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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806호

    조회 수 3119 추천 수 0 2017.06.27 13:48:34

    구원의 기쁜소식 806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6월 27일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 위정자, 국정안정,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사랑 목사님(탈북민교회인 주찬양교회)은 ‘검을 주러 왔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마태복음 10장 34~39절

    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3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목사님 :

    예수님은 평화의 왕이시다.

    그런데 검을 주러 왔다고 한다. 이상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은 누가복음 12장에서 “내가 세상에 불을 던지러 왔다”고 하셨다.

    이 때 불은 ‘성령 하나님’을 의미한다.

    ‘복음의 불’,사명의 불’,사랑의 불’로 보면 무난할 것이다.

     

    오늘 본문은

    사명을 가지고 살면 가장 가까운 가족에서부터 핍박이 온다.

    제사, 술, 담배, 헌금 등등.

     

    -제자들에게 당할 고난을 준비하게 하고 있다.

     

    37절을 보라.

    예수님 보다 가족을 더 사랑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고 있다.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라는 말이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전서 5장 8절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본문 38절은 인내를 강조하고 있다.

    39절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참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참 평안이 있다.

     

    요한복음 14장 27절을 보자.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다 가정이 깨지니 하나님이 회복시켜 주시더라.

    나는 12년간 가정이 깨져 있었다. 그런 뒤 회복시켜 주시더라. 회복시켜 주실 줄 믿고 있었다.

     

    평화의 사도가 돼야 한다.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보면

    “화평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마태복음 5장 9절)”고 하셨다.

     

    한반도 통일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하고 있다.

    겉으로만 통일이 되어선 안 된다.

    영적으로, 내적으로 통일을 해야 한다. 분란과 분쟁이 없어야 한다.

     

    독일 통일은 서독의 한 작은 교회의 기도에서 시작됐다.

    나중엔 서독교회들이 동독교회의 재정을 책임졌다.

    동독교회들이 서독교회를 의지했다.

     

    독일이 통일됐지만, 내적통일까지 가지 못했다.

     

    -하나님은 통일을 위해 3만 명의 북한 주민(탈북민)들을 남한으로 미리 보내셨다.

    탈북민들에게 주는 것으로 끝내서는 안 된다.

    함께해야 한다.

     

    o...북한 ‘아오지’ 탄광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오지는 ‘아~ 오지마’에서 유래됐다고 한다.

    그곳의 참혹함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지옥이 떠오르지 않는가?

     

    처음으로 교회 온 탈북민들은 교회와 북한이 공통점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 교회를 싫어한다.

    이유는 북한이 하나님 이름에 ‘김일성’이를, 예수님 이름에 ‘김정일’이를 넣었기 때문이다.

    김일성은 교회 다녔던 사람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이렇다.

    하나님→ 김일성, 예수님→ 김정일, 성경→ 김일성 혁명력사, 주체사상

    십계명→ 당의 유일사상 10대원칙, 교회→ 김일성혁명역사연구실

    전도사→ 3대혁명 소조, 헌금→ 당비, 맹비(연맹)

    목사님→ 설교, 정치 강연, 십자가→ 김일성초상, 동상, 휘장

    세례(학습)→ 당원인정(후보당원)

     

    하나님 자리에 김일성을 뒀던 것이다.

     

    여기서 우상숭배 나라 바벨론의 패망을 볼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상숭배를 가장 싫어하신다.하나님은 바벨론을 멸망시키시고 회복시키셨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다윗과 같은 한 사람, 또 한 사람을 찾고 계신다.

    그 한 사람이 돼야 한다.

     

    신명기 9장 1~5절을 보자.

    ‣약속의 땅 가나안 정복

    1. 이스라엘아 들으라. 네가 오늘 요단을 건너 너보다 강대한 나라들로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니 그 성읍들은 크고 성벽은 하늘에 닿았으며

    2. 크고 많은 백성은 네가 아는 아낙 자손이라. 그에 대한 말을 네가 들었나니 이르기를 누가 아낙자손을 능히 당하리요 하거니와

    3. 오늘 너는 알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맹렬한 불과 같이 네 앞에 나아가신즉 여호와께서 그들을 멸하사 네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니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는 그들을 쫓아내며 속히 멸할 것이라.

    4.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내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차지하게 하셨다 하지 말라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니라.

    5.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으로 말미암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

     

    여기서 두 가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 4~5절을 묵상하라.

    1. 악한 아낙자손을 쫓아낸 것은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공의로움으로, 정직함으로 아낙자손을 쫓아낸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달아야 한다.

    2. 그들은 악했기 때문에 쫓겨났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다. 그분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셨다.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히브리서 11장 1절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하고 있다.

    믿음이 세상을 이긴다.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을 신뢰하라.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다.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나는 오늘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때 2003년 9월 1일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한 날 밤이 떠오르더라.그날 밤 꿈을 통해 기이한 두 장면을 본 적이 있었다.

    나는 큰 무리와 함께 넓은 평지(광야)를 걷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람모양을 한 사탄으로 생각되는 것의 이어진 방해가 있었다. 끝까지 따라옴.

    그는 허공을 날면서 따라오고 있었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로 생각됐다. 이와 더불어 사탄임을 알 수 있었다.

     

    우리 무리는 한 산으로 들어갔다.

    이 산이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시내산임을 알고 심장이 멎는 듯 했다.(6개월 후 우연히 CTS기독교TV를 보다 당시 꿈에서 본 산이 바로 시내산이었음)

     

    후미에서 산이 무너진다는 보고가 있었다.

    그 때 나만 살기로 하고 도망갔을 때 이방인과 선교사 등 4명이 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 한 장면은 죽기로 각오하고 사탄과 맞서 싸웠을 때 모두 사는 장면(구원받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사탄과의 싸움은 힘이 겨웠다.

     

    사탄에게는 모두를 죽일 수 있는 폭탄이 있었다.

    그 폭탄을 던지려 했으나 던지지 못하게 막았다.

    끝내 사탄이 자폭함을 볼 수 있었다.

     

    피해자가 있느냐고 물었을 때, “아무도 없다”고 했다.

    우리 무리 모두가 사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이 간증은 그간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여려 차례 했다.

    나는 이 시간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한 분이심을 믿고 있다.

    아무리 힘이 들어도 주저앉아서도, 포기해서도 안 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의 두 가지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다시 힘을 내자.

     

    나눔 #2

    나는 ‘어둠 밤 쉬되리니’ 이 찬양가사가 참 좋더라.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찬 이슬 맺힐 때에 일찍 일어나~

    해 돋는 아침부터 힘써서 일하라~

    일할 수 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일할 때 일하면서 놀지 말아라~

    낮에는 수고하나 쉴 때도 오겠네~

    일할 수 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지는 해 비낀 볕에 힘써 일하고~

    그 빛이 다하여서 어둡게 되어도~

    할 수만 있는 대로 힘써 일하라~

    오늘도 두 눈을 뜨게 해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자.

    두 팔을 가지고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하자.

    두 다리로 걸어 일터로 올 수 있음에 감사하자.

    두 눈이 있어 볼 수 있고, 적을 수 있어 감사하자.

    두 귀가 있어 들을 수 있어 감사하자.

    온통 감사뿐이지 않은가?

    오늘도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며 예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복음전파(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에 최선을 다하자.

    나눔 #3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많이 억울하고, 원통하실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고난을 잘 견디며 잘 이겨내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하나님께 귀하고 위대하게 쓰임 받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그를 통해 많은 분들이 구원 받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나눔 #4

    회원님들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2016년 6월 21일~27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 교회․대학, 해외선교 봇물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권혁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서도 ‘나부터’ 캠페인 실천운동 시작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임상진 목사, 예장통합 총회 경목협의회장에 추대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최해진 목사 영이 강건해야 악의 세력과 싸워 승리할 수 있어“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포항제일교회 통일스케치 성료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효자교회, 25일 영성수련회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권혁 PD님,

     

    ♣포항제일감리교회, 새 성전봉헌 예배 드려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대구․경북 기독교계, 퀴어축제 저지 ‘총력전’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일요신문(대구·경북 국장) 김재원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장규열 포항YMCA 이사장 기자간담회... “포항 발전, 청년인재 유출 막는데 달려”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일요신문(대구·경북 국장) 김재원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아가페합창단 내달 1일 정기연주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상매일 최보아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권혁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대광교회, 25일 샘터예배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권혁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6·25 참전용사 50명 초청 위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한반도 통일 이뤄 주소서”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간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올 여름성경학교·수련회 일정 확정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효자교회, 25일 영성수련회 성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주찬양교회․기계중앙교회, 복음통일 연합예배 드려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알림

    △포항YMCA 초청 기자간담회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잘 마쳤습니다.

    제대로 연락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서로서로 간에 더 연락하며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주님은 모이기를 힘쓰라고 하셨습니다.

     

    2017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성시화운동본부 기도회 일정입니다.

    ▷1월 15일(주) 오후 7시30분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설교 장성진 목사

    ▷4월 23일(주) 오후 2시 포항성산교회(담임목사 김귀석), 설교 박석진 목사

    ▷6월 23일(금) 오후 8시 포항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 설교 배진기 목사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매주 주일 오후 7시

    장소 :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참석자 : 최해진 목사, 손상수 목사, 최기한 목사, 신성환 목사 등 10여 명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6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30일(금) 오후 8시30분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 가겠소~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 주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그 참혹한 십자가에 주 달려 흘린 피~샘물같이 늘 흘러서 죄 씻어 주시네~

    값없어도 다 나와서 내 죄를 고하면~흰 눈보다 더 희도록 참 성결 얻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저 흉악한 한 강도는 제 죄를 깨달아~죄 없으신 주 예수를 구주로 믿었네~

    내 지은 죄 흉악하나 주 예수 믿으면~용서받은 강도같이 곧 구원 받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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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공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직선거운동 기간 중 게시판 제한 (-4/15) 관리자 2020-04-01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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