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 부산CBS에 바란다
    • CBS행사

    구원의 기쁜소식 772호

    조회 수 3474 추천 수 0 2016.11.01 14:15:04
    구원의 기쁜소식 772호 
     
    할렐루야! ​​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11월 1일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인홀리클럽 정기총회와 월례회,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대통령과 위정자,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
    이원호 목사님(목회자홀리클럽 회장)은 ‘그리스도인의 언어생활’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목사님 :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려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잠언 18장 21절)
     
    ※말(언어)은?
    1. 인격의 척도
    -한 점의 불티가 온 숲을 태우듯이 그릇된 말 한마디가 전 인격을 파괴한다.
    -계급(직위)은 인격이 아니라도 말은 인격이다.
     
    2. 마음의 산물
    -말은 마음의 소리다. 글씨는 마음의 그림이다.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다.
     
    3. 신앙의 표현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고린도후서 1장 20절)
     
    4. 축복의 씨앗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리거니와 마음이 궤사한 자는 강포를 당하느니라.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잠언 13장 2~3절)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창세기 12장 3절)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수기 14장 28절)
     
    ※혀는?
    -馬(말)과 같다.
    -배의 키와 같다.
    -죽이는 독과 같다.
    -샘과 같다.
    -칼과 같다.
    -화살과 같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될 수 있는 대로 적게 말하고, 진실을 말하고, 덕을 세우는 말을 할 것이다.(전도서 5장 2~3절, 에베소서 4장 29절)
     

    ◇천국시민의 언어생활
    -누에가 자기 입의 실로 자기 집(고치)을 만들 듯 사람도 자기의 말로 자기 인생을 만든다.
    1. 인정하는 말
    -공감하고 긍정하는 말
     
    2. 칭찬하는 말
    -칭찬은 범고래도 춤추게 한다.
     
    3. 온유한 말
    -과거를 들추어 오늘을 망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
     
    4. 겸손한 말
    -겸손은 예수님의 마음이요, 은혜의 통로다.
     
    5. 위로(격려)의 말
    -인간은 누구나 실련과 실수가 있는 법이다.
     
    6.책임지는 말
    -좋은 일은 양보하고 궂은일에 책임지는 것
     
    7. 가능성을 믿는 말
    -절대 희망의 싹을 잘라서는 안 된다.
    -인간은 모두 하나님 안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다.
     
    ※가정과 교회를 미리 맛보는 땅에 있는 작은 천국으로 만드는 일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말하는 것보다 듣기를 좋아하겠다.
    “여호와의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편 141편 3절)
     
    목사님 :
    지난 한 주 하나님이 언론인들을 통해 하신 일이 있는가?
     
    나눔 #2
    지난달 21일 언론인홀리클럽 월례회가 열렸다.
    이날은 주 5일제근무로 휴일이었다.
    집을 나서는데 갑자기 우산을 가져가야한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아파트서 유리창을 보니 날씨는 흐린데 비는 오지 않을 것 같았다.
    월례회를 마치면 PC방을 찾아 기독교관련 기사를 작성해야하기 때문에 비가 온다면 우산이 필요할 것이다.
    월례회 장소로 가기 전에 들려야 할 곳도 있어 승강기 버튼을 눌렀다.
    그런 뒤 “하나님 우산을 가져가야 하나요”라며 다시 물었다.
    그러면 순종하겠다고. 앞서보다 강렬한 마음이 들지 않았다. 괜찮다는 마음도 들었다.
    그냥 우산 없이 가기로 했다.

    월례회가 열리는 식당 인근에 도착하니 20분의 여유가 있었다.
    “10분 정도 마트에서 시간을 보내고 갈까”하는 마음에 마트로 이동하던 중 갑자기 식당으로 가야한다는 강력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바로 순종하기로 하고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도착하니 월례회 장소인 식당 문이 닫혀 있었다. 다른 곳으로 식당을 이전했다고 게시돼 있었다.
    “아~ 하나님의 뜻이 있었네”라는 마음이 들었다. 수석부회장님이 도착했다. 황급히 회원들에게 문자로 변경된 식당을 알렸다.
    회원들이 많아 시간이 오래 걸렸다.
    회원님들이 속속 도착했다.
    당시 변경된 식당으로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면 월례회 분위기가 심상찮았을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회원들 중에 오해하는 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날 월례회는 차기 임원진 추천과 정기총회 장소 등을 확정하는 날이었다.
     
    월례회를 마치고 PC방으로 향했다.
    빗방울이 약간 떨어졌다.
    PC방에서 기사를 작성하고 귀가할 때 약간의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나눔 #3
    지난 주 27일(화) 하루 휴가(연차)를 냈다.
    윤석전 목사님이 인도하는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참고로 올해 간간히 낸 5일 연차 모두 복음(예배)과 관련된 연차였다.
     
    찬양이 뜨거웠다.
    기도가 시작됐다.
    기도소리가 우렁찼다.
    방언으로 기도하는 분들이 많았다.
    나도 방언으로 기도하던 중이었다.
     
    그때 이런 기도를 드렸다.
    22일(토) 실종된 울릉경비대장을 찾게 해 달라고 기도를 드렸다.
    실종된 지 6일이 지났기 때문이었다.
     
    갑자기 낭떠러지가 펼쳐졌다.
    환상을 보여 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절벽이었다. 절벽중간 부분이 클로즈업된 상태로 크게 보였다.
    “아래는” 하는 마음이 들자 바로 아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중간부분도.
    무엇인지 모르지만 아래 물체가 있었다. 작게 보여 알 수 없었다.
    중간 부분도 그런 것 같았다.
     
    내가 울릉경비대장을 위해 기도를 드린 것은 이래서였다.
    살해됐다는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악한 세력에 의해 사주를 받은 사람이 어선을 타고 울릉도에 들어와 CCTV가 없는 곳을 이용해 그 산에 탔을 것이라는 마음과 울릉경비대장과 안면이 있는 그 지역 유흥업소 여성들이 약이 들어 있는 음료수를 울릉경비대장에게 건네주고 그 음료수를 마신 경비대장이 서러지면 CCTV가 없는 곳으로 등산 온 사람에 의해 동굴에 방치되거나 인적이 드문 절벽으로 떨어뜨렸을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그날 환상에서 절벽이 보여 한 민간인 지인에게 전화를 드렸다.
    절벽을 수색해야 한다고. 다음날 산악구조대가 절벽을 수색한다는 보도를 볼 수 있었다.
    울릉경비대장은 실종 9일 만에 50M 절벽 아래서 발견됐다고 한다.
     
    나는 계속해서 기도해왔다.
    하나님, 울릉경비대장이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하는 날(오늘)까지 발견되지 않으면 간증하지 않고 발견되면 간증하겠다고. 그런데 이틀 앞선 지난 주일(일) 경비대장이 숨진 채 발견됐던 것이다.
     
     
    나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부검을 해 볼 것을 조심스럽게 간곡히 눈물로 말씀을 드리고 싶다.
    유족이나 경찰은 평생 후회하는 일을 남겨서는 안 될 것이다.
    약물 여부와 다소 정신이 있는 상태에서 절벽에서 떨어졌다면 손톱이 다 망가 졌을 것이다. 팔과 다리도 긁히고.
    또 어선과 유흥업소 등을 대상으로 알아 볼 필요도 있을 것이다.
    이 말은 누가 살해했다고 가정했을 때의 이야기다.
    어제 경찰 발표대로 실족사 했으면 그만 일 것이다.
    나눔 #4
    혹시 살해됐다면 살해 이유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눔 #5
    서울 총기사건에 따른 경찰관 피살사건 등 앞의 두 사건을 희석시키기 위해서라는 마음이 든다.
    물론 앞의 두 사건도 살인범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일 것이다.
    울릉경비대장 실종은 전국 언론들이 다투어 보도하는 파급력이 커기 때문이다.
    그냥 우리끼리 나눠보는 것이다.
     
    나눔 #6
    하나님이 계시듯 사탄이 실존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이 있듯이 사탄의 사람이 있다.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에게는 설마가 없다.
    어떤 악한 일도 다~ 한다.
     
    나눔 #7
    하나님은 당신이 지으신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은 소망을 주고 의의 길로 인도하신다.
    반면에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은 달콤히 유혹한 뒤 결국 타락시켜 절망감과 상실감이 들게 하고 지옥으로 끌고 가는데 목적이 있다.
    목적이 다르다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나눔 #8
    최순실 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9
    마음이 아프다.
    일부 보도에 무당이라는 말이 나온다.
    국회에서 굿판을 벌렸다는 말도 나온다.
     
    정말 무당이었고, 굿판을 벌였다면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사탄에서 벗어나야 한다.
    사탄의 목적은 타락시키고 파멸시켜 지옥으로 끌고 가는데 있기 때문이다.
    최순실 씨를 위해 기도하자.
     
    크리스천은 비판할 시간이 있다면 그를 위해 기도하라고 했다.
    기도하자.
     
    우리는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야 한다.
    너무나 중요한 분들이기 때문이다.
    하야, 탄핵이라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
    그렇게 하면 나라는 어떻게 되겠는가.
    너무나 중요한 1년여를 허송세월로 보낼 것인가?
    대통령이 있어도 여와 야가 밤낮으로 싸우고 있는데.
    그래서 20대 국회가 최악이라는 말들이 나오지 않는가?
     
    지금 남한에는 좌파가 50%가 넘는다고 한다.
    고정간첩 5만 명여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특정분야는 좌파의 놀이터가 되고 있다고 한다.
    당이 없어진 사람들은 독을 품고 있을 것이다.
    정신 차려야 한다.
     
    대통령이 추진한 통일정책, 역사교과서, 문화융성, 창조경제 등 그대로 진행시켜야 할 것이다. 어렵다고 포기해선 안 된다는 마음이 든다.
     
    여당 대표 또한 마찬가지다.
    어렵다고 대표직을 던져 버려서는 안 된다.
    대표직을 던지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을 것이다.
    기도하며, 기도를 요청하며 슬기롭게 이겨나가야 한다. 십자가를 지는 마음으로.
     
    대통령 역시 마찬가지 일 것이다.
     
    나눔 #10
    한동대학교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가 있었다.
    당시 한동대를 찾았다.
    공평한 기사(고소인과 피고소인)를 작성하기 위해서였다.
    총장님이 구속된 때였다.
    그때 부총장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골치 아픈 총장직 던져 보리고 카이스트로 다시 돌아가면 되지 않겠느냐고?
    그랬더니 부총장님은 "그럴 수 없다"고 했다. "주님의 일이기 때문"에.
    당시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는지 모른다.
     
    지금 한동대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했나.
    신생 지방대학이 글로벌대학으로 우뚝 서지 않았나?
    그 때 총장님이나 한동대를 돕는 분들이 포기해 버렸다면 오늘의 한동대로 성장할 수 있었겠는가?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의 방해는 대략 이렇다.
    큰 축복을 앞두고 엄청난 방해를 한다. 사탄이 먼저 알기 때문이다.
    성경을 보라, 기독교역사를 보라. 그렇지 않던가?
    잘 극복해야 할 것이다.
    절대 사탄에 눌려서도 함몰돼서도 안 된다.
    난세에 충신이 난다고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했을 때, 뒤에는 애굽 군대가 따라오고 앞에는 홍해가 가로막고 있었다. 백성들은 "이제 모두 죽게 됐다"며 모세를 원망했다.
    모세는 기도했다. 하나님은 기적같이 홍해를 가르셨다.
     
    또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행진할 때 목이 말랐다.
    마찬가지로 모세를 원망했다.
    모세는 기도했다.
    하나님은 반석(바위)에서 물이 나오게 하셨다. 200만명을 먹이셨다.
    40년 동안 하늘에서 만나(양식)를 주셨다.
    하나님에게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인류를 다스리고 계신다.
     
    나눔 #11
    일부에서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
    나는 이 모습을 보며 웃음이 나왔다.
    지금이 무슨 때이냐. 지금이 80년대 독재시대이냐.
    할 말 마음대로 하는 시대가 아닌가.
    언론을 통해, 인터넷을 통해...
     
    대통령이 사람을 죽였나.
    대통령이 횡령을 했나.
    대통령이 나라를 팔아먹었나.
    대통령이 뭘 잘 못했나.
     
    "하야"를 외치는 사람 다 합쳐도 10만 명이 되겠는가?
    우리나라에는 5천만명의 국민이 있는데...
    침묵하는 이들은 바보이냐.
    나라가 어렸다.
    나라를 생각하지 않고 자기 기분대로 하면 안 된다.
    나라가 혼란하면 누가 제일 좋아하겠는가?
    북한지도부가 아니겠는가?
     
     
    나눔 #12
    난국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
     
    나눔 #13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 보다 문제가 크게 보이면 문제에 함몰 될 것이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한다.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지혜를 달라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중하겠다고.
    성령충만한 목사님들께,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한국교회에 기도를 요청했으면 좋겠다.
     
    나는 지금의 대통령이 통일한국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지금 분위기로 봐선 말도 안 된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실 수 있음을 믿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은 못 하시는 일이 없으시다.
     
    나눔 #14
    천국과 지옥은 실존하고 있다.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신다.
    오늘 밤에 오실 수도 있고 10년 후에 오실 수도 있고...
    우리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살 수 없다.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야 한다.
     
    천국은 너무나 좋은 곳이다.
    지옥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곳이다.
    그곳에는 불과 비명과 고통뿐이라고 하지 않던가?
    한 사람도 지옥으로 가는 것을 방관해선 안 된다.
    한 사람도 마귀에게 영혼을 빼앗겨선 안 된다.
     
    생각해 보라.
    오늘 밤에 하나님이 너의 영혼을 도로 찾으시면 너가 갖고 있는 재산이, 너의 모든 것이 너의 것이 되겠는가?
    오늘 밤에 이 세상을 떠난다고 생각하면 용서하지 못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더 이상 악한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결혼, 취업, 입학 등 가정의 대소사 모두 중요할 것이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죽음이후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죽음을 대비해야 한다.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죽음을 대비하는 사람, 영혼의 때를 위해 사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던가?
     
     
    나눔 #15
    윤석전 목사님이 포항집회에서 설교를 통해 이런 말씀을 하셨다.
    묻지도 않았는데.
    악한 일을 행하고 회개하면 용서받는다고 그런 말이 성경에 어디 있느냐고.
     
    그렇다.
    행위대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물론 예수님을 믿으면 누구나 구원받고 천국 갈 것이다.
    진짜 구원 받은 사람들은 말씀대로 살 것이다. 행할 것이다.
    요한계시록을 보라.
    심판의 날은 견디기 어렵다고 하지 않던가?
    윤석전 목사님은 그날 이런 간증을 하셨다.
    환상을 통해 지옥을 보신 것 같았다.
    지옥에는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의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한다.
    그들은 "지옥이 있는 줄 알았으면 신앙생활을 잘 할 것인데, 지옥이 이런 줄 알았으면 예수님을 믿었을 것인데"라며 절규하더라고 한다.
    나눔 #16
    나는 며칠 전 하나님께 이런 기도를 드린 적이 있다.
    악한 세력의 악행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왜 중단시키지 않으신지요?
     
    그때 하나님은 이런 마음을 주셨다.
    기다리고 있다고.
     
    그래, 그게 하나님의 마음일 것이다.
    하나님은 돌아오기를 기다리실 것이다.
    언제까지인지는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무서운 심판의 하나님이시다.
    타락한 소돔과 고모라 때는 하늘에서 유황불을 빗물처럼 내려 20만 명(성경학자 추산)을 죽이셨다. 놋과 놋의 두 딸만 살았다.
    노아 때는 노아 가족 8명만 살리시고 홍수로 인류를 쓸어버리셨다.
    어디 그 뿐인가?
    하나님을 대적해선 절대 이길 수 없다.
     
    나 역시
    아무리 미운 짓을 해도 도무지 미운 마음이 들지 않는다.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것 같다.
    모두 구원받았으면 좋겠다. 회개해서 바울과 같이 크게 쓰임 받았으면 좋겠다.
    우리도 그렇게 살자.
    우리도 회개할 일 있으면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자.
     
    나눔 #17
    나는 이 말씀이 참 좋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마가복음 16장 17~18절)
     
    “말세에 나는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욜 2장 28절)
    -많은 목사님이나 선교사님들이 “지금은 마지막 때”라는 말들을 하고 계신다.
    때가 가까웠다고 하신다.
    영적 거장 로렌 커닝햄 목사님(예수전도단 설립자)은 모든 나라에 복음이 다 들어갔다고 하셨다.
    예수전도단 간사들을 통해서라도.
    이제, 주님 오실 날만 남았다고 하셨다.
     
    나눔 #18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6년 10월 26일~11월 1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 교회들, 잇단 중직자 세우고 교회부흥 다짐
    GBN 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경북일보 뉴미디어국 조현석 국장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정인숙 PD님,
    ♣영천 소극장 '광야', 29일 가을맞이 패키지 공연
    경북도민일보 이경관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정인숙 PD님,
    ♣포항극동방송, 내달 22일 대학 총장에 듣는 '목회자 세미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극동방송 정인숙 PD님,
    ♣최해진 목사 칼럼-한 뼘 같은 인생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윤석전 목사 포항집회 '대성황'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정인숙 PD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장성교회, 29일 아프리카 여성병원 건립 바자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뉴미디어국 조현석 국장님, 경북도민일보 이경관 기자님, 뉴스1 최창호 기자님, 대경일보 권수진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정인숙 PD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제5회 건강한 교회, 작은 교회 세미나 열려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대통령과 나라를 위해 기도로 힘 모으자"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CBS, 창립 16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도민일보 이경관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아주 특별한 '한동선린교회 제1회 전도대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영적침체 회복하려면 회개해야”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송림침례교회, 내달 1일까지 행복나눔 전도축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정성주 목사, 포항효자제일교회 담임목사 위임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기연 정기총회 가져
    CTS(팀장) 김태원 기자님,
     
    ■ 알림
    1. 언론인홀리클럽 정기총회
    일시 : 11월 18일(금) 오전 11시
    장소 : 포항침례교회
     
    2. 이홍규·박갑연 씨의 차남 제성 군(전 경북매일신문 팀장, 언론인홀리클럽 회원), 김성욱·김지숙 씨의 장녀 미영 양=일시 : 11월 12일 오후 12시 40분, 장소 : 포항 티파니웨딩 5층 컨벤션홀, 연락처 : 054-283-0007~8

    3. 김재현·송금숙의 장남 홍년 군, 박두철·손경애 씨의 장녀 이슬 양=13일 오후 2시, 장소 : 필로스호텔 2층 필로스홀, 연락처 : 010-7622-1556
     
    4. 국가조찬기도회
    일시 : 올 12월 중
    장소 : 포항서
    ​주관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등
    배진기 목사님의 제안으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확대임원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 2015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성시화운동본부 기도회 일정입니다.​
    ▷1월 17일(주) 오후 2시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설교 김원주 목사 ​​​​
    ▷2월 14일(주) 오후 7시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설교 이남재 목사​
    ▷3월 13일(주) 오후 2시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전용진), 설교 김영걸 목사​
    ▷4월 17일(일) 오후 2시30분 큰숲교회(담임목사 장성진), 설교 김휘동 목사​
    ▷5월 15일(일) 오후 2시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 설교 박성근 목사​
    ▷6월 22일(수) 오후 7시30분 지구촌교회(담임목사 최동현), 설교 박석진 목사​
    ▷7월 20일(수) 오후 7시30분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최득섭), 설교 박진석 목사
    ▷8월 17일(수) 오후 8시 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 설교 이원호 목사​ ​
    ▷9월 4일(일) 오후 2시 성산교회(담임목사 김귀석), 설교 손병렬 목사
    ▷10월 26일(수) 오후 7시30분 우창교회(담임목사 이남재), 설교 이원호 목사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9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
    일시 : 21일(금) 오후 8시30분 ​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소망교회 ​​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김경환 집사)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이정녀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30분 포항소망교회​​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수석부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 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  ​​​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 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 주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그 참혹한 십자가에 주 달려 흘린 피~ 샘물같이 늘 흘러서 죄 씻어 주시네~​
    값없어도 다 나와서 내 죄를 고하면~ 흰 눈보다 더 희도록 참 성결 얻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저 흉악한 한 강도는 제 죄를 깨달아~ 죄 없으신 주 예수를 구주로 믿었네~​​
    내 지은 죄 흉악하나 주 예수 믿으면~ 용서받은 강도같이 곧 구원 받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82 갑자기 가을되었네...소금대해구이 한번 먹을때 된듯 오다수 2019-09-19 11
    481 고생합니다 김수로 2019-09-18 14
    480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아츠비 2019-09-14 19
    479 요즘 하루 행복한 일들이 뭐가있으신가요..? 오다수 2019-09-10 34
    478 낼 모레부터 추석이네요... 부르미 2019-09-09 28
    477 바람 마니부네 강민 2019-09-07 34
    476 진짜 날잡고 어디가려고 해도 날씨가 안도와주네요 오다수 2019-09-02 42
    475 벌써 9월이네요. 강민 2019-09-01 45
    474 주말 나드리 날씨 확인하기 슬기찡 2019-09-01 48
    473 떠나기 좋은 날씨, 현실은 사무실... 오다수 2019-08-30 60
    472 오늘의 명언 꾸엑이 2019-08-30 52
    471 갑자기 여름 장마도 아니고. 비가 이렇게 무섭게 오냐.. 오다수 2019-08-29 58
    470 오늘은 뭐먹을까, 이제 걱정없어졌습니다. 오다수 2019-08-28 60
    469 힘들면, 당장의 지금을 멈추고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오다수 2019-08-26 67
    468 부산 CBS건강챙기세요 슬기찡 2019-08-25 65
    467 이번주 어디갈지 정했습니다. 오다수 2019-08-23 76
    466 시원 하네요~ 강민 2019-08-22 77
    465 오늘 2년만에 소개팅 잡혀있습니다.. 오다수 2019-08-21 96
    464 놀러가기 좋은 날씨 입니다. 오다수 2019-08-16 99
    463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좋은생각만 하는게 답일까요? 오다수 2019-08-13 108
    462 감사합니다. 강민 2019-08-10 115
    461 늘 방송 잘봅니다 김수로 2019-08-08 135
    460 내가 일을 가기싫은 이유.휴... 오다수 2019-08-08 135
    459 주차관련 말벌 2019-08-07 141
    458 다음주 태풍온데요. 강민 2019-08-04 143
    457 날이 참 덥읍니다.. 김수로 2019-08-04 145
    456 낮기온 35도 팔미온 2019-08-01 147
    455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슬기찡 2019-08-01 144
    454 차분한 음성 듣기 너무 좋네요 말벌 2019-07-22 153
    453 화이팅 합시다! 이수랑 2019-07-22 148
    452 오늘의 명언 꾸엑이 2019-07-21 163
    451 철저한 대비!! 이수랑 2019-07-20 153
    450 비가 많이 오네요. 강민 2019-07-19 168
    449 청소년 많은 거리서 수차례 음란행위…프로농구선수 정병국 영장 나들잎 2019-07-19 160
    448 오늘은 저도 힐링 타임 하나 올립니다.. file 부르미 2019-07-19 153
    447 라디오 시간대 변경 언제쯤 되나요? [1] 말벌 2019-07-18 165
    446 오늘의 명언 꾸엑이 2019-07-17 156
    445 류현진 대박이다 말벌 2019-07-17 164
    444 오늘부터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괴롭힘 기준 놓고 혼란 나들잎 2019-07-16 159
    443 오늘 롯데타워에서 소개팅 합니다.. 오다수 2019-07-15 161
    442 꽃이 피기 참 좋은 계절이죠 오다수 2019-07-08 177
    441 제2회 대한민국 독서박람회를 개최하면서 책읽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봅니다. file 대한민국 독서박람회 2019-07-03 166
    440 꽃이 피기 참 좋은 계절이죠 오다수 2019-07-02 176
    439 오늘도 저는 자연과함께 살아갑니다 오다수 2019-06-19 215
    438 부산대 여자 기숙사 침입자 부르미 2019-05-31 224
    437 오후의 향기 부르미 2019-05-23 226
    436 항상 라디오 잘 듣고 있어요 . 강민 2019-05-17 264
    435 남자농구 월드컵 본선진출 나들잎 2019-05-14 246
    434 좋은 명언 팔미온 2019-05-13 249
    433 할렐루야 언제나 잘듣고 있습니다. 이민규 2019-05-07 279
    432 늘 듣고 힐링하고 있습니다. 부르미 2019-04-28 306
    431 부산 cbs 항상 감사합니다 행복a 2019-04-06 358
    430 노컷뉴스 잘보고 있습니다 우자향 2019-04-03 377
    429 항상 신선한 방송 잘보고 있습니다^^ 가오리2 2019-04-02 376
    428 김숙자목사님의 동화구연 복화술 강좌 개강 file 온유화평 2019-03-30 599
    427 [4K직캠] 조보아(Jo Bo Ah), 보고 있으면 따뜻해지는 화사함(190321) 도화 2019-03-21 466
    426 감사합니다 보답으로 정보 하나 드릴께요 도화 2019-03-21 376
    425 서울 경기 아파트 오피스텔 분양정보 공유 hjint 2019-03-21 390
    424 감사해요 황미미 2019-03-20 454
    423 심리상담 및 전문과정모집 서울심리상담연수원 2019-03-18 435
    422 미세먼지가 많습니다. 팔미온 2019-03-12 459
    421 현실적인 세계 지도 3층여자 2019-03-08 428
    420 "국대 군가 근황.....jpg" 3층여자 2019-03-07 418
    419 파산할 뻔한 코미디TV 3층여자 2019-03-06 428
    418 고양이 발바닥 3층여자 2019-03-05 390
    417 김수로의 대답 3층여자 2019-02-26 411
    416 동물들의 서바이벌ㅎㅎㅎㅎ 3층여자 2019-01-31 500
    415 무속인 참교육 시킨 김용만 3층여자 2019-01-30 1706
    414 홍역이 비상이네요. 팔미온 2019-01-25 469
    413 혼란스러운 고양이 팔미온 2018-12-14 589
    412 인물 사과 조각 팔미온 2018-12-07 621
    411 아가씨 차 와! 젊은언니 2018-11-16 647
    410 파닥파닥 낚인 외국인들 젊은언니 2018-11-12 588
    409 연예인 연애사실 오픈 레전듴ㅋㅋㅎㅎㅎ 젊은언니 2018-11-09 639
    408 어느 영화감독의 아역캐스팅 방법 젊은언니 2018-11-05 637
    407 여호 와의 증인. 낭만중년 2018-11-04 610
    406 오래된 소주병 젊은언니 2018-11-02 773
    405 `김연아` 피규어 젊은언니 2018-11-01 636
    404 방청소가 오래 걸리는 이유.jpg 젊은언니 2018-10-31 667
    403 참 잘했어요 -_- 젊은언니 2018-10-30 590
    402 5초 후 이해되는 비키니입은 여자 사진 젊은언니 2018-10-29 693
    401 왜 딸기맛 샀어? 젊은언니 2018-10-26 618
    400 유부녀가 말하는 남자의 장점 젊은언니 2018-10-25 691
    399 개팔자 상팔자ㅎㅎㅎ 젊은언니 2018-10-18 623
    398 자신이 졸린지 확인하는 방법 젊은언니 2018-10-16 658
    397 터..터졌다...ㄷㄷㄷ 젊은언니 2018-10-15 704
    396 원어민처럼 영어하는 꿀팁주실분?? file 유니베스트 2018-10-11 748
    395 내가 먹고살라고 이짓까지..ㅊㅊ 젊은언니 2018-10-11 702
    394 해보잔 거냐?ㅋㅋㅋ 젊은언니 2018-10-05 692
    393 그녀가 사라진 이유. 젊은언니 2018-10-01 685
    392 커피숖 이름이 ㅡㅡ;; 젊은언니 2018-09-21 682
    391 사람같은 냥이 젊은언니 2018-09-19 707
    390 올해의 목표 젊은언니 2018-09-18 715
    389 죽지 않은 홍진호 젊은언니 2018-09-11 697
    388 늑대가 몇마리 숨겨져 있는지 찾아보세요 젊은언니 2018-09-07 722
    387 와이프 자꾸 풀어줬더니 ;; 젊은언니 2018-09-05 722
    386 2019 유럽비전트립 설명회 file 샘터지기 2018-08-27 858
    385 "장미와 대우주" 10번째 그림전시회 : 백만승 화가 file 백만송이 2018-08-18 841
    384 엄마의 정성 = 주간 식단표 ㅋㅋㅎㅎ 젊은언니 2018-08-17 763
    383 ‘엉키면 끝이야!’ 젊은언니 2018-08-14 747
    382 자는척 하기도 힘들어요 젊은언니 2018-08-13 717
    381 목욕탕 냉탕 들어가기전 젊은언니 2018-07-20 911
    380 윗몸 일으키기 하지마세요 젊은언니 2018-07-19 906
    379 터미네이터!ㅎㅎㅎㅎ 젊은언니 2018-07-17 869
    378 술집 리모컨이라는데.. 젊은언니 2018-07-13 864
    377 구원의 기쁜소식 854호 감사 2018-05-25 1059
    376 구원의 기쁜소식 853호 감사 2018-05-18 1079
    375 구원의 기쁜소식 852호 감사 2018-05-11 1118
    374 구원의 기쁜소식 851호 감사 2018-05-05 1165
    373 구원의 기쁜소식 850호 감사 2018-04-27 1198
    372 주일학교 놀이로 디자인하다. Book 세미나(And 교회레크리에이션)..부산 4.30(월) / 서울 5.12(토) 노승주 2018-04-21 1206
    371 구원의 기쁜소식 849호 감사 2018-04-20 1133
    370 구원의 기쁜소식 848호 감사 2018-04-13 1149
    369 구원의 기쁜소식 847호 감사 2018-04-07 1243
    368 구원의 기쁜소식 846호 감사 2018-03-30 1210
    367 구원의 기쁜소식 845호 감사 2018-03-23 1249
    366 구원의 기쁜소식 844호​​​​ 감사 2018-03-16 1258
    365 구원의 기쁜소식 843호​​​​ 감사 2018-03-10 1288
    364 신천지... 승리 2018-03-05 1379
    363 구원의 기쁜소식 842호​​​​ 감사 2018-03-02 1268
    362 구원의 기쁜소식 841호​​​​ 감사 2018-02-23 1318
    361 구원의 기쁜소식 840호​​​​ 감사 2018-02-14 1340
    360 구원의 기쁜소식 839호​​​​ 감사 2018-02-09 1349
    359 구원의 기쁜소식 838호​​​​ 감사 2018-02-02 1345
    358 구원의 기쁜소식 837호​​​​ 감사 2018-01-30 1364
    357 구원의 기쁜소식 836호​​​​ 감사 2018-01-23 1376
    356 구원의 기쁜소식 835호 ​​​​ 감사 2018-01-16 2330
    355 구덕터널에서도 방송을 듣게 해주세요 leeky27 2018-01-11 1388
    354 2018 어웨이크닝 찬양팀 훈련 워크샵 file awakening 2018-01-09 1533
    353 영어공부, 질병치료, 이렇게 쉬울 수가!~ 유익한 2018-01-09 1511
    352 구원의 기쁜소식 834호 ​​​​ 감사 2018-01-09 1383
    351 구원의 기쁜소식 833호 감사 2018-01-02 1463
    350 구원의 기쁜소식 832호 ​​​​ 감사 2017-12-26 1467
    349 구원의 기쁜소식 830호 ​​​ 감사 2017-12-12 1534
    348 Rainbow의 PC 버전에서 부산 CBS 표준 FM들을 수 없게되어있는 것입니다 만 ... seraphim 2017-11-21 1585
    347 구원의 기쁜소식 827호 감사 2017-11-21 1594
    346 구원의 기쁜소식 826호 ​​​ 감사 2017-11-14 1563
    345 구원의 기쁜소식 825호 ​​​ 감사 2017-11-07 1616
    344 구원의 기쁜소식 824호 ​​​ 감사 2017-10-31 1603
    343 영어 잘하시는분 조언좀 해주세요.. file 유니베스트 2017-10-24 1588
    342 구원의 기쁜소식 823호 ​​​ 감사 2017-10-24 1602
    341 구원의 기쁜소식 822호 ​​​ 감사 2017-10-15 1701
    340 구원의 기쁜소식 821호 감사 2017-10-10 1627
    339 공개집회 [놀라운치유회복집회]수.12:50~16:00초대합니다.담임목사님께 말씀드리시고 오시면됩니다. 다음카페.최종천치유사역자 2017-10-05 2006
    338 구원의 기쁜소식 820호 감사 2017-10-01 1735
    337 구원의 기쁜소식 819호 감사 2017-09-26 1702
    336 구원의 기쁜소식 817호 감사 2017-09-12 1738
    335 구원의 기쁜소식 816호 감사 2017-09-05 1744
    334 구원의 기쁜소식 815호 감사 2017-08-29 1803
    333 구원의 기쁜소식 814호 감사 2017-08-22 1829
    332 서울심리상담연수원 2017-08-16 1713
    331 구원의 기쁜소식 813호 감사 2017-08-15 1874
    330 구원의 기쁜소식 812호 감사 2017-08-08 1880
    329 구원의 기쁜소식 811호 감사 2017-08-01 1870
    328 구원의 기쁜소식 810호 감사 2017-07-25 1935
    327 구원의 기쁜소식 809호​ 감사 2017-07-19 1951
    326 2017 2학기 개학 부흥회 file awakening 2017-07-19 3818
    325 2017 청년 청소년 지도자(교역자, 교사등) & 부모 세미나 file awakening 2017-07-19 3688
    324 구원의 기쁜소식 808호 감사 2017-07-11 1962
    323 학생회 수련회 합니다. file opop0651 2017-07-06 2003
    322 구원의 기쁜소식 807호 감사 2017-07-04 2033
    321 구원의 기쁜소식 806호 감사 2017-06-27 2044
    320 구원의 기쁜소식 805 감사 2017-06-20 2077
    319 구원의 기쁜소식 804호 감사 2017-06-13 2150
    318 구원의 기쁜소식 803호 감사 2017-06-06 2151
    317 구원의 기쁜소식 802호 감사 2017-05-30 2175
    316 구원의 기쁜소식 801호 감사 2017-05-23 2257
    315 [공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운동 기간 중 게시판 제한 (-6/13) 관리자 2017-04-17 3605
    314 미국 크리스천 학교에서... file 유니베스트 2017-04-13 2432
    313 구원의 기쁜소식 795호 감사 2017-04-11 2509
    312 주일학교,노년부 및 경로대학을 위한, 재능기부 강습회..밀양은혜교회 4.22(토) am 10:00~pm 5:00 노승주 2017-04-07 2702
    311 구원의 기쁜소식 794호 감사 2017-04-04 2602
    310 구원의 기쁜소식 793호 감사 2017-03-28 2587
    309 구원의 기쁜소식 792호 감사 2017-03-21 2758
    308 구원의 기쁜소식 791호 감사 2017-03-14 2767
    307 <제14기 어웨이크닝 예배자학교(부산)> file awakening 2017-03-11 3921
    306 웃음코칭과 레크리에이션 자격교육 file 스마일짱 2017-03-09 2644
    305 구원의 기쁜소식 790호 감사 2017-03-07 2514
    304 구원의 기쁜소식 789호 감사 2017-02-28 2732
    303 구원의 기쁜소식 788호 감사 2017-02-21 2540
    302 구원의 기쁜소식 787호 감사 2017-02-14 2761
    301 구원의 기쁜소식 786호 감사 2017-02-07 3451
    300 구원의 기쁜소식 785호 감사 2017-01-31 3346
    299 주일학교 놀이+교회레크리에이션 지도자 강습회..부산 ymca 2.25(토) 노승주 2017-01-26 3773
    298 구원의 기쁜소식 784호 감사 2017-01-24 3486
    297 강민정 기자의 기사에 유감을 표합니다. 김원명 2017-01-18 5247
    296 구원의 기쁜소식 783호 감사 2017-01-17 3141
    295 구원의 기쁜소식 782호 감사 2017-01-10 2849
    294 구원의 기쁜소식 781호 감사 2017-01-03 2966
    293 구원의 기쁜소식 780호 감사 2016-12-27 4279
    292 구원의 기쁜소식 779호 감사 2016-12-20 3504
    291 구원의 기쁜소식 778호 [1] 감사 2016-12-13 3527
    290 구원의 기쁜소식 777호 [1] 감사 2016-12-06 3551
    289 구원의 기쁜소식 776호 감사 2016-11-29 3480
    288 구원의 기쁜소식 775호 감사 2016-11-22 3507
    287 구원의 기쁜소식 774호 감사 2016-11-15 2783
    286 구원의 기쁜소식 773호 감사 2016-11-08 3387
    285 대통령과 나라 위한 기도회 '용광로' 감사 2016-11-08 3340
    » 구원의 기쁜소식 772호 감사 2016-11-01 3474
    283 구원의 기쁜소식 771호 감사 2016-10-25 3291
    282 구원의 기쁜소식 770호 감사 2016-10-18 3616
    281 구원의 기쁜소식 769호 감사 2016-10-11 3269
    280 구원의 기쁜소식 768호 감사 2016-10-04 3671
    279 구원의 기쁜소식 767호 감사 2016-10-02 3514
    278 어웨이크닝 예배자학교 인텐시브 코스 file awakening 2016-09-24 3743
    277 구원의 기쁜소식 766호 감사 2016-09-20 3602
    276 구원의 기쁜소식 765호 감사 2016-09-16 3407
    275 구원의 기쁜소식 764호 감사 2016-09-06 3352
    274 구원의 기쁜소식 763호 감사 2016-08-30 3631
    273 구원의 기쁜소식 762호 감사 2016-08-23 3470
    272 구원의 기쁜소식 761호 감사 2016-08-16 3606
    271 구원의 기쁜소식 760호 감사 2016-08-09 3713
    270 웃음코칭& 레크리에이션 1급 자격 교육 file 스마일짱 2016-08-03 3635
    269 구원의 기쁜소식 759호 감사 2016-08-02 3656
    268 구원의 기쁜소식 758호 감사 2016-07-26 3566
    267 구원의 기쁜소식 757호 감사 2016-07-19 3063
    266 구원의 기쁜소식 756호 감사 2016-07-12 3667
    265 구원의 기쁜소식 755호 감사 2016-07-05 3575
    264 구원의 기쁜소식 754호 감사 2016-06-28 5060
    263 구원의 기쁜소식 753호 감사 2016-06-21 3602
    262 구원의 기쁜소식 752호 감사 2016-06-14 3533
    261 구원의 기쁜소식 750호 감사 2016-05-31 3715
    260 구원의 기쁜소식 749호 감사 2016-05-25 4523
    259 구원의 기쁜소식 749호 감사 2016-05-24 4853
    258 구원의 기쁜소식 748호 감사 2016-05-17 5042
    257 구원의 기쁜소식 747호 ​​​ 감사 2016-05-10 5252
    256 구원의 기쁜소식 746호 ​​​ 감사 2016-05-03 5164
    255 구원의 기쁜소식 745호 ​​​ 감사 2016-04-26 5513
    254 구원의 기쁜소식 744호 감사 2016-04-19 5253
    253 구원의 기쁜소식 741호 감사 2016-03-29 5310
    252 구원의 기쁜소식 740호 감사 2016-03-22 5137
    251 구원의 기쁜소식 739호 감사 2016-03-15 5050
    250 구원의 기쁜소식 738호 감사 2016-03-08 5277
    249 구원의 기쁜소식 737호 감사 2016-03-02 5267
    248 제1회 씨앗 CCM & CCD 대회 file awakening 2016-02-26 5753
    247 2016 붕붕 프로젝트 징검다리 집회 file awakening 2016-02-26 5276
    246 2016 예수 부활 부산 연합 청소년 청년 축제 <붕붕 프로젝트> file awakening 2016-02-26 5612
    245 구원의 기쁜소식 736호 감사 2016-02-23 5215
    244 구원의 기쁜소식 735호 ​ 감사 2016-02-16 5256
    243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란 무엇인가! 거머리 2016-02-08 5324
    242 내 몸인 교회여 너희가 돌이키고 회개하라! 거머리 2016-02-05 5342
    241 구원의 기쁜소식 734호 감사 2016-02-02 5261
    240 구원의 기쁜소식 733호 감사 2016-01-26 5276
    239 구원의 기쁜소식 732호 감사 2016-01-19 5258
    238 구원의 기쁜소식 731호 감사 2016-01-12 5524
    237 구원의 기쁜소식 730호 감사 2016-01-05 5318
    236 구원의 기쁜소식 729호 감사 2015-12-29 5359
    235 구원의 기쁜소식 728호 감사 2015-12-22 5455
    234 구원의 기쁜소식 727호 감사 2015-12-15 5487
    233 구원의 기쁜소식 726호 감사 2015-12-08 5436
    232 구원의 기쁜소식 725호 감사 2015-12-01 5529
    231 구원의 기쁜소식 724호 감사 2015-11-24 5632
    230 구원의 기쁜소식 723호 감사 2015-11-17 5834
    229 구원의 기쁜소식 722호 감사 2015-11-10 5522
    228 구원의 기쁜소식 721호 감사 2015-11-03 5393
    227 구원의 기쁜소식 720호 감사 2015-10-27 5674
    226 참 귀한 설교입니다. 나누며 같이 은혜 받으시길.... 거머리 2015-10-26 5192
    225 구원의 기쁜소식 719호 감사 2015-10-20 5530
    224 구원의 기쁜소식 718호 감사 2015-10-13 5355
    223 설교영상- 회개에 합당한 열매가 있는가? 거머리 2015-10-12 5471
    222 구원의 기쁜소식 717호 감사 2015-10-06 5483
    221 구원의 기쁜소식 716호 감사 2015-09-30 5483
    220 구원의 기쁜소식 715호 감사 2015-09-22 5520
    219 구원의 기쁜소식 714호 감사 2015-09-15 5641
    218 구원의 기쁜소식 713호 감사 2015-09-08 5408
    217 *요한복음 3장16절을 오해하게 되면... 거머리 2015-09-08 5535
    216 추석 가족놀이 강습회 file 스마일짱 2015-09-03 5596
    215 구원의 기쁜소식 712호 감사 2015-09-01 5460
    214 구원의 기쁜소식 711호 감사 2015-08-25 5485
    213 *옥한흠목사님 양심설교(2) 거머리 2015-08-19 6521
    212 구원의 기쁜소식 710호 감사 2015-08-18 5416
    211 구원의 기쁜소식 709호 감사 2015-08-11 5405
    210 구원의 기쁜소식 708호 감사 2015-08-04 5443
    209 *옥한흠목사님 양심설교-한국교회의 잘못된 구원교리 거머리 2015-07-28 5498
    208 구원의 기쁜소식 707호 감사 2015-07-28 5470
    207 ♣믿기만 하면 천국가나요? 거머리 2015-07-23 5706
    206 ☞ “ 구원이 상실될 수 있는가? ” 거머리 2015-07-23 5647
    205 구원의 기쁜소식 706호 감사 2015-07-21 5505
    204 구원의 기쁜소식 705호 감사 2015-07-14 5480
    203 구원의 기쁜소식 704호 감사 2015-07-07 5568
    202 학교 폭력 예방 및 청소년 감성 회복 뮤지컬 <행복을 부르다> file awakening 2015-07-01 6448
    201 구원의 기쁜소식 703호 감사 2015-06-30 5549
    200 구원의 기쁜소식 702호 감사 2015-06-23 5903
    199 구원의 기쁜소식 701호 감사 2015-06-16 5581
    198 구원의 기쁜소식 700호 감사 2015-06-09 5434
    197 구원의 기쁜소식 699호 감사 2015-06-02 5529
    196 구원의 기쁜소식 698호 감사 2015-05-26 5576
    195 [어린이.청소년 여름치유캠프] 기면증. 측만증 어린이.청소년 대상 다음카페.최종천치유사역자 2015-05-24 5862
    194 구원의 기쁜소식 697호 감사 2015-05-19 5641
    193 구원의 기쁜소식 696호 감사 2015-05-12 5677
    192 구원의 기쁜소식 695호 감사 2015-05-05 5360
    191 구원의 기쁜소식 694호 감사 2015-04-28 5789
    190 구원의 기쁜소식 693호 감사 2015-04-21 5739
    189 2015 희망아시아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file 샘터지기 2015-04-20 5765
    188 구원의 기쁜소식 692호 감사 2015-04-14 5899
    187 구원의 기쁜소식 691호 감사 2015-04-07 5908
    186 구원의 기쁜소식 690호 감사 2015-03-31 5558
    185 구원의 기쁜소식 689호 감사 2015-03-24 5598
    184 구원의 기쁜소식 688호 감사 2015-03-17 6069
    183 구원의 기쁜소식 687호 감사 2015-03-10 5890
    우 4734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암로141  대표전화 (051)636-0050 / FAX (051)636-0031
    ARS선교후원 060-700-6789 / 부산CBS광고문의 051-636-0050           Email : chsj03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