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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791호

    조회 수 2862 추천 수 0 2017.03.14 12:30:39



    구원의 기쁜소식 791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314일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대통령과 위정자, 국정안정,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원호 목사님(목회자홀리클럽 회장)하나님의 말씀(음성) 듣는 법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 : 욥기 3313~16

    13. 하나님께서 사람의 말에 대답하지 않으신다 하여 어찌 하나님과 논쟁하겠느냐

    14. 하나님은 한 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사람은 관심이 없도다

    15. 사람이 침상에서 졸며 깊이 잠들 때에 꿈에나 밤에 환상을 볼 때에

    16. 그가 사람의 귀를 여시고 경고로써 두렵게 하시니

     

    목사님 : 욥기는 고난의 ().

    까닭 없이 받는 고난임을 알 수 있다. 결국 손해가 아님도 알 수 있다.

    고난을 받을 때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함을 알 수 있다.

    사랑의 원자탄손양원 목사님의 (작사)를 보자.

    찬송가 541장에 소개 돼 있다.

     

    2

    솔로몬의 부귀보다 욥의 고난 더 귀하고~솔로몬의 지혜보다 욥의 인내 아름답다~

     

     

    살아 있는 것은 교감을 한다.

    물도, 눈도, 꽃도 그렇다.

    물과 눈을 축복하면 육각형의 최상의 물과 눈으로 변화되지만 물과 눈을 저주하면 악취를 풍기며 썩어 버린다. 꽃도 마찬가지다. 몇 일간 진행된 실험에서 얻어진 결과다.

     

    0...하나님의 말씀(음성)을 듣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 기록된 말씀(성경)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직접 우리의 언어로 말씀하시면, 우리는 쉽게 잊어버리고 또 편견을 가지고 잘못 들을 수 있으며, 오해와 분란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말씀을 기록으로 주셨다.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종이 듣겠나이다...”(사무엘상 39)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시편 11918)

     

    2. ()을 통하여!

    하나님은 한 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사람이 참상에서 졸며, 깊이 잠들 때에나 꿈에나...”(욥기 3314~15)

    -솔로몬에게(열왕기상 35), 요셉에게(마태복음 120, 212)

    솔로몬이 하나님께 일천번제(1천 마리를 태워 드림)를 드렸다.

    그때 하나님께서 물으셨다.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라고.

    솔로몬은 자기를 위하여 장수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이렇게 구했다.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솔로몬이 구한 것은 주의 일을 위해 지혜를 구했던 것이다.

    하나님인 이런 솔로몬에게 전무후무한 지혜뿐만 구하지도 아니라 부귀영화와 장수도 주셨다. 솔로몬이 일어나 보니 꿈이었다.

     

    3. 환상(계시)을 통하여!

    욥기(3315), 고넬료(사도행전 103), 베드로(사도행전 109~16), 바울(사도행전 169)

     

    4. 환경(자연)을 통하여!

    자연적이거나 인간이 개입할 수 없는 어떤 환경이 이루어졌을 때.

    -엘리야 시대의 가뭄과 비(열왕기상 17), 바울(사도행전 16)

     

    5. 사건을 통하여!

    특히 생명과 관계되는 큰 사건 속에는 회개와 경고의 뜻이 담겨 있다. 노아 홍수,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세월호 참사(2014416), 누가복음 13, 사도행전 27장 등

     

     

    목사님 :

    이런 경험이 있느냐?

     

    회중 :

    많다.

    하나님은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생생히 살아 역사하신다.

     

    나는 그간 많은 꿈과 환상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행하심을 볼 수 있었다.

    그 꿈의 내용이 실제 그대로 이뤄지더라. 전율이 일어날 정도로. 어떤 때는 하루 만에 사흘 만에, 일주일 만에, 6개월 만에, 1년 만에 7년 만에 15년 만에 등등.(모두 기쁜소식을 통해 모두 간증했음)

    그중 대표적인 것이 예수님의 재림을 봤다. 아직 이뤄지지 않음.

    또 내가 꿈을 통해 방언을 받는 것을 봤고 실제 받았음.

    어머니의 생명이 15년 연장되는 것도 볼 수 있었다. 실제 연장을 받았음.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하던 200391일 그날 밤에도 기이한 꿈을 꿨다. 나와 함께 가던 큰 무리(언론인홀리클럽으로 생각됨)가 한 산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봤다.

    그때 두 가지의 장면을 봤다.

    한 장면은 나만 살리기하고 도망쳤을 때 나와 이방인, 선교사 등 4명이 사는 모습을 봤다.

    또 한 장면은 내가 죽기로 각오하고 사탄과 싸웠을 때 모두 사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그로부터 6개월 후 우연히 기독교방송 CTSTV를 보다가 심장이 멎을 뻔했다.

    그날 밤 꿈에서 본 그 산이 모세가 10계명을 받은 시내산이었다.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몇 년 전 내가 헌법재판소 앞에 서 있는 모습을 꿈을 통해 봤다.

    꿈에서 깨어난 나는 내가 왜 헌재 앞에 서 있나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며칠 전 대통령 탄핵관련 선고를 하던 날, 내가 현재 앞에 서 있었다.

    당시 그 때의 꿈이 떠올라 많이 놀랐다.

    헌재 모습은 꿈에서 본 그 모습 그대로였다.

     

    나는 단지 역사적인 순간을 봐야겠다는 마음에 헌재를 찾았다.(일반인은 출입금지 지역). 회사가 그날 갑자기 신문 제작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의외였다. 어째든 그로 인해 그날 그곳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다.

     

    0...환상도 여러 번 볼 수 있었다.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 달여 전이었다.

    이 환상을 통해 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시작했다.

     

    내용은 이렇다.

    사회부장으로 일하던 중 갑자기 문화부장으로 발령이 났다.

    많이 당황했다. 그런데 일찍 마감을 할 수 있어 다소 여유가 있었던 시기였다.

    물론 언론을 통해 복음을 많이 전할 수 있었다.

     

    그해 7월로 기억된다.

    당시 다니던 개척교회 목사님의 권유로 전광훈 목사님(영적 대가)이 인도하는 양산의 감람산 기도원 집회에 참석했다.

    집회 내내 억수 같은 비가 내렸다.

    교회 교인들을 태워 경부선을 타고 그곳에 도착하면 오후 7시가 지났다. 집회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정말 발딛을 틈이 없었다. 2개 성전에 5천 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집회는 매일 새벽 2~3시에 마쳤다.

    집회 5일 중 4일째의 날이었다.

    그날 기도원 2층에서 찬송가를 따라 불렀는지, 기도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다. 아마 찬송을 부르다 기도했던 것 같다.

    자정이 넘었고, 밖에는 비가 왔을 것이다.

     

    갑자가 태양이 힘차게 떠오르는 모습을 봤다.

    그 태양이 너무나 좋았다. 그 햇살이 너무나 좋았다. 그 태양으로 어둠이 사라짐도 볼 수 있었다.

    너무나 신기했다.

    하나님, 뜻이 있다면 다시 보여 달라고 했다.

    이번에는 그 태양이 더욱 힘차게 떠올랐다.(하나님은 빛이시라 요한일서 1장 5~8절)

    나는 지금까지 환상을 본 것은 처음이었다.

    그날 밤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바로 집에 가지 않고 다니던 교회 강대상 앞에서 찬송하고 기도하기를 반복하다 집으로 돌어갔다.

    집에 도착하니 아내가 잠을 자고 있었다. 아이도 마찬가지였다.

    아내가 잠에서 깨어날까 봐 거실에서 잠을 청했다.

    그런데 아내가 안방에서 나오더니 발로 내 옆구리를 차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지만, 그 모습이 귀여웠다. 은혜 받으니까 그랬던 것 같았다.

     

    또 한 번의 환상을 이랬다.

    지난해 말 윤석전 목사(영적 대가)님이 포항 하늘소망교회에서 초교파적으로 열린 부흥회를 인도하던 날이었다.

    설교에 앞서 찬양을 했고, 이어 기도를 했다.

    당시 실종된 울릉도경비대장을 찾지 못해 애를 먹고 있던 시기였다.

    기도했다. 울릉도경비대장을 찾게 해 달라고.

    그런데 갑자기 환상이 보였다.

    높은 절벽이었다. 절벽 아래 한 물체가 보였다.

    이후 울릉도 지인에게 전화를 했다. 절벽 아래는 수색하라고.

    민간구조대를 만들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절벽아래에 있던 울릉도 경비대장의 시신을 찾을 수 있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하나님은 생생히 살아 역사하고 계신다.

     

    하나님을 대적해선 이길 수 없다.

     

    방언과 말씀, , 환상 등이 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이후 수많은 고난과 핍박을 견디게 했던 것 같다. 수 없이 많은 생명의 위협도 받았다. 어머니도 잃었고 조카도 잃었고 친구도 잃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분노가 일어나지 않더라. 미워하려고 해도 미워할 수가 없더라. 사랑했다. 모두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했다.

    언론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는 아무리 어려워도 아무리 큰 고난과 핍박을 받아도 포기할래야 포기할 수 없더라. 주저앉을 수도 없더라. 순종하며 인내하니 풍성한 열매를 볼 수 있더라. 하나님이 하시더라.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 169) 말씀에서 큰 은혜를 받았다.

    나는 이 말씀을 고 이의근 경북도지사(관선 1, 민선 3번 도지사 지냄)로부터 들을 수 있었다.

     

    20014년 이었다.

    명사의 삶코너에 싣기 위해 전화로 인터뷰를 했다.

    당시 이 장로님은 잠언 169절 말씀을 가장 좋아한다고 하셨다.

    그 때 이런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이 모두 계획하고 인도하시는데...하는 마음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렀고, 하나님이 모세를 불렀고... 예정설, 하나님이 계획하시는데 라는 마음에...

    그런데 신앙이 자라면 자랄수록 이 말씀이 보석과도 같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모든 성경말씀이 보석이지만.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것도 있지만, 우리가 계획하는 것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계속해서 기도로, 말씀으로, 찬양으로 하나님께 구하며 하나님은 가장 좋은 의의 길로 인도하심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었다.

    그래서 악한 사람을 옆에, 가까이 두지 말고 하나님의 사람을 가까이 두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다.

    악한 사람을 옆에 두면 더 악한 일을 도모하게 되고 나중에는 멸망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죄를 지은 뒤 또 다른 죄를 지으면 앞의 죄가 덮어질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점점 죄는 쌓이고 나중에는 파멸하기 때문이다.

     

    아직도 늦지 않을 것이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야고보서 115절)

    이 말씀을 깨닫는 순간 실천을 한다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대적해선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최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님도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잠언 169절 말씀을 강조하셨다.

     

    나눔 #2

    "부활을 믿느냐. 천국과 지옥을 믿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3

    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다.

    우리는 부활의 두 번째 열매가 될 것이다.

    부활이 없다면 우리가 믿는 믿음은 헛것일 것이다.

    부활이 있다.

    예수님의 부활을 본 제자들은 모두 순교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는 모두 도망갔는데 말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은 너무나 좋은 곳이지만, 지옥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곳이다.

    그곳에는 소망이 없다. 고통과 비명과 절망뿐이라고 하지 않던가?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을 조롱하고 침 뱉고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을 쓸어 버릴 수 있었지만 쓸어버리지 않고 사랑했다. 천국이 너무나 좋고, 지옥이 너무나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가롯 유다가 되고, 회개하면 베드로가 될 것이다.

    우리의 죄가 주홍 같이 붉을지라도 회개하면 양털처럼 깨끗이 씻음을 받을 수 있다.

    회개하자. 더 이상 죄를 짓지 말고 회개하라.

     

    그리고 우리는 어떤 경우도 자살해서는 안 된다.

    자살하면 지옥 가기 때문이다.

     

    나눔 #4

    대통령이 승복하지 않으신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5

    호사가들은 승복하라, 하지 말라는 말을 하고 있다.

    본인의 뜻과 생각을 존중해야 한다.

     

    실제 고영태 일당의 음모였다면 얼마나 억울하고 원통하시겠나.

    고영태 일당이 계획했다면 당연히 헌재를 포섭하려 했겠지.

    헌재를 포섭하지 못하면 모든 일이 수포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200~300년이 지나서 진실이 밝혀질지 알 수 없지만, 진실은 밝혀질 것이다.

    우리의 역사를 봐도 그렇지 않던가?

    고영태 일당의 양심선언도 이어질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나눔 #6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나눔 #7

    기도하자.

    기도만 하면 되겠느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도하자.

    기도할 때 역사가 일어난다.

     

    기도하니 홍해가 갈라졌다. 기도하니 죽은 자가 살아났다.

    하나님이 뜻이 이뤄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눈물로 기도하자.

     

    나눔 #8

    나는 이런 마음이 들더라.

    시중에 회자되고 있는 말대로

    고영태 일당으로 인해 대통령이 파면됐다면

    대통령께서 복귀하시면, 혹 그렇게 되지 않으셔도 이들을 용서해서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이들의 죄를 사면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예수님이 그리하셨기 때문이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이다.

     

    타락하고 파멸해서 지옥 가는 영혼이 없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마음은 당신의 백성들이 모두 구원받기를 바라신다고 했다.

    죄는 미워해도 죄인은 미워하지 말라고 했다.

     

    대통령께서 초대 통일한국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

    대통령께서 이 시대 인류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데 귀하게 쓰임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통일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에 한 국가가 될 줄 믿고 있다.

    일본과 독일을 능가할 줄 믿고 있다.

    통일한국이 열방을 리더하는 리더 국가가 될 줄 믿고 있다.

    통일한국이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을 줄 믿고 있다.

    이를 위해 더욱 무릎으로 기도하자.

    서로 사랑하자.

    사랑이 악을 이기기 때문이다.

     

    나눔 #9

    이 시간 손양원 목사님이 떠오른다.

    손 목사님은 공산세력에 의해 두 아들을 잃었다.

    그러나 손 목사님은 아들을 죽인 그 사람을 양아들로 삼으셨고 정성을 다해 양육하셨다.

    손 목사님의 사랑이, 후세 그리스도인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느냐.

    사랑의 원자으로 불리는 손양원 목사님을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서로 사랑하자.

    우리의 적은 사람이 아니고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과 귀신들(타락한 천사들)임을 기억해야한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를 바라시지만, 사탄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유혹하고 파멸시켜 지옥으로 끌고 가는데 있음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사탄의 달콤한 유혹에 더 이상 현혹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남은여생 정말 좋은 일만 하고 살자, 인류를 위하여, 복음전파를 위하여 그렇게 살자.

    좋은 일만해도 다 못할 것인데 말이다.

     

    나눔 #10

    우리는 이 땅에서 천년만년 영원히 살 수 없다.

    재물과 달란트와 권력은 하나님이 잠시 우리에게 맡기신 것뿐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청지기에 불과함을 잊지 말자.

    과부와 고아와 이방인 등 주위 어렵고 약한 사람을 돌보며 살자.

    그러면 한층 행복한 사회가 될 것이다.

    받는 기쁨보다 주는 즐거움이 더 크다고 하지 않던가?

     

    나눔 #11

    포항 천년가스화재와 서울 영등포 상가건물 폭발사고만이라도 면밀히 살펴 볼 것을 부탁드리고 싶다.

    더 이상 사건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경찰과 대한민국 검찰이 자존심을 걸고 살펴 봤으면 좋겠다.
    참 슬픈 일이다.
     


    나눔 #12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40~42

     

    201638~14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대구경북 교회, 내달 16일 곳곳서 부활절연합예배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권혁 PD,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49회 국가조찬기도회... “통일 이뤄 주소서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최해진 목사 칼럼-하나님 아버지 마음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한동대, ‘하용조관 준공예배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유상원 포항CBS 아나운서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CBS CCM 콘서트 성황
    유상원 포항CBS 아나운서님,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 예비신자에 영향 주고 교회로 데려와야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기독교계, 부흥회·간증집회 이어져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권혁 PD,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작은 교회목회자부부, 필리핀 선교여행 이야기
    유상원 포항CBS 아나운서님, 경북일보 김용국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하늘소망교회서 대안학교와 교회 공부방 설립 세미나
    국민일보,

    영천 광야교회서 뮤지컬 '노인과 바다 엔 거리악사' 공연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권혁 PD,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회원소식
    1. 이금희 굿뉴스울산 사장(목사님) 부친상
    조문하신 분, 보도해 주신 분, 기도해 주신 분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언론인홀리클럽에서는 회원 일동 이름으로 영정꽃바구니를 보내 유족들을 위로 했습니다.
     
    알림
    1.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이·취임식
    일시 : 319(주일) 오후 8
    장소 : 포항장성교회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2017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성시화운동본부 기도회 일정입니다.
    115() 오후 730분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설교 장성진 목사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매주 주일 오후 7
    장소 :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참석자 : 최해진 목사, 손상수 목사, 최기한 목사, 신성환 목사 등 10여 명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7() 오후 730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4() 오후 830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30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 2004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2절 말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22:37~4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16~26)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7~1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1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8~9)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12~13)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29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 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 주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그 참혹한 십자가에 주 달려 흘린 피~ 샘물같이 늘 흘러서 죄 씻어 주시네~
    값없어도 다 나와서 내 죄를 고하면~ 흰 눈보다 더 희도록 참 성결 얻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저 흉악한 한 강도는 제 죄를 깨달아~ 죄 없으신 주 예수를 구주로 믿었네~
    내 지은 죄 흉악하나 주 예수 믿으면~ 용서받은 강도같이 곧 구원 받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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