-28 5348
    95 법인 설립을 안내(도와)하여 드립니다.<2명만 모심> 얌전이 2014-01-25 5938
    94 구원의 기쁜소식 628호 감사 2014-01-21 5320
    93 구원의 기쁜소식 627호 감사 2014-01-14 5193
    92 비 영리<재단(교육)법인 포함>법인 운영이사장. 이사. 운영 할 분 초빙 얌전이 2014-01-14 5268
    91 부산CBS 음악FM 중계소 설치 건의 케이팝관심사승우 2014-01-13 5453
    90 구원의 기쁜소식 626호 감사 2014-01-07 5131
    89 구원의 기쁜소식 625호 감사 2013-12-31 5358
    88 구원의 기쁜소식 624호 감사 2013-12-24 5324
    87 청소년선교횃불겨울캠프 선교횃불 2013-12-20 6518
    86 <예배사역 익스피리언스 세미나(부산)> file awakening 2013-12-18 5291
    85 구원의 기쁜소식 623호 감사 2013-12-17 5257
    84 구원의 기쁜소식 622호 감사 2013-12-10 5223
    83 '회복','용서'의 김종철 감독의 3번째 기독교 다큐 영화 <제3성전> 부산 상영!! awakening 2013-12-09 8734
    82 구원의 기쁜소식 621호 감사 2013-12-03 5455
    81 청소년 예수제자훈련 (Youth Discipleship Training Course) 10명 추가 모집 예수전도단 청주 청소년사역 2013-12-01 5231
    80 구원의 기쁜소식 620호 감사 2013-11-26 5178
    79 기도치유아카데미 공개강좌 및 무료강좌 (방송공지용청) 민들래 2013-11-22 7819
    78 구원의 기쁜소식 619호 감사 2013-11-19 5027
    77 언론인홀리클럽이 걸어온 ‘10년’ 감사 2013-11-15 5770
    76 웃음힐링 통합지도자자격교육에 초대합니다 (웃음치료1급,레크리에이션1급,실버레크리에이션1급) 미션코아 2013-11-14 5025
    75 어웨이크닝 목요 예배 <11월 7일 목요일 수험생 특별 예배> file awakening 2013-11-02 6461
    74 예수전도단 청소년사역 2014중부YDTC 훈련안내( 방송공지요청) 예수전도단 청주 청소년사역 2013-10-31 5219
    73 2014학년도 "학점은행제" 고신대학교 여자신학원 신입생 모집 file 고신여신원 2013-10-25 6122
    72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땅을 위해 기도하는 어웨이크닝 목요 예배 <어웨이크 워십> awakening 2013-10-11 5697
    71 목회자를 위한 통증치유 특강 건강전도 2013-07-30 5954
    70 제10기 부산 어웨이크닝 예배자학교 file awakening 2013-07-27 9585
    69 웃음치료사&레크 1급 자격 취득 교육 스마일짱 2013-07-16 6196
    68 찬양의 밤 교육부 2013-07-16 7540
    67 2014 유럽비전트립(기독교 인문학 투어) 설명회 안내 샘터지기 2013-07-08 6367
    66 초중학생을 위한 마인드맵학습세미나 file 빛의갑옷 2013-07-04 7620
    65 2013년 여름 다음세대를 위한 캠프 (청소년/키즈) file 다세모 2013-06-21 7564
    64 희망이야기(참새와 피난처)5 비전 2013-06-17 6352
    63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 교재 지역초청 집중세미나 file 목회사회학연구소 2013-06-12 8298
    62 통증치유전도 건강전도 2013-06-10 6453
    61 [동산에듀] 찾아가는 설명회 안내 file hannah 2013-05-23 6481
    60 [동산에듀] 2013 여름 해외영어캠프 모집 file hannah 2013-05-15 7564
    59 It is to pass into the largely esteemed pseudonym imprint the worldwide tout mingzao 2013-05-06 8654
    58 These Breitling dead ringer watches are crest of success mingzao 2013-05-06 8619
    57 also not the the matched over single peerless deliver pleasure brands because LV mingzao 2013-05-06 8560
    56 momentousness the mention "chanel" string trivial lettering mingzao 2013-05-06 8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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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chanel handbags concerned from chanel Outlet are understated leverage prevalent colors mingzao 2013-05-06 8929
    53 [동산에듀] 관리형유학 & 해외영어캠프 5월 설명회 file hannah 2013-04-24 9324
    52 고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1] 신범 2013-03-19 8029
    우 4734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암로141  대표전화 (051)636-0050 / FAX (051)636-0031
    ARS선교후원 060-700-6789 / 부산CBS광고문의 051-636-0050           Email : chsj03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