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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762호

    조회 수 4437 추천 수 0 2016.08.23 14:00:47

    구원의 기쁜소식 762 
     
    할렐루야! ​​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823일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대통령과 위정자,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선린병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원호 목사님(목회자홀리클럽 회장)은 시편 13913~16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13.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14. 내가 주께 감사함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15.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16.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목사님 :

    -우주만물은 저절로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목적을 두시고 지혜솜씨사랑으로 창조 하셨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1)

    집집마다 지은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히브리서 34)

    -인간은 저절로 진화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창세기 27)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이사야 437)

     

    -인류의 모든 족속은 한 혈통으로 되었다.(레위기 1711)

    -지구는 둥글고 허공에 떠 있는 것이다.(욥기 267~8)

    -인간의 생명의 근원은 피에 있다.(레위기 1711)

     

    -노아홍수는 역사적이며, 그 방주가 현 터키 동북부 아라랏 정상에 머물렀다.(창세기 81~5)

    -물체의 원 바탕이 풀어질 때 거대한 에너지가 발생한다.

    그러므로 성경을 통해서만 만물과 인간의 창조된 목적을 바로 알 수 있고, 인간이 어떻게 살아 가야하는 지 바른 길로 안내하며, 특히 인간의 구원과 영생에 대하여 약속 하고 있다.

     

    0...성경은 비과학이 아니라 초과학이다.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와 적자생존을 주장한다.

    그러나 돌연변이는 유전이 안 된다. 적자생존도 말이 아니다. 하나님은 종류별로 창조하셨다.

     

    0...노아 홍수의 증거

    -성경 기록의 진실성(창세기 6~8)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마태복음 2437~39)

    -중근동지역에 파다하게 퍼져 있는 대홍수 이야기

    -중국의 누와 홍수(8식구 탄 배, 선자에 여덟 팔자가 있음)

    -고대 대홍수가 지구를 덮었다고 기록된 점토판 발견(앗수르왕 바나팔 치세·BC669~627)

    -지구 표면의 75% 이상이 실제로 큰물의 침전으로 형성됨.

    -높은 산 정상에 있는 물고기 및 조개 화석

    -지하 깊이 매장된 인형, 석탄, 석유 등

    -지축(23.5) 및 기상 변화(창세기 25, 822~)

    -현존하는 노아 방주 : 터키 동북부 아라랏산(해발 5165m)-정상 눈얼음 속

     

    장차 불 심판 예고(베드로후서 36~7)

    6. 이로써 이전에 있던 세상은 물이 범람해서 멸망하였느니라.

    7. 그러나 현재 있는 하늘들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보존되어 있으되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에 불사르려고 간주되어진 것이니라.

     

    나눔 #1

    오늘도 은혜 받았다.

    창조론을 전파하겠다.

     

    나눔 #2

    두 눈이 있어 볼 수 있음에 감사하자. 두 귀가 있어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자. 두 다리가 있어 걸어 다닐 수 있음에 감사하자. 두 손이 있어 밥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하자.

    할 수 있을 때 복음 전파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날이 속히 올 것이다.

     

    나눔 #3

    사실과 진실이 있다. 사실보도와 진실보도가 있다.

    눈에 보인다고 다 믿어서는 안 된다. 귀에 들린다고 다 믿어서는 안 된다.

     

    하물며...

    사탄은 거짓의 아비다.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의 말을 믿고 하나님의 사람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사탄에게는 진실을 말할 능력이 없다.

     

    얼마 전 TV 사극에서 한 남성이 길을 가다 갑자기 한 여성을 안고 서러졌다.

    그 여성은 깜짝 놀랐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그 남성을 나쁜 사람으로 몰아 흉을 봤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여성 머리위에 큰 돌이 떨어지기 일보직전이었다.

    여성은 이 남성에게 감사했다.

     

    나눔 #4

    이런 예가 적절할지 모르겠다.

     

    조폭에게 도박자금을 빌려주고 나중에 도박자금을 탕감해 주는 조건으로 그 조폭을 시켜 정적의 시민단체, 정치인, 공무원 등을 제거하기로 결심한 사람이 조폭을 이용하기 위해 미국 라스베가스의 도박장 분점을 사람들의 발길이 많은 죽도시장에 유치키로 했다고 가정하자.   

    먼저 도박장을 개장할 수 있는 건물(영구임대)을 물색하고, 그 건물주로부터 1억원의 로비자금을 받아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다.

    추진위원들에게 500만 원 또는 1천만 원씩 뇌물을 주고 유치반대가 예상되는 몇몇 단체와 몇몇 종교인들에게 역시 500만 원과 1천만 원의 뇌물을 줄 것이다.

    이유는 도중에 그만두거나 반대한 때 협박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

    그런 뒤 1천여 명의 서명서를 해당 허가관청에 제출키로 하고 50명에게 실제 서명을 받고 나머지 950명의 서명은 허위로 만들 것이다.

    유치서명운동에 나서면 죽도시장 상인들이 반대하기 때문이다.

     

    도박장 분점 추진이 세상으로 알려지면 도박장 유치를 반대하는 단체가 나서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이를 두고 시민들이 둘로 갈라져 싸운다고 비판할 것이다.

     

    여기서 사람들은 진실을 보지 못한 채 눈에 보이는 사실만 보고 비판한 것이다.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언론역시 진실보도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나눔 #5

    그렇게 뇌물을 먹인다면 사법기관에서 알지 못한다는 것도 이상하지 않는가?

     

    나눔 #6

    사회 이슈가 되고 구린내가 나면 사법기관에서 내사를 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건물주에 대한 자금추적을 하고 여러 방법으로 정보를 취득하고 수사에 나설 것이다. 이들은 정보수사 전문가들이다. 이들을 우습게 보면 큰코 다친다.

     

    나눔 #7

    응급결에 뇌물을 받은 사람들이 구제될 방법은 없는가? 이들도 희생자이지 않는가?

    도덕을 먹고 사는 시민단체나 종교단체 회원이 뇌물을 받은 사실이 세상에 알려진다면 회복불능상태에 빠지게 된다.

    그러기 전에 한 시간이라도 빨리 받은 뇌물을 들고 검찰에 찾아가던지, 3의 장소에서 검찰을 불러 선처를 부탁해야 할 것이다.

    용서해 달라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그러면 기소유예를 하든지 관용을 배풀 것이다.

     

    이런 일이 언제든지 일어 날 수 있고 실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진실과 사실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나눔 #8

    요즘 청와대 한 수석을 두고 말들이 많다.

    나는 여러 정황을 봤을 때 대통령의 판단을 신뢰하고 있다.

    정확히 봤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있다고 본다.

     

    대통령을 흔들어선 안 된다.

    북핵문제, 사드문제, 외교문제, 경제문제, 통일문제...

    할 일이 참 많다.

    우리는 너무나 중요한 시기를 통과하고 있다.

    하나가 돼야 한다. 특히 여당이 갈라져서야 되겠는가? 더욱 서로 사랑하며 관용을 베풀며 하나가 됐으면 좋겠다.

     

    지금 우리는 당파싸움이나 할 때가 아니지 않는가?

    사실이 아니라 진실을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국민과 나라를 위해 초심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나눔 #9

    사드 성주 배치 발표로 시끌시끌 한다.

    사드 배치는 북한의 핵실험과 핵 협박 때문이지 않는가?

    북한에는 핵이 있고, 중국에도 핵이 있고 미군이 성주에 배치할 사드보다 성능이 우수한 초대형 레이더를 한반도를 향해 열어 놓고 있지 않는가?

    사드는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용이지 않는가?

    많은 국민들이 사드 배치를 찬성하지 않는가?

     

    그런데 왜 성주는 안 된다고 할까?

    '전자파 괴담' 때문일 것이다.

     

    3후보지로 성산포대에서 북쪽으로 18km 정도 떨어진 성주군 초전면 롯데스카이힐스골프장이 유력하다고 한다.

    이번에는 롯데골프장 쪽에서 가까운 김천 시민이 집단행동을 시작했다.

    이 또한 전자파 괴담때문일 것이다.

    두 번에 걸친 전자파 측정 실험에서 레이더로부터 100m만 떨어져도 피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6km 떨어진 곳에서 측정한 전자파는 세계보건기구 유해 기준의 0.007% 불과했다.

    산 위에서 하늘을 향해 쏘는 전자파가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리가 없지 않는가?

    14천 명이 사는 김천혁신도시는 롯데골프장에서 7km나 떨어져 있다.

    사드 기지 후보지는 해발 680m. 이런 높은 곳에서 위쪽으로 향하는 레이더가 유해하다는 주장은 맞지 않다.

     

    단체장, 국회의원 등 책임 있는 지도자들이 적극 홍보하고 설명해야 할 것이다.

     

    나눔 #10

    나는 사드 문제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반대하는 사람들 보다 훨씬 많은 국민들은 사드 배치를 찬성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드 배치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런대 왜 저렇게 극렬히 반대할까?

    먼저 언론을 보자 지방 4곳 언론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피를 토하듯 반대쪽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다. 너무 선동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지금 같은 상황이 이어진다면 성주 원래 후보지가 아닌 제3후보지로 가면 김천이 반대할 것이다.

    김천 역시 경계지로 가면 인접한 도시가 반대할 것이다. 또 그렇게 또 그렇게 반대할 것이다. 그렇게 전국을 돌아도 결과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왜 그럴까. 곰곰이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사드 배치를 원치 않는 국가는 북한 지도부와 중국정부일 것이다.

    그 다음은 중국과 무역을 하는 한국 기업가 등일 것이다.

     

    개인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이순신, 윤봉길, 안창호, 유관순, 이준 등등

    이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자신의 재산과 비교할 수 없는 생명까지 바친 분들이다.

    이 뿐이겠는가? 국민과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 분들 앞에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될 것이다.

     

    중국도 한국과 함께 갈 수 밖에 없는 국가이지 않는가?

    전문가들은 한국에 사드를 배치해도 중국의 경제보복은 단기간에 불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장기적으로 중국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사드 배치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한다는 명분이 있기 때문이다.

    중국이 북한의 핵실험을 막아 줬다면 이 시끄러운 사드 배치를 할 필요가 없지 않는가?

     

    국민과 국가를 먼저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안보는 경제보다 우위에 있음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되겠다.

     

    대통령은 국가전체를 보고 미래까지 내다보고 있지 않는가.

    대통령을 뽑았으면 더욱 대통령을 신뢰하고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나가 됐으면 좋겠다.

    진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우리는 지금 너무나 중요한 시간을 통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눔 #10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특별히 대통령께서 각종 일을 잘 추진하고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너무나 중요한 시간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에게는 가족이 없습니다. 그의 가족은 국민입니다.
    기회를 놓치면 어쩜 영원히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한반도는 반드시 통일될 것입니다.


    통일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 한 국가가 될 것입니다.
    일본과 독일을 능가한다고 합니다.
    통일한국은 마지막시대 열방을 주님 앞으로 돌이킬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을 줄 믿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함께 계속해서 기도했으면 합니다.


     
    나눔 #11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40~42)



    2016817~23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 그리스도인은 천국백성답게 살아야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장외경륜장 포항유치 반대 기자회견
    뉴시스 강진구 기자님, 브레이크뉴스 김아람 기자님, 포항MBC 박상완 기자님 NSP 통신 강신윤 기자님, ,

    포항교계, 여름행사 '봇물 터져'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정인숙 PD,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탈북민들, 포항서 8·15 통일기도회 열어
    GBN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 기독교 19개 단체 "장외경륜장 설치하면 부작용 속출... 500억 역외유출"
    일요신문 임병섭, 김재원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환경TV(부장) 서기정 기자님,
    뉴스미션 신동선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한국어린이전도협회 포항지회, 13일까지 성경캠프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하늘소망교회 중·고등부학생회 헌신예배 드려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예장고신 전장연, 전국장로부부 하기 수련회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기도로 올림픽 선수들 응원한 포항 기독교인들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하늘소망교회, 리우올림픽 위해 기도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각계 유명 크리스천, 한국교회 새 전도대안으로 떠올라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침례교회 '이웃사랑 5'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 영적세계 보려면 영의 눈이 열려야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알림 
    1. 포항지역 기독신우회 산행
    일시 : 1015
    장소 : 내연산이나 장기산성둘레길, 오어지 둘레길  
       
    2. 국가조찬기도회
    일시 : 12월 중
    장소 : 포항서
    주관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2015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성시화운동본부 기도회 일정입니다.
    117() 오후 2시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설교 김원주 목사 ​​​​
    214() 오후 7시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설교 이남재 목사
    313() 오후 2시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전용진), 설교 김영걸 목사
    417() 오후 230분 큰숲교회(담임목사 장성진), 설교 김휘동 목사
    515() 오후 2시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 설교 박성근 목사
    622() 오후 730분 지구촌교회(담임목사 최동현), 설교 박석진 목사
    720() 오후 730분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최득섭), 설교 박진석 목사
    817() 오후 8시 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 설교 이원호 목사​ ​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9() 오후 730​​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
    일시 : 19() 오후 830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30분 포항소망교회 ​​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김경환 집사)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이정녀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030분 포항소망교회​​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수석부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30​​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 2004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22:37~4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 ​ ​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16~26)​​​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7~1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1)​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8~9)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12~13)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29)​ ​​​​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 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 주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그 참혹한 십자가에 주 달려 흘린 피~ 샘물같이 늘 흘러서 죄 씻어 주시네~
    값없어도 다 나와서 내 죄를 고하면~ 흰 눈보다 더 희도록 참 성결 얻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저 흉악한 한 강도는 제 죄를 깨달아~ 죄 없으신 주 예수를 구주로 믿었네~​​
    내 지은 죄 흉악하나 주 예수 믿으면~ 용서받은 강도같이 곧 구원 받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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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공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직선거운동 기간 중 게시판 제한 (-4/15) 관리자 2020-04-01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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