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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754호

    조회 수 12191 추천 수 0 2016.06.28 14:11:20

    구원의 기쁜소식 754 

    할렐루야! ​​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628일 오전 7시 포항소망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포항성시화운동본부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대통령과 위정자, 한반도 통일, 나라와 민족,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선린병원, 포항소망교회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원호 목사님(목회자홀리클럽 회장)은 출애굽기 1317~22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17.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18.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

    19. 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졌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하게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내 유골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더라.

    20. 그들이 숙곳을 떠나서 광야 끝 에담에 장막을 치니

    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22.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목사님 :

    0...출애굽은 하나님이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한 사건이다.

    홍해에는 수중에 붉은 산호초가 있다. 주위 붉은 바위산이 투영됐다. 붉은 색은 아름다움을 가리킨다. 아름다움의 별칭으로 불린다.

    BC(기원 전) 1446년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했다.

    3500년 전이다.

    출애굽한 인원은 장정 60만 명이라고 한다.

    여자와 아이들까지 합치면 250만 명으로 추정된다.

     

    0...백성들이 탈출한 사흘 뒤 바로 왕의 마음이 변하여 특별 병거 600승과 이집트의 모든 병거(25만 명)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뒤쫓아 왔다.

    홍해의 총길이는 24km이고 폭은 2km, 평균수심은 491m, 최대수심은 2100m.

     

    애굽 군대가 병거종대행렬 7~8km로 평균수심 100m의 홍해를 건너오다 수장됐다.

    앞서 애굽의 장자들이 모두 죽은데 이어 25만 명의 병사들이 물에 빠져 죽었다.

    애굽은 이후 3년간 전쟁을 못했다고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간 불기둥과 구름기둥의 보호와 인도 속에 살았다.

    40년간 하늘에서 내린 만나를 먹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생활은 기적의 연속이었다.

     

    오늘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승리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며 신뢰하는 삶을 살겠다.

     

    나눔 #2

    회원님 모두 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회원님들 모두 다 악의 통로로 사용되지 말고,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시기를 기도하자.

     

    목사님 :

    영남권 신공항으로 말들이 많다.

    아쉬움도 있을 것이다.

    신공항이 밀양도 가덕도도 아닌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이 났다.

    개인적으로 잘 결정했다고 판단된다.

    안개와 산을 들어내고 수많은 농지를 훼손해야 하고...  

     

     

    나눔 #3

    나도 목사님의 말씀에 공감한다.

    신공항은 MB정권 때도 김해공항 확장으로 검토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민들로 인해, 참모들로 인해 영남권 신공항을 대선공약으로 포함시켜 면밀히 검토해 볼 필요성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경제성 등 모든 면에서 면밀한 분석 뒤 김해공항 확장이 바람직하다면 그렇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도자라면 마땅히 그렇게 결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눔 #4

    언제가 중앙지 기자들이 지방지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며 푸념을 한 적이 있었다.

    지방자치단체장들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고 곁들이기도 했다.

     

    지역 이기주이기 때문일 것이다.

    무조건 내 지역으로 유치해야 하고 다른 지역이 어떻게 되든지 내 지역으로 예산을 끌고 와야 했기 때문이다. 다음 선거를 치러야 하는 지자체장들은 더 절실할 것이다.

     

    중앙에서 바라보면 국가의 균형개발이 필요한데 말이다.

    각설하고 국가적으로 볼 때 천년고도의 문화유산을 보존해야 하는데 말이다.

     

    지방 언론이나 지역단체장들이 아쉽지만, 더 이상 선동을 안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국론의 분열로 안보와 국가발전이 저해 된다면 그 피해는 다시 국민들에게, 지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가 대통령을 뽑았으면 믿고 맡기고 도왔으면 좋겠다.

    대통령을 배출한 지역은 더욱 그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대통령을 배출한 지역이란 영광이 있다면 섬기고 손해보고 희생하는 모습도 있어야 한다.

     

    나눔 #5

    오래 전에 영남권 신공항의 필요성이 한 지역 유력 언론에 거론됐다.

    아마 한 인사가 특강에서 필요성을 강조했던 것 같았다.

    당시 한 신문사의 논설위원으로 있을 때였다.

    그 기사가 타당성이 있었고, 지역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 사설을 썼던 기억이 있다.

    그 사설이 여론을 조성하는 데 일조했다고 믿고 있다.

    이후 정치권을 비롯해 여론이 크게 확산됐기 때문이다.

    아쉽지만 정부의 결정을 존중하고 다시 국가발전을 위해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나눔 #6

    대통령은 하늘이 낸다고 했다.

    이를 믿는다면 대선주자들은 대통령다운 면모를 보였으면 좋겠다.

    사사건건 걸고넘어질 것이 아니라 넉넉한 마음, 겸허한 마음, 국가를 생각하며 국익을 위해 손해 볼 줄 아는 마음. 희생할 줄 아는 마음.

    결국 국민들은 이런 분들, 대통령 다운 분들을 선택할 줄 믿고 있다.

     

     

    나눔 #7

    어제 대통령께서 내분을 우려했다.

    가슴으로 이해가 됐다.

     

    우리 포항 기독교계도 마찬가지다.

    어떤 경우도 악한 사람의 꾐에 넘어가 내분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악한 사람의 악행은 지금까지 똑똑히 봐 오지 않았나?

    더 이상 속지 말고,

    함께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대통령은 국가 전체를 보고 계신다.

    어떤 경우도 주저앉을 수도,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

    안보와 국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실 줄 믿고 있다.

    국가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대통령이시기 때문이다.

     

    나눔 #8

    지금 우리 경제는 위기를 맞고 있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 시험발사,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등으로 인해 그렇다.

    국민이 하나 돼야 한다.

    하나 돼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할 것이다.

     

    국가가 어려울 때마다 기도로 힘을 모았던 한국기독교.

    베풀고 나누고...

    지방자치단체보다 더 많은 복지사업을 하는 교회도 있다.

     

    지구촌 어느 종교가 한국기독교 같은 공동체가 있었던가?

    어떤 타종교가 기독교처럼 나라를 위해 밤낮으로 기도하던가? 

     

    한국 기독교계는 어느 때 보다 기도를 더 많이 해야 한다는 마음이 든다.

    기도로 힘을 모으자. 대통령과 위정자들에게 지혜를 더 해 달라고.

    잘 추진하고 잘 마무리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나눔 #9

    그 지난 주 아주 기이한 꿈을 꾼 적이 있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찾아왔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다.

     

    이전 꿈속에서 오바마도 시진핑도 박근혜 대통령도 김정은도 본 적이 있지만(언제부터 이분들이 꿈속에서 보임. ... 기이하다는 마음이 들었다. 오바마와 시진핑이 난민을 두고 통화하기도 하고, 몇 차례 전쟁도 봤고)

    오바마 대통령과 이야기 하기는 처음이었다.

    배웅을 해야겠다는 마음에 앞장서 돌아갈 길을 안내했다.

    산속 같았지만 굉장히 넓은 지역이었다.

    길을 잘못 들었다 마음에 돌아가야 하나라는 마음이 들었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마음이 더 강하게 들었다. 뒤 따르던 한 참모에게 돌아가야 하느냐고 물었을 때 돌이킬 수 없다고 했다. 많은 경호원들이 이동하기 때문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나아갔다.

    신발 밑에 찰 정도의 물이 흘렀다. 앞길을 막지 못했다.

    어느 순간 물이 그쳤다.

    하나님이 인도하셨네 하는 고백이 터져 나왔다. 지름길로 왔다는 마음도 들었다.

    목적지인 산속의 아주 넓은 곳에 도착했다.

    뒤 돌아 봤을 땐 무장한 군대가 따라 오고 있었다. 헬기까지.

     

    나는 꿈에서 깬 후

    하나님이 왜 이런 모습을 보여 주실까 하는 생각을 해 봤다.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더욱 기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나눔 #1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한복음 1224)란 말씀이 신앙생활을 하면할수록 진국임을 느끼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리스도인은 섬기고 손해보고 희생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이웃이 죽든 말든 내 것만 챙기며 사는 삶이 아니라. 악의 통로로 사용되든 말든 내 이익만 챙기면 된다는 식의 삶이 아니라 예수님이 가신 그 길을 따라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이런 분들이 정말 많지 않는 것 같다.

    우리라도 그렇게 살자.

     


    나눔 #11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특별히 대통령께서 각종 개혁 들을 잘 추진하고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너무나 중요한 시간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에게는 가족이 없습니다. 그의 가족은 국민입니다.

    기회를 놓치면 어쩜 영원히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한반도는 반드시 통일될 것입니다.

    통일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 한 국가가 될 것입니다.

    일본과 독일을 능가한다고 합니다.

    통일한국은 마지막시대 열방을 주님 앞으로 돌이킬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을 줄 믿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함께 계속해서 기도했으면 합니다.



    나눔 #12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40~42)



    2016622~28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기독교계, 보훈의 달 평화통일 기도 활활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CTS포항방송 새 이사장에 박석진 목사 취임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포항 교회·기독단체, 올 여름 해외선교 러시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장순흥 한동대 총장, 전국교역자부인연합회 수련회서 특강
    뉴시스 강진구 기자님, 유상원 포항CBS 아나운서님,

    포항제일교회의 '농촌마을 사랑'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성시화운동본부 구국기도회 열어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정인숙 PD,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장외경륜장 포항유치 반대
    일요신문(부장) 김재원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국내 크리스천들, 내달 1일 독도서 음악회·기도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경상매일 조영삼 기자님, GBN 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아이경북뉴스(사장) 이재봉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 믿음의 그릇 크기만큼 축복 받을 것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대도교회, 비전센터 리모델링 감사예배 드려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GBN 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의료나눔봉사단, 기계면서 봉사활동 펼쳐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회원소식
    1. 포항CBS 권석준 보도제작국장님

    서울서 포항으로 오셨습니다.

    축하해 주십시오.



    알림
    1. 언론인홀리클럽 월례회

    일시 : 28일 낮 12

    장소 : 굴국밥식당(포항침례교회 맞은 편)

    참석요~

    2. 국가조찬기도회

    일시 : 올 12월 중

    장소 : 포항서

    ​주관 :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등

    2015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성시화운동본부 기도회 일정입니다.
    117() 오후 2시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설교 김원주 목사 ​​​​
    214() 오후 7시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설교 이남재 목사
    313() 오후 2시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전용진), 설교 김영걸 목사
    417() 오후 230분 큰숲교회(담임목사 장성진), 설교 김휘동 목사
    515() 오후 2시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 설교 박성근 목사
    622() 오후 730분 지구촌교회(담임목사 최동현), 설교 박석진 목사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7() 오후 730​​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
    일시 : 17() 오후 830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최기환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30분 포항소망교회 ​​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30분 영일대
    평신도홀리클럽(회장 김경환 집사)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이정녀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030분 포항소망교회​​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수석부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630분 선린병원 ​ ​​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30​​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 2004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22:37~4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 ​ ​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16~26)​​​

    성령의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7~1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1)​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8~9)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12~13)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29)​ ​​​​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 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 주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그 참혹한 십자가에 주 달려 흘린 피~ 샘물같이 늘 흘러서 죄 씻어 주시네~
    값없어도 다 나와서 내 죄를 고하면~ 흰 눈보다 더 희도록 참 성결 얻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저 흉악한 한 강도는 제 죄를 깨달아~ 죄 없으신 주 예수를 구주로 믿었네~​​
    내 지은 죄 흉악하나 주 예수 믿으면~ 용서받은 강도같이 곧 구원 받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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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공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직선거운동 기간 중 게시판 제한 (-4/15) 관리자 2020-04-01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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