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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843호​​​​

    조회 수 2960 추천 수 0 2018.03.10 15:42:01
    구원의 기쁜소식 843​​​​

    할렐루야!

    회원님들 ​​​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39일 낮 12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언론사 복음화,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한동대와 선린대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번 주도 모두 7명이 참석했습니다.

    신성환 목사님은 요한복음 2장을 강해했습니다 
     
     
    내용 :

    예수님께서 가나안에서 행하신 기적과 성전 청결 사건 등이 기록되어 있음.

     

    분해(分解)

    21~12: 가나안 혼례

    213~22: 성전을 깨끗케 하심

    223~25: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예수님

     

    주해(註解)

    1. 여자여(4) : 이 말은 그리스에서 왕이 왕후를 부를 때 사용하는 말이다. 혹은 자기의 아내를 사랑스레 부를 때, 사용된 존칭어였다. 주님은 이 말을 십자가에서도 하셨다.

     

    회중 :

    예수님이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를 보고 여자여라고 부르셨다.

    처음에는 왜 그렇게 불렀을까 생각했다. 이제 이해야 된다. 좋은 말이네.

     

    목사님 :

    성경은 문자와 뜻, 원어를 해석해야 한다. 자기마음대로 해석하면 이단에 빠지게 쉽다. 그래서 주석도 보고 성경사전도 참고해야 할 것이다. 한국말 역시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

     

    2. 하인들에게(5) : 하인(둘로이)은 고대사회에서 주인에게 절대 복종하는 또는 노예이다. 짐승과 같은 소유물이었다.

     

    3. 유대인의 결례(6) : 유대인의 씻는 일, 또는 세정식을 말한다.

     

    회중 : 예식을 치르기 위해 손이나 발을 씻는 것이다.

    가나안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졌다.

    예수님이 하인들에게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여 있는 것을 보시고항아리에 물을 채우라고 하셨다.

    하인이 그 항아리 아귀까지 물을 채웠다.

    하인이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해 그 물을 떠서 연회장에게 가져다줬다.

    연회장은 그 물을 맛보니 이전 포도주보다 맛이 있었다.

    물이 포도주로 변한 것이다. 예수님이 첫 번째 일으킨 기적이다.

     

    4. 연회장(8) : 잔치를 위하여 시중드는 사람들의 총책임자를 가리킨다.

     

    회중 :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말했다.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다.”

    이 연회장의 말을 보면 연회장은 신랑의 가족은 아닌 것 같다.

    집안사람쯤 보인다.

     

    5. 돈 바꾸는 사람들(14)

    그때는 이스라엘의 20세 이상 되는 유대인이나 유대교로 개종한 이방인은 성소에 반 세겔되는 속전을 바치게 되어 있었다.(출애굽기 30:31)

    그러나 그 때에는 로마의 군주나 우상의 화상이 그려져 있는 로마의 돈이 사용되었으므로 이것이 성전에는 사용금지 되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 돈들을 유대인들이 돈인 세겔로 바꾸도록(환전) 하였고 이일을 하는 환전상들이 많이 있었다. 이들은 환전의 차익을 많이 남기고 있었다.

     

    회중 :

    죄를 속죄 받기 위한 속전은 로마 돈이 아니라 유대인들이 돈인 세겔을 바꿔야 했구나.

     

    환전하는 사람들은 대제사장의 권력을 등에 업고 많은 차익을 받았다. 영업권을 산 것이다. 부정부패가 만연했다.

     

    목사님 :

    예수님은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며 분노했다.

    우리 크리스천은 예수님처럼 분노할 때도 있어야 한다.

     

    회중 :

    예수님의 거룩한 분노라 할 수 있다.

     

     

    6.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19) : 이 말은 주님께서 3일 만에 다시 부활하시겠다는 뜻으로 하신 말씀이다. “일으키리라

     

    목사님 :

    예수님의 말씀과 유대인의 생각이 달랐다.

    예수님은 성전을 자신의 몸으로 말씀하셨다.

    자신이 죽고 3일 만에 부활한다는 말씀이었다.


     

    7.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24) : 예수님을 따르는 많은 사람들을 주님께서는 신뢰하지 않으셨다. 그 까닭은 그들의 중심을 아셨기 때문이다.

     

    목사님 :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다.

     

    회중 :

    믿음의 대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

    예수님을,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며 순종하자.

     

    교훈 :

    1. 비록 아들이라 할지라도 그 아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분임을 알고 철저히 그 분을 의지하는 마리아의 신앙을 본받아야 한다.

    2. 말씀에 순종할 때에 기적이 일어난다. 마리아와 하인들이 철저히 믿고 순종할 때에 능력이 나타났다.

    3. 믿음은 믿는 만큼 기적이 일어난다.

    4. 성전은 거룩하여야 한다. 철저히 구별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섬기고 그 분을 만나는 것 이외의 것들은 성전에 있어서는 안 된다.

    5. 주님을 따르는 마음은 그 분을 위하는 것이어야 한다.

     

    적용 :

    1. 말씀의 능력을 믿는 성도가 되자.

    2. 우리 자신의 성전()을 깨끗이 지켜 나가자.<교회는 거룩한 자-구별된 자-들의 모임, 교회 건물은 예배당임>

    3. 주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자.

     

    목사님 : 천사도 타락한다.

    루시퍼가 그랬다. 천사 1/3이 그랬다.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 겸손해야 한다.

     

    회중 :

    육신의 때에 영혼의 때를 준비하며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다시 힘을 내자.

    죽어서 주님 앞에 섰을 때 잘하였다, 충성된 종아라는 칭찬을 듣도록 하자.

     

    심판대에 섰을 때는 이미 늦다.

    그 때 이를 갈며 후회해서는 안 될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영원과 비교하면 잠시잠깐인 육신의 정욕을 위해 악하게 살아서는 안 된다.

    천국에서 영~원히 살 영혼의 때를 위해 살자.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말씀대로 살겠다.

     

    나눔 #2

    오는 30S병원에서 언론인홀리클럽 월례회를 하기로 했다.

    그 병원 병원장과도 이야기를 했다.

    다음 달에는 또 다른 곳에서 월례회를 하자.

     

    나눔 #3

    그곳에서 월례회를 하면 시청기자실로 그 내용이 그대로 전달 될 것이다.

    그러면 그 곳의 기자들이 이런 말을 할 것이다.

    사이비 아닌가? 사기꾼 아닌가? 자기 사무실을 두고 왜 남의 병원에서 월례회를 하느냐.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다. 검찰에 연락해 잡아넣으라고 하라고 할 것이다.

    특히 김영란법을 생각해야 한다.

    그곳의 병원으로부터 식사를 제공받으면 수사기관으로부터 조사를 받아야 한다.

    법은 법을 가지고 처벌을 한다. 감성에 호소해도 안 된다.

     

    정부는 이 법에 대해 보완책으로 문제가 되면 조사를 한다고 한다.
    그기에 참석했던 사람 중 몇 년 뒤 우리와 사이가 나빠지면 신고를 할 것이다.

    그러면 그때 조사를 받아야 할 것이다.

     

    201391일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했다.

    절대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 부담을 주지 말자.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어 드리자며 우리 돈을 내고 우리 시간을 드리며 복음을 전해 왔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 번도 구설수에 오른 적이 없었다.

     

    정치인들은 교도소 담장 위를 걸어간다고 한다. 기자들도 별반 차이가 없다. 정말 정통기자들은 조심하고 또 조심하며 살고 있다. 그렇지 않은 대충 사는 기자들은 아무렇게나 살다가 교도소를 가는 경우가 많다. 조심하고 또 조심하며 남에게 피해를, 부담을 주지 말자.

     

    이 경우도 있다.

    기자들에게는 상대가 있다.(언론의 기능이 비판과 감시다)

    특히 교회와 크리스천 기자들을 죽이려는 사탄의 세력이 있다.

    이 세력이 마음만 먹으면 그 병원을 포섭해 점심값을 먼저 지불하라고 할 것이다.

    그리고 그날 언론사에 제보할 것이고. 카메라로 촬영해 보도할 것이다.

    그곳에서 물의를 일으키면 퇴사해야 할 것이다. 다른 방법이 있느냐?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

     

    200911월인지, 201011월인지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그때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다.

    조심하라. 아무리 이야기해도 듣지 않으면 할 수 없지 않느냐?

    나는 그날 참석하지 않을 것이다.

     

    나눔 #4

    요즘 미투운동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5

    나는 이 모습을 보다

    한국사회가 어쩌다 이지경이 됐는지,

    한국언론이 어쩌다 이지경이 됐는지 슬픈 마음이 들더라.

    또 다시 한국 언론이 역사에 죄를 이으면 안된다.

    또 다시 언론난을 일으키면 안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전과 흡사한 모습을 띠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당시에도 우리는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듣지 않더라. 결국 탄핵되더라.

     

    물론 미투운동의 좋은 면에서 볼 때

    장점도 아주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중 일부 악한 목적으로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한 목적이 있다면 경계해야 하지 않겠는가?

     

    정말 한국사회에 존경받는 분들이 이 운동으로 인해 한방에 날아가 버리더라.(참고로 생각해 보라. 당시 시대 최고의 기생 황진이가 백계수를 유혹하는 시를 읊었다. 청산리 백계수야 빨리 감을 자랑마라. 일도 창해하면 다시 오기 어려우니 명월<황진이 호>이 만공산하니 쉬어간들 어떠라리. 황희 정승도 황진이에 넘어갔다. 그 시가 교과서에서 사라졌는냐?)

     

    이 운동에 자유로울 사람이 과연 몇 명이 있겠는가?

    예수님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치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고 하셨다.

    모두 돌을 놓고 집으로 돌아갔다.

    예수님은 그 여인을 용서했다. 그리고는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다.

     

    한 여인의 성폭행 폭로가 있었던 날,

    한 공동체는 정말 잔칫집분위기였다.

    청와대 비서실장도청와대 인사들도대통령도이제 대통령이 탄핵될 것이라며.

     

    200911월인지, 201011월인지.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경찰이 수사망을 좁혀오면 한 여자를 000(모 의원 비서를 지내서 이 분<000>에 대해 알고 있었음)에 붙이고주변에 이야기해 비서로 발탁되게 하고요구해 오면 싫은 내색을 하고 그러나 강하게 거부하지 말고마지막 만날 때는 동영상을 촬영하고방송에서 불어 버리고국민이 저를 지켜 달라고 하게하고… 또 다른 여성을 포섭해 폭로토록하고 그러면 꼼짝 못할 것이고​​ 웃고​이보다 이전에 문화계 등에서 미투운동이 일어나게 하고우연이겠지. 그래 우연일 것이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누구든지 절대 악한 목적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우리도 조심하고 또 조심하자.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면 다시 힘을 내자.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하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 없지만,

    우리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뤄지게 해 달라고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자.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나눔 #6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40~42)

     

    ​참고로

    #나눔은 성경공부 시간과 지난 일주일간 회원들간 나눈 은혜와 뉴스 등을 전해 올리고 있습니다.​
     
     
    201833~9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동부교회 내달 11일 춘계부흥회 개막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최해진 목사 하나님 사랑하는 자는 성령님 도우심 받아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연일교회, CCM콘서트 열어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울진 교회, 봄맞이 집회 다채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예수 그리스도’ 9주 강좌 개강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선린대, 대학교회 돛 올렸다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오원석 목사, 선린대 교목 부임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예장통합 포항남노회 여전도회, 정기총회 개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극동방송 봄맞이 집회 잇따라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전장연, 포항지진 피해교회에 2500만원 전달
    기독공보 차유진 기자님,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6() 오후 730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6() 오후 830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30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16~26)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7~11)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1)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8~9)​​​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12~13) ​​​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29)​​​​​​​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여 날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이시사~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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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공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직선거운동 기간 중 게시판 제한 (-4/15) 관리자 2020-04-01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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