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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760호

    조회 수 5089 추천 수 0 2016.08.09 14:00:37

    구원의 기쁜소식 760 
     
    할렐루야! ​​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89일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포항성시화운동본부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대통령과 위정자, 한반도 통일, 리우 올림픽,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선린병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원호 목사님(목회자홀리클럽 회장)은 베드로후서 21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그러나 백성 가운데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멸망하게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으로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오늘은 이단에 대해 알아보자.

    이단은 다를 이자에 끝단 자를 사용한다.

    처음은 같으나 끝이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 교단에서 이단으로 판명한 곳은 신천지, 여호와의 증인, 통일교, 몰몬교 등이다.

    예수님이 계시는데 내가 재림 주라고 하면 안 된다.

    국내 이런 사람들이 20여명이나 된다.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이단을 경계해야 한다.

     

    예수님은 나를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을 이단으로 규정하셨다.

    이런 사람들과는 상종도 하지 말라고 하셨다.

     

    당시 유대지도자들 중에는 예수님을 바알세불(귀신의 왕, 사탄)이라 불렀다.

    시기심에 가득한 유대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이런 분들은 예수님이 지금 다시 재림해도 십자가에 못 박을 사람들이다.

     

    또 초대 교회 때 거짓선지자들이 나타나 부활이 없다고 했다.

     

    나눔 #2

    최고의 보석 감정사들은 진짜 보석에 대해서만 가르친다고 한다.

    그러면 어떤 가짜가 다양한 모습으로 그 때마다 나타나더라도 구별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인 것 같다.

    진짜를 알면 가짜는 쉽게 구별이 됨을 알 수 있다.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고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아는데 자동적으로 이단이 구별된다.

    나의 신앙생활을 뒤돌아 봐도 그렇더라.

     

    나눔 #3

    중앙상가 내 별밤지기에 장외경륜장 설치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전국의 관심이 포항으로 집중되고 있다.

     

    중앙상가는 북포항우체국~구 포항역까지와 북포항우체국~육거리까지를 가리킨다.

    북포항우체국~구 포항역까지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지만, 북포항우체국~육거리까지는 썰렁하다.

    장외경륜장을 설치하려는 곳은 북우체국~육거리쪽 20m가량 지점에 있는 별밤지기(옛 포라원백화점) 건물이다.

     

     

    지난 4일 저녁식사 후 중앙상가를 나가봤다.

    북우체국에서 구 포항역 쪽의 20여개 상가를 방문해 중앙상가에 장외경륜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느냐는 질문과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란 두 가지 질문을 드렸다.

    모두 반대했다. 찬성하는 곳이 한곳도 없었다.

    반대 이유는 전통거리나 문화의 거리를 만들어야지 왜 장외경륜장을 설치하느냐, 왜 도박장을 설치하느냐고 했다.

    그곳을 찾는 부류는 뻔하지 않겠느냐. 장외경륜장을 설치하면 영구적으로 임대를 할 수 있어 건물주(별밤지기)만 좋겠네라고 했다.

     

     

    뿐 아니라 중앙상가에 장외경륜장이 들어서는 것조차도 모르고 있었다.

    언론에서도 중앙상가라는 단어를 잘 표기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점이 발견됐다.

    장외경륜장 추진위가 상인 500여명의 서명을 받아 포항시에 제출했다고 한다.

    그러면 중앙상가 상인들이 유치경쟁에 나서야 할 것이고 유치 분위기가 일어야 하는데 말이다.

    도대체 누구에게 서명을 받았는지 몹시 궁금했다.

     

     

    불현 듯 과거 말썽이 됐던 일이 떠올랐다.

    당시 한 단체가 반대 서명지를 포항시와 시의회에 제출하면서 다른 것으로 반대한 서명지를 그곳의 서명지에 붙여 제출했기 때문이다.

    사법기관에 고발해 죄의 대가를 치러도록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아주 높았다.

     

     

    어제 저녁식사를 하고 다시 중앙상가를 방문했다.

    이번에는 북우체국~육거리 상가 10여 곳을 찾았다.

    10여 곳만 중 2곳만 장외경륜장 유치사실을 알고 있었으나 나머지는 모르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왜 장외경륜장이 중앙상가에 들어와야 하느냐며 강경하게 반대했다.

    장외경륜장 유치사실을 알고 있는 2곳 중 한 곳은 당초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서명을 해 주었으나 나중에 알고부터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방송에서 진행된 토론회를 본 후 그랬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껄렁한 사람들이 중앙상가를 드나들고 조폭들의 아지트가 되면 누가 책임질 것이냐고 했다.

    그러면서 주변 상인들도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는 이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었다.

    500여명의 유치서명을 받아 포항시에 제출했다면 대부분 중앙상가 상인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하고 유치운동이 일어나야 하는데 말이다.

    포항시나 시민단체가 사법기관에 의뢰하든지, 함께 하든지 서명서의 진위여부를 한번 가려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취재결과, 너무나도 이상해서 그렇다.

     

    참고로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와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김대원)는 중앙상가 활성화를 위해 오래 전부터 중앙상가에서 성탄축제를 열고 있다. 상가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뿐 아니라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야 할 의무가 믿는 우리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나눔 #4

    언젠가 한 업자가 용도변경을 통해 땅값을 올리기 위해 엄청 로비한 적이 있었다.

    1억 원의 로비자금으로 뿌려졌다는 소문이 시중에 파다했다.

    당연히 검찰수사가 시작됐다.

    검찰은 구린 곳에 파리가 끓기 마련이라며 수사를 시작했다.

    당시 공무원, 업자 등 많은 분들이 조사를 받고 구속됐다.

     

    나눔 #5

    언젠가 오래 전에 아주 멀리 있는 타 지역에 있을 때였다.

    한 악한 사람이 장외경륜장을 유치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조폭들에게 돈을 대주고 빚에 쪼들려 있을 때 탕감하는 조건으로 이용(정적을 제거)하면 된다고 했다.

    당시 나는 이악한 사람의 악한 생각의 고삐가 풀렸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제라도 살리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

    죽을 때까지 살리는 일을 해도 다 못하는데 말이다.

     

    나눔 #6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사람들은

    회개하지 않은 사람들이었다.

    계속해서 악한 일을 꾸미고 악행을 저지른 사람들이었다.

     

    누구든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했다.

    정말 예수님을 믿으면 죄를 짓고 싶어도 지을 수 없을 것이다.

    미워하려고 해도 도무지 미워할 수 없을 것이다.

     

    나눔 #7

    나는 복음을 전하면 고난을 받는다는 말씀을 믿고 있다.

    말씀대로 살면 고난을 받는다는 말씀도 믿고 있다.

    그래도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로마서 818)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마태복음 724~27)

     

    이 말씀을 볼 때

    실제 어려움(경제적 어려움, 고난 등)이 오니 추풍낙엽이 되어 믿음에서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반면에 반석(예수님)위에 믿음의 뿌리는 내린 사람들은 흔들리지 않음도 볼 수 있었다.

     

    나눔 #8

    올림픽을 위해 기도하자.

    한국선수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한국선수들을 통해 하나님 영광 받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기도는 기적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우리는 선교 2위국이다.

    우상숭배(우상 800만개 섬김)의 나라 일본에게 질 수 없지 않는가?

     

    나눔 #9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나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국론이 분열되지 않게 해 달라고 계속해서 기도하자.

    사드 문제는 하나님이 당신의 방법으로 해결해 주실 줄 믿고 있다.

    이를 위해 기도하자.

    더욱 서로 사랑하자.

     


    나눔 #10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특별히 대통령께서 각종 일을 잘 추진하고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너무나 중요한 시간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에게는 가족이 없습니다. 그의 가족은 국민입니다.
    기회를 놓치면 어쩜 영원히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한반도는 반드시 통일될 것입니다.
    통일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 한 국가가 될 것입니다.
    일본과 독일을 능가한다고 합니다.
    통일한국은 마지막시대 열방을 주님 앞으로 돌이킬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을 줄 믿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함께 계속해서 기도했으면 합니다.
     
    나눔 #11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40~42)
     

    201683~9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길원평 교수 "동성애는 후천성"
    대경일보 권수진 기자님,

    기장 경북노회 경동시찰, 여름성경학교 연합캠프 성황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교회들, 탈북민 사랑 '뜨끈끄끈'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두란노아버지학교, 27일까지 포항교도소서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뮤지컬 유관순 포항공연 대박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이상학 목사 칼럼-“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기독교교회연, 지역 3개 경찰서장·과장 오찬기도회 열어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교회학교성장연구소, 경주서 어캠 성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미션 신동선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노회 한동대서 청소년 캠프
    포항CTS(팀장) 김태원 기자님,

    경주 안강광명교회 다음세대 부흥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기총, 나라사랑 구국기도회 '성황'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하늘소망교회 "통일·민족복음화 이뤄 주소서"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장성교회 청년들 '필리핀 선교이야기'
    대경일보 권수진 기자님, 경북일보 임찬혁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GBN 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영천광야교회, 22'광야 CCM 페스티벌' 개막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GBN 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정인숙 PD,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탈북민 선교예술단, 포항장성교회서 합창·워십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진리에 순종하라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상복 목사 지원 포항 죽장초 상옥분교 전교생 제주 여행
    경북도민일보 손석호 기자님, 경북매일 고세리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몽골 비전트립 이야기
    대경일보 신동선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회원소식
    1. 이원호 목사님이 지난 726일 김원주 포항성시화운동본부장을 대신한 이남재 사무총장님으로부터 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임기는 오는 11월 둘째 화요일(8)까지입니다.
    축하해 주십시오.
     
    언론인홀리클럽 회칙에 따라 언론인홀리클럽 회장단이 바뀌면 자동적으로 지도목사님도 바뀌도록 돼 있습니다.
    언론인홀리클럽 역대 지도목사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낙보, 배호경(1), 2대 안요한(2), 3대 조근식(1), 4대 김은호(2), 5대 김영호(1), 6대 김상열(1), 7대 이원호 목사님(4개월).(6대 이후 46개월 간 지도목사님 없이 다양한 목사님을 초청해 성경공부 및 기도회를 가져오다 이번에 이원호 목사님이 지도목사님으로 임명됐습니다.(성시화운동본부의 회칙에 따라 두 분의 목사님을 지도목사님으로 추천해 왔으나 승인이 미뤄져 왔습니다. 지도목사님은 언론인홀리클럽에서 두 분의 목사님을 추천하면 목회자홀리클럽에서 이중 한 분을 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로 결정하고 성시화운동본부에서 이를 임명합니다.)

    여기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손상수, 박승렬, 김성룡, 박기억, 안순모, 김시종, 박종상, 김명흥, 이사랑, 최기환, 이남재, 이성희, 신성환 목사님 등과 이건오 장로님, 김종철 권사님(전 포항KBS 국장), 이태승 장로님 등이 초청돼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를 최대 50여 차례, 최소 1회씩 인도해 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알림

    1. 언론인홀리클럽 8월 월례회
    일시 : 9일 낮 12
    장소 : 굴국밥식당(포항침례교회 맞은 편)


    2.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817() 오후 8
    장소 : 포항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
    설교 : 이원호 목사(목회자홀리클럽 회장)
    주관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3. 포항지역 기독신우회 산행
    일시 : 1015
    장소 : 내연산이나 장기산성둘레길, 오어지 둘레길 
     
    4. 국가조찬기도회
    일시 : 12월 중
    장소 : 포항서
    주관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5. 8·15 한반도통일 구국기도회
    일시 : 814일 오후 4
    장소 : 주찬양교회(탈북민교회)
     
    2015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성시화운동본부 기도회 일정입니다.
    117() 오후 2시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설교 김원주 목사 ​​​​
    214() 오후 7시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설교 이남재 목사
    313() 오후 2시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전용진), 설교 김영걸 목사
    417() 오후 230분 큰숲교회(담임목사 장성진), 설교 김휘동 목사
    515() 오후 2시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 설교 박성근 목사
    622() 오후 730분 지구촌교회(담임목사 최동현), 설교 박석진 목사
    720() 오후 730분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최득섭), 설교 박진석 목사
    817() 오후 8시 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 설교 이원호 목사​ ​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9() 오후 730​​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
    일시 : 19() 오후 830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30분 포항소망교회 ​​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김경환 집사)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이정녀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030분 포항소망교회​​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수석부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30​​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 2004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22:37~4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 ​ ​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16~26)​​​
     
    성령의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7~1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1)​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8~9)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12~13)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29)​ ​​​​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 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 주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그 참혹한 십자가에 주 달려 흘린 피~ 샘물같이 늘 흘러서 죄 씻어 주시네~
    값없어도 다 나와서 내 죄를 고하면~ 흰 눈보다 더 희도록 참 성결 얻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저 흉악한 한 강도는 제 죄를 깨달아~ 죄 없으신 주 예수를 구주로 믿었네~​​
    내 지은 죄 흉악하나 주 예수 믿으면~ 용서받은 강도같이 곧 구원 받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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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공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직선거운동 기간 중 게시판 제한 (-4/15) 관리자 2020-04-01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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