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 부산CBS에 바란다
    • CBS행사

    구원의 기쁜소식 768호

    조회 수 3848 추천 수 0 2016.10.04 15:10:32
    구원의 기쁜소식 768호  
     
    할렐루야! ​​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10월 4일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대통령과 위정자,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경주 지진,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선린병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
     
    이원호 목사님(목회자홀리클럽 회장)은 에베소서 2장 7~10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배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목사님 :
    오늘은 구원의 다른 이름에 대해 살펴보자.
    -유일한 구원자 이신 예수님을 믿을 때 구원을 선물로 받는 것이다.
    믿는다는 것은 영접한다는 것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한복음 1장 12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장 16절)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에베소서 2장 8절)
     
    1. 죄사함을 받았다.
    십자가의 예수님의 피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심.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한일서 1장 7절)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베드로전서 2장 24절)
     
    2. 의롭게 되었다.
    예수님을 영접한자를 더 이상 죄인으로 보시지 않으심.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로마서 4장 23~24절)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로마서 8장 30절)
     
    3. 거듭났다.(重生)
    육신의 부모로부터 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임.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3장 3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오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장 17절)
     
    4. 하나님의 자녀가 되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되었음.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한복음 1장 12절)
    -너희는 다시 두려워 사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 되는 영을 받았으므로 그에 따라 우리가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시거니와(로마서 8장 15~16절)
     
    5. 천국백성이 되었다.
    마귀와 지옥의 권세에서 온전히 벗어났음.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누가복음 10장 20절)
    -무엇이든지 못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요한계시록 21장 27절)
     
    6. 영생(永生)을 얻었다.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의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으니라(요한복음 5장 24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장 16절)
     
    7. 성령이 거하신다.
    그래서 우리 몸도 성전이 되는 것임.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린도전서 3장 16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린도전서 12장 3절)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로마서 8장 16절)
     
    ‘아멘’의 뜻은 진실입니다. 믿습니다. 소원합니다 등이다.
    ‘할렐루야’의 뜻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등이다.
     
    목사님 :
    교회는 다니는데 예배를 잘 드리지 않는 한 집사가 주일 예배를 드리지 않고 친구와 산행을 했다.
    이 집사는 저녁 무렵 한 마을에서 굿하는 무당을 구경하게 됐다.
    그런데 그 무당이 “신이 내리지 않는다”며 예수 믿는 사람들 갈 것을 종용했다.
    그 집사는 자기는 예배를 잘 드리지 않기 때문에 자기 때문이 아니란 생각이 들어 그냥 있었다.
    그러다 그 집사가 떠나자 무당은 원래대로 굿을 할 수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의 영, 즉 성령이 있다.
    성도의 몸은 성전이고, 하나님은, 예수님은 성령으로 거하신다.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10여년 前 윤석전 목사님이 포항 송도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한 적이 있었다.

    이 목사님이 이런 이야기를 들려 주셨다.
    한 시골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수업을 마치면 곧 바로 교회로 와서 기도를 드린 뒤 귀가했다고 한다.
    당연히 새벽기도회도 빠지지 않고 나왔다.
    이 아이가 한 날은 수업을 마치고 교회에 도착하니 교인들이 서둘러 교회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아이는 이상해서 주변 분들에게 물었다.
    이 아이는 교회 분들로부터 권사, 장로, 목사님이 아픈 무당을 치유하기 위해 무당 집으로 갔다는 예기를 듣고 그 마을 무당집으로 갔다고 한다.
    먼저 무당 집에 도착한 권사, 장로님들은 무당을 치유하기보다 무당에게 얻어맞고 있었고, 그 다음 무당집에 도착한 목사님도 무당으로부터 곤혹을 당하고 있었다고 한다.
    아픈 무당은 굉장히 힘이 셌다고 한다.
    이 아이가 그 무당집에 도착해 방문을 여니 무당이 머리를 방바닥에 쳐 박고 떨고 있었다고 한다.
     
    이 무당이 나중에 예수님을 믿고 당시의 일을 이렇게 간증했다고 한다.
    권사, 장로님이 조그마한 칼을 들고 방으로 들어오는 모습을 봤다.
    이들을 이길 것 같아 이들의 머리채를 잡고 넘어 뜨렸고 목사님 역시 그 보다 조금 큰 칼을 잡고 있었으나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그렇게 했다.
    이어 큰 칼을 가진 거인(초등학생)이 갑옷을 입고 방으로 들어와 무서워 머리를 방바닥에 박고 있었다고 했다.
     
    목사님 :
    초등학생이었지만 성령 충만함을 볼 수 있는 것 같다.
    성령충만한 생활을 해야 한다.
     
    나눔 #2
    성경속의 하나님의 사람이나 이 시대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기도해야 한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한다.
    기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하지만,
    기도하면 그 크신 하나님이 일하신다.
    기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도하는 민족은, 기도하는 가정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
    기도의 사람 조지 뮬러 역시 기도로 3천명의 고아를 먹여 살렸다.
    모세도 기도로 홍해를 갈랐다.

    어디 그 뿐이겠는가?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하지 않는 한 민족보다 강하다고 하지 않던가?
    어려운 일이 닥치면 가장 먼저 엎드려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오는 파이프와 같기 때문이다.
    기도하자.
     
    나눔 #3
    나는 언젠가 포항하늘소망교회(교회 이전하기 전 장성동시대) 부흥회에 참석한 적이 있다.
    평소 그 교회가 은혜롭다는 예기를 듣고 있어서 부흥회에 참석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였다.
    부흥강사가 말씀을 전할 때였다.
    앞줄에 앉아 있던 한 권사님인지 집사님인지 알 수 없었지만 쓰러졌다. 바닥에 드러누워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나는 그때 방언을 받았던 때라 방언으로 기도해 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 때 그 부흥강사는 그 여인을 돕기 위해 나오는 몇 사람을 보고 그냥 두라고 했다. 그리고 작은 소리로 귀신이 떠날 갈 것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령했다.
    잠시 후 그 여인은 정상으로 돌아왔다.
     
    한 번은 포항팔복기도원에서 열린 부흥회에 참석한 적이 있다.
    장향희 목사님이 인도하는 집회였다.
    목사님이 안수할 때 참석자들이 온 몸에 진동을 느끼고 떨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곧 쓰러질 것 같았지만, 쓰러지지 않았다.
    당시 생생한 내용을 성시화신문을 통해 보도했다.
    자투리시간을 내어 성시화신문 제작에 참여하고 있을 때였다.
     
    나눔 #4
    수년 전 기쁨의교회 새벽기도회 때의 일이다.
    당시 그 교회가 크게 부흥하던 시기였다.
    이 교회 청년부 김정연 자매(지금은 타 교회 전도사)가 교회 자유게시판을 통해 매일 간증을 했다.
    내용은 환상을 본 천사들이었다. 오병이어를 보는듯한 예수님의 사랑이야기도 있었다.(하트모양의 사랑(심장)을 나누니 또 사랑이 생고 또 나누니 또 생겨남)
    천사장 가브리엘도 있었고, 방해하는 악한 세력도 있었다. 교인들의 기도가 악한 세력의 악행을 막고 있음을 간증하기도 했다.
    당시 그 내용을 영남타임즈(故 김양진 집사 발생인)에 의뢰, 특집으로 보도할 수 있었다.
    참 기이했다.
    나는 나중에 이 자매가 어떤 사람인지 청년들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기도하는 사람이었고, 영혼 구원에 목이 말라 있는 분이었다.
    역시 그렇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나눔 #5
    이성희 前 포항대도교회 목사님의 간증이다.
    이 목사님이 시골 한 교회의 부흥회를 인도한 적이 있었다.
    교회 종지기는 목사님(당시 전도사)을 향해 “엘리야처럼 불을 내릴 수 있느냐, 불을 내려 보라”며 핀잔을 줬다.
    교회 옆 큰 무당은 북을 치며 부흥회를 방해했고, 산 아래 작은 무당 역시 북을 치며 부흥회를 방해했다. 당시 마이크 시설이 없었다고 한다.
    부흥회 마지막 날 저녁 집회였다.
    이날은 마을 불량청년들이 교회로 쳐들어와 집회를 방해했다.
    그때 목사님과 교인들은 사생결단으로 기도했다.
     
    목사님의 영안이 열렸다.
    공중에서 내려오는 수많은 천군천사들을 볼 수 있었다.
    장내 기도하는 교인들에게 방언이 임했다. 곳곳에서 방언이 터져 나왔다.
    청년들은 교회 바닥에 쓰러졌다.
    입에는 거품을 물고 있었다.
    교회 종지기는 입이 돌아가 버렸고, 북을 치며 방해하는 큰 무당은 즉사했다.
    작은 무당은 병원으로 실려 갔으나 그 다음날 죽었다.
    기도는 기적을 만들어 낸다.
     
    나눔 #6
    나는 결혼하기 전 타 도시 집에서 아내와 잠을 잤다.
    그냥 잤다.
    당시 밤이 싫었고 고통스러웠다.
    가위 눌림을 당할 때였다.
    이날은 죽기로 각오하고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과 끝까지 싸우기로 작정했다.
    그날도 어김없이 가위눌림 현상이 나타났다.
    몸을 움직일 수 없었다. 고통스러웠다.
    기도를 제대로 할 줄 모르던 시기였다.
    신약성경은 통독했지만, 성경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었던 시기였다.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일 년에 한 번 정도 예배를 드릴 때도 있었다.
    그래서 주기도문으로 기도했다.
    가위눌림 현상은 점점 더 심해졌다.
    죽기로 각오했기에 반복해서 주기도문으로 기도했다.
    정말 죽을 것만 같았다.
     
    그 때 아파트 천장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캄캄한 하늘에서 한 줄기의 빛이 나의 몸을 비추었다. 무대에 비추는 조명과도 같았다.
    그 빛이 너무 좋았다. 여태껏 한 번도 보지 못한 빛이었다. 온아했고 포근했다.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그 때 가위눌림은 일순간 사라져 버렸다. 너무나 평안했다.
    이런 평안을 과거 한 번 맛 본 적이 있었다.
    고등학교를 다닐 때였다. 꿈 속이었다.
    한 분이 저 먼 곳에서 한 번에 한 산 봉우리에서 또 한 산봉우리를 뛰며 내곁으로 달려왔다.
    너무나 무서웠다. 다름 박질을 치다. 땅에 엎드려 가만이 있었다.
    (당시 불교를 열심히 믿고 있던 시기였다. 법당에 들어서면 무릎의 피부가 벗겨질 정도로 1천배씩 절을 하던 시기였다.)
    그 분이 나에게 다가와 나를 안았다.
    일순간 두려움은 사라져 버렸고 너무나 너무나 평안했다. 너무나 포근했다.
    활짝 웃고 계셨다.
    그 분에게 물었다.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느냐고.
    아무런 말 없이 웃으며 뛰어 가셨다.(모두 기쁜소식을 통해 여러 번 간증함)
     
    기독교는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찾아 오신다고 한다.
    타종교와 다르다고 한다.
    타 종교는 우리가 찾아 가지만, 우리가 도를 얻으면, 득도하면 부처가 되지만.
    기독교는 그렇지가 않다.
    우리는 하나님이 될 수 없다.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이시다.
    우리는 그분을 영접하면, 그 분을 믿으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류를 다스리시는 그 분의 자녀가 된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각설하고,
    이어 옆에 자고 있는 아내에게도 비춰 달라고 기도했다.
    또 한 줄기의 빛이 아내를 비추었다.
    그 빛은 나와 아내의 몸을 길쭉하게 둘러쌌다.
    이튿날 믿지 않는 아버지께 이 말씀을 드렸다.
    아버지는 “뭔지는 모르지만 좋은 일인 것 같다”며 격려해 주셨다.
     
    (하나님은 빛이시니-요한1서 1장 5절)
     
    ※예수님이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을 아이에게 내쫓으셨다.
    제자들이 집에 와서 물었다.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라고.
    그 때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을 하셨다.
    기도 외에는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마가복음 9장 29절)
     
    기도하자. 정말 한국교회가 기도해야 할 때라는 마음이 든다.
    국민이 하나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나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지금 우리는 너무나 중요한 시기를 통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눔 #7
    나는 6~8년 전 꿈을 통해 한 컷을 본 적이 있었다.
    경주지진 현장이었다.
    까마득히 잊었던 것이 그 지난 주 금요기도회에서 불현듯 떠올랐다.
    한 기관이 자체적으로 인지를 한 것 같았다.
    당시 아, 이제 모두 끝이 나겠구나.
    악한 사람이 사탄에서 풀려날 수 있다는 마음이 들었다.
    핍박도 고난도 끝이 나겠다는 마음도 들었다.
    악한 사람에 넘어간 회원도, 교계 인사들도 해방되겠다는 마음도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기뻐하겠다는 마음도 들었다.
    그러나 그 때는 알 수 없었다.
    이런 날이 10년 후에 올지, 30년 후에 올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최근 이런 일이 일어났다.
    나는 언론인홀리클럽의 태동에서부터 출범, 이후 지금까지(14년) 참 많은 고난과 핍박을 받았다.
    생명의 위협을 받을 때도 많았다.
    어머니도 조카도, 친구도 잃었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쁜소식을 통해 여러 번 간증했던 적이 있다.
     
    지나고 나서 볼 때
    모든 것이 감사했다.
    고난과 핍박이 있었기에 더 거룩한 삶을 살려고 몸부림을 쳤던 것 같다.
    더 하나님을 가까이 했고, 더 기도 많이 했던 것 같다.
    하나님이 아니면 나를 구해 줄 이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고난과 핍박을 많이 받을수록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도 경험했다. 여러 은사도 받았고. 지나고 보니 모든 것이 감사할 뿐이다.
     
    해서 말씀 드리고 싶다.
    악한 사람이 이제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에게서 풀려나면 이웃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인류를 위해 헌신 봉사할 것을 부탁 하고 싶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여생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우리는 이곳에서 영원히 살 수 없다.
    언제 가는 천국 아니면 지옥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천국 갈 것이고, 그 곳에는 예비 된 상급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제 무엇을 하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과 기쁨을 위해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나눔 #8
    사도 바울을 보라.
    바울이 사울 일 때
    사울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려 다녔다.
    그런 사울이 예수님의 은혜를 체험한 뒤 바울이 됐고
    예수님 이후 가장 귀하게 쓰임 받았다.
    신약성경 27권 중 절반을 기록한 사람이 바울이다.
    하나님의 사람, 예수님의 사도로 변화된 바울은 목숨 걸고 복음을 전했다.
     
    2천 년이 지났지만
    신학대학생들이 가장 본받고 싶은 사람이 바울이라고 하지 않던가?
    바울 같은 하나님의 사람이 될 것을 축복한다.
    모두 바울 같은 사람이 될 것을 소망한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고 천국백성이 됐으면 좋겠다.
     
    나눔 #9
    경주지진이 일어나기 6일 전 목사님께서 지진에 대해 설교를 하셨습니다.
    예지의 은사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혹, 누구로부터 지진 설교를 해 달라고 부탁은 받지 않으셨는지요?
     
    목사님 :
    그, 뭐...
     
    나눔 #10
    경주지진이 누군가에 의해 촉발됐다면 이런 가증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범인이 있다면 내가 범인 입장이라면 이렇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수년 전에 계획을 세웠을 것이다.
    친분을 쌓은 북에서 온 다이너마이트 기술자에게 부탁을 할 것이다.
    한 공동체에서 점검하는 경주양산단층 위에 파 둔 시추공에 다이너마이트나 그보다 위력이 있는 것을 넣어 폭파했을 것이다. 인근 주민들이 화산이 터진 것도 아닌데 폭발음이 들렸다고 함.
    그 폭발이 그 아래 있는 양산단층을 움직여 큰 지진을 촉발시켰을 것이다.
    시추공을 둘러싼 자물쇠의 열쇠는 훔치거나 복재해 사용하면 될 것이다.
    지하수는 밑의 사람을 포섭해 엉터리로 작성해 보고하고 위에 사람에게 언론에 흘리게 할 것이다. 이는 예고된 지진임을 심어 주기 위해서이다.
    또 일본 사람에 의뢰해 경주지진과 관련, 헷갈리는 분석을 내놓게 할 것이다.
    국내 분에게도 이를 인용해 흘리도록 할 것이다.
     
    물론 모두 가정이다.
    100% 맞을 수도 있고 100%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꼭 한 마디만 하고 싶다.
    모든 것은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 가봐야 한다.
    은밀하게 감식을 해야 할 것이다.
     
    나눔 #11
    미제 사건도 있는데...
    범인이 있다면 잡힐까?
     
    나눔 #12
    나는 그것에 대한 관심이 없다.
    더 솔직히 말하면 잡히지 않기를 바란다. 그렇게 되면 자살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회개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크게 쓰임받기를 바란다.
    이러한 일이 국내 어디에서나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국가안보는 1%의 가능성만 있어도, 1%의 정보만 있어도 반드시 현장 확인을 해야 할 것이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주지역의 잠정 피해규모는 5천164건 131억6천200만원(경주시 발표)으로 집계됐다.
    1천 년 이상을 버텨 온 문화재의 피해도 잇따랐다.
    국내 전체 피해규모는 이보다 훨씬 더 클 것이다.
     
    지진을 막아 달라고, 다시는 이같이 큰 지진이 일어나지 않게 해 달라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하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책임이 우리 크리스천에게 있기 때문이다.
    국내외 크리스천들이 나라와 한반도 통일,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다.

    나눔 #13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특별히 대통령께서 각종 일을 잘 추진하고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너무나 중요한 시간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에게는 가족이 없습니다. 그의 가족은 국민입니다.
    기회를 놓치면 어쩜 영원히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한반도는 반드시 통일될 것입니다.
    통일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 한 국가가 될 것입니다.
    일본과 독일을 능가한다고 합니다.
    통일한국은 마지막시대 열방을 주님 앞으로 돌이킬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을 줄 믿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함께 계속해서 기도했으면 합니다.
     
    나눔 #14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6년 9월 28일~10월 4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송도교회 내달 5일 부흥성회 개막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미션 신동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정인숙 PD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CCC, 내달 1일 아르모 카페서 선교센터 기금마련 ‘하루찻집’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정인숙 PD님,
    ♣포항․경주 교회 가을부흥회 ‘풍성’​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정인숙 PD님,
    ♣포항제일교회, 내달 2일 다문화가정 부부학교 개강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내달 2일 전도축제 '스타트'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한기총 "조속히 사드 배치 완료하라"
    국민일보 유영대 기자님, 일요신문(국장) 김재원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등
    ♣에티오피아 '하원 전도사'인 하원의장, 한동대서 명예법학박사 학위 받아
    크리스천투데이 김은애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 “느헤미야처럼 기도하라”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이성희 목사, 예장통합 총회장에 선출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한동대, 147명에 ‘여호수아 장학금’ 전달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미션 신동선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 "지면 이긴 자의 종이 될 것"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출신 CCM 사역자 이지혜, 첫 디지털 싱글 '그 약속' 발매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아이경북뉴스(국장) 이재봉 기자님,
    ♣“하나님, 지진피해 입은 경주시민들 위로 하소서”
    대경일보 권수진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 알림
    1. 포항지역 기독신우회 산행
    일시 : 10월 15일 오전 10시30분 오어지 아래 주차장 집결
    장소 : 오어지 둘레길   
     
    2. 윤석전 목사 초청 포항 초교파 연합대성회
    일시 : 10월 25일 오전~27일 저녁
    주강사 : 윤석전 목사
    강사 : 예수생애 부흥사회
    장소 :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
    주최 : 예수생애부흥사회
    ※회원님들 많이 참석하셔서 큰 은혜 받기를 소망합니다.
    윤석전 목사님(연세중앙교회)은 국내 기독교 영적 양대 산맥 중 한 산맥을 이끌고 있습니다.
    국내 가장 큰 부지위에 예배당을 세웠습니다.(단일교회로 최대)
    이 분의 집회에는 수만 명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큰 은혜가 임할 줄 믿고 있습니다.
     
    3. 국가조찬기도회
    일시 : 올 12월 중
    장소 : 포항서
    ​주관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등​   
     
    ★ 2015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성시화운동본부 기도회 일정입니다.​
    ▷1월 17일(주) 오후 2시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설교 김원주 목사 ​​​​
    ▷2월 14일(주) 오후 7시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설교 이남재 목사​
    ▷3월 13일(주) 오후 2시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전용진), 설교 김영걸 목사​
    ▷4월 17일(일) 오후 2시30분 큰숲교회(담임목사 장성진), 설교 김휘동 목사​
    ▷5월 15일(일) 오후 2시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 설교 박성근 목사​
    ▷6월 22일(수) 오후 7시30분 지구촌교회(담임목사 최동현), 설교 박석진 목사​
    ▷7월 20일(수) 오후 7시30분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최득섭), 설교 박진석 목사
    ▷8월 17일(수) 오후 8시 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 설교 이원호 목사​ ​
    ▷9월 4일(일) 오후 2시 성산교회(담임목사 김귀석), 설교 손병렬 목사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9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
    일시 : 19일(금) 오후 8시30분 ​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소망교회 ​​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김경환 집사)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이정녀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30분 포항소망교회​​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수석부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 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  ​​​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 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 주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그 참혹한 십자가에 주 달려 흘린 피~ 샘물같이 늘 흘러서 죄 씻어 주시네~​
    값없어도 다 나와서 내 죄를 고하면~ 흰 눈보다 더 희도록 참 성결 얻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저 흉악한 한 강도는 제 죄를 깨달아~ 죄 없으신 주 예수를 구주로 믿었네~​​
    내 지은 죄 흉악하나 주 예수 믿으면~ 용서받은 강도같이 곧 구원 받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3 좋은 소식이 한가득 했으면 좋겠네요. 이수랑 2019-11-26 52
    512 오랜만에 휴가 냈습니다..하..지금일하기 너무 귀찮.. 오다수 2019-11-21 40
    511 부산 cbs 에 aoaooaooo 2019-11-21 43
    510 드디어 겨울다운 겨울날씨가 되었네요, 감기조심해야할듯 오다수 2019-11-20 39
    509 잘 안써지네... 이수랑 2019-11-20 41
    508 좋은 기회네요. 이수랑 2019-11-20 41
    507 완벽한 기회 갈무리 2019-11-18 45
    506 안녕하세요 aoaooaooo 2019-11-16 49
    505 대법원 “일상생활 불가 '틱 장애' 장애인복지법 적용 대상" 김주현 2019-11-13 50
    504 초겨울 별보러가기 좋은 장소랑 날짜 정해야해요.. 오다수 2019-11-12 60
    503 옥수수대의 놀라운 효능을 아십니까? aoaooaooo 2019-11-03 70
    502 예전에 봤던드라마 요즘 정주행중입니다 오다수 2019-10-29 72
    501 세상일이란... 이수랑 2019-10-23 89
    500 요즘 다슬기가 재철이라고 하네요 오다수 2019-10-23 80
    499 감사합니다. 강민 2019-10-22 90
    498 자동차베터리 방전 조심하세요 .. 오다수 2019-10-21 94
    497 가을단풍놀이 또 가고싶어지네요 10년전 추억... 오다수 2019-10-17 91
    496 김정은 백마 이런 기사 올리지 말죠 말벌 2019-10-16 96
    495 옷하나 사기 정말 힘듭니다(겨울코드 구입후기) 오다수 2019-10-16 91
    494 오늘의 명언 강민 2019-10-15 94
    493 화이팅 힘내십쇼 오다수 2019-10-14 93
    492 오늘의 명언 강민 2019-10-14 85
    491 태풍 하기비스 주의보 말벌 2019-10-10 106
    490 지금 제주도가기 딱 좋은 시즌이죠? 오다수 2019-10-08 93
    489 한웅재 부산 콘서트 <오늘, 은혜> file awakening 2019-10-05 146
    488 날씨 좋네요. 강민 2019-10-04 122
    487 맛집 소개 프로그램이 조금 더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화 2019-10-02 111
    486 나이들수록 운동이 정말 필요합니다 오다수 2019-10-02 106
    485 (1일 8h 무료) 주일학교 놀이로 디자인하다. Book 세미나..부산거제교회 9.28(토) file 노승주 2019-09-24 119
    484 택배 도둑 말로만 들었지.. 당해보니깐 황당하네요...하... 오다수 2019-09-24 129
    483 바닷가근처 횟집은 비싸서 안사먹게 되는거같아요 오다수 2019-09-23 129
    482 갑자기 가을되었네...소금대해구이 한번 먹을때 된듯 오다수 2019-09-19 144
    481 고생합니다 김수로 2019-09-18 138
    480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아츠비 2019-09-14 160
    479 요즘 하루 행복한 일들이 뭐가있으신가요..? 오다수 2019-09-10 165
    478 낼 모레부터 추석이네요... 부르미 2019-09-09 146
    477 바람 마니부네 강민 2019-09-07 150
    476 진짜 날잡고 어디가려고 해도 날씨가 안도와주네요 오다수 2019-09-02 159
    475 벌써 9월이네요. 강민 2019-09-01 168
    474 주말 나드리 날씨 확인하기 슬기찡 2019-09-01 161
    473 떠나기 좋은 날씨, 현실은 사무실... 오다수 2019-08-30 180
    472 오늘의 명언 꾸엑이 2019-08-30 167
    471 갑자기 여름 장마도 아니고. 비가 이렇게 무섭게 오냐.. 오다수 2019-08-29 171
    470 오늘은 뭐먹을까, 이제 걱정없어졌습니다. 오다수 2019-08-28 179
    469 힘들면, 당장의 지금을 멈추고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오다수 2019-08-26 189
    468 부산 CBS건강챙기세요 슬기찡 2019-08-25 187
    467 이번주 어디갈지 정했습니다. 오다수 2019-08-23 195
    466 시원 하네요~ 강민 2019-08-22 197
    465 오늘 2년만에 소개팅 잡혀있습니다.. 오다수 2019-08-21 212
    464 놀러가기 좋은 날씨 입니다. 오다수 2019-08-16 219
    463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좋은생각만 하는게 답일까요? 오다수 2019-08-13 231
    462 감사합니다. 강민 2019-08-10 238
    461 늘 방송 잘봅니다 김수로 2019-08-08 262
    460 내가 일을 가기싫은 이유.휴... 오다수 2019-08-08 249
    459 주차관련 말벌 2019-08-07 256
    458 다음주 태풍온데요. 강민 2019-08-04 271
    457 날이 참 덥읍니다.. 김수로 2019-08-04 267
    456 낮기온 35도 팔미온 2019-08-01 282
    455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슬기찡 2019-08-01 271
    454 차분한 음성 듣기 너무 좋네요 말벌 2019-07-22 271
    453 화이팅 합시다! 이수랑 2019-07-22 276
    452 오늘의 명언 꾸엑이 2019-07-21 284
    451 철저한 대비!! 이수랑 2019-07-20 274
    450 비가 많이 오네요. 강민 2019-07-19 286
    449 청소년 많은 거리서 수차례 음란행위…프로농구선수 정병국 영장 나들잎 2019-07-19 281
    448 오늘은 저도 힐링 타임 하나 올립니다.. file 부르미 2019-07-19 271
    447 라디오 시간대 변경 언제쯤 되나요? [1] 말벌 2019-07-18 292
    446 오늘의 명언 꾸엑이 2019-07-17 282
    445 류현진 대박이다 말벌 2019-07-17 276
    444 오늘부터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괴롭힘 기준 놓고 혼란 나들잎 2019-07-16 285
    443 오늘 롯데타워에서 소개팅 합니다.. 오다수 2019-07-15 281
    442 꽃이 피기 참 좋은 계절이죠 오다수 2019-07-08 299
    441 제2회 대한민국 독서박람회를 개최하면서 책읽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봅니다. file 대한민국 독서박람회 2019-07-03 286
    440 꽃이 피기 참 좋은 계절이죠 오다수 2019-07-02 296
    439 오늘도 저는 자연과함께 살아갑니다 오다수 2019-06-19 337
    438 부산대 여자 기숙사 침입자 부르미 2019-05-31 354
    437 오후의 향기 부르미 2019-05-23 354
    436 항상 라디오 잘 듣고 있어요 . 강민 2019-05-17 407
    435 남자농구 월드컵 본선진출 나들잎 2019-05-14 401
    434 좋은 명언 팔미온 2019-05-13 378
    433 할렐루야 언제나 잘듣고 있습니다. 이민규 2019-05-07 414
    432 늘 듣고 힐링하고 있습니다. 부르미 2019-04-28 448
    431 부산 cbs 항상 감사합니다 행복a 2019-04-06 503
    430 노컷뉴스 잘보고 있습니다 우자향 2019-04-03 558
    429 항상 신선한 방송 잘보고 있습니다^^ 가오리2 2019-04-02 556
    428 김숙자목사님의 동화구연 복화술 강좌 개강 file 온유화평 2019-03-30 832
    427 [4K직캠] 조보아(Jo Bo Ah), 보고 있으면 따뜻해지는 화사함(190321) 도화 2019-03-21 622
    426 감사합니다 보답으로 정보 하나 드릴께요 도화 2019-03-21 512
    425 서울 경기 아파트 오피스텔 분양정보 공유 hjint 2019-03-21 543
    424 감사해요 황미미 2019-03-20 611
    423 심리상담 및 전문과정모집 서울심리상담연수원 2019-03-18 585
    422 미세먼지가 많습니다. 팔미온 2019-03-12 602
    421 현실적인 세계 지도 3층여자 2019-03-08 571
    420 "국대 군가 근황.....jpg" 3층여자 2019-03-07 566
    419 파산할 뻔한 코미디TV 3층여자 2019-03-06 568
    418 고양이 발바닥 3층여자 2019-03-05 537
    417 김수로의 대답 3층여자 2019-02-26 558
    416 동물들의 서바이벌ㅎㅎㅎㅎ 3층여자 2019-01-31 652
    415 무속인 참교육 시킨 김용만 3층여자 2019-01-30 2101
    414 홍역이 비상이네요. 팔미온 2019-01-25 606
    413 혼란스러운 고양이 팔미온 2018-12-14 729
    412 인물 사과 조각 팔미온 2018-12-07 780
    411 아가씨 차 와! 젊은언니 2018-11-16 795
    410 파닥파닥 낚인 외국인들 젊은언니 2018-11-12 742
    409 연예인 연애사실 오픈 레전듴ㅋㅋㅎㅎㅎ 젊은언니 2018-11-09 806
    408 어느 영화감독의 아역캐스팅 방법 젊은언니 2018-11-05 790
    407 여호 와의 증인. 낭만중년 2018-11-04 755
    406 오래된 소주병 젊은언니 2018-11-02 968
    405 `김연아` 피규어 젊은언니 2018-11-01 798
    404 방청소가 오래 걸리는 이유.jpg 젊은언니 2018-10-31 809
    403 참 잘했어요 -_- 젊은언니 2018-10-30 738
    402 5초 후 이해되는 비키니입은 여자 사진 젊은언니 2018-10-29 880
    401 왜 딸기맛 샀어? 젊은언니 2018-10-26 757
    400 유부녀가 말하는 남자의 장점 젊은언니 2018-10-25 853
    399 개팔자 상팔자ㅎㅎㅎ 젊은언니 2018-10-18 773
    398 자신이 졸린지 확인하는 방법 젊은언니 2018-10-16 792
    397 터..터졌다...ㄷㄷㄷ 젊은언니 2018-10-15 857
    396 원어민처럼 영어하는 꿀팁주실분?? file 유니베스트 2018-10-11 905
    395 내가 먹고살라고 이짓까지..ㅊㅊ 젊은언니 2018-10-11 872
    394 해보잔 거냐?ㅋㅋㅋ 젊은언니 2018-10-05 825
    393 그녀가 사라진 이유. 젊은언니 2018-10-01 810
    392 커피숖 이름이 ㅡㅡ;; 젊은언니 2018-09-21 812
    391 사람같은 냥이 젊은언니 2018-09-19 841
    390 올해의 목표 젊은언니 2018-09-18 851
    389 죽지 않은 홍진호 젊은언니 2018-09-11 828
    388 늑대가 몇마리 숨겨져 있는지 찾아보세요 젊은언니 2018-09-07 874
    387 와이프 자꾸 풀어줬더니 ;; 젊은언니 2018-09-05 875
    386 2019 유럽비전트립 설명회 file 샘터지기 2018-08-27 1007
    385 "장미와 대우주" 10번째 그림전시회 : 백만승 화가 file 백만송이 2018-08-18 983
    384 엄마의 정성 = 주간 식단표 ㅋㅋㅎㅎ 젊은언니 2018-08-17 921
    383 ‘엉키면 끝이야!’ 젊은언니 2018-08-14 894
    382 자는척 하기도 힘들어요 젊은언니 2018-08-13 854
    381 목욕탕 냉탕 들어가기전 젊은언니 2018-07-20 1078
    380 윗몸 일으키기 하지마세요 젊은언니 2018-07-19 1049
    379 터미네이터!ㅎㅎㅎㅎ 젊은언니 2018-07-17 1006
    378 술집 리모컨이라는데.. 젊은언니 2018-07-13 990
    377 구원의 기쁜소식 854호 감사 2018-05-25 1207
    376 구원의 기쁜소식 853호 감사 2018-05-18 1214
    375 구원의 기쁜소식 852호 감사 2018-05-11 1251
    374 구원의 기쁜소식 851호 감사 2018-05-05 1311
    373 구원의 기쁜소식 850호 감사 2018-04-27 1330
    372 주일학교 놀이로 디자인하다. Book 세미나(And 교회레크리에이션)..부산 4.30(월) / 서울 5.12(토) 노승주 2018-04-21 1363
    371 구원의 기쁜소식 849호 감사 2018-04-20 1288
    370 구원의 기쁜소식 848호 감사 2018-04-13 1285
    369 구원의 기쁜소식 847호 감사 2018-04-07 1375
    368 구원의 기쁜소식 846호 감사 2018-03-30 1356
    367 구원의 기쁜소식 845호 감사 2018-03-23 1392
    366 구원의 기쁜소식 844호​​​​ 감사 2018-03-16 1423
    365 구원의 기쁜소식 843호​​​​ 감사 2018-03-10 2095
    364 신천지... 승리 2018-03-05 1509
    363 구원의 기쁜소식 842호​​​​ 감사 2018-03-02 1405
    362 구원의 기쁜소식 841호​​​​ 감사 2018-02-23 1446
    361 구원의 기쁜소식 840호​​​​ 감사 2018-02-14 1488
    360 구원의 기쁜소식 839호​​​​ 감사 2018-02-09 1510
    359 구원의 기쁜소식 838호​​​​ 감사 2018-02-02 1491
    358 구원의 기쁜소식 837호​​​​ 감사 2018-01-30 1503
    357 구원의 기쁜소식 836호​​​​ 감사 2018-01-23 1508
    356 구원의 기쁜소식 835호 ​​​​ 감사 2018-01-16 2753
    355 구덕터널에서도 방송을 듣게 해주세요 leeky27 2018-01-11 1534
    354 2018 어웨이크닝 찬양팀 훈련 워크샵 file awakening 2018-01-09 1691
    353 영어공부, 질병치료, 이렇게 쉬울 수가!~ 유익한 2018-01-09 1649
    352 구원의 기쁜소식 834호 ​​​​ 감사 2018-01-09 1524
    351 구원의 기쁜소식 833호 감사 2018-01-02 1615
    350 구원의 기쁜소식 832호 ​​​​ 감사 2017-12-26 1593
    349 구원의 기쁜소식 830호 ​​​ 감사 2017-12-12 1693
    348 Rainbow의 PC 버전에서 부산 CBS 표준 FM들을 수 없게되어있는 것입니다 만 ... seraphim 2017-11-21 1718
    347 구원의 기쁜소식 827호 감사 2017-11-21 1742
    346 구원의 기쁜소식 826호 ​​​ 감사 2017-11-14 1712
    345 구원의 기쁜소식 825호 ​​​ 감사 2017-11-07 1790
    344 구원의 기쁜소식 824호 ​​​ 감사 2017-10-31 1762
    343 영어 잘하시는분 조언좀 해주세요.. file 유니베스트 2017-10-24 1750
    342 구원의 기쁜소식 823호 ​​​ 감사 2017-10-24 1744
    341 구원의 기쁜소식 822호 ​​​ 감사 2017-10-15 1846
    340 구원의 기쁜소식 821호 감사 2017-10-10 1783
    339 공개집회 [놀라운치유회복집회]수.12:50~16:00초대합니다.담임목사님께 말씀드리시고 오시면됩니다. 다음카페.최종천치유사역자 2017-10-05 2157
    338 구원의 기쁜소식 820호 감사 2017-10-01 1880
    337 구원의 기쁜소식 819호 감사 2017-09-26 1857
    336 구원의 기쁜소식 817호 감사 2017-09-12 2249
    335 구원의 기쁜소식 816호 감사 2017-09-05 1904
    334 구원의 기쁜소식 815호 감사 2017-08-29 1979
    333 구원의 기쁜소식 814호 감사 2017-08-22 1990
    332 서울심리상담연수원 2017-08-16 1866
    331 구원의 기쁜소식 813호 감사 2017-08-15 2028
    330 구원의 기쁜소식 812호 감사 2017-08-08 2036
    329 구원의 기쁜소식 811호 감사 2017-08-01 2050
    328 구원의 기쁜소식 810호 감사 2017-07-25 2101
    327 구원의 기쁜소식 809호​ 감사 2017-07-19 2133
    326 2017 2학기 개학 부흥회 file awakening 2017-07-19 4028
    325 2017 청년 청소년 지도자(교역자, 교사등) & 부모 세미나 file awakening 2017-07-19 3882
    324 구원의 기쁜소식 808호 감사 2017-07-11 2121
    323 학생회 수련회 합니다. file opop0651 2017-07-06 2153
    322 구원의 기쁜소식 807호 감사 2017-07-04 2200
    321 구원의 기쁜소식 806호 감사 2017-06-27 2253
    320 구원의 기쁜소식 805 감사 2017-06-20 2227
    319 구원의 기쁜소식 804호 감사 2017-06-13 2306
    318 구원의 기쁜소식 803호 감사 2017-06-06 2313
    317 구원의 기쁜소식 802호 감사 2017-05-30 2329
    316 구원의 기쁜소식 801호 감사 2017-05-23 2449
    315 [공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운동 기간 중 게시판 제한 (-6/13) 관리자 2017-04-17 3764
    314 미국 크리스천 학교에서... file 유니베스트 2017-04-13 2572
    313 구원의 기쁜소식 795호 감사 2017-04-11 2655
    312 주일학교,노년부 및 경로대학을 위한, 재능기부 강습회..밀양은혜교회 4.22(토) am 10:00~pm 5:00 노승주 2017-04-07 2854
    311 구원의 기쁜소식 794호 감사 2017-04-04 2748
    310 구원의 기쁜소식 793호 감사 2017-03-28 2754
    309 구원의 기쁜소식 792호 감사 2017-03-21 2920
    308 구원의 기쁜소식 791호 감사 2017-03-14 2919
    307 <제14기 어웨이크닝 예배자학교(부산)> file awakening 2017-03-11 4151
    306 웃음코칭과 레크리에이션 자격교육 file 스마일짱 2017-03-09 2795
    305 구원의 기쁜소식 790호 감사 2017-03-07 2656
    304 구원의 기쁜소식 789호 감사 2017-02-28 2897
    303 구원의 기쁜소식 788호 감사 2017-02-21 2678
    302 구원의 기쁜소식 787호 감사 2017-02-14 3415
    301 구원의 기쁜소식 786호 감사 2017-02-07 3616
    300 구원의 기쁜소식 785호 감사 2017-01-31 3520
    299 주일학교 놀이+교회레크리에이션 지도자 강습회..부산 ymca 2.25(토) 노승주 2017-01-26 3929
    298 구원의 기쁜소식 784호 감사 2017-01-24 3656
    297 강민정 기자의 기사에 유감을 표합니다. 김원명 2017-01-18 5465
    296 구원의 기쁜소식 783호 감사 2017-01-17 3302
    295 구원의 기쁜소식 782호 감사 2017-01-10 2996
    294 구원의 기쁜소식 781호 감사 2017-01-03 3147
    293 구원의 기쁜소식 780호 감사 2016-12-27 4452
    292 구원의 기쁜소식 779호 감사 2016-12-20 3689
    291 구원의 기쁜소식 778호 [1] 감사 2016-12-13 3778
    290 구원의 기쁜소식 777호 [1] 감사 2016-12-06 3791
    289 구원의 기쁜소식 776호 감사 2016-11-29 3643
    288 구원의 기쁜소식 775호 감사 2016-11-22 3675
    287 구원의 기쁜소식 774호 감사 2016-11-15 2948
    286 구원의 기쁜소식 773호 감사 2016-11-08 3659
    285 대통령과 나라 위한 기도회 '용광로' 감사 2016-11-08 3558
    284 구원의 기쁜소식 772호 감사 2016-11-01 3626
    283 구원의 기쁜소식 771호 감사 2016-10-25 3457
    282 구원의 기쁜소식 770호 감사 2016-10-18 3786
    281 구원의 기쁜소식 769호 감사 2016-10-11 3431
    » 구원의 기쁜소식 768호 감사 2016-10-04 3848
    279 구원의 기쁜소식 767호 감사 2016-10-02 3671
    278 어웨이크닝 예배자학교 인텐시브 코스 file awakening 2016-09-24 3919
    277 구원의 기쁜소식 766호 감사 2016-09-20 3768
    276 구원의 기쁜소식 765호 감사 2016-09-16 3566
    275 구원의 기쁜소식 764호 감사 2016-09-06 3523
    274 구원의 기쁜소식 763호 감사 2016-08-30 3803
    273 구원의 기쁜소식 762호 감사 2016-08-23 3632
    272 구원의 기쁜소식 761호 감사 2016-08-16 3754
    271 구원의 기쁜소식 760호 감사 2016-08-09 3900
    270 웃음코칭& 레크리에이션 1급 자격 교육 file 스마일짱 2016-08-03 3821
    269 구원의 기쁜소식 759호 감사 2016-08-02 3833
    268 구원의 기쁜소식 758호 감사 2016-07-26 3714
    267 구원의 기쁜소식 757호 감사 2016-07-19 3213
    266 구원의 기쁜소식 756호 감사 2016-07-12 3850
    265 구원의 기쁜소식 755호 감사 2016-07-05 3755
    264 구원의 기쁜소식 754호 감사 2016-06-28 5806
    263 구원의 기쁜소식 753호 감사 2016-06-21 3793
    262 구원의 기쁜소식 752호 감사 2016-06-14 3714
    261 구원의 기쁜소식 750호 감사 2016-05-31 3866
    260 구원의 기쁜소식 749호 감사 2016-05-25 4715
    259 구원의 기쁜소식 749호 감사 2016-05-24 5024
    258 구원의 기쁜소식 748호 감사 2016-05-17 5208
    257 구원의 기쁜소식 747호 ​​​ 감사 2016-05-10 5415
    256 구원의 기쁜소식 746호 ​​​ 감사 2016-05-03 5328
    255 구원의 기쁜소식 745호 ​​​ 감사 2016-04-26 5668
    254 구원의 기쁜소식 744호 감사 2016-04-19 5415
    253 구원의 기쁜소식 741호 감사 2016-03-29 5472
    252 구원의 기쁜소식 740호 감사 2016-03-22 5336
    251 구원의 기쁜소식 739호 감사 2016-03-15 5219
    250 구원의 기쁜소식 738호 감사 2016-03-08 5426
    249 구원의 기쁜소식 737호 감사 2016-03-02 5429
    248 제1회 씨앗 CCM & CCD 대회 file awakening 2016-02-26 5921
    247 2016 붕붕 프로젝트 징검다리 집회 file awakening 2016-02-26 5456
    246 2016 예수 부활 부산 연합 청소년 청년 축제 <붕붕 프로젝트> file awakening 2016-02-26 5801
    245 구원의 기쁜소식 736호 감사 2016-02-23 5395
    244 구원의 기쁜소식 735호 ​ 감사 2016-02-16 5424
    243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란 무엇인가! 거머리 2016-02-08 5482
    242 내 몸인 교회여 너희가 돌이키고 회개하라! 거머리 2016-02-05 5502
    241 구원의 기쁜소식 734호 감사 2016-02-02 5424
    240 구원의 기쁜소식 733호 감사 2016-01-26 5428
    239 구원의 기쁜소식 732호 감사 2016-01-19 5413
    238 구원의 기쁜소식 731호 감사 2016-01-12 5767
    237 구원의 기쁜소식 730호 감사 2016-01-05 5466
    236 구원의 기쁜소식 729호 감사 2015-12-29 5548
    235 구원의 기쁜소식 728호 감사 2015-12-22 5633
    234 구원의 기쁜소식 727호 감사 2015-12-15 5662
    233 구원의 기쁜소식 726호 감사 2015-12-08 5600
    232 구원의 기쁜소식 725호 감사 2015-12-01 5690
    231 구원의 기쁜소식 724호 감사 2015-11-24 5805
    230 구원의 기쁜소식 723호 감사 2015-11-17 6009
    229 구원의 기쁜소식 722호 감사 2015-11-10 5687
    228 구원의 기쁜소식 721호 감사 2015-11-03 5561
    227 구원의 기쁜소식 720호 감사 2015-10-27 5836
    226 참 귀한 설교입니다. 나누며 같이 은혜 받으시길.... 거머리 2015-10-26 5351
    225 구원의 기쁜소식 719호 감사 2015-10-20 5706
    224 구원의 기쁜소식 718호 감사 2015-10-13 5514
    223 설교영상- 회개에 합당한 열매가 있는가? 거머리 2015-10-12 5628
    222 구원의 기쁜소식 717호 감사 2015-10-06 5641
    221 구원의 기쁜소식 716호 감사 2015-09-30 5636
    220 구원의 기쁜소식 715호 감사 2015-09-22 5688
    219 구원의 기쁜소식 714호 감사 2015-09-15 5819
    218 구원의 기쁜소식 713호 감사 2015-09-08 5572
    217 *요한복음 3장16절을 오해하게 되면... 거머리 2015-09-08 5689
    216 추석 가족놀이 강습회 file 스마일짱 2015-09-03 5769
    215 구원의 기쁜소식 712호 감사 2015-09-01 5621
    214 구원의 기쁜소식 711호 감사 2015-08-25 5645
    우 4734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암로141  대표전화 (051)636-0050 / FAX (051)636-0031
    ARS선교후원 060-700-6789 / 부산CBS광고문의 051-636-0050           Email : chsj03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