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 부산CBS에 바란다
    • CBS행사

    구원의 기쁜소식 812호

    조회 수 1794 추천 수 0 2017.08.08 13:40:04

    구원의 기쁜소식 812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8월 8일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위정자, 국정안정,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원호 목사님(목회자홀리클럽 회장)은 ‘천국시민권자가 일을 결정할 때’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 : 이사야 43장 1~7절
    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3.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5.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6.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7.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목사님 :
    본문에서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음을 알 수 있다.
    7절을 주목해서 보라.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기 위해서다. 

    회중 :
    타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가는 것이지만,
    기독교는 하나님이 먼저 찾아오심을 알 수 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것 같다.

    “주님은 창세전에 우리를 미리 아셨고 자기를 경외케 하시려고 택하신 것을 알아야하며, 그는 우리의 형질이 육신의 부모에게서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이셨으며 태어나기 전에 주의 책에 기록하셨다.(시편 139편 13~16, 데살로니가전서 1장 4절)

    -하나님은 당신이 직접(모세 등) 찾아오시기도 하지만,
    대개는 말씀과 믿는 자 등을 통해 찾아오시고 택하신 백성들을 구원하심을 알 수 있다. 

    목사님 :

    ◎천국 시민권자가 일을 결정할 때 고려해야할 7가지
    가. 만일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것을 잡으려고 쫓아가노라(빌립보서 3장 10~12절) 

    나. 그 일이 하나님께 영광이 될 것인가?
    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린도전서 10장 31절)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 5장 16절) 

    다. 그 일이 더 약한 성도들을 돕는가?
    9절. 그런즉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린도전서 8장 9절)

    -기독교인들은 자유롭다.
    하지만 구별된 삶을 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술도 안 하고, 담배도 안 하고….

    여기서는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사도 바울은 우상의 제물을 먹어도 되지만, 이를 보고 믿음이 약한 사람이 넘어질 것 같으면 먹지 말라고 권면했다.

    라. 그 일이 이웃에게 덕(德)을 세우는가?
    (고린도전서 10장 23절)​

    마. 그 일이 천국에서 상급이 될 것인가?
    (빌립보서 3장 13~14절, 히브리서 11장 6절)​

    바. 그 일을 기도와 감사로 할 수 있는가?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장 6~7절)​

    사. 그 일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할 수 있는가?
    (마태복음 6장 33절)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말씀대로 살겠다.​

    나눔 #2
    오늘 읽은 이사야 43장 1~7절이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와 닿았다.
    감사하다.

    하나님이 지켜 보호하심을 느끼고 있다.​

    지난주 수요일이었다.
    일터에서 늦게까지 일을 해야 했다.
    모두 며칠 내 결정됐다.
    분위기가 심상찮게 돌아갔다.​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당시가 또렷이 떠올랐다.
    “당직 설 때… 조폭들 일터로 보내… 해코지 하고…”

    또 나에게 적용하는 구나하는 마음이 들었다.
    일터 옆 음식점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한 지인에게 문자를 보냈다.
    기도해 달라고. 악한 사람이 조폭을 보내 해코지 할 것 같다고.​

    일터로 돌아왔다.
    한 시간 정도 일을 하다 인터넷을 열었다.
    부산 연산동로터리 상가에 큰 불이 났다.
    쓰레기통에서 불이 일어났다는 보도였다.

    불현 듯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당시가 떠올랐다.
    “부산 연산동로터리 상가에 불을 내고… 쓰레기통에 불을 붙이면 되고…”

    현실이 된 것 같았다.
    다행히 인명피해가 없어 감사했다.

    그날 한 분이 오랫동안 일터에 남아 있어 화를 면한 것 같았다.
    기도해 주신 분들이 고마웠다. 하나님의 은혜 인 것 같다. 감사하다.​

    얼마 뒤 일터 한 직원이 경주 안강읍 모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났다고 했다.
    다시 물었다. 어디라고?
    모르겠다고 했다. 이 분은 악한 사람의 지배를 받아 온 분이었다.​

    나중에 안강 모 공장이라고 했다.​
    인터넷을 검색해도 폭발사고는 찾을 수 없었다.

    불현 듯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당시가 떠올랐다.
    “공장을 폭발시키고… 여자 종업원(청소)을 포섭하고… 가스를 누출시키면 되고… 당시 LPG를 말하는가? 하는 마음이 들었다.”

    뉴스를 검색해 봤다.
    이 공장에서 이후 크고 작은 폭발사고가 이어졌다.
    질산가스가 누출됐다. 포스텍 한 교수는 “질산가는 온도가 올라간다고 폭발되지 않는다”고 했다. “외부 요인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감사했다.​

    이어 며칠 뒤 두바이 고층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
    역시 불현 듯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당시가 떠올랐다.
    “영국 런던 고층 서민 아파트에 불 질러 버리고… 아는 사람에게 이야기 해 냉장고에… 냉장고 안에 폭탄을 넣겠다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런던 서민 고층 아파트 화재로 70명이 죽었다. 냉장고에서 불이 났다고 한다.​

    다행히 두바이 불로인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아 감사했다.

    나를 해코지 한 뒤 안강읍 한 공장에서 불내고… 부산연산로터리 상가에 불내고… 두바이 고층건물에 불내… 나를 해코지 한 사건을 희석시키려 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전형적인 수법임을 알게 했다.


    그럼,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이 뭐냐고 반문할 것이다.
    환상인지, 꿈인지, 실제인지 모르겠다.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배후가 있다면
    동일인이라는 마음이 든다.​

    나눔 #3
    어제 특검이 이재용 부회장에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4
    마음이 아프다. 법원이 반드시 진실을 밝혀 줄 것을 소망한다.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

    나는 어제 퇴근을 한 뒤 잠자리에 누웠다.
    불현듯 이재용 부회장이 떠올랐다.
    기도하자. 이 부회장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면 믿을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해 달라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며 인류를 운행하시는 예수님을 믿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공중의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하나님의 깊으신 뜻이 있을 줄 믿고 있다.​

    이 기회에 예수님을 믿는 계기가 된다면 일생일대의 큰 축복일 것이다.

    목사님 :
    뇌물죄는 성립되지 않을 것이다.
    10원도 받지 않은 박근혜 前 대통령에게 뇌물죄를 적용한다면 아마 폭동이 일어날 것이다.​

    나눔 #4
    조작한 태블릿PC로 인해 시민들이 거리로 뛰어 나왔고 국회가 탄핵소추안을 내고 의결했다. 헌재가 8대 0으로 용인했다. 번갯불이 콩 볶아 먹듯이 한 것 같다.

    조작한 ‘1만 문화계 인사 블랙리스트’가 인터넷에 떠돌며, 일부 언론이 받아 보도하며 또다시 시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그런 뒤에는 ‘청와대 비아그라’ 보도로 인해 다시 시민들의 분노는 들끓었다.
    마치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 비아그라는 다 먹은 듯이.

    청와대에는 1천여 명(직원 400여명과 경찰병력 등 포함)이 넘는 직원들이 있다. 비아그라 용도는 다양하다고 하지 않던가?
    이전 정부에도 비아그라를 사용하지 않았느냐? 청와대 참모들이 기자간담회에서 뒷담으로 이야기 함.

    당시 보도는 이전 정부의 청와대 약품내역과 대비하지 않고 박근혜 대통령 재임기간의 청와대 약품내역만 뽑아 보도했다. 얼마나 편파적인 보도인가?
    그래서 많은 국민들은 ‘쓰레기 언론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지 않던가?
    왜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마음이 아팠다.

    위의 이런 내용이 없었다면 박 전 대통령이 파면되고 구속됐겠는가?
    재단설립은 역대 정부에서도 있어왔지 않았느냐.
    모두 국민을 위한 일이었지 않느냐.

    박 전 대통령 때 만들어진 재단의 출연금은 역대 최저치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재단의 운영비 수십억 원을 제외한 나머지는 고스란히 그대로 있지 않느냐?
    문화융성과 스포츠 강국을 만들기 위해서가 아닌가?

    한류문화가 동남아, 유럽, 북미, 아프리카 등 세계를 휩쓸고 있지 않느냐?
    대한민국은 스포츠 강국이지 않느냐?​

    문화와 스포츠는 국가브랜드를 크게 상승시키고 있다.
    1%의 국가브랜드만 높아져도 수출이익이 천문학적이라고 하지 않던가?​

    박 전 대통령에게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과 관련해 죄를 묻는다면 역대 대통령들에게도 모두 죄를 물어야 되지 않겠는가?

    문제는 조작된 태블릿PC, 조작한 ‘1만 명 블랙리스트’, 청와대 비아그라 때문이지 않는가?


    블랙리스트는 지방자치단체에도 교회(이단)에도 학교에도 검찰과 경찰에서도 군부대에서도 역대 정권에서도 만들었지 않느냐? 이게 이적행위인가? 나라를 수호하고 단체를 보호하기 위한 행위인가?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여기서 다시 상기해야 할 것은
    엄청난 파문을 일으킨 ‘태블릿PC’는 이제 필요 없다고 한다.
    그렇게 중요한 것이라면, 결정적인 증거라면 왜 증거로 채택하지 않는지?

    실상은 증거가 차고 넘치는 것도 아닌데…​

    나눔 #5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당시가 떠올랐다.
    “먼저 중앙지 언론에게 정보를 줘 분위기를 띄우고... 술집 남자를 포섭하고 최00씨에게 접근토록하고… 태블릿PC를 조작하고 터뜨리게 하고… 술집 남자에게 재단을 접수할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고… 파일제목에는 ‘바다이야기 등’을 달아 기자들의 구미를 당기게 하고… 일터 전산팀에 맡기면 되고… 이종 5촌 기자를 이용하고… 나중에 큰 상을 받도록 하고… 영향력 있는 언론인을 물색하고 입사시키고… 30억짜리 집 사 주고… 구입 날짜는 포섭한 공무원을 시켜 2013년 구입하면 2003년 구입한 것처럼 조작하고… 들키면 실수했다고 하고… 돈은 외국에서 세탁하고 장모님이나 처가 쪽으로 송금하고… 사주에게는 국무총리 자리를 제의하고… 조작한 태블릿PC는 술집남자가 000의 이종 5촌 여기자가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건물 관리인이 그에게만 문을 열어 주도록 하고… 해외에서 발견 했다고 하게하고ᆢ 아니면 USB에 담아 그 기자에게 전화해 후배 기자가 나와 받아 가도록 하고… 차 안에서 건네주고… 그 기자에 전달해 주라고 하고… 그 기자가 기사를 쓰게 하고 상을 받도록 하고… 헌재 재판관들 포섭하고… 9대 0으로, 만장일치로 만들고… 삼성총수를 구속하하도록 하고ᆢ 국민들이 대통령의 죄가 큰 것으로 생각하게 만들고ᆢ파면 결정이 된 뒤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집으로 갈때까지 시위하도록 하고…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은 뒤 검사를 칭찬토록하고(이해가 안 됨. 검사를 칭찬해 버리면 사실대로 도와 주고 싶어도 도와 주기 난감함. 들끓는 여론 등이 있기에)… 교도소 수형번호 위에 ‘나대블츠’를 붙이고… 청와대 기록물 다 대통령기록관으로 보내지 말고… 민정수석실, 정무수석실, 상황실 캐비닛에 넣어두고… 조작해서 복사하면 표시가 안 날 것이고… 청와대 직원을 포섭하고… 재판 생중계 하도록 하고..."


    언론사 관례상 후배 기자가 제보를 받았으면 후배기자가 보도를 하고 있다.
    후배 기자의 역량이 부족하면 선배기자가 함께 보도를 하게 되며, 상을 받을 때도 공동으로 받고 있다.
    그런데...

    다시 말해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이 뭐냐고 반문할 것이다.

    환상인지, 꿈인지… 모르겠다. 꿈이라면 좋겠다ᆢ아~ 꿈일 것이다ᆢ


    나눔 #6
    장로님, 우리가 ‘희대의 00마’로 부르는 사람을 어제, 그저께 만났지요?


    나눔 #7
    아니다ᆞ 예전에 만났다. 그저께 말이냐, 그저께 말이냐, 안 만났다.


    나눔 #8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다고 하셨는데 예전에 만났다고 하시네.)
    어제 만났는지요ᆢ
    (묵묵부답)


    나눔 #9
    고 최진실 자녀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0
    최진실씨도 그의 남편도, 동생도 모두 자살했다.
    사랑과 애증을 갖고 지켜봐야 할 것이다.
    자녀들도, 외할머니도 자살하도록 몰아가서는 안 된다.​

    문제는 돈인 것 같다.
    그래서 돈은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지 않던가?

    특히 남자가, 크리스천이 조심해야 할 것은
    재물욕과 명예욕, 성욕이라고한다.

    여기에 넘어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우리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자.

    1천억 원을 줘도, 집을 사 줘도, 자동차를 사 줘도, 태블릿PC를 사 줘도... 마귀의 종노릇을 해선 안 된다.
    그런 것이 천국과 바꿀 수 있겠는가?​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은
    너무나 좋은 곳이라고 하지않던가.

    반면에 예수님을 믿지 않은 사람들이 가는 지옥은 불과 고통과 절망뿐이라고 한다.
    그곳에는 0.0001%의 자비도 없다고 한다.
    재물욕에, 명예욕에, 성욕에 사로 잡혀 지옥에 갈 것인가?​

    회개해야 한다.
    받았다면 다~ 돌려 줘 버려라.
    그리고 옷을 찢고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그래야 그들도 회개할 것이다.​

    그들이 지옥 가는 것을 방관해서 되겠느냐.

    하나님은 모든 백성들이 구원 받기를 바라고 계신다.
    우리도 이 마음을 품고 기도하고 전도하자.​

    때로는 이런 곳에, 이런 범죄집단을 구원하기 위해 이처럼 수모를 겪어야 하느냐고 할런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채찍질을 당하고 조롱을 당하고 온갖 수모를 겪으시고 십자가까지 지셨지 않느냐.
    예수님을 생각한다면 참지 못할 일이 어디 있으며, 사랑하지 못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예수님을 절대 신뢰하자.

    희망의 끈, 소망의 끈을 놓아 버려선 안 될 것이다.


    아버지가 지탱해 온 희망의 끈을 놓아 버리면 그 가정은 무너질 것이다.
    아무리 고난을 받고 핍박을 받고 조롱을 받아도 참고 또 참고 견디자.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선하신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며…


    나눔 #11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6년 8월 2일~8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하늘소망교회, 3일 경주서 산상부흥회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손병렬 목사, ‘포항중앙교회 에바다의 밤’ 설교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지역 선교단체들, 여름선교 ‘활활’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남노회, 해병대 세례식 후원
    한국기독공보(차장) 신동하 기자님,

    ♣이금희 목사, 상처와 치유 칼럼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성령이 임한 ‘포항 다음세대 연합집회’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포항제일교회 중등부, 중국 비전트립
    국민일보 장창일 기자님,

    ♣포항장성교회·달전제일교회 필리핀서 복음·한국문화 전파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8·15 통일기도회, 15일 포항서 연다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일요신문(대구·경북 국장) 김재원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구원 받은 자는 선한 일하며 살아야”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노회 청년부연합회, 17~19일 수련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알림
    1. 8·15 광복절 한반도 통일기도회
    일시 : 8월 15일(화) 오후 5시
    장소 : 포항주찬양교회(담임목사 이사랑)

    1부 : 예배
    오프닝 찬양 : 신강석 목사(아름다운교회)
    인도 : 이사랑 목사(주찬양교회)
    예배기도 : 이종보 포항극동방송 지사장
    성경봉독 : 김재원 언론인홀리클럽 회원
    특송 : 1. 언론인홀리클럽 찬양팀 2. 선교예술단 3. 청년부 찬양팀
    설교 : 강철호 목사(탈북민 1호 목사)
    축도 : 정연수 전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장(장성교회 원로목사)

    2부 : 기도회

    찬양 : 포항하늘소망교회 찬양팀
    인도 : 최해진 목사(포항하늘소망교회)
    간증 : 탈북민
    특별기도 : 이동섭 장로(제일교회), 박용범 장로(장성교회), 이금희 목사(언약의 교회·굿뉴스울산 사장), 장예나 주찬양교회 청년부 회장(한동대 학생), 서요셉 집사(탈북민), 주훈 목사(참사랑교회·노숙자 사역), 이중지 전 포항노회 청년부연합회장 등

     

    우리의 소원은 통일 : 합창

    주기도문 기도

    3부 : 교제
    북한음식 제공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매주 주일 오후 7시
    장소 :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참석자 : 최해진 목사, 손상수 목사, 최기한 목사, 신성환 목사 등 10여 명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8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5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여 날 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 이시사~
    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 가겠소~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 주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그 참혹한 십자가에 주 달려 흘린 피~샘물같이 늘 흘러서 죄 씻어 주시네~
    값없어도 다 나와서 내 죄를 고하면~흰 눈보다 더 희도록 참 성결 얻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저 흉악한 한 강도는 제 죄를 깨달아~죄 없으신 주 예수를 구주로 믿었네~
    내 지은 죄 흉악하나 주 예수 믿으면~용서받은 강도같이 곧 구원 받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5 오늘 2년만에 소개팅 잡혀있습니다.. 오다수 2019-08-21 6
    464 놀러가기 좋은 날씨 입니다. 오다수 2019-08-16 18
    463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좋은생각만 하는게 답일까요? 오다수 2019-08-13 27
    462 감사합니다. 강민 2019-08-10 32
    461 늘 방송 잘봅니다 김수로 2019-08-08 47
    460 내가 일을 가기싫은 이유.휴... 오다수 2019-08-08 47
    459 주차관련 말벌 2019-08-07 46
    458 다음주 태풍온데요. 강민 2019-08-04 57
    457 날이 참 덥읍니다.. 김수로 2019-08-04 53
    456 낮기온 35도 팔미온 2019-08-01 52
    455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슬기찡 2019-08-01 50
    454 차분한 음성 듣기 너무 좋네요 말벌 2019-07-22 62
    453 화이팅 합시다! 이수랑 2019-07-22 65
    452 오늘의 명언 꾸엑이 2019-07-21 69
    451 철저한 대비!! 이수랑 2019-07-20 57
    450 비가 많이 오네요. 강민 2019-07-19 75
    449 청소년 많은 거리서 수차례 음란행위…프로농구선수 정병국 영장 나들잎 2019-07-19 65
    448 오늘은 저도 힐링 타임 하나 올립니다.. file 부르미 2019-07-19 66
    447 라디오 시간대 변경 언제쯤 되나요? [1] 말벌 2019-07-18 68
    446 오늘의 명언 꾸엑이 2019-07-17 68
    445 류현진 대박이다 말벌 2019-07-17 65
    444 오늘부터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괴롭힘 기준 놓고 혼란 나들잎 2019-07-16 67
    443 오늘 롯데타워에서 소개팅 합니다.. 오다수 2019-07-15 72
    442 꽃이 피기 참 좋은 계절이죠 오다수 2019-07-08 82
    441 제2회 대한민국 독서박람회를 개최하면서 책읽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봅니다. file 대한민국 독서박람회 2019-07-03 77
    440 꽃이 피기 참 좋은 계절이죠 오다수 2019-07-02 84
    439 오늘도 저는 자연과함께 살아갑니다 오다수 2019-06-19 117
    438 부산대 여자 기숙사 침입자 부르미 2019-05-31 134
    437 오후의 향기 부르미 2019-05-23 139
    436 항상 라디오 잘 듣고 있어요 . 강민 2019-05-17 156
    435 남자농구 월드컵 본선진출 나들잎 2019-05-14 163
    434 좋은 명언 팔미온 2019-05-13 168
    433 할렐루야 언제나 잘듣고 있습니다. 이민규 2019-05-07 188
    432 늘 듣고 힐링하고 있습니다. 부르미 2019-04-28 216
    431 부산 cbs 항상 감사합니다 행복a 2019-04-06 262
    430 노컷뉴스 잘보고 있습니다 우자향 2019-04-03 277
    429 항상 신선한 방송 잘보고 있습니다^^ 가오리2 2019-04-02 281
    428 김숙자목사님의 동화구연 복화술 강좌 개강 file 온유화평 2019-03-30 480
    427 [4K직캠] 조보아(Jo Bo Ah), 보고 있으면 따뜻해지는 화사함(190321) 도화 2019-03-21 356
    426 감사합니다 보답으로 정보 하나 드릴께요 도화 2019-03-21 280
    425 서울 경기 아파트 오피스텔 분양정보 공유 hjint 2019-03-21 290
    424 감사해요 황미미 2019-03-20 364
    423 심리상담 및 전문과정모집 서울심리상담연수원 2019-03-18 327
    422 미세먼지가 많습니다. 팔미온 2019-03-12 370
    421 현실적인 세계 지도 3층여자 2019-03-08 342
    420 "국대 군가 근황.....jpg" 3층여자 2019-03-07 335
    419 파산할 뻔한 코미디TV 3층여자 2019-03-06 344
    418 고양이 발바닥 3층여자 2019-03-05 301
    417 김수로의 대답 3층여자 2019-02-26 335
    416 동물들의 서바이벌ㅎㅎㅎㅎ 3층여자 2019-01-31 409
    415 무속인 참교육 시킨 김용만 3층여자 2019-01-30 1571
    414 홍역이 비상이네요. 팔미온 2019-01-25 389
    413 혼란스러운 고양이 팔미온 2018-12-14 490
    412 인물 사과 조각 팔미온 2018-12-07 539
    411 아가씨 차 와! 젊은언니 2018-11-16 572
    410 파닥파닥 낚인 외국인들 젊은언니 2018-11-12 507
    409 연예인 연애사실 오픈 레전듴ㅋㅋㅎㅎㅎ 젊은언니 2018-11-09 566
    408 어느 영화감독의 아역캐스팅 방법 젊은언니 2018-11-05 551
    407 여호 와의 증인. 낭만중년 2018-11-04 527
    406 오래된 소주병 젊은언니 2018-11-02 672
    405 `김연아` 피규어 젊은언니 2018-11-01 559
    404 방청소가 오래 걸리는 이유.jpg 젊은언니 2018-10-31 588
    403 참 잘했어요 -_- 젊은언니 2018-10-30 511
    402 5초 후 이해되는 비키니입은 여자 사진 젊은언니 2018-10-29 591
    401 왜 딸기맛 샀어? 젊은언니 2018-10-26 540
    400 유부녀가 말하는 남자의 장점 젊은언니 2018-10-25 600
    399 개팔자 상팔자ㅎㅎㅎ 젊은언니 2018-10-18 543
    398 자신이 졸린지 확인하는 방법 젊은언니 2018-10-16 573
    397 터..터졌다...ㄷㄷㄷ 젊은언니 2018-10-15 604
    396 원어민처럼 영어하는 꿀팁주실분?? file 유니베스트 2018-10-11 654
    395 내가 먹고살라고 이짓까지..ㅊㅊ 젊은언니 2018-10-11 621
    394 해보잔 거냐?ㅋㅋㅋ 젊은언니 2018-10-05 608
    393 그녀가 사라진 이유. 젊은언니 2018-10-01 611
    392 커피숖 이름이 ㅡㅡ;; 젊은언니 2018-09-21 607
    391 사람같은 냥이 젊은언니 2018-09-19 629
    390 올해의 목표 젊은언니 2018-09-18 641
    389 죽지 않은 홍진호 젊은언니 2018-09-11 620
    388 늑대가 몇마리 숨겨져 있는지 찾아보세요 젊은언니 2018-09-07 643
    387 와이프 자꾸 풀어줬더니 ;; 젊은언니 2018-09-05 641
    386 2019 유럽비전트립 설명회 file 샘터지기 2018-08-27 761
    385 "장미와 대우주" 10번째 그림전시회 : 백만승 화가 file 백만송이 2018-08-18 760
    384 엄마의 정성 = 주간 식단표 ㅋㅋㅎㅎ 젊은언니 2018-08-17 677
    383 ‘엉키면 끝이야!’ 젊은언니 2018-08-14 679
    382 자는척 하기도 힘들어요 젊은언니 2018-08-13 646
    381 목욕탕 냉탕 들어가기전 젊은언니 2018-07-20 812
    380 윗몸 일으키기 하지마세요 젊은언니 2018-07-19 819
    379 터미네이터!ㅎㅎㅎㅎ 젊은언니 2018-07-17 783
    378 술집 리모컨이라는데.. 젊은언니 2018-07-13 784
    377 구원의 기쁜소식 854호 감사 2018-05-25 973
    376 구원의 기쁜소식 853호 감사 2018-05-18 996
    375 구원의 기쁜소식 852호 감사 2018-05-11 1033
    374 구원의 기쁜소식 851호 감사 2018-05-05 1082
    373 구원의 기쁜소식 850호 감사 2018-04-27 1122
    372 주일학교 놀이로 디자인하다. Book 세미나(And 교회레크리에이션)..부산 4.30(월) / 서울 5.12(토) 노승주 2018-04-21 1125
    371 구원의 기쁜소식 849호 감사 2018-04-20 1041
    370 구원의 기쁜소식 848호 감사 2018-04-13 1065
    369 구원의 기쁜소식 847호 감사 2018-04-07 1146
    368 구원의 기쁜소식 846호 감사 2018-03-30 1129
    367 구원의 기쁜소식 845호 감사 2018-03-23 1169
    366 구원의 기쁜소식 844호​​​​ 감사 2018-03-16 1175
    365 구원의 기쁜소식 843호​​​​ 감사 2018-03-10 1210
    364 신천지... 승리 2018-03-05 1295
    363 구원의 기쁜소식 842호​​​​ 감사 2018-03-02 1190
    362 구원의 기쁜소식 841호​​​​ 감사 2018-02-23 1236
    361 구원의 기쁜소식 840호​​​​ 감사 2018-02-14 1251
    360 구원의 기쁜소식 839호​​​​ 감사 2018-02-09 1261
    359 구원의 기쁜소식 838호​​​​ 감사 2018-02-02 1270
    358 구원의 기쁜소식 837호​​​​ 감사 2018-01-30 1273
    357 구원의 기쁜소식 836호​​​​ 감사 2018-01-23 1298
    356 구원의 기쁜소식 835호 ​​​​ 감사 2018-01-16 2044
    355 구덕터널에서도 방송을 듣게 해주세요 leeky27 2018-01-11 1306
    354 2018 어웨이크닝 찬양팀 훈련 워크샵 file awakening 2018-01-09 1444
    353 영어공부, 질병치료, 이렇게 쉬울 수가!~ 유익한 2018-01-09 1431
    352 구원의 기쁜소식 834호 ​​​​ 감사 2018-01-09 1310
    351 구원의 기쁜소식 833호 감사 2018-01-02 1377
    350 구원의 기쁜소식 832호 ​​​​ 감사 2017-12-26 1377
    349 구원의 기쁜소식 830호 ​​​ 감사 2017-12-12 1454
    348 Rainbow의 PC 버전에서 부산 CBS 표준 FM들을 수 없게되어있는 것입니다 만 ... seraphim 2017-11-21 1493
    347 구원의 기쁜소식 827호 감사 2017-11-21 1508
    346 구원의 기쁜소식 826호 ​​​ 감사 2017-11-14 1480
    345 구원의 기쁜소식 825호 ​​​ 감사 2017-11-07 1531
    344 구원의 기쁜소식 824호 ​​​ 감사 2017-10-31 1517
    343 영어 잘하시는분 조언좀 해주세요.. file 유니베스트 2017-10-24 1511
    342 구원의 기쁜소식 823호 ​​​ 감사 2017-10-24 1518
    341 구원의 기쁜소식 822호 ​​​ 감사 2017-10-15 1609
    340 구원의 기쁜소식 821호 감사 2017-10-10 1534
    339 공개집회 [놀라운치유회복집회]수.12:50~16:00초대합니다.담임목사님께 말씀드리시고 오시면됩니다. 다음카페.최종천치유사역자 2017-10-05 1899
    338 구원의 기쁜소식 820호 감사 2017-10-01 1653
    337 구원의 기쁜소식 819호 감사 2017-09-26 1616
    336 구원의 기쁜소식 817호 감사 2017-09-12 1644
    335 구원의 기쁜소식 816호 감사 2017-09-05 1668
    334 구원의 기쁜소식 815호 감사 2017-08-29 1710
    333 구원의 기쁜소식 814호 감사 2017-08-22 1741
    332 서울심리상담연수원 2017-08-16 1639
    331 구원의 기쁜소식 813호 감사 2017-08-15 1779
    » 구원의 기쁜소식 812호 감사 2017-08-08 1794
    329 구원의 기쁜소식 811호 감사 2017-08-01 1792
    328 구원의 기쁜소식 810호 감사 2017-07-25 1845
    327 구원의 기쁜소식 809호​ 감사 2017-07-19 1873
    326 2017 2학기 개학 부흥회 file awakening 2017-07-19 3715
    325 2017 청년 청소년 지도자(교역자, 교사등) & 부모 세미나 file awakening 2017-07-19 3586
    324 구원의 기쁜소식 808호 감사 2017-07-11 1866
    323 학생회 수련회 합니다. file opop0651 2017-07-06 1919
    322 구원의 기쁜소식 807호 감사 2017-07-04 1935
    321 구원의 기쁜소식 806호 감사 2017-06-27 1966
    320 구원의 기쁜소식 805 감사 2017-06-20 1982
    319 구원의 기쁜소식 804호 감사 2017-06-13 2065
    318 구원의 기쁜소식 803호 감사 2017-06-06 2068
    317 구원의 기쁜소식 802호 감사 2017-05-30 2093
    316 구원의 기쁜소식 801호 감사 2017-05-23 2162
    315 [공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운동 기간 중 게시판 제한 (-6/13) 관리자 2017-04-17 3495
    314 미국 크리스천 학교에서... file 유니베스트 2017-04-13 2356
    313 구원의 기쁜소식 795호 감사 2017-04-11 2427
    312 주일학교,노년부 및 경로대학을 위한, 재능기부 강습회..밀양은혜교회 4.22(토) am 10:00~pm 5:00 노승주 2017-04-07 2608
    311 구원의 기쁜소식 794호 감사 2017-04-04 2522
    310 구원의 기쁜소식 793호 감사 2017-03-28 2495
    309 구원의 기쁜소식 792호 감사 2017-03-21 2676
    308 구원의 기쁜소식 791호 감사 2017-03-14 2689
    307 <제14기 어웨이크닝 예배자학교(부산)> file awakening 2017-03-11 3808
    306 웃음코칭과 레크리에이션 자격교육 file 스마일짱 2017-03-09 2565
    305 구원의 기쁜소식 790호 감사 2017-03-07 2434
    304 구원의 기쁜소식 789호 감사 2017-02-28 2652
    303 구원의 기쁜소식 788호 감사 2017-02-21 2450
    302 구원의 기쁜소식 787호 감사 2017-02-14 2664
    301 구원의 기쁜소식 786호 감사 2017-02-07 3358
    300 구원의 기쁜소식 785호 감사 2017-01-31 3255
    299 주일학교 놀이+교회레크리에이션 지도자 강습회..부산 ymca 2.25(토) 노승주 2017-01-26 3665
    298 구원의 기쁜소식 784호 감사 2017-01-24 3385
    297 강민정 기자의 기사에 유감을 표합니다. 김원명 2017-01-18 5151
    296 구원의 기쁜소식 783호 감사 2017-01-17 3041
    295 구원의 기쁜소식 782호 감사 2017-01-10 2765
    294 구원의 기쁜소식 781호 감사 2017-01-03 2868
    293 구원의 기쁜소식 780호 감사 2016-12-27 4161
    292 구원의 기쁜소식 779호 감사 2016-12-20 3400
    291 구원의 기쁜소식 778호 [1] 감사 2016-12-13 3407
    290 구원의 기쁜소식 777호 [1] 감사 2016-12-06 3437
    289 구원의 기쁜소식 776호 감사 2016-11-29 3382
    288 구원의 기쁜소식 775호 감사 2016-11-22 3406
    287 구원의 기쁜소식 774호 감사 2016-11-15 2687
    286 구원의 기쁜소식 773호 감사 2016-11-08 3292
    285 대통령과 나라 위한 기도회 '용광로' 감사 2016-11-08 3240
    284 구원의 기쁜소식 772호 감사 2016-11-01 3382
    283 구원의 기쁜소식 771호 감사 2016-10-25 3200
    282 구원의 기쁜소식 770호 감사 2016-10-18 3503
    281 구원의 기쁜소식 769호 감사 2016-10-11 3168
    280 구원의 기쁜소식 768호 감사 2016-10-04 3580
    279 구원의 기쁜소식 767호 감사 2016-10-02 3420
    278 어웨이크닝 예배자학교 인텐시브 코스 file awakening 2016-09-24 3633
    277 구원의 기쁜소식 766호 감사 2016-09-20 3510
    276 구원의 기쁜소식 765호 감사 2016-09-16 3312
    275 구원의 기쁜소식 764호 감사 2016-09-06 3242
    274 구원의 기쁜소식 763호 감사 2016-08-30 3537
    273 구원의 기쁜소식 762호 감사 2016-08-23 3378
    272 구원의 기쁜소식 761호 감사 2016-08-16 3502
    271 구원의 기쁜소식 760호 감사 2016-08-09 3602
    270 웃음코칭& 레크리에이션 1급 자격 교육 file 스마일짱 2016-08-03 3528
    269 구원의 기쁜소식 759호 감사 2016-08-02 3570
    268 구원의 기쁜소식 758호 감사 2016-07-26 3472
    267 구원의 기쁜소식 757호 감사 2016-07-19 2975
    266 구원의 기쁜소식 756호 감사 2016-07-12 3557
    265 구원의 기쁜소식 755호 감사 2016-07-05 3470
    264 구원의 기쁜소식 754호 감사 2016-06-28 4964
    263 구원의 기쁜소식 753호 감사 2016-06-21 3516
    262 구원의 기쁜소식 752호 감사 2016-06-14 3438
    261 구원의 기쁜소식 750호 감사 2016-05-31 3625
    260 구원의 기쁜소식 749호 감사 2016-05-25 4427
    259 구원의 기쁜소식 749호 감사 2016-05-24 4742
    258 구원의 기쁜소식 748호 감사 2016-05-17 4947
    257 구원의 기쁜소식 747호 ​​​ 감사 2016-05-10 5151
    256 구원의 기쁜소식 746호 ​​​ 감사 2016-05-03 5070
    255 구원의 기쁜소식 745호 ​​​ 감사 2016-04-26 5426
    254 구원의 기쁜소식 744호 감사 2016-04-19 5160
    253 구원의 기쁜소식 741호 감사 2016-03-29 5215
    252 구원의 기쁜소식 740호 감사 2016-03-22 5042
    251 구원의 기쁜소식 739호 감사 2016-03-15 4962
    250 구원의 기쁜소식 738호 감사 2016-03-08 5180
    249 구원의 기쁜소식 737호 감사 2016-03-02 5182
    248 제1회 씨앗 CCM & CCD 대회 file awakening 2016-02-26 5660
    247 2016 붕붕 프로젝트 징검다리 집회 file awakening 2016-02-26 5183
    246 2016 예수 부활 부산 연합 청소년 청년 축제 <붕붕 프로젝트> file awakening 2016-02-26 5504
    245 구원의 기쁜소식 736호 감사 2016-02-23 5118
    244 구원의 기쁜소식 735호 ​ 감사 2016-02-16 5168
    243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란 무엇인가! 거머리 2016-02-08 5216
    242 내 몸인 교회여 너희가 돌이키고 회개하라! 거머리 2016-02-05 5255
    241 구원의 기쁜소식 734호 감사 2016-02-02 5164
    240 구원의 기쁜소식 733호 감사 2016-01-26 5185
    239 구원의 기쁜소식 732호 감사 2016-01-19 5170
    238 구원의 기쁜소식 731호 감사 2016-01-12 5390
    237 구원의 기쁜소식 730호 감사 2016-01-05 5219
    236 구원의 기쁜소식 729호 감사 2015-12-29 5267
    235 구원의 기쁜소식 728호 감사 2015-12-22 5357
    234 구원의 기쁜소식 727호 감사 2015-12-15 5390
    233 구원의 기쁜소식 726호 감사 2015-12-08 5346
    232 구원의 기쁜소식 725호 감사 2015-12-01 5430
    231 구원의 기쁜소식 724호 감사 2015-11-24 5529
    230 구원의 기쁜소식 723호 감사 2015-11-17 5729
    229 구원의 기쁜소식 722호 감사 2015-11-10 5428
    228 구원의 기쁜소식 721호 감사 2015-11-03 5292
    227 구원의 기쁜소식 720호 감사 2015-10-27 5578
    226 참 귀한 설교입니다. 나누며 같이 은혜 받으시길.... 거머리 2015-10-26 5103
    225 구원의 기쁜소식 719호 감사 2015-10-20 5434
    224 구원의 기쁜소식 718호 감사 2015-10-13 5266
    223 설교영상- 회개에 합당한 열매가 있는가? 거머리 2015-10-12 5382
    222 구원의 기쁜소식 717호 감사 2015-10-06 5386
    221 구원의 기쁜소식 716호 감사 2015-09-30 5400
    220 구원의 기쁜소식 715호 감사 2015-09-22 5419
    219 구원의 기쁜소식 714호 감사 2015-09-15 5552
    218 구원의 기쁜소식 713호 감사 2015-09-08 5311
    217 *요한복음 3장16절을 오해하게 되면... 거머리 2015-09-08 5443
    216 추석 가족놀이 강습회 file 스마일짱 2015-09-03 5498
    215 구원의 기쁜소식 712호 감사 2015-09-01 5373
    214 구원의 기쁜소식 711호 감사 2015-08-25 5384
    213 *옥한흠목사님 양심설교(2) 거머리 2015-08-19 6371
    212 구원의 기쁜소식 710호 감사 2015-08-18 5318
    211 구원의 기쁜소식 709호 감사 2015-08-11 5301
    210 구원의 기쁜소식 708호 감사 2015-08-04 5347
    209 *옥한흠목사님 양심설교-한국교회의 잘못된 구원교리 거머리 2015-07-28 5397
    208 구원의 기쁜소식 707호 감사 2015-07-28 5360
    207 ♣믿기만 하면 천국가나요? 거머리 2015-07-23 5567
    206 ☞ “ 구원이 상실될 수 있는가? ” 거머리 2015-07-23 5546
    205 구원의 기쁜소식 706호 감사 2015-07-21 5410
    204 구원의 기쁜소식 705호 감사 2015-07-14 5397
    203 구원의 기쁜소식 704호 감사 2015-07-07 5466
    202 학교 폭력 예방 및 청소년 감성 회복 뮤지컬 <행복을 부르다> file awakening 2015-07-01 6344
    201 구원의 기쁜소식 703호 감사 2015-06-30 5444
    200 구원의 기쁜소식 702호 감사 2015-06-23 5793
    199 구원의 기쁜소식 701호 감사 2015-06-16 5482
    198 구원의 기쁜소식 700호 감사 2015-06-09 5339
    197 구원의 기쁜소식 699호 감사 2015-06-02 5429
    196 구원의 기쁜소식 698호 감사 2015-05-26 5471
    195 [어린이.청소년 여름치유캠프] 기면증. 측만증 어린이.청소년 대상 다음카페.최종천치유사역자 2015-05-24 5760
    194 구원의 기쁜소식 697호 감사 2015-05-19 5537
    193 구원의 기쁜소식 696호 감사 2015-05-12 5584
    192 구원의 기쁜소식 695호 감사 2015-05-05 5272
    191 구원의 기쁜소식 694호 감사 2015-04-28 5686
    190 구원의 기쁜소식 693호 감사 2015-04-21 5638
    189 2015 희망아시아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file 샘터지기 2015-04-20 5666
    188 구원의 기쁜소식 692호 감사 2015-04-14 5801
    187 구원의 기쁜소식 691호 감사 2015-04-07 5811
    186 구원의 기쁜소식 690호 감사 2015-03-31 5457
    185 구원의 기쁜소식 689호 감사 2015-03-24 5506
    184 구원의 기쁜소식 688호 감사 2015-03-17 5979
    183 구원의 기쁜소식 687호 감사 2015-03-10 5791
    182 구원의 기쁜소식 686호 감사 2015-03-03 5761
    181 어웨이크닝 예배자학교 & 말씀 축제 file awakening 2015-03-02 6923
    180 2015년 봄학기 샘터교육문화원 프로그램 안내 샘터지기 2015-02-28 6698
    179 2015 붕붕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file awakening 2015-02-27 6416
    178 구원의 기쁜소식 685호 감사 2015-02-24 6001
    177 구원의 기쁜소식 684호 감사 2015-02-17 5957
    176 구원의 기쁜소식 683호 감사 2015-02-10 6063
    175 구원의 기쁜소식 682호 감사 2015-02-03 5928
    174 구원의 기쁜소식 681호 감사 2015-01-27 6081
    173 구원의 기쁜소식 680호 감사 2015-01-20 5797
    172 잘 계신가요? 한민족 2015-01-20 5740
    171 구원의 기쁜소식 679호 감사 2015-01-13 5891
    170 종합문화공간 '공간 Tonic(토닉)'을 소개합니다. file awakening 2015-01-12 6144
    169 <목회 및 사역 기획 & 계획서 웍샵(부산, 경남)> file awakening 2015-01-12 6561
    168 구원의 기쁜소식 678호 감사 2015-01-06 5916
    167 구원의 기쁜소식 677호 감사 2014-12-30 6125
    166 구원의 기쁜소식 676호 감사 2014-12-23 5973
    우 4734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암로141  대표전화 (051)636-0050 / FAX (051)636-0031
    ARS선교후원 060-700-6789 / 부산CBS광고문의 051-636-0050           Email : chsj03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