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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821호

    조회 수 1770 추천 수 0 2017.10.10 13:51:13

    구원의 기쁜소식 821 ​​​
      

    할렐루야!

    회원님들 ​​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10 10()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문재인 대통령과 혹독한 재판( 4회 하루 10시간씩, 한국재판사 전무후무한 혹독한 재판으로 기록될 듯)을 받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위정자, 국정안정,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 

    이원호 목사(목회자홀리클럽 회장)님이 지혜롭게 사는 길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 :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야고보서 1 5)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지혜를 사랑하면 그 지혜가 너를 지키고, 지혜를 높이면 그 지혜가 너를 높이고, 지혜를 품으면 그 지혜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잠언 4 7~9)

     

    목사님 :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방주를 짓게 하실 때, 쏠림 방지를 위해 칸을 만들게 하셨다.

    하지만 2014 4 16 300여명의 희생자를 낸 세월호는 탐욕과 편리를 내세워 화물 싣는 곳에 칸을 없앴다. 세월호는 사고 당시 급회전을 했고, 이로 인해 화물이 한 곳으로 쏠려 대형 참사를 불러왔다.


    지혜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하나님을 경외하면 얻을 수 있다.

    2, 성경 속에서 얻을 수가 있다.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는 책”(디모데후서 3 15)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한다”(시편 19 7)

    -성경은 하나님의 지혜이자,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살아온 지혜의 보고이다.

    3. 하나님께 기도하면 얻을 수 있다.

    -솔로몬은 기브온에서 일천번제 후 기도로써 전무후무한 지혜를 얻게 됐다.

    4. 겸손하면 얻을 수 있다.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잠언 11 2)

    -탈무드에서도 창조의 순서로 볼 때는, 파리나 모기도 사람보다 먼저 지음 받았기에 만물 앞에서 사람이 겸손할 것을 말하고 있다.

    5. 자연, 역사, 경험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미국 방송계 토크계의 여왕 오프라윈프리가 너의 상처를 지혜로 바꾸라고 한 것같이, 인생의 쓰라린 경험을 통해서도 지혜를 얻을 수가 있다.

    지혜로운 사람의 삶

    1. 모든 사람에게 배우는 사람.

    2. 지금 만나는 사람을 제일 귀중히 여기는 사람.

    3. 지금 하는 일을 제일 소중히 여기는 사람.

    4.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먼저 하는 사람.

    5.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는 사람.

    6.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는 사람.

    이런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모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며, 일과 말을 통해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바란다.

    회중 :

    오늘날 교회에서도 지혜를 많이 강조하고 있다.

    악과 연합하면 고난과 핍박을 받지 않을 것이다.

    고난과 핍박이 오면 불의에 순종해 버리면 되니까 그런 것 같다.

     

    성경을 보라.

    구약시대 야곱과 신약시대 바울을 볼 수 있었으면 한다.

    이스라엘의 12지파를 낳은 야곱은 “130년의 험악한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고 고백했다.

    예수님 이후 가장 위대한 분으로 일컬음을 받는 사도바울은 일생을 고난과 핍박 속에서 살았다. 특히 신약성경 절반 이상을 기록했다. 마지막에는 순교했다. 바울만큼 고난과 핍박을 받은 사람이 또 있던가?

     

    인생이 만만치 않다.

    우리 인생의 최고의 지혜는 천국 가는 것이다.

    그다음은 천국에서 받을 상급이 될 것이다.

    소망을 하늘에 두고 살아야 할 것이다.

     

    지혜로운 삶은 말씀대로 사는 삶일 것이다.

    목사님 :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이 열린다.

    17 0시면 6개월 구속 만료로 석방될지, 풀려날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기도하자.

    회중 :

    공중의 새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하물며 기도로 문을 연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탄핵되고 구속까지 됐는데.

    나는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그를 탄핵한 배후가 있다면 진실로 용서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스데반은 돌로 자신을 쳐 죽게 한 사람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다윗은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왕궁을 버리고 도피하는 수모를 겪었지만 압살롬을 용서했다.

    -요셉은 자신을 애굽에 노예로 판 형제들을 용서했다.

    성자 하나님인 예수님은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성부 하나님께 기도했다.

    -손양원 목사님은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공산당원을 용서하고 양아들로 삼고 목회자로 세웠다.

    해서 박근혜 전 대통령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

    탄핵 배후가 있다면 억울하고 원통하실 것이다.

    그러나 이들을 진실로 용서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라고 했다.

    고난은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라고 했다. 막지막이 뚫려 있다는 것이다.

    -더 이상 수목이 자랄 수 없는 수목한계선의 미국 로키산맥의 앉은뱅이 나무가 세계 명품 바이올린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교회 강대상에서 청아한 소리를 내는 종은 1500도의 용광로에서 모든 불순물이 제거된 쇠로 만든다고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 역시

    최고 권자에서 감옥까지 가셨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수치를 느꼈을 것이다.

    나는 박 전 대통령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믿고 있다.

    마지막 시대 인류를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는 귀하고 위대한 일에 쓰임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고난과 핍박을 감사함으로 견디며,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복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구원할 이는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일 것이다.

    하나님은 직접 또는 천사를 보내 돕기도 하지만, 대개 사람과 환경 등을 통해 돕고 있다.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뿐이기 때문이다.

    우리도 박 전 대통령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지혜로운 삶을 살기 위해 성경을 많이 읽고 듣고 묵상하겠다.

    기도도 많이 하겠다.

    어떤 일에도 하나님보다, 말씀보다 앞서지 않겠다.

     

    나눔 #2

    나는 지난 주말 특별한 체험을 했다.

    지난 주말 밤이었다.

    평소처럼 집안에서 운동을 한 뒤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훑어봤다.

    이불에 기대에 그렇게 했다.

    그러던 중 몸이 두 동강나는 아픔이 찾아왔다.

    처음 겪는 고통이었다.

    순간 2009 11월인지, 2010 11월인지.

    그날이 떠올랐다.

    레이저로 쏴 버리면 엄청 통증을 느끼고… 창문을 열고 아파트 베란다에서 하면 되고

    또 나에게 적용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한 사람이 2003년부터 천년 만에 한 명 태어날까 말까한 악한 사람의 협박과 유혹에 못 이겨 종노릇하고 있었다. 그가 그렇게 한 것이란 마음이 들었다.

    친구가, 어머니가, 조카가 목숨을 잃었어도 심판을 하나님께 맡겼다.

    그간 수 없이 많은 죽을 고비를 넘겨서도 심판을 하나님께 맡겼다.

    수많은 방해와 핍박을 당해도 심판을 하나님께 맡겼다.

    사고를 막기 위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몸부림을 쳤다.​

    세상 적으로 보면 바보로 보일 것이다.

    바로 엎드려 기도했다.

    누가 그랬던지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태블릿PC, 경주지진, 세월호 침몰, 미국 라스베이거스 총기사건 등등 모두 용서하고 기억에서 지워버리겠다고 약속을 했다.

    아픔은 수 분 후에 말끔히 나았다.

    그 이후로 오늘 화요일 새벽까지 이와 관련된 뉴스나 동영상을 보지 않았다.

    모두 하나님께 맡겼다.

    그러던 어제 밤이었다.

    하나님은 잠을 재우지 않으셨다.

    오늘 새벽녘에 잠을 뒤척이다 스마트 폰으로 철원 총기사건과 태블릿PC 사용자의 양심선언 보도를 보게 됐다.

    철원 총기사건에 대한 군 발표를 보니 한숨이 나왔다.

    태블릿PC 사용자의 양심선언에 대한 해당 방송사의 반박 보도를 보니 안타까움이 들었다.

    전 대통령이나 현 대통령이 불쌍하게 생각됐다.

    잘 보좌해야 할 텐데 정의와 공의가 강물같이 흐른다면 이 나라는 한층 더 살기 좋고 행복한 나라가 될 것인데

    전 대통령 때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마음에서 그런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엎드려 기도했다.

    하나님, 주말에 주신 마음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지만, 하나님의 또 다른 뜻이 있다면 분명한 뜻을 알게 해 주십시오라며 기도했다.

    믿음 없는 요나가 두 번이나 기도했던 것처럼.

    오늘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시간과 식사시간에 태블릿PC나 철원 총기사건 등의 말이나 뉴스가 나오면 간증하겠다고. 절대 제가 유도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막아 달라고. 하나님은 어떤 일도 하실 수 있는 분이잖아요라며 간절히 기도했다.

    그런데 오늘 성경공부시간에 목사님이 세월호 이야기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기적이 일어난 것 같았다. 막 식당에 들어서니 TV에서 철원 총기사고를 내보내고 있었다.

    자연스럽게 총기사고 등이 화제가 됐다.

    나는 경험적으로나 체험적으로 잘 알고 있다.

    하나님은 당신의 뜻이 아닐 때는 철저히 막으심을.

    지금 와서 생각하면

    위의 사건사고에 대해 관심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지난 주일(8일) 위험을 피할 수 있었다는 마음이 든다. 하나님이 막으셨다는 마음이 든다.

    나눔 #3

    이번 추석연휴 때 예년과 보기 드물게 희한한 사건사고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

    철원 총기사건에 이어 광주에서 비비탄과 모의총과 김정은 지령문이 든 박스가 발견됐다. 지령문에는 철원 총기사건을 밝히려는 김철주 동지를 제거하라는 내용들어 있다. 그리고 노동당이라고 적혀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4

    2009 11월인지, 2010 11월인지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면 한 사람을 포섭하고 사격장 뒤 숲속에서나 사격장 방향(병사가 걸어가는 방향) 숲속(사격장 앞) 등에서 망원 조준경으로 쏴 병사를 죽이고 사격할 때 같이 쏘면 표시 안 나고 병사가 숨진 주변의 여러 나무에는 총알 흔적을 만들어 놓고 칼이나 돌멩이 등으로 하면 되고 그래서 우리 쪽으로 향하는 여론을 돌리고 광주시내 장난감 가게에서 구입한 모의총과 총알을 담은 상자를 두고 총은 비비탄이 좋고 지하철에 두는 것이 좋고 지령문도 만들고 철원총기사건을 밝히려는 김철주 동무를 제거 하고란 말을 넣고(지인의 이름과 비슷해 몇 차례 물음. 또 영화 등에서 간첩 중 김철주 라는 이름을 들었던 것 같음) 로동당이 아닌 노동당이라고 쓰고(이해 안 됨) 웃고(철원총기 사건을 단순사건으로 위장하려 하는지) 꿈인지, 환상인지, 실제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거의 그대로 현실이 됨.

    참고로 군은 사격장 방호벽 뒤 숲의 나무 70여 곳에서 탄환 흔적이 있어 유탄(표적지 밖으로 쏨)​으로 결론내렸다.

    의이가 없었다.

    K2소총은 1984년부터 전방부대에 보급됐다.

    1개 대대에 1개 사경장이 있다고 보자.(몇 개 대대가 1개 사격장도 사용함)

    1개 대대의 병력은 500~600명이다.

    이들이 분기별로 사격을 한다면

    대대병력 500명으로, 33년간으로 환산한다면 66만발을 쐈을 것이다.

    70곳에서 탄환 흔적이 있다고 해서 유탄으로 봐서야 되겠는가?

    유탄이 아니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시 발사된 총알 수와 표적지를 확인하고 사격 전 왜 진진작업 병력의 출입을 통제하기 않았는지에 대해 면밀히 살펴봐야할 것이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살펴봐야 할 것이다.

    군 마져 무너지면 어떻게 될까하는 마음에 내내 편치 않았다.​

    나눔 #5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총기난사로 59명이 죽고 500여명이 다친 사건이 일어났다.

    의문투성이라고 한다. 미국 국민의 슬픔이 크다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6

    2009 11월인지, 2010 11월인지

    경찰 수사망이 좁혀 오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공연할 때 사주한 사람을 시켜 주변 호텔에서 기관총으로 쏴 버리고 호텔에서 공연장까지 수백m 되겠지(아무 생각 없이 말하는 듯) 증거를 없애기 위해 기관총으로 난사한 그 사람이 자살을 하도록 하거나 아니면 죽여 버리고 호텔에 며칠 투숙하도록 하고 총기를 한 가방씩, 또 한 가방씩 가져 오게 하고 방 안에 카메라를 설치해 문 밖 경찰의 동태를 살피고 또 한 대는 공연장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천장 환기구에 숨어 있다가 범인을 사살하고 환기구로 도주하고 미국 경찰을 포섭해 검거작전 중에 범인을 사살해 증거를 없애고그러면 IS에서 자기들이 했다고 할 것이고 현지 한국 여행사에 연락해 한국인들의 공연 참석을 못하게 하고 범인은 미국 회계사로 하고(잡지에서 봤는지, 현지인들에게 들었는지 알고 있었음. 범인 아버지가 유명한 범죄자임, 회계사라 할 때 라는 생각과 함께 우리지역 대표적 회계사 출신 시장님이 떠올랐음) 꿈인지 환상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대부분 그대로 됐음.

    나눔 #7

    지난달 28일 부산에서 살인 붉은 독개미가 발견됐다.

    부산 감만항만 컨테이너 야적장 시멘트 바닥 홈에서 라고 한다.

    당일은 25마리, 이튼 날은 1천여마리 발견됐다고 한다.

    여왕개미와 유입경로는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정부는 전국 항만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을 하고 있다고 한다.

    독개미는 국내에서 처음 발견됐다고 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나눔 #8

    2009 11월인지, 2010 11월인지

    경찰 수사망이 좁혀 오면 독개미로 (죽이고) 부산 항만에서 하면 되고 시멘트 바닥에 독개미를 두고 동전을 흘린 채 하며 독개미를 발견했다고 하고 지나가는 다른 사람을 보고 신고하도록 하고 명절에 독개미로 죽이고 독개미는 국내연구실 독개미를 이용하든지 아프리카에서 가져오고(독개미 공급처를 알고 있는 듯함) 여왕개미는 두지 말고 그래야 여왕개미를 찾는다고 난리치고 꿈인지 환상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대부분 그대로 됐음.

    나눔 #9

    지난 3일 미국 국토령 괌에서 한국인 판사부부가 1세와 6세 아이를 차 안에 두고 마트에 쇼핑 갔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돼 나라망신을 톡톡히 시켰다. 이 부부가 마트에 들어가는 것은 본 사람이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한다. 국내 최고의 법조인 부부(아내 판사, 남편 국내 최대 로펌 변호사)들인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나?

    나눔 #10

    2009 11월인지, 2010 11월인지

    경찰 수사망이 좁혀 오면 여론을 돌리기 위해 미국 괌에 아이를 차 안에 두고 쇼핑하면 신고해 망신을 주고 여자는 판사, 남자는 국내 최고 로펌 변호사(서울대 연상)가 좋고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고 법률가니까 국민들이 더 분노하고 이들의 괌 여행을 스폰서 해 주고(경품 당첨 등도 한 예임) 이벤트를 만들어 비행기 티켓 등을 이들에게 주고 이들이 아이를 차 안에 두고 마트에 들어가면 경찰에 신고하고 마트에는 이들이 유학시절 알고 지낸 사람들을 대기 시켜 두고(아주 반가운 사람들) 이들이 이 부부와 예기하며 시간을 끌게 하고 이들의 여행경비도 같은 방법으로 스폰서하고 꿈인지 환상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대부분 그대로 됐음.

    누가 스폰서 했는지, 누가 신고 했는지, 마트서 누구와 만났는지 등을 살펴보면 좋을 듯.

    나눔 #11

    지나고 보니 세월호 침몰사고도 의문투성이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2

    2009 11월인지, 2010 11월인지

    경찰 수사망이 좁혀 오면 제주도 가는 배 아이들 수학여행 갈 때 300~400명 수장시키고 선장은 그날 못나오게 하고(선장이 말을 안 들을 것을 우려함) 다른 선장을 투입 시키고… 인신공양드렸다면 대통령을 곤경에 빠트리고 (북한) 잠수함으로 문을 충돌하거나 쏘거나 등 하고 인양할 때 객실을 잘라 인양하고 또 배가 어느 정도 물 위에 모습을 드러낼 때 찌그러진 문을 잘라내고 그러면 문을 찾지 못할 것이고 선상에 돼지 뼈를 뿌려 놓고 웃고 꿈인지, 환상인지, 실제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나눔 #13

    대통령 탄핵의 도화선이 된 태블릿PC의 주인이 밝혀졌다고 한다.

    양심선언 했다고 한다. 문제의 태블릿PC 2012 6 22일 김한수(나중에 청와대 비서관 됨)가 개통했다고 한다. 김씨는 고 이춘삼 박근혜 보조관에게 줬다고 한다.

    법률지원단에 따르면 그 태블릿PC는 깡통이라고 한다.

    그 태블릿PC는 박근혜 정부 출범에 앞서 2013 1월 마지막으로 열린 뒤 휴면상태에 들어갔다가 한 방송사가 접수한 2016 10 18일 처음으로 열렸다고 한다.

    그 때 가장 먼저 태블릿에서 Greit Park 메일을 열었다고 한다.

    그 메일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연설문이 그림파일로 들어와 있었다고 한다.

    그림파일은 수정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 기자가 Greit Park 메일의 비밀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제목도 없는 그 파일을 어떻게 가장 먼저 열었는지 의문이라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4

    2009 11월인지, 2010 11월인지

    경찰 수사망이 좁혀 오면 무당에 사로잡혀 국정을 운영하는 조선시대 왕의 가상이야기를 드라마로 만들어 분위기를 먼저 띄우고Greit Park 메일을 만들고 박근혜가 메일의 주인으로 생각하게 하고 그곳으로 내용을 보내고(외부에서 삽입시킴)… 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해당 방송기자에게 가르쳐 주고 또 전화해 해당 기자의 후배를 나오게 하고 UBS를 건네주고… 그곳에는 날짜 내용 등을 조작하고 빵 터트리면 끝난다고 하고 이제 태블릿PC는 없어도 된다고 말하게 하고 터지면 국회와 청와대 관계자를 시켜 대통령이 빨리 사과하도록 부추기고… 하야 하도록 하고 꿈인지, 환상인지, 실제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특검을 통해 확인해 보면 좋을 듯싶다.

    ​-배후가 있다면 누가 Greit Park 메일을 만들었는지 확인하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눔 #15

    위 사건사고의 배후가 있다면 용서하자. 진심으로 용서하자.

    기도하자. 기도 외에는 답이 없는 것 같다.

    하나님께 긍휼한 마음을 부어 달라고 기도하자.

    파멸해 지옥 가는 것을 방치 할 수 없지 않는가?

    나와 또는 우리와 무슨 상관이냐고 하지 말고.

    우리가 먼저 눈물로 기도하자.

    예레미야가 이스라엘과 동족을 위해 기도했던 것처럼. 그렇게 눈물로 기도하자.

    나눔 #16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 40~42)


    2016 9 20~10 10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경주명성교회, 24일 부흥회 개막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CCC, 23일 캠퍼스 복음화 기금 마련 하루찻집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지구촌교회, 중직자 10명 세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대현교회 추석맞이 쌀상품권 선물
    경북신문 김재광 기자님, 대경일보 김윤경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오천제일교회, 11 19일까지 감사대행진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8개 교회, 25일 연합부흥성회 개막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영덕 교회, 10월 음악회·부흥회·전도잔치 이어져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김용국 기자님,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감리교회, 교회세움 집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최해진 목사 가장 고상한 것은 예수님 아는 지식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대도교회, 추석선물 남구청에 기탁
    포항CBS 문석준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김용국 기자님, 대경일보 김윤경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영덕 교회, 10월 음악회·부흥회·전도잔치 이어져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 8개 교회, 25일 연합부흥성회 개막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하늘빛교회, 30일 성령 권능 컨퍼런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하나님의 말씀엔 능력이 있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창립 70주년 기념행사 다채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12일 가을부흥성회 개막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여리고성 무너뜨린 비결은 하나님의 말씀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교계, 10월 전도잔치 풍성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내년 1월 포항서 청소년 캠프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매주 주일 오후 7
    장소 :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참석자 : 최해진 목사, 손상수 목사, 최기한 목사, 신성환 목사 등 10여 명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 오후 730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2() 오후 830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30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 16~26)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 7~11)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 1)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 8~9)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 12~13) ​​​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29)​​​​​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주님여 날 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 이시사~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전에 죄에 빠져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로 힘입어~
    그 발아래 엎드려 참된 평화 얻음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 아시니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세상 모든 욕망과 나의 모든 정욕은 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둔 밤이 지나고 무거운 짐 벗으니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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