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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724호

    조회 수 6706 추천 수 0 2015.11.24 14:28:26
    구원의 기쁜소식 724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11월 24일 오전 6시30분 선린병원 예배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대통령과 위정자, 한반도 통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나라와 민족, 한반도와 세계평화, 선린대학교, 선린병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손상수 목사님은 요한복음 1장 12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목사님 :
    0...임신을 하면 생명이 두개가 된다.
    하나는 엄마의 생명, 하나는 아기의 생명이다.
    결혼을 한다고 해서 임신이 되는 것이 아니다.
    신혼여행을 간다고 해서 임신 되는 것이 아니다.
    관계를 가져야 임신이 된다.
     
    마찬가지로
    교회 다닌다고 구원받은 것은 아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
     
    앞서 성경을 읽었듯이 믿는다는 것은 영접하는 것과 이꼴(=)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생명이 2개가 된다.
    영원한 생명(영생)과 현재의 배터리 생명이다.
     
    예수님을 영접하면
    빛으로, 성령으로 내 안에 들어 오신다.

    주 예수 내맘에 들어와 계신후~ 변하여 새사람되고~
    예수 안에 생명 있네~ 주님이 빛이 되시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한복음 4장 24절)
    하나님은 빛이시니(요한일서 1장 5절)
     
    0...오래 전에 정전으로 포스코 용광로의 작동이 멈춘 일이 있었다.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후 자가발전기를 설치해 정전된 적이 없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죽으면 끝이 아니다.
    믿는 우리는 천국으로 가게된다.
     
    0...김영삼 대통령도 죽었다.
    돈이 있어도, 권력이 있어도 죽음을 막을 수 없다.
    이 땅에서 영원히 살 수 없다.
     
    나이 40세 이전이 오르막 길이었다면
    40세부터 내리막 길이다.
    그때부터 세월의 빠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연초는 시간이 더디게 느껴지지만 연말은 훨씬 빨리 지나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우리는 자녀 입학식, 결혼식 등 집안의 대소사를 준비한다.
    그러나 정작 준비를 해야 할 일, 영생이 걸린 중요한 일인 죽음을 준비하지 않는 것 같다.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다.(사도행전 16장 31절)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장 6절)
     
    0...노인 문제는 건강 문제이고 교인 문제는 구원 문제이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에도 구원문제에 흔들리는 사람들이 많다.

    죽으면 지옥 갈 것 같아 비행기를 타지 않는 권사님도 있다.
    그래서 전국을 다니며 '구원 열차 세미나'를 열고 있다.

    모태신앙인인 나 역시 구원을 받는데 30년이 걸렸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 데 걸리는 시간이 30년이나 됐다는 것이다.
     
    내년 1월에는 대구와 구미, 부산에서 세미나를 연다.
    기도 많이 해 달라.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목사님은 구원문제를 풀어주는 특별한 은사가 있으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은 "주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이 잘 안믿어지는 모양이다.
    믿으면 되는데 말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로마서 10장 17절)
    물론 성령이 임해야 믿어질 것이다.
     
    나눔 #2
    올 때는 순서가 있어도 갈 때는 순서가 없는 것 같다.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들으니 더 그렇게 느껴진다.

    며칠 전 여든 살이 넘은 직원의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또 며칠 전 우리 회원님의 남편이 돌아가셨다.
    한 분은 나이가 많고 한 분은 나이자 적은데...
    김영삼 대통령도 서거하셨다.
     
    이 땅에서 영원히 살 수 없음을 느낀다.
    그래서 우리를 나그네라고 하는지.
     
    사람들은 이 세상이 다 인냥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이 세상은 영원하지 않는데 말이다.
     
    정말 죽음을 준비하자.
    죽음이 끝이 아니지 않느냐.

    복음을 전하자.
    누구나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고 천국가는데 말이다.
    천국은 너무나 좋은 곳이고, 지옥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곳인데.
     
    지은 죄가 있다면 회개하자.
    말씀에 찔려 회개하는 것이 축복이라고 했다.
    죽어 심판대에 섰을 때, 죄가 드러 날때 그땐 회개해도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나눔 #3
    우리가 믿고 구원을 받았으면 주님의 지상최대 명령(유언)인 복음을 전해야 한다.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님을 위해 나의 것을 다~ 포기할 수 있어야 하고, 주님을 위해 바닥으로 내려가 이웃을 섬길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주님 때문에
    원수도 사랑하고 기도해야 할 것이다.
     
    나는 아주 최근 선린병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며 주님께 감사드리고 있다.
    직원들이 스스로 기쁨으로 청소를 하고 있다고 한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있다고 한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겠다고 한다.
     
    이 소식을 들을 때
    참 감사했고 눈물이 나올 것만 같았다.
     
    하나님은
    당신을 신뢰하고 의지할 때
    본격 들어 사용하심을 알기 때문이다.
    선린병원이 회복될 수 있다는
    확실한 믿음이 왔다.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나눔 #4
    역사교과거 국정화를 위해 더욱 기도하자.

    기도로 시작된 제헌국회 내용이 교과서에 전해져야 할 것이다.
    1948년 5월 31일 오후 2시 198명의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헌국회 제1차 회의는 임시의장으로 선출된 이승만 박사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대한민국 독립민주국 제1차 회의를 여기서 열게 된 것을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종교 사상 무엇을 가지고 있든지 누구나 오늘을 당해 사람의 힘 만으로 된 것이라고 우리는 자랑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기도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동의 하십니까?(동의와 제청함)
    우리가 성심으로 일어서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릴 터 인데 이운영 의원(감리교 목사) 나오셔서 간단히 말씀으로 기도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중략)

    원컨데 우리 조선 독립과 함께 남북통일을 주시옵소 또한 우리 민생의 복락과 아울러 세계평화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직까지 남북이 둘로 갈린 이 민족의 고통과 수치를 씻어주시고 우리 민족, 우리 동포가 손을 같이 잡고 웃으며 노래 부르는 날이 우리 앞에 속히 오게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중락)
    이 모든 말씀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받들어 기도하나니이다. 아멘
     
    이같은 대한민국 제헌국회가 처음 열린 제헌의회에 대한 기록문을 볼 때,
    우리나라는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시작한 나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기도로 시작한 제헌 국회를 본 적이 있는가?
     
    특별히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더욱 기도해 주십시오.
    오직 나라와 민족과 국민 걱정 뿐이신 대통령을 중심으로 국민이 하나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너무나 중요한 시기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나눔 #5
    선린병원 매각 공고가 났다.
    법원 역시 법정관리 중인 회사가 합병으로 새롭게 일어서는 것을 가장 반길 것이다.
    매각 공고 이후 지역 2~3곳에서 매각의사를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기도하자.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곳과 합병될 수 있도록...
    서울지역 초대형 병원이나 대형 교회에 매각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자.
     
    나눔 #6
    세계성시화운동본부의 중심으로 올들어 국내외 통일기도회가 들불처럼 일어났다.
    각계에서도 통일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최근 국민 80.4%가 통일이 필요하다는 여론조사(리서치 앤리서치)도 나왔다.
    통일기금도 조성되고 있다.
     
    내년에도 통일기도회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통일되는 그날까지...
    통일은 국민의 여망이다. 
     
    올해 1월 1일에는 임진각에서 통일기도회가 열렸다.
    내년 1월 1일에는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포항 호미곶에서 통일기도회를 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그 후년에는 부산 해운대, 호남 등등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다.
     
    나눔 #7
    포항성시화운동본부가 2002년 출범했다.
    초대 김광웅 목사님이 포항성시화운동본부를 이끌었다.(9년여간)
    물론 하나님이 하셨겠지만.
    가장 기억남는 일은 2004년 5~6월 포항 실내체육관서 열린 제1회 세계성시화운동대회였다.
    두번째로 기억되는 일은 오거리와 중앙상가 중심으로 제1회 성탄트리 축제다.
    세번째로 기억에 남는 일은 성시화신문 창간이었다.
    네번째로 기억에 남는 것은 언론인홀리클럽에서 진행하는 기도회를 이어 받아 크게 확대시킨 일이었다.
     
    이후 서임중 목사님이 포항성시화운동본부를 이끄셨다.(2년)
    가장 기억에 남은 일은 2013년 5월 한동대서 열린 호영남 한마음성시화대회다.
     
    이후 1년 11개월째 김원주 목사님(내년 말 임기만료)이 포항성시화운동본부를 이끌고 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없는 것 같다.
     
    새해 첫날 지구촌 크리스천들을 모아 포항에서 통일기도회를 연다면 어떨가 하는 생각을 해 봤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줄 믿고 있다. 이번에 선출된 김대원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장님도 적극 참여할 줄 믿고 있다.
    언론에서도 적극 도울 텐데...
     
    나눔 #8
    좋은 글이 있어 퍼 왔습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립보서 3:13~14)

    크리스천은 세상의 평가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물론 세상을 등지고 세상과 적으로 살아갈 필요는 없다.
    그러나 자신이 이룩한 세상의 업적을 보상받으려고, 또 세상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으려고 가야할 길을 벗어나면 안된다.
    크리스천은 정의를 행하고 사랑을 실천하며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천국의 상급을 위해 달려가야 한다.
     
    나눔 #9
    회원님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예수님이 가장 기뻐하실 줄 믿고 있습니다.
    늘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2015년 11월 18일~24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선린병원 추수감사예배 드려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경주서 선명회합창단 초청 콘서트  ‘성황’
    경북도민일보 이경관 기자님,
    ♣포항 탈북민교회의 특별한 추수감사예배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기독교계, 가을음악회·부흥회 풍성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장한솔 PD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GBS 경북방송(국장) 박태현 기자님, 환경TV경북방송(사장) 이우식 기자님,
    ♣언론인홀리클럽 정기총회 13대 임역원 구성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교계, 일제히 추수감사 예배 드려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아이경북뉴스 이명진 기자님, GBS 경북방송(국장) 박태현 기자님,
    ♣장순흥 한동대 총장 11일 포항제일교회서 특강
    GBN 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한국장로신문(포항지사장) 이태승 기자님,
    ♣포항 지도자홀리클럽과 언론인홀리클럽 임역원들의 성경공부 이야기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뉴미디어국장),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아이경북뉴스 이명진 기자님,
    ♣최해진 목사 '성령님이 행하신 일들' 간증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극단 '기꺼이홀리시어티', 영천광야교회서 29일 공연
    경북도민일보 이경관 기자님, 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장한솔 PD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김대원 목사, 포항기독교聯 회장 선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도민일보 이경관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환경TV경북방송(사장) 이우식 기자님, GBS 경북방송(국장) 박태현 기자님,
    ♣최해진 목사 “죄가 드러나 회개하는 것이 축복”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이 밖에 빠진 언론사와 기자님이 있다면 보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이 기억하실 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는 회원님들과 이를 돕는 많은 분들의 수고를 다 기억하실 것 입니다.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
    이들 언론사와 임직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하늘에 다 저축될 줄 믿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도움 줄 위치에 있는 분들이 있다면 이들 언론인들과 언론사들을 도와 드렸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주님이 기억 하실 줄 믿고 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사무엘상 1~28절
    ‣엘가나의 실로 순례
    1.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더라
    2.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3.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예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에 있었더라
    4. 엘가나가 제사를 드리는 날에는 제물의 분깃을 그의 아내 브닌나와 그의 모든 자녀에게 주고
    5. 한나에게는 갑절을 주니 이는 그를 사랑함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니
    6.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므로 그의 적수인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분하게 하여 괴롭게 하더라
    7. 매년 한나가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남편이 그같이 하매 브닌나가 그를 격분시키므로 그가 울고 먹지 아니하니
    8.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한나여 어찌하여 울며 어찌하여 먹지 아니하며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슬프냐 내가 그대에게 열 아들보다 낫지 아니하냐 하니라
     
    ‣한나와 엘리
     9. ○그들이 실로에서 먹고 마신 후에 한나가 일어나니 그 때에 제사장 엘리는 여호와의 전 문설주 곁 의자에 앉아 있었더라
    10.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11.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12.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
    13. 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움직이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지라
    14. 엘리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 하니
    15. 한나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내 심정을 통한 것뿐이오니
    16. 당신의 여종을 악한 여자로 여기지 마옵소서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것은 나의 원통함과 격분됨이 많기 때문이니이다 하는지라
    17. 엘리가 대답하여 이르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네가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18. 이르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더라
     
    ‣사무엘의 출생과 봉헌
    19. ○그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의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20.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21. ○그 사람 엘가나와 그의 온 집이 여호와께 매년제와 서원제를 드리러 올라갈 때에
    22. 오직 한나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아이를 젖 떼거든 내가 그를 데리고 가서 여호와 앞에 뵙게 하고 거기에 영원히 있게 하리이다 하니
    23.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견에 좋은 대로 하여 그를 젖 떼기까지 기다리라 오직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이에 그 여자가 그의 아들을 양육하며 그가 젖 떼기까지 기다리다가
    24. 젖을 뗀 후에 그를 데리고 올라갈새 수소 세 마리와 밀가루 한 에바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지고 실로 여호와의 집에 나아갔는데 아이가 어리더라
    25. 그들이 수소를 잡고 아이를 데리고 엘리에게 가서
    26. 한나가 이르되 내 주여 당신의 사심으로 맹세하나이다 나는 여기서 내 주 당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라
    27.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
    28.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가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 회원소식
    1. 경상매일 김중환 부사장 겸 편집국장님이 경상매일 부사장 겸 주필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대경일보 이준택 부사장님이 경상매일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윤도원 경상매일 편집국장님이 취임했습니다.
    축하해 주십시오.
     
    ■ 알림
    1. 성탄트리 기자간담회
    일시 : 11월 말~12월 초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
     
    2. 한반도 통일기도회
    일시 : 1월 1일
    장소 : 주찬양교회(담임목사 이사랑)
     
    ★ 2015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성시화운동본부 기도회 일정입니다.
    ▷1월 11일(주) 오후 7시30분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설교 이원호 남산교회 목사
    ▷2월 15일(일) 오후 2시30분 큰숲교회(담임목사 장성진) 설교 이상학 포항제일교회 목사
    ▷3월 20일(금) 오후 9시 행복한교회(담임목사 박승렬) 설교 박성근 포항오천교회 목사
    ▷4월 12일(주) 오후 2시 좋은교회(담임목사 김영숙) 설교 김영걸 포항동부교회 목사님
    ▷5월 13일(수) 오후 7시30분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최득섭) 설교 이하준 효자교회 목사님
    ▷6월 24일(수) 오후 8시 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 설교 최득섭 늘사랑교회 목사님
    ▷7월 5일(주) 오후 2시30분 효자교회(담임목사 이하준) 설교 김원주 소망교회 목사님
    ▷8월 16일(주) 오후 7시 동부교회(담임목사 김영걸) 설교 조근식 포항침례교회 목사님
    ▷9월 30일(수) 오후 7시 제일교회(담임목사 이상학) 설교  이하준 효자교회 목사님
    ▷10월 21일(수) 오후 7시 송도교회(담임목사 김휘동) 설교 장성진 목사님
    ▷11월 11일(수) 오후 7시 오천교회(담임목사 박성근) 설교 김휘동 송도교회 목사님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1월 20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1월 20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정언용 흥해교회)-38개 교회
    흥해제일교회 : 054)261-7524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최기환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소망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영일대
    ‣평신도홀리클럽(회장 김경환 집사)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이정녀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30분 포항소망교회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수석부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6시30분 선린병원 ​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 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을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발 앞에 엎드리니~
    나의 맘속을 살피시사~ 눈보다 희게 하옵소서~ ​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장하사~
    주님과 함께 동행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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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공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직선거운동 기간 중 게시판 제한 (-4/15) 관리자 2020-04-01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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