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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845호

    조회 수 1641 추천 수 0 2018.03.23 15:56:46

    구원의 기쁜소식 845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323일 낮 12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언론사 복음화,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나라와 민족, 위정자, 한동대와 선린대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번 주 모두 9명이 참석했습니다.

    신성환 목사님은 요한복음 4장을 강해했습니다

    내용 :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 전도하시는 장면과 가나안의 두 번째 이적이 기록되어 있음.


    분해(分解)

    41~26절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

    427~42절 사마리아 여인의 예수님 증거

    443~54 신하의 아들 치유 이적

    주해(註解)

    1. 사마리아로 통행하여야 하겠는지라(4) : 유대에서 갈릴리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사마리아를 통해서 가는 길이었다.

    -유대와 사마리아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

    회중 :
    이스라엘(유대)은 우리나라 강원도만하다.

    쉽게 말하면 포항(예루살렘)에서 영덕(사마리아)을 거쳐 울진(갈릴리)으로 간다고 보면 된다.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지역에서 사마리아를 거쳐 북쪽의 갈릴리지역으로 가면 가장 빨리 이동할 수 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지역을 피해 둘러서 갈릴리 바다가 있는 갈릴리지역으로 이동했다.

    이유는 유대인들이 사마리아인들을 돼지로 취급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솔로몬(이스라엘의 3대 왕) 이후 북이스라엘(10지파)과 남유다(2지파)로 나뉘어졌다.

    솔로몬의 죄(우상숭배, 아내로 맞은 이방여인들이 각자 그 나라의 신상을 가지고 옴) 때문이다.

    북이스라엘의 수도가 사마리아였다.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게 멸망당한다.

    앗수르의 통혼정책에 따라 북이스라엘 백성들이 앗수르인들과 결혼을 하게 된다.

    유대인들이 이방인인 아수르와 결혼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유대인들은 단일민족을 강조해 왔다.

    특히 그들은 선민(선택된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이었다.

     

    유대(이스라엘)인들은 이방인들을 개와 돼지로 취급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선민’(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여 부름)이라고 했다.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로마의 치하에 있었어도 자존심이 대단했다.

     

    때문에 예루살렘지역과 갈릴리지역 유대인들이 사마리아인들을 개와 돼지로 취급했던 것이다.

    그래서 사마리아지역으로 가지도 않았고, 사마리아인들과 상종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지리적으로 쉽게 말해 대한민국에 경상도와 충청도<사마리아라고 할 때>, 서울이 있다면 경상도인과 서울 사람들이 충청도인들과 상종을 하지 안 는다. 이들은 충청도를 지나가지 않고 배를 타거나 충청도를 둘러서 이동한다고 보면 됨)

     

    그런데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마리아지역을 갔던 것이다.

    당시 유대인들이 보기엔, 역시 사마리아인들이 보기엔 충격적이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대접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인류를 위해 자신을 대속물로 내어 주기 위해서 오셨다. 복음을 전하러 오셨다.


    2. 당신은 유대인으로서(9) : 당시의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들을 멸시하였다. 더구나 유대인 남자가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거는 것은 허용이 되지 않는 것이었다.

     

    3. 하나님의 선물(10) : 이 말에 해당되는 헬라어 도레안은 은혜를 베풀기 위해 자의로 주는 선물을 뜻한다. 신약성경에서 이 단어가 주로 성령의 은사(사도행전 238, 820), 속죄의 은사(로마서 515), 각종의 은사(에베소서 37) 등으로 사용되었다. 여기서는 앞 뒤 문맥으로 보아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생수로 볼 수 있다.

     

    4.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20) : , 북이 갈라지면서 남유다는 예루살렘에, 북이스라엘은 사마리아의 그리심산에다가 성전을 가졌다. 그리고 각각 자기들의 성전이 있는 곳이 참된 예배 장소임을 서로 주장했다.

     

    5. 신령과 진정으로(24) : ‘신령성령으로도 번역되나 여기서는 인간이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인간의 물질적 요소인 육체와 구분되는 영을 가리킨다. ‘진정’(알레데이아)성실이나 정직으로 번역되나 여기서는 하나님의 계시로부터 주어지는 지식을 말한다. ‘영과 진리로로 번역되기도 한다.

     

    6. 네 말을 인함이 아니니(42) : 많은 사마리아 사람들이 여인을 통하여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믿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 여인을 멸시하여 그 여인의 공로를 인정치 않으려고 하였다.

    -사도 바울을 보면 사람은 영, , 혼으로 분류할 수 있다.

    3원론이 더 맞는 것 같다.

    -내가 작은 예수다. 삶이 말씀이 돼야 한다. 삶이 예수님이 돼야 한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 까지 이르러야 한다.

     

    회중 :
    저도 3원론으로 분류하기를 바란다.

    한동대 총장을 지내신 김영길 장로님(미국 우주항공국-나사- 연구원)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

    사람은 으로 나뉠 수 있다.

    쉽게 설명하면, ‘은 사람이나 짐승에게도 있다.

    역시 마찬가지다. 생각하고 뛰고 걷고 한다.

    그러나 은 인간에게만 있다.

    이 있기에 인간이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다.

     

    동물보고 하나님께 예배드리자고 해 보라. 동물이 예배를 드리는 것을 본 적이 있느냐.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 공감이 가더라.

    교훈(敎訓)
    1. 예수님은 천하게 여겨지던 사마리아 여인과 스스로 대화를 가지셨다. 다가감이요, 영혼을 사랑함이다. 전도는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2. 세상에서는 그 무엇도 사람들에게 진정한 생수가 될 수 있는 것이 없다. 참된 음료수는 오직 주님뿐이시다.

    3. 주님을 알게 된 여인은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에 전혀 연연해하지 않았다. 복음은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를 준다.

    4. 참된 예배는 형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과 참된 영적인 교통함 가운데서 이루어진다.

    5. 말씀으로 치유하시는 주님의 능력은 오늘도 그대로 나타나신다.

    적용(適用) :

    1. 참 예배를 드리는 성도가 되자.

    2. 사랑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다가가자.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예수님처럼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한 시간이 됐다.

     

    나눔 #2

    나는 지난 한 주간 이런 묵상을 했다.

    기독교는 기적의 종교다. 또 체험의 종교다.

    그리스도인에게 기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자체가 기적일 것이다.

     

    오늘도 지구촌 곳곳에서 병 고침, 귀신 쫓음 등 각종 은사들이 나타날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일은 모두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이다.

    절대 사람을 높여서는 안 될 것이다.

     

    하나님은 직접 하시기도 하지만, 대체로 당신의 사람과, 교회를 통해 일하심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역사해야 이런 일들이 일어남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우리는 그냥 도구에 불과하다.

    하나님이 역사하시지 않으시면 우리에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 돌려야 할 것이다.

     

    나눔 #3

    하나님이 사용하실 때,

    부지런히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해 복음을 전하자.

     

    복음을 전하고 싶지만 전하지 못할 날이 속히 올 것이다.

    할 수 있을 때 순종하자.

    우리가 영원히 살 천국에서 받을 상급이 클 것이다.

     

    나눔 #4

    나는 이 찬송가가 참 좋더라.

     

    어둔 밤 쉬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찬 이슬 맺힐 때에 일찍 일어나~

    해 돋는 아침부터 힘써서 일하라~

    일할 수 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어둔 밤 쉬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일할 때 일하면서 놀지 말아라~

    낮에는 수고하나 쉴 때도 오겠네~

    일할 수 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어둔 밤 쉬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지는 해 비낀 볕에 힘써 일하고~

    그 빛이 다 하여서 어둡게 되어도~

    할 수만 있는 대로 힘써 일하라~


    나눔 #5

    동남아 순방 중이신 문재인 대통령과 차디찬 감옥에 계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특별히 박 전 대통령은 많이 억울하고 많이 원통해하실 것이다.

    기도하자.

     

    기도하면 하나님이 하실 줄 믿고 있다.

    박 전 대통령과 이 나라와 인류를 향하신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 있을 줄 믿고 있다.

    박 전 대통령께서 사도 바울처럼 인류의 위대한 일을 하게 해 달라고 계속해서 기도하자.

     

    문 대통령께서는 지구촌 마지막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통일을 여는 대통령이 되게 해 달라고 계속해서 기도하자.

    통일한국의 초대 대통령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하나님이 하실 줄 믿고 있다.

     

    대한민국은 반드시 통일될 것이다. 한반도 통일은 우리 겨레의 염원이지 않는가?

    특히 이산가족들의 한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통일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에 한 국가가 될 줄 믿고 있다.

    일본과 독일을 능가할 줄 믿고 있다.

     

    통일한국은 마지막시대 제사장의 나라로 쓰임 받을 줄 믿고 있다.

    열방을 하나님 앞으로 돌이키는 하나님의 위대하신 일에 쓰임 받을 줄 믿고 있다.

    이 일이 일생에 가장 가치 있고 가장 의미 있는 일일 것이라 믿고 있다.

     

    다시 말해

    국민이 하나 돼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나 돼야 할 것이다.

     

    그 나라의 가장 강력한 힘은 핵도 아니고 첨단무기도 아니고 하나 된 국민의 힘이기 때문이다.

    글로벌 시대 우리에게는 더 지체할 시간이 없다.

    하나 된 힘으로 미래를 향해 더 힘차게 나아가야 할 것이다.  


    나눔 #6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40~42)

    참고로
    #나눔은 성경공부 시간과 지난 일주일간 회원들 간 나눈 은혜와 뉴스 등을 전해 올리고 있습니다.


    2018317~23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경주 교회, 잇단 부흥회·특별새벽기도회
    경북일보 조현석(뉴미디어국장)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뮤지컬 라면에 파송송’, 24일 영천시민 홀린다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창립 25포항생명의전화 생명존중운동 확산 앞장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뉴미디어국장) 기자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최해진 목사 전도는 최고의 복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영해 3·18독립만세의거 횃불점화 기념예배 드려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일보 조현석 미디어국장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2018 CCM 스타는 누가?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2회 포항 청소년 찬양제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일보 조현석 미디어국장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예수님 부활 기쁨 나눠요내달 1일 부활절연합예배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효자교회, 26일 특별새벽기도회 시작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청년부, 봄 수련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알림
    포항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일시 : 41일 오후 230
    장소 : 포항실내체육관
    설교 : 김장환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
    특별출연 : 박종호 장로(찬양사역자)

     

    경주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일시 : 41일 오후 3

    장소 : 서라벌대학 원석체육관

    강사 : 오세원 목사(대구칠곡교회)

     

    영덕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일시 : 31일 오후 3

    장소 : 강구성결교회

    강사 : 김주원 목사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우도환 계원침례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6() 오후 730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6() 오후 830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30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2절 말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22:37~4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16~26)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7~1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1)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8~9)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12~13)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29)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여 날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이시사~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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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직선거운동 기간 중 게시판 제한 (-4/15) 관리자 2020-04-0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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