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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795호

    조회 수 2560 추천 수 0 2017.04.11 13:53:01

    구원의 기쁜소식 795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411일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대통령과 위정자, 국정안정,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원호 목사님(목회자홀리클럽 회장)예수님의 수난과 5, 6, 7’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 : 이사야 534~6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을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예수님이 당하신 5가지 고난

    1. 누명-26:65, 11:15 -임금 되려 한다. 귀신의 왕이다. 신성모독죄 등

    2. 배신-26:69, 75, 27, 25 -동족, 지도자, 제자들로부터 당함.

    3. 수치-26:67, 27:27~44-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라. 옷 벗김.

    4. 저주-27:46, 3:13(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예수님이 받으신 부당한 재판 여섯 가지

    1. 안나스-요한복음 18:13(전 대제사장, 현 대제사장인 가야바의 장인)

    2. 가야바-26:57, 18:24)

    3. 70인 공회-26:59, 15: 1(산헤드린공회-국회-)

    4. 빌라도-27:1~2, 15:1~5

    5. 헤롯-23:6~12

    6. 빌라도-27:11~26, 23:11~25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7가지 말씀(가상칠언)

    1. 용서(군병)-23:34

    2. 구원(한 편 강도)-23:43

    3. 효도(모친)-19:26~27

    4. 저주 담당-27:46

    5. 목마름-요 19:28

    6. 완성(다 이루었다)-1930

    7. 운명(영혼 부탁)-23:46

    나를 위한 주님의 고난을 깊이 묵상 합시다.


    목사님 :

    요한복음 1911절을 보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더라면 나를 해할 권한이 없었으리니 그러므로 나를 네게 넘겨 준 자의 죄는 더 크다 하시니나.”

    빌라도 보다 가롯 유다의 죄가 더 큼을 알 수 있다.

     

    회중 : 빌라도의 죄도 클 것이다.

    그간 2천여 년 동안 전 세계 교회들이 신앙고백을 통해 빌라도의 죄를 지적하고 있다.

    지옥에 있는 빌라도가 들으면 귀가 아플 것이다.

     

    대통령에게 탄핵을 인용한 헌재 재판관들이나 법원 재판관 역시 빌라도와 같다는 마음이 든다.

    그렇게 빌라도가 되지 말라고 했는데. 안 들리는 모양이다.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헌재 재판관들보다 대통령을 넘겨준 배신자들의 죄가 더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대통령 탄핵은 수년 전부터 치밀하게 기획 조작됐다는 마음이 든다.

    진실은 언젠가는 반드시 밝혀질 줄 믿고 있다.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목사님 :

    마태복음 2725절을 보자.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빌라도는 무고한 예수님을 백성들의 폭동을 우려해 예수님을 십자가형을 선고했다.

    백성들은 예수님의 피를 자신과 자신의 자손에게 돌리겠다고 했다.
    어떻게 생각하나?

     

    회중 :

    말씀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600만 명이 학살됐다.

    2천 년 동안 나라 없이 떠돌아 다녀야 했다.(AD 70~1948)

    그들은 그들의 죄에 대한 대가를 자신과 후손들이 받아야 했다.

    독일 히틀러는 악하다. 그는 참혹한 최후를 맞았다. 그의 지옥생활을 어떻겠는가?

    지옥은 비명과 고통과 절망뿐이라고 한다.

    용광로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뜨거운 곳이라고 한다.

    그 곳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악한 사람들은

    히틀러도 600만 명을 살해했는데라고 한다.

    개념이 없는 것 같다. 말문이 막힌다. 마음이 아프다.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예수님은 오전 9(이스라엘 시각 오전 3)에 십자가에 달리셨고 오후 3(이스라엘 시각 오전 9)에 돌아가셨다.

    6시간 동안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셨다.

    다행히 안식일 전에 장례를 치를 수 있었다.

    유대인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질 무렵(금요일 오후 6)부터 시작된다. 토요일 해질 무렵까지다.

    하나님의 은혜다.

     

    목사님 :

    나는 요즘 악한 사람을 징벌해 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다.

    성경에도 이런 내용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나눔 #2

    나는 예수님을 생각할 때

    그런 기도가 안 나오더라.

    이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면 좋은데...

    지옥가면 안 되지 않느냐?

     

    목사님 :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나눔 #3

    최근 포항시의원이 동성애 옹호인권조례를 입법예고했다.

    지역 기독교계가 들고 일어났다. 기도도 많이 했다.

    해당 의원은 박석진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님께 전화를 걸어 사과하고 해당 조례안을 철회하겠다고 했다.

    다행이다.

     

    포항 기독교계는 지난해 포항 도박장 유치를 막았다.

    참 감사했다.

    이번 일이 전국 지자체와 중앙정부, 지방의회, 국회에 영향을 미칠 줄 믿고 있다.

    전국 지자체들도 도박장 유치를 막고 동성애 옹호인권조례를 막아 낼 줄 믿고 있다.

    교회들이 힘을 합치니 승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영적으로 보면 도박장 추진도 동성애 옹호조례 제정 추진도 배후에는 사탄이 있음을 느끼게 된다. 지역의 악한 사람이 개입했다는 것도 여러 정황으로 볼 때 느낄 수 있었다.

     

    나눔 #4

    지난 주 간증을 하려 했으나 하나님이 막으셔서 간증을 하지 않았다.

    많이 기도했다. 묻고 또 물었다. 이 같은 내용이 성경공부시간이나 식사시간에 나오면 간증을 하기로 했다. 그러나 그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 간증을 하지 않았다.

    다행히 그날 기쁜소식을 작성 한 뒤 도서관을 나서는 데 체격이 큰 조폭이 따라 나오고 있었다.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

     

    이후 언론에서 이 내용을 잇따라 제기하고 있음을 볼 때 이제 한국언론들이 정신을 차리는 것 같아 한결 가벼운 마음이 들었다.

     

    동성애 옹호조례 제정도 그렇지만 인천 10대 여자 청소년이 여아를 살해하고 시신을 아파트 옥상에 유기했다. 그날 서울 구룡마을에서는 화재가 발생해 잿더미로 만들었다.

    위 모두 영적으로 보면 배후는 하나라는 마음이 들더라.

     

    나눔 #5

    해결책이 있나?

     

    나눔 #6

    사건을 해결하려면 살인자의 입장에서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내가 살인자의 배후라면

    오랜 시간에 걸쳐 아이를 살해할 여자청소년을 포섭할 것이다.

    돈을 빌려 주며 매수할 것이다. 정신치료도 받게 할 것이다.

    돈을 탕감해 주는 조건으로 아이를 살해하도록 할 것이다.

    여자 청소년은 아이를 유인토록하고...

    전문 킬러를 보내 여자 청소년을 돕도록 할 것이다.

    여자 청소년은 CCTV가 설치된 엘리베이트와 CCTV가 없는 계단을 이용토록 할 것이다.

    전문 킬러는 CCTV가 없는 계단을 이용토록 할 것이다.

    여아 사체는 전문킬러가 수직으로된 사다리를 타고 물탱크 위에 두도록 할 것이다.

    여자 청소년이 여아 사체를 들고 수직으로된 사다리를 타고 물탱크 위로 올라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뒤 여자 청소년에게 시내에서 친구를 만나도록 시킬 것이다. 범행을 감추려는 의도에서도.

     

    서울 구룡마을 화재 역시 마찬가지라는 마음이 든다.

    70대 노인을 포섭할 것이다.

    교회 앞에서 가스버나를 손보도록 할 것이다.

    불이 나면 이재민들을 구청에서 마련한 곳으로 대피시키지 않고 교회에서 지내도록 주선할 것이다. 주민들과 행정기관을 이간시키기 위해서 일 것이다. 행정기관에 대한 불신을 심어주기 위해서 일 것이다.

    그리고는 방화한 70대에게 집을 마련할 수 있는 돈을 줄 것이다.

    서울 구룡마을 화재는 2000년 초 이후 화재가 없다가 2009년 이후 집중된 점도 눈여겨봐야 할 것이다.

    이들의 휴대폰 통화 내역을 살펴 본다면 배후가 있다면 배후를 알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이든다.

    배후는 당연히 대포폰을 사용할 것이다.

     

    나눔 #7

    배후가 있다면 이유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불을 지른 이유, 여아를 살해한 이유 말이다. 왜 그렇게 오랜 기간 준비했는지?

    위 두 사건사고는 대통령 구속(새벽) 하루를 앞두고 일어났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대통령이 구속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에 대해 국민적 관심이 모아지면 부담스러울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조작 기획에 의해 대통령을 탄핵한 세력이라면 당연히 엄청 부담스러울 것이다.

     

    그냥 추정을 해 봤다.

    내 추정이 100% 맞을 수도 있고 100% 아닐 수도 있을 것이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살펴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간증을 했다.

    더 이상 엽기적인 사건사고들이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

    수사, 사정, 정보기관 뿐 아니라 언론에서도 더 관심을 갖고 모든 시민들이, 모든 국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와 나라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간증했다.

    간곡히 부탁 드린다. 면밀히 살펴 볼 것을.

     

    나눔 #8

    나는 고난주간을 보내면서 예수님의 고난을 떠올릴 때 대통령의 고난도 떠오르더라.

    같다는 마음이 들더라.

    어쨌든 여기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고 있다.

    이번 일을 통해 종북세력과 악한 사람의 위험을 알게 됐고, 지구촌 유일의 분단국가인 남북통일의 필요성을 절감할 수 있었을 것이다.

    통일이 됐다면 어쩜 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는 마음도 든다.

     

    나눈 #9

    악한 사람은 왜 자꾸 악한 일을 꾸미고 일삼나?

    사회가 문제인가? 국가가 문제인가?

     

    나눔 #10

    영적인 문제는 영적으로 풀어야 풀린다.

    우리가 성령충만함을 입으면 하나님이, 예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전도를 미치도록 하고 싶어 할 것이다. 

    아무리 고난이 와도, 아무리 핍박이 와도, 생명의 위협이 와도 복음을 전할 수 밖에 없지 않던가? 주저 않을 수도 없고, 포기할 수도 없지 않던가?

    성령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때문이다.

     

    이와 반대로

    악한 사람이 악한 계획을 꾸미고 악한 일을 도모하는 것은 사탄의 지배를 받기 때문이다.

    사탄의 사악한 본성이 그대로 나오기 때문이다.

    전도를 방해하고 이간질하고 타락시키고 죽이고 멸망시키고...

    마침내 지옥으로 끌고 갈 것이다.

     

    나눔 #11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은 회복시켜 천국으로 인도하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사탄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타락시키고 멸망시켜 지옥으로 끌고 가기를 바란다.

     

    하나님과 사탄의 목적이 다르다.

    성경을 보면 지옥은 사탄을 위해 만들었다.

    사탄은 자신이 지옥 가는 것을 알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타락시켜 지옥으로 끌고 가고자 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악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자.

    그에게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과 귀신들(타락한 천사들)이 떠나가게 해 달라고 눈물로 기도하자.

    한 영혼도 지옥으로 뺏겨선 안 되지 않는가?

     

    나눔 #12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서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어르신들이 대부분이다.

    우리 역사에 이런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던가?

    어르신 한 분이 운명하면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고 했다.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이 나라를 지키고 살리는 것 같다.

     

    우리는

    역사에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말자.

    역사에 부끄러운 불의한 재판관이 더 이상 안 나왔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든다.

     


    나눔 #13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40~42
     

    201645~11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주대준 선린대총장, CTS인터내셔널 회장 취임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북일보 김용국 기자님, 뉴스미션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교회, 전도잔치 봇물 터진다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권혁 PD,

    포항목사합창단, 창단발표회 큰 호응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한국기독공보,

    포항기독교계 “‘동성애 옹호인권 조례 제정 절대 안돼
    경북일보 김용국 기자님, 일요신문(대구경북 국장) 김재원 기자님, 환경TV(부장) 서기정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동성애 옹호조례 제정 추진에 뿔난 포항지역 기독단체들, “해당 조례안 철회·기각촉구... 반대의견서 시의회 전달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일요신문(대구경북 국장) 김재원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님, CTS 정희진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동성애 조장' 포항 인권조례 철회될 듯
    경북일보 김용국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대구·경북 등 한국교회, 16일 전국 곳곳서 부활절연합예배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권혁 PD,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지역 교회, 일제히 종려주일 예배 드려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지역 다음세대 목요집회 성료
    유상원 포항CBS 아나운서님,

    포항지역 다음세대 목요집회, 13일 장성교회서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김용국 기자님, 뉴스미션 신동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권혁 PD,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알림
    1. 포항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일시 : 16일 오후 2
    장소 : 포항동부교회
    주최 :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임상진 목사

     

    2. 구미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일시 : 16일 오후 3

    장소 : 구미상모교회

    주최 : 구미기독교총연합회(회장 이진호)


    3. 안동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일시 : 16일 오후 3

    장소 : 안동서부교회

    주최 : 안동기독교총연합회(회장 박장덕)


    4 경주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일시 : 16일 오후 3

    장소 : 서라벌대학교 원석체육관

    주최 : 경주기독교연합회(회장 김상정)

     

    5. 대구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일시 : 16일 오후 3
    장소 :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야구경기장
    주최 :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승희 목사)


    .
    6. 서울지역(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일시 : 16일 오후 4

    장소 : 명성교회

    주최 : 2017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대표회장 이성희, 위원장 김창수)



     
    2017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성시화운동본부 기도회 일정입니다.
    115() 오후 730분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설교 장성진 목사 
    423() 오후 2시 포항성산교회(담임목사 김귀석), 설교 박석진 목사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매주 주일 오후 7
    장소 :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참석자 : 최해진 목사, 손상수 목사, 최기한 목사, 신성환 목사 등 10여 명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1() 오후 730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8() 오후 830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30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 2004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2절 말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22:37~4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16~26)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7~1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1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8~9)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12~13)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29)  
      
     
     
    갈보리산 위에 십자가 섰으니 주가 고난을 당한 표라~
    험한 십자가를 내가 사랑함은 주가 보혈을 흘림이라~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멸시 천대 받은 주의 십자가에 나의 마음이 끌리도다~
    귀한 어린 양이 세상 죄를 지고 험한 십자가 지셨도다~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험한 십자가에 주가 흘린 피를 믿는 맘으로 바라보니~
    나를 용서하고 내죄 사하시려 주가 흘리신 보혈이라~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주님 예비 하신 나의 본향 집에 나를 부르실 그날에는~
    영광 중에 계신 우리 주와 함께 내가 죽도록 충성하리~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 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 주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그 참혹한 십자가에 주 달려 흘린 피~ 샘물같이 늘 흘러서 죄 씻어 주시네~
    값없어도 다 나와서 내 죄를 고하면~ 흰 눈보다 더 희도록 참 성결 얻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저 흉악한 한 강도는 제 죄를 깨달아~ 죄 없으신 주 예수를 구주로 믿었네~
    내 지은 죄 흉악하나 주 예수 믿으면~ 용서받은 강도같이 곧 구원 받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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