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 부산CBS에 바란다
    • CBS행사

    구원의 기쁜소식 758호

    조회 수 4219 추천 수 0 2016.07.26 13:20:46

    구원의 기쁜소식 758 

    할렐루야! ​​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726일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포항성시화운동본부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대통령과 위정자, 한반도 통일, 나라와 민족,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선린병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원호 목사(목회자홀리클럽 회장)님은 창세기 451~15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내용은 형제들에게 자신의 신분을 밝힌 요셉 이야기입니다.


    목사님 :

    오늘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 알아보자.

    운명론과 우연론과 섭리론이 있다.

    기독교에서는 섭리론을 받아들이고 있다.

    섭리론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인류를 다스리신다는 것이다.
    공중의 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프랑스 미생물학자 루이 파스퇴르는 생명은 생명에서 온다고 했다.

    0...나라가 망하는 것은 내부의 것이 70%, 외부의 것이 30%라고 한다.

    연개소문 아들 남생이의 당나라 투항으로 멸망한 고구려도, 부패하고 타락한 로마도 그랬다.

    잠언 169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더욱 하나님을 신뢰하며 의지하겠다.

    나눔 #2

    오늘은 요셉과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앞길을 방해한 아말렉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다.

    요셉은 자신을 애굽의 노예로 팔아넘긴 형들을 용서했다.

    요셉은 이로 인해 참 많은 고난을 겪었다.

    그러나 이런 고난이 요셉에게는 축복이 됐다.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됐고, 애굽으로 양식을 구입하러 온 형들을 용서했다.

    이들이 훗날 이스라엘의 열두지파가 된다.

    아말렉은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공격했다.

    하나님은 이 일을 잊지 않으셨다.

    훗날 아말렉을 진멸했다.

    이 두 가지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살펴봐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당신의 백성들을 어렵게 한 무리를 사용하는 경우와 진멸하는 경우를 볼 수 있었다.

    왜 그랬을까?

    요셉의 형들은 철저히 회개했지만,

    아말렉은 두고두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혀 왔다.

    심판은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당신의 방법대로 심판 하실 것이다.

    나눔 #3

    언젠가 명사들을 인터뷰한 적이 있었다.

    그 중 한 분이 이의근 경북도지사님이었다.

    이 지사님은 교회 장로로 경건한 분으로 알려져 있다.

    관선 도지사도 지내셨고, 민선 도지사(3)도 지내셨다.

    그 때 이런 질문을 드렸다.

    가장 좋아하는 성경 구절에 대해 말씀해 달라.

    이 지사님은 스스럼없이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 169)이라고 하셨다.

    나는 그 때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하시는데...”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후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이끌어 가는 일들도 있었지만, 내가 계획하고 나아갈 때(물론 하나님의 뜻을 물으면), 그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바뀌어 가는 경우도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이 하심을 확연히 느끼게 함. 확연히 알게 함. 그러면 바로 순종한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그동안 이 구절을 많이 봤지만 깨닫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

     

    오늘 읽은 성경본문을 다시 보면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라고 했다.

    다시 말해 대부분 하나님이 계획하고 이끌어 가시지만, 간혹 사람이 계획할 때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하나님이라는 말이다.

    시원하게 해결됐다.

    성경은 그런 것 같다.

    잘 이해되지 않으면 믿고 그냥 넘어가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후 다양한 방법으로 깨닫게 해 주시기 때문이다.

    나눔 #4

    우리는 더 많이 기도하며 더 많이 감사하자.

    교회에도 기독모임에도 어느 곳이든지 마귀의 종, 악한 사람의 종이 있기 마련이다.

    하물며 예수님의 열두 명의 제자 중에도 그런 사람(가룟 유다)이 있었다.

    이상할 것이 없다.

    하나님이 계시듯 사탄이 실존하기 때문이다.

     

    죄는 미워해도 죄인은 미워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더 기도하자. 하나님은 모든 백성이 구원 받기를 바라시기 때문이다.

    나눔 #5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몇 만원을 주머니에 꽂아줘도, 1천억 원을 줘도 하나님과 바꾸지 않았으면 좋겠다.

    마음이 아프다. 성경 속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랬다.

    욕심과 정욕에 눈이 어두워 죄(하나님과 단절시킴)를 짓고 하나님을 떠나 지내다 혹독한 심판을 받게 됨을 볼 수 있었다.

    아무리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해도 말을 듣지 않았다.

    당시 안타까워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전해진다.

    나눔 #6

    악한 사람의 종이 되어 죄를 짓고

    그 악한 사람으로 인해 참혹하게 당하고...

    물론 하나님이 심판하셨겠지만.

    또 그 악한 사람의 종이 되어 죄를 짓고 있으니...

    참 마음이 아프다.

    욕심과 정욕이 눈을 가리고 귀를 먹게 하는 모양이다.

    언젠가 한 분이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시간에 이런 고백을 하셨다.

    욕심이 들어가니 안 들리더라고.

    그 이전에 아무리 말씀을 드려도 듣지 않으셨다.

    죄는 지으면 안 된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내 말이 아니다. 성경 말씀이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 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 3:8)

    나눔 #7

    언젠가 지도자홀리클럽에서 함께 성경공부를 한 적이 있었다.

    당시 한 장로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복음 전파는 못해도 복음 전파하는 일을 방해하지 않아야 한다고.

    신실한 사람들에게는 충격적인 말로 들릴 지도 모른다. “당연히 죽기 살기로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라는 마음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직분과 상관없이

    실제 마귀의 종, 마귀 종의 종노릇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는가?

    그래서 말세라는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말세가 되면 신실한 사람은 더 신실해 지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떠나게 된다고.

    자기마음대로 산다고 한다. 멸망의 길로 달음박질친다고 한다.

     

    다시 말하지만 그렇게 살면 안 된다.

    돈이 없으면 굻으면 되고, 승진이 되지 않으면 그냥 있으면 된다.

    그 속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다.

     

    마귀의 종노릇하면 안 된다.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리면 안 된다.

    복음 때문에 희생하고 손해보고 섬길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이 있어야 한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류를 운행하시는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그냥 두시겠는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먹고 마시고 입을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3)

     

    나눔 #8

    어떤 이들은 자신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하늘이 없다고 한다.

    얼마나 어리석나.

    세상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도 말이다.

    나눔 #9

    반드시 내가 너를 축복하리라~ 반드시 내가 너를 들어 쓰리라~

    천지는 변해도 나의 약속은~ 영원히 변치 않으리~

    두려워 말라 강하고 담대하라~ 낙심하며 실망치말라~

    낙심하며 실망치 말라~ 실망치 말라~

    네 소원 이루는 날 속히 오리니~ 내게 영광 돌리리~

    영광의 그날이 속히 오리니~ 내게 찬양하여라~

    반드시 내가 너를 축복하리라~ 반드시 내가 너를 들어 쓰리라~

    세상의 소망이 사라졌어도’~ 온전히 나를 믿으라~

    두려워 말라 강하고 담대하라~ 인내하며 부르짖으라~

    인내하며 부르짖으라 부르짖으라~

    네 소원 이루는 날 속히 오리니~ 내게 영광 돌리리~

    영광의 그날이 속히 오리니~ 내게 찬양하여라~

     

    나눔 #10 

    어제 밤에 시기는 알 수 없지만 한국전쟁을 본 적이 있다.

    참 오랜 만에 또 봤다.

    기도하자. 한국교회가 기도 많이 해야 한다는 마음이 든다.

    많은 국민들이 안전불감증에 걸린 것 같다.

    설마 전쟁이 일어나겠나.

    설마... 설마 해서는 안 된다.

     

    6.25 때도 그랬다.

    그래서 군인들을 외박 보내고 휴가도 보냈다.

    이튿날 일어났다.

    임진왜란 때도 마찬가지였다.

    악의적인 목적으로 국론을 분열시키려 해서는 안 된다.

    오늘날 우리나라(남한)에 좌파가 50% 넘는다고 한다.

    6.25 때는 70%나 됐다고 한다.

     

    안보는 경제보다 우선순위가 돼야 하지 않는가?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나가 돼야 한다.

    가장 무서운 것이 내분이다. 국론분열이다.

    더욱 국가와 국민을 사랑하며 기도했으면 좋겠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고 하지 않던가?

    우리에게 회개할 일이 있으면 회개하고

    더욱 하나님을 의지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크리스천이 타락하면 안 된다.


    나눔 #11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특별히 대통령께서 각종 일을 잘 추진하고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너무나 중요한 시간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에게는 가족이 없습니다. 그의 가족은 국민입니다.
    기회를 놓치면 어쩜 영원히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한반도는 반드시 통일될 것입니다.
    통일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 한 국가가 될 것입니다.
    일본과 독일을 능가한다고 합니다.
    통일한국은 마지막시대 열방을 주님 앞으로 돌이킬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을 줄 믿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함께 계속해서 기도했으면 합니다.



    나눔 #12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40~42)


    2016720~26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지역 교회, 여름수련회 시작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최해진 목사, 김제 온성교회 부흥회 인도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1120일 목장전도축제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손상수 목사 칼럼-하나님이 살아계신다구요?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CCM 가수 소울, 포항청림중앙교회서 사랑의 음악회진행
    대경일보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동천교회, 98·88세 어르신 명예권사로 세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박재훈 목사, '이제는 셀프만족 시대다' 출간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대경일보 신동선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성시화운동본부 7월 기도회 열려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기독교장로회 전장연, 35회 전국장로대회 막 내려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대경일보 신동선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중국 비전트립
    GBN 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창원경륜공단 포항지점 유치 반대 일파만파
    일요신문(국장) 김재원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대경일보 신동선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하늘소망교회 "국론 분열 막아 주소서"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기독교 선린병원정상화대책위 해체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 "하나님 편에 선 사람은 이런 사람들..."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지역 교계, 여름행사 봇물 터져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정인숙 PD,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회원소식

    1. 박진철 경북매일신문 국장님이 포항CBS 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축하해 주십시오.

     

    2. 이원호 목사님이 오늘 김원주 포항성시화운동본부장을 대신한 이남재 사무총장님으로부터 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임기는 오는 11월 둘째 화요일(8)까지입니다.

    축하해 주십시오.

    언론인홀리클럽 회칙에 따라 언론인홀리클럽 회장단이 바뀌면 자동적으로 지도목사님도 바뀌도록 돼 있습니다.

    언론인홀리클럽 역대 지도목사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낙보, 배호경(1), 2대 안요한(2), 3대 조근식(1), 4대 김은호(2), 6대 김영호(1), 7대 김상열(1), 8대 이원호 목사님(4개월).(7대 이후 46개월 간 지도목사님 없이 다양한 목사님을 초청해 성경공부 및 기도회를 가져오다 이번에 이원호 목사님이 지도목사님으로 임명됐습니다.(성시화운동본부의 회칙에 따라 두 분의 목사님을 지도목사님으로 추천해 왔으나 승인이 미뤄져 왔습니다. 지도목사님은 언론인홀리클럽에서 두 분의 목사님을 추천하면 목회자홀리클럽에서 이중 한 분을 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로 결정하고 성시화운동본부에서 이를 임명합니다.)

    여기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손상수, 박승렬, 김성룡, 박기억, 안순모, 김시종, 박종상, 김명흥, 이사랑, 최기환, 이남재, 이성희, 신성환 목사님 등과 이건오 장로님, 김종철 권사님(전 포항KBS 국장), 이태승 장로님 등이 초청돼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를 최대 50여 차례, 최소 1회씩 인도해 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알림
    1.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임원수련회

    일시 : 31(주일) 오후 6

    장소 : 선린대학교 인산관 1층 세미나실

     

    2. 포항지역 기독신우회 산행
    일시 : 1015
    장소 : 내연산이나 장기산성둘레길, 오어지 둘레길 

    3. 국가조찬기도회
    일시 : 12월 중
    장소 : 포항서
    주관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4. 나라사랑 구국기도회
    일시 : 28일 오전 1030
    장소 : 구미상모교회
    강사 : 김승동 목사, 이혜훈 국회의원
    주최 : 경북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장재덕

    5. 8·15 한반도통일 구국기도회
    일시 : 815일 오후 4
    장소 : 주찬양교회(탈북민교회)



    2015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성시화운동본부 기도회 일정입니다.
    117() 오후 2시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설교 김원주 목사 ​​​​
    214() 오후 7시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설교 이남재 목사
    313() 오후 2시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전용진), 설교 김영걸 목사
    417() 오후 230분 큰숲교회(담임목사 장성진), 설교 김휘동 목사
    515() 오후 2시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 설교 박성근 목사
    622() 오후 730분 지구촌교회(담임목사 최동현), 설교 박석진 목사
    720() 오후 730분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최득섭), 설교 박진석 목사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 오후 730​​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
    일시 : 15() 오후 830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30분 포항소망교회 ​​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김경환 집사)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이정녀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030분 포항소망교회​​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수석부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30​​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 2004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22:37~4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 ​ ​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16~26)​​​

    성령의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7~1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1)​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8~9)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12~13)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29)​ ​​​​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 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 주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그 참혹한 십자가에 주 달려 흘린 피~ 샘물같이 늘 흘러서 죄 씻어 주시네~
    값없어도 다 나와서 내 죄를 고하면~ 흰 눈보다 더 희도록 참 성결 얻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저 흉악한 한 강도는 제 죄를 깨달아~ 죄 없으신 주 예수를 구주로 믿었네~​​
    내 지은 죄 흉악하나 주 예수 믿으면~ 용서받은 강도같이 곧 구원 받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직선거운동 기간 중 게시판 제한 (-4/15) 관리자 2020-04-01 16
    우 4734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암로141  대표전화 (051)636-0050 / FAX (051)636-0031
    ARS선교후원 060-700-6789 / 부산CBS광고문의 051-636-0050           Email : chsj03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