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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778호

    조회 수 7235 추천 수 0 2016.12.13 14:51:28

    구원의 기쁜소식 778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12월 13일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대통령과 위정자, 국정안정,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사랑 목사님(주찬양교회)은 ‘하나님의 축복’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목사님 :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날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요한복음 16장 33절)

     

    예수 그리스도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다.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요한계시록 1장 1~3절)

     

    3절에서 때라는 말은 예수님의 재림을 가리킨다.

    이는 그 때에 큰 환날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니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마태복음 24장 21~23절)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태복음 24장 29~31)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태복음 24장 36~39절)

     

    0...예수님의 재림이 더디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때가 가까웠다. 속히 오실 것이다.
    지금 사람들의 마음은 무디고 감각이 없다.
    사망의 잠을 자고 있다.
    다윗은 이렇게 기도했다.
    "사망의 잠을 자지 않게 해 달라"고.

     

    0...미련한 처녀가 되지 말고 슬기로운 처녀가 돼야 한다.
    깨어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한다.

     

    0...성경에는 복이 있다.
    구약시대에는 물질적인 복이고, 신약시대에는 영적인 복이다.

     

    예수님의 산상수훈 8가지의 복에 대해 알아보자.
    1.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요
    2.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3.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5. 긍휼이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이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6.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7.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8.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0...요한계시록은 7가지의 복을 설명하고 있다.
    1.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에게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요한계시록 12장 3절)

    2.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요한계시록 14장 13절)

    3.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요한계시록 16장 15절)

    4.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5.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요한계시록 20장 6절)

    6.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요한계시록 22장 7절)

    7.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요한계시록 22장 14절)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대로 잘 행하여서 많은 이에게 빛과 소금으로써 그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하자.
    야고보서 2장 17절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고 했다.
    야고보서 2장 20절은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고 했다.

    마가복음 7장 21절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했다.
    데살로니전서 5장 16~18절을 보면
    16절. 항상 기뻐하라.
    17절. 쉬지말고 기도하라.
    18절.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했다.

     

    회중 :
    조정민 목사님의 저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를 보면
    하나님의 뜻은
    1. 거룩하라.(부모 공경과 우상 배격, 화목한 공동체 조성, 사회적 약자 배려, 정직하여 구별된 삶을 사는 것, 공의를 세우는 것)
    2. 돌이키라.(세상의 기준에서 하나님의 기준을 세워라)
    3. 나를 알라(하나님을 알라)
    4. 사랑하라(원수를 사랑하라. 악을 선으로 갚으신 하나님의 그 마음을 알라)
    5. 하나되라(우리와 하나님이 하나되고 우리들이 연합해야)
    6. 기뻐하라(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항상 기뻐할 수 있음)
    7. 기도하라(매순간 하나님을 기억하라. 그 분 앞에 서라)
    8. 감사하라(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인정할 때만 매순간 감사할 수 있음)
    9. 증인되라(성령이 임하시면 우리가 성령의 사람이 되고 이후로 우리는 증인의 삶을 살 수밖에 없음)

     

    목사님 :
    0... 예수님 믿고 회개하면 심령의 복을 받는다.
    삭개오가 회개하니 그의 심령에 하늘 나라가 이뤄졌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킴으로써 영생의 복을 얻는다.
    기도의 불을 밝히고 복음의 빛을 발해야 한다.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 5장 16절)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 말씀대로 살겠다.

     

    나눔  #2
    0...2014년 예수님의 재림을 본 적이 있다.
    어찌 그 감격을 잊을 수 있겠는가?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신다.
    재림을 준비해야 한다.

     

    예수님의 재림은 이랬다.

    2004년 5~6월 포항에서 제1회 세계성시화대회가 열렸다.

    언론인홀리클럽에서 자발적으로 홍보를 했다.

    이 대회와 관련 각 언론에서 스트레이트, 박스, 칼럼, 사설 등으로 기사를 쏟아냈다.

    언론인홀리클럽에서 포스터와 현수막을 지역 교회에 나눠주고 달아드렸다.

    2시간을 달려 버스가 다니지 않는 곳의 교회까지 현수막과 홍보물을 나눠 드렸다.

    기쁘하시는 전도사님과 교인들의 표정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대회는 대성공이었다.

     

    이 대회로 인해 그간 지지부진했던 국내 홀리클럽과 성시화운동이 촉발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도 출범했다.

     

    이로부터 한달여 만에 회사 그룹 간부들의 회식이 있었다.

    예수님 앞에 다른 어떤 것도 두지 않기로 다짐하고 또 다짐한 시간이었다.

    예수님을 1순위로 섬기기로 했던 것이다.

     

    그날 수요예배가 있었다.

    당시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술 1~2잔을 마신 것으로 기억된다.

    그래도 예배에 참석키로 했다.

     

    좌측 뒷자석에 앉았다.

    예배후 기도시간으로 기억된다.

    예수님을 1순위로 섬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으로 남겨 둔 세상의 강력한 한 줄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세상의 모든 줄을 놓아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그 줄이 떠올랐던 것이다.

    그 줄마저 놓아버렸다.

     

    예수님을 1순위로 섬기기로 했다.

    예수님만 의지하기로 했다.

     

    그런 뒤

    예수님은 이렇게 물으셨다.

    이름도 빛도 없이 나를 섬길 수 있겠느냐고.

    그래게 하겠다고 대답했다.

    예수님은 또 다시 물으셨다.

    평생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고.

    목구멍에서 서러움이 올라왔다.

    기자의 생명은 이름인데...

    그래야 제보가 들어오는데.

     

    내키지 않았지만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다.

    예수님의 말씀을 거역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도, 영원히 거할 천국에서도 예수님이 나를 다스리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이었다.

     

    그날 밤 기이한 꿈을 꿨다.

    아이와 아내와 함께 잠을 자고 있었다.

    갑자기 아파트 천장은 사라졌다.

    공중에 예수님이 재림하셨다.

    예수님의 재림임을 한 눈에 알 수 있었다.

     

    옆을 봤다.

    아이와 아내가 쿨쿨 자고 있었다.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았다.

    참으로 이상했다.

     

    그 때 "왜 내가 올라가지 않지"라는 마음이 들었다.

    나는 당연히 올라갈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다.(천국 갈 것으로 생각했음)

    당황한 나머지 엎드려 기도를 드렸다.

    순식간에 공중으로 올리워졌다.

    정말 나의 몸이 깃털처럼 가벼웠다.

    주위를 둘러봤다.

    여기저기 몇 몇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이 올려지고 있었다.

     

    예수님 다음으로 사랑하는 어머니가 생각났다.

    어머니는 하는 생각이 나자마자 어머니가 살고 계시는 타 도시가 한 눈에 들어왔다.

    어머니는 보이지 않으셨다.(어머니는 몇 년전 소천하심)

     

    다시 아래를 내려다 봤다.

    여전히 아이와 아내가 자고 있었다.

    아래로 내려가야 겠다는 마음이 들자 내몸이 아래로 내려졌다.

     

    어찌 예수님의 재림을 잊을 수 있겠는가?

    당시의 벅찬 감격은 아직도 생생하다.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실 것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니니라(마태복음 7장 13~14절)

     

    0...최고의 재물과 지혜를 얻은 솔로몬(이스라엘의 3대왕)은 이렇게 고백하고 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도서 1장 2절)

    한 문장에 5번이나 헛되다고 했다.

     

    부귀도 권력도 곧 지나간다.

    이 말씀을 깨달으면 한 없이 겸손해 질 수 있을 것이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야고보서 1장 15절)

     

    나눔  #3
    박종화 애국연합 대표가 '최순실 게이트' 사건의 유력한 물증으로 제시된 태블릿PC가 최씨의 것이 아닌 김 모 전 청와대 행정관의 것이라며 대통령 탄핵 절차를 멈춰야 한다고 했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4
    공감하는 내용이었다.
    한 방송의 태블릿PC는 촛불집회의 도화선이 됐다.
    상을 휩쓴 해당기자가 후기에서 밝히기도 했다.

     

    그 방송은 독일에서 최씨의 집 쓰레기 통에서 태블릿PC 주웠다고 했다.
    그 방송은 한 중앙지 기자의 양심선언이 있자 국내 한 사무실의 책상 안에  태블릿PC가 있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지 기자들은 이 방송기자들이 그 사무실을 찾기 전 날 그 사무실에 갔으나 문은 닫혀 있었고 문을 통해 봤을 때 책상은 없었다고 했다. 이들의 입장 표명이 곧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는 한 방송사와 해당 기자들을 내란혐의로 고소고발해야 한다고 한다.

     

    나는 이 내용을 볼 때
    양심선언한 중앙지 기자나, 또 다른 중앙지 기자들이나 한 방송사 기자들이 거짓말을 하지 않고 있다고 본다.(한 사무실 방문 및 사무실 내 책상 안에 있음에 대해)
    기자는 양아치도 장사치도 아니기 때문이다.
    기자들은 우매하리만큼 정직과 진실과 정의를 먹고 살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해당 방송과 해당기자들이 이용 당했다는 마음이 든다.


    중앙지 기자들이 사무실을 찾았을 땐 문이 닫혀 있었다.
    이후 누군가 태블릿PC를 책상 스랍에 넣어두고 사무실 문을 열어 뒀을 것이다.
    경비원을 이용했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마음도 든다.

     

    최씨는 태블릿PC가 자기의 것이 아니라고 한다.

    고영태씨도 청문회서 밝히기도 했다.(최씨가  태블릿PC를 사용하는 것을 본 적이 없음. 최씨는  태블릿PC가 자기 것이 아니라고 검찰조사를 받기 전부터 시종일관 부인하고 있음. 사용할 줄도 모른다고 함.  태블릿PC의  카톡대화방에도 최씨는 없었음. 이상한 점이 많음)


    검찰은 다시 한번  책상 스랍에 있던 태블릿PC와 열린 사무실 문, 방송사 제보여부 등에 대해 면밀히 살펴봐야 할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특히  태블릿PC의 주인을 다시 한번 찾아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지금 일부 언론에서 제기되는 의혹이 아주 상세하고 신빙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탄핵절차는 당장 중단돼야 할 것이다.

     

    나눔  #5
    나는 대통령이 외란을 일으켜 나라를 넘겨 준 것도 아니고 내란을 일으켜 나라를 공산주의로 만든 것도 아닌데...

    일각에서 불철주야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해온 대통령을 탄핵하겠다는 것을 볼 때 무척 마음이 아팠다.
    형사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퇴임 뒤 조사하면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법원의 판결을 본 뒤 탄핵절차를 밟아도 될 텐데라는 마음이 들었다.
    판결이 뒤집어 지는 경우가 많지 않던가?
    아직 재판도 안 했는데... 대통령에 대해 조사도 한 적이 없는데 말이다.
    대통령이 느닷없이 갑자기 어려움을 겪게 됐던 것은 바로 태블릿PC 때문이었다.

     

    나눔  #6
    나는 경주지진, 대구 서문시장 불, 김해 불, 포항 대형산불 등에 대해 면밀히 조사를 해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이 사건사고에 배후가 있다면 태블릿PC(배후가 있다면)와 관련이 있다는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
     
    나눔 #7
    전 정권 때 문경 십자가 사건과 포항 아파트 1억원 수수사건(검찰조사)만 제대로 조사했더라도 이후 수 많은 사건사고들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영적으로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현 정권들어서 역시
    우리는 구원의 기쁜소식 간증을 통해 대통령과 국무총리께 충격적이고 희한한 여러 사건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챙겨 볼 것을 여러 차례에 부탁을 드렸다.

    관심을 갖고 챙겨 봤다면 지금 대통령이 어려움에 처하지 않을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영적으로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나눔 #8
    어쨋든 모든 일은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이라는 마음이 든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다스리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패역한 이스라엘을 멸망시키실 때 악한 앗수르를 사용하셨다.
    나중에 그 악한 앗수르는 페르시아에게 멸망당함을 볼 수 있었다.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모든 일은 우리 크리스천의 잘못이다.

    기도하지 않았던 우리에게, 기도하지 않았던 한국교회에게 잘못이 있다는 마음이 든다.
    우리가 더욱 대통령과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 우리가 더욱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자.
    대통령께서도 더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께 기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하나님은 어떤 일도 다 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드라마에도 스포츠에서 우리의 인생에도 역전과 반전을 수 없이 많이 있지 않은가?

     

    나눔 #9
    배후가 있다면 이제 중단해야 한다.
    이제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돈과 권력은 곧 지나간다.
    이 진리를 깨닫는다면 참으로 겸손해 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속일 수 있어도 불꽃같은 눈으로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지켜 보시는 하나님은 속일 수 없기 때문이다.

    돈으로, 권력으로 천국을 살 수 없다.
    천국은 너무 좋은 곳이고, 지옥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곳이라고 한다.
    그곳에는 불과 비명과 절망 뿐이라고 하지 않던가?
    천년 만에 단 한 시간만이라도 외출할 수 있으면 그래도 소망이 있지만 그곳에는 그런 소망조차 없다고 하지 않던가?


    윤석전 목사님은 포항집회 때 이런 말씀을 하셨다.

    환상 중에 지옥을 보셨다고 했다.
    살이 갈기갈리 찢어져 나가는 고통을 받고 있는 자들이

    "지옥이 있는 줄 알았다면 예수님 믿었을 것인데... 지옥이 이런 줄 알았으면 예수님 잘 믿었을 텐데"라며 절규하더라고 했다.

     

    하나님은 모든 백성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바라신다.
    우리 역시 한 명의 영혼도 사탄에게 빼앗겨 지옥가는 것을 방치해선 안 될 것이다.
    모두 천국 갈 수 있도록 더욱 사랑하며 인내하며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자.


    나눔 #10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6년 12월 7일~13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영덕 기독교계, 연말행사 ‘풍성’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정인숙 PD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CBS, 22일 침례교회서 ‘통성경학교’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초대형 성탄트리 불 밝혔다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일현 팀장님,

    ♣백리병과 흑싸리 쭉정이-손상수 목사 칼럼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임지순 포스텍 교수, 11일 서울서 '신앙체험의 신비와 과학자' 특강
    경북매일신문,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대통령 하야·탄핵 NO” 9일 포항서 애국시민 총궐기대회
    일요신문(부국장) 김재원 기자님, 뉴스미션 신동선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김해 불... “반드시 배후여부 조사해야”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청림중앙교회 부흥회
    뉴스미션 신동선 기자님

    ♣경주중부교회, 사랑의 쌀 전달
    포항CBS 문석준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 방송3사, 잇단 성탄음악회
    경상매일 최보아 기자님,

    ♣포항 보수단체들 “대통령 탄핵반대·국회해산” 촉구
    NSP통신(국장) 강신윤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연합뉴스, 경북도민일보 등,

    ♣최해진 목사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알아야"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이상학 목사 '시작하는 그리스도인에게' 발간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의료나눔봉사단, 주찬양교회서 무료진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 알림
    1. 언론인홀리클럽 월례회
    일시 : 12월 13일 낮 12시
    장소 : 어림지(죽도동)

     

    2. 국가조찬기도회
    일시 : 올 12월 중
    장소 : 포항서
    주관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등
    배진기 목사님의 제안으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확대임원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 2015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성시화운동본부 기도회 일정입니다.
    ▷1월 17일(주) 오후 2시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설교 김원주 목사
    ▷2월 14일(주) 오후 7시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설교 이남재 목사
    ▷3월 13일(주) 오후 2시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전용진), 설교 김영걸 목사
    ▷4월 17일(일) 오후 2시30분 큰숲교회(담임목사 장성진), 설교 김휘동 목사
    ▷5월 15일(일) 오후 2시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 설교 박성근 목사
    ▷6월 22일(수) 오후 7시30분 지구촌교회(담임목사 최동현), 설교 박석진 목사
    ▷7월 20일(수) 오후 7시30분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최득섭), 설교 박진석 목사
    ▷8월 17일(수) 오후 8시 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 설교 이원호 목사
    ▷9월 4일(일) 오후 2시 성산교회(담임목사 김귀석), 설교 손병렬 목사
    ▷10월 26일(수) 오후 7시30분 우창교회(담임목사 이남재), 설교 이원호 목사
    ▷11월 23일(수) 오후 7시30분 경동침례교회(담임목사 윤도열), 설교 이하준 목사
    ▷12월 7일(수) 오후 7시30분 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진석), 설교 조근식 목사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8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5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소망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김경환 집사)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이정녀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30분 포항소망교회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수석부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 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 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 주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그 참혹한 십자가에 주 달려 흘린 피~ 샘물같이 늘 흘러서 죄 씻어 주시네~
    값없어도 다 나와서 내 죄를 고하면~ 흰 눈보다 더 희도록 참 성결 얻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저 흉악한 한 강도는 제 죄를 깨달아~ 죄 없으신 주 예수를 구주로 믿었네~
    내 지은 죄 흉악하나 주 예수 믿으면~ 용서받은 강도같이 곧 구원 받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황미미

    2019.03.20 12:46:35
    *.62.216.237

    하느님이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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