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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820호

    조회 수 2823 추천 수 0 2017.10.01 14:13:12

    구원의 기쁜소식 820 ​​

    할렐루야!

    회원님들 ​​

    10 3일 열리는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은 추석연휴라 쉬기로 했습니다.

    대신 28일 어림지에서 열린 언론인홀리클럽 9월 월례회 소식과 회원들 간 나눈 이야기, 추석과 관련해 나눈 이야기 등을 전해 올리겠습니다.

    회원들은 월례회에서 10 21일 포항 임곡 해안가 둘레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포항시청 기독신우회와 경찰 기독신우회, 검찰 기독신우회, 변호사 기독신호회도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기도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정기총회는 예정대로 11월 둘째 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원호 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님(포항남산교회)은 올 12월까지 목회를 한 뒤 은퇴를 하신다고 합니다.( 70세 정년)

    기도해 주십시오.

    말씀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립보서 4 6~7)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시편 1 1~6)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사야 41 10)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이사야 43 2~3)

    나눔 #1

    추석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집안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는 추석연휴가 되도록 하자.

    나눔 #2

    언론인홀리클럽이 지난 2003 9 1일 출범했다.

    벌써 15년째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것을 느낀다.

     

    당초 출범 목적대로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등 이 두 가지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하자.

    우리가 집회를 열든, 야유회를 가든 무엇을 하든 지 이 두 가지 사명을 위해 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나눔 #3

    한국 언론을 쓰레기 언론이라고 한다.

    겸허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

    우리가 더 기도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다시 힘을 내 언론사 복음화에 앞장서자.

    김구 선생님은 경찰서 100개 짓는 것보다 교회 1개 세우는 것이 낫다고 하셨다.

    사람은 영적 동물이기 때문이다.

    나눔 #4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했다.

    사람은 우주보다 크다.

    돈을 주고, 권력을 줘도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 사람이다.

    사람은 우주보다 크기 때문이다.

    더 큰 것이 와야 만족함을 준다.

    성령(여호와의 신, 예수님의 신)이 임해야 한다.​

    영적으로 만족해야 참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복음 외에는 만족함을 주지 못할 것이다.

    기억하는가?

    솔로몬의 고백을.

    솔로몬은 말년에 전도서에서 이렇게 고백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한 문장에 5번이나 헛되도다 했다.

    솔로몬이 누구인가?

    다윗의 아들인 이스라엘의 3대 왕이었다.

    전무후무한 부귀를 얻었다. 지혜도 얻었다.

    말년에 이방 여인들과 혼인을 한 뒤 이스라엘이 우상숭배의 나라가 됐다.

    이방여인들이 저마다 가져온 우상을 백성들이 섬겼기 때문이다.

    혹자는 솔로몬이 지옥 갔을 것이라고도 한다.

    아무튼 천국가보면 알겠지 않겠는가?

    천국에 없으면 지옥갔겠지.​

    부귀영화도 잠시잠깐간이다.

    주님을 위해, 복음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

    그리고 겸손하자.

    이 또한 지나가리라.”

     

    부귀영화도 권력도 곧 지나갈 것이다.

    우리 삶에 가장 가치 있고 가장 의미 있는 복음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자.

    우리가 영~원히 누릴 천국에서 받을 상급도 있을 줄 믿고 있다.

    나눔 #5

    천지창조 이래 지금까지 수많은 의사들이 수많은 사람들을 고쳤다.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생명을 연장시켰을 것이다.

    그 연장된 생명의 길이를 다 합친 것과 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한 길이 중 어느 것이 길겠는가?

    영원한 생명은 무한대다.

    생명 살리는 일에, 영원한 생명(영생)을 얻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자.

    이 일이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가장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나눔 #6

    철원에서 진지작업 나갔던 병사가 어처구니없게 총에 맞아 숨졌다.

    많은 언론들이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병사가 죽은 곳과 사격훈련장과는 400m나 떨어져 있었다.

    그 가운데는 나무들이 많았다.

    총알이 바위나 나무에 맞아 튕겨 귀가하던 병사의 머리에 맞아 병사가 숨졌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날 그 곳에선 평소와 달리 출입통제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7

    마른하늘에 날벼락을 맞은 것과 같을 것이다.

    전우들도 그렇지만, 가족들의 슬픔은 무엇으로 달랠 수 있겠는가?

    국가를 믿고 아들을 군대에 보냈는데 말이다. 그것도 진지작업에 나갔다가 말이다.

    나눔 #8

    2009 11월인지, 2010 11월인지

    경찰 수사망이 좁혀 오면 이미 포섭한 사람을 시켜 사격장에서 떨어 진 곳 숲에 몸을 숨기고 있다가 병사들이 지나가면 조준해 총을 쏴 죽이고 사격장에서 총알이 바위나 나무에 맞아 튕겨 나가 맞았다고 분위기를 띄우고 언론이 집중 보도하면 우리를 향한 여론을 이쪽으로 돌릴 수 있고 미리 이야기 해 사격장 통제를 통보하지 않게 하고 꿈인지 환상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꿈이라면 좋을 것이다.

    철원 병사가 죽은 날은 우리 언론인홀리클럽이 성경공부한 26일 오후다.

    울산 군부대 폭발사고 역시 우리 언론인홀리클럽이 성경공부한 지난해 12 13일이었다. 수사망이 좁혀 올 것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해서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

    당시 사격장에서 쏜 총알이 몇 발인지와 총알이 맞은 표적의 흔적을 대조해 봐야 할 것이다. 그 총알과 병사 머리에 박힌 총알이 같은 종류인지도.

    병사 머리에 박힌 총알이 바위나 나무에 부딪힌 흔적이 있는지도 살펴봐야 할 것이다.

    병사가 총을 맞은 주변(많이 떨어진 곳-망원렌즈 사용 의심)에 몸을 숨긴 사람이 없었는지, CCTV를 확인하고 대대적인 탐문수사를 해야 할 것이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나눔 #9

    모 야당 비서실에 돌멩이가 날아와 유리창을 깼다.

    범인은 울산에 사는 20대라고 했다.

    20대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라고 했다.

    그리도 그곳이 모 야당 비서실인지 몰랐다고 했다.

     

    대한민국 국회에서 어떤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나?

    나눔 #10

    2009 11월인지, 2010 11월인지

    한 사람을 포섭하고 모당(당시 이름 바뀌지 전) 비서실에 돌멩이를 던지게 하고… 사진으로 비서실을 가르켜 주든지 사전답사 시키고 범인이 잡히면 대통령 지지자라고 하고 대통령에 대한 불신을 심어주고 갈등을 조장하고 꿈인지 환상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꿈이라면 좋겠다.

    이 야당 대표도 이용당하고 있는 것 같다. 사탄은 이간질꾼이다. 정신 차려야 할 것이다. 마음이 아프다.

    그 사람은 자신이 돌멩이를 던지 곳이 어디 인지 정확히 알고 있었을 것이다. 사진을 통해, 아니면 사전답사를 통해 등이라는 마음이 든다.

    면밀하고 철저하게 살펴봐야 할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나눔 #11

    한 야당 사무실 복도에 박근혜 전 대통령 명패(천막당사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와 박 전 대통령 물품이 상자에 담긴 채 방치되고 있었다. 이를 한 언론이 보도했다. 고물상에 팔아넘긴다고 했다.

    어떻게 이를 수가 있나? 박 전 대통령은 그 당을 살리신 분인데 그게 아니더라도 기록물로 보존해야 하는데

    #12

    2009 11월인지, 2010 11월인지

    박근혜 탄핵 시킨 뒤 명패 등을 복도에 두고 신문기자들이 보고 보도할 것이고 그러면 박근혜에 대한 이미지가 더 나빠질 것이고 고물상에 팔도록 하고 고물상을 확인하고 당직자에게나 아니면 뒤따라가서 그 명패를 우리가 사고 그러면 나중에 큰 돈을 벌 것이고 웃고 꿈인지 환상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꿈이라면 좋겠다.

    어떻게 그대로 일어났나.

    다만 태극기를 든 사람들이 반대를 해 명패를 고물상에 팔아넘기지 않고 보관하기로 한 것을 제외하고.

     

    이 야당의 대표가 이용당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것이다.

    나눔 #13

    며칠 전 고개를 갸우뚱하게 한 한 TV 보도를 본 적이 있다.

    태극기 집회에 참석했다는 사람이 시내에서 가만히 서 있는 사람을 잡고 뒤로 넘어 뜨렸다. 또 다른 곳에서도 참 이상했다. 도저히 납듯할 수 없었다. 가만히 있는 사람을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 그 방송은 태극기 집회에 참석한 사람을 혹독하게 비판했다. 태극기를 든 사람들도 도매금으로 넘어갔을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4

    2009 11월인지, 2010 11월인지

    한 사람을 포섭하고 당시(0) 집회에 참석했다고 하고 미리 방송사에 제보해 출동하도록 하고 사람을 넘어뜨리고 욕하게 하고 등산로에서도 두 곳에서 하면 되고 카메라도 두 곳으로 부르고 그러면 박0모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질 것이고

    어떻게 그대로 일어났나.

     

    기가 찰 노릇이다.

    악행의 끝이 없는 것 같다.

    기도 외에는 답이 없다.

    기도해 달라.

    나도 기도하겠다.

    나눔 #15

    위의 모든 일에 배후가 있다면

    이제 더 이상 악한 짓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문제는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이기 때문이다.

    교회를 찾아 가서 기도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사탄은 항상 악한 계획을 세우고 항상 악한 일만 도모한다.

    유혹하고 이간질 하고 파괴시키고 죽이고 끝내 지옥으로 끌고 간다.

     

    반면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들은 회복시키고 돕고 살리고 구원받을 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행한다.

    자신이 자신을 판단해 보면 알 것이다.

    내가 누구의 지배를 받고 있는지에 대해.

    부디

    회개하고 이제 다시는 죄를 짓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탄이 실존하듯,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지옥이 실존하듯, 천국이 있기 때문이다.

    기도하자.

    기도 외에는 답이 없는 것 같다.

     

    나눔 #16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 40~42)

    2016 9 20~10 29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경주명성교회, 24일 부흥회 개막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CCC, 23일 캠퍼스 복음화 기금 마련 하루찻집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지구촌교회, 중직자 10명 세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대현교회 추석맞이 쌀상품권 선물

    경북신문 김재광 기자님, 대경일보 김윤경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오천제일교회, 11 19일까지 감사대행진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8개 교회, 25일 연합부흥성회 개막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영덕 교회, 10월 음악회·부흥회·전도잔치 이어져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김용국 기자님,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감리교회, 교회세움 집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최해진 목사 가장 고상한 것은 예수님 아는 지식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대도교회, 추석선물 남구청에 기탁

    포항CBS 문석준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김용국 기자님, 대경일보 김윤경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영덕 교회, 10월 음악회·부흥회·전도잔치 이어져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 8개 교회, 25일 연합부흥성회 개막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하늘빛교회, 30일 성령 권능 컨퍼런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매주 주일 오후 7

    장소 :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참석자 : 최해진 목사, 손상수 목사, 최기한 목사, 신성환 목사 등 10여 명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 오후 730분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2() 오후 830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30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 16~26)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 7~11)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 1)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 8~9)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 12~13) ​​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29)​​​​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주님여 날 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 이시사~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전에 죄에 빠져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로 힘입어~

    그 발아래 엎드려 참된 평화 얻음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 아시니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세상 모든 욕망과 나의 모든 정욕은 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둔 밤이 지나고 무거운 짐 벗으니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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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공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직선거운동 기간 중 게시판 제한 (-4/15) 관리자 2020-04-01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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