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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777호

    조회 수 3427 추천 수 0 2016.12.06 14:09:49
    구원의 기쁜소식 777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12월 6일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대통령과 위정자, 국정안정,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또 문경 폐탄광 십자가상 기독교인 택시기사 죽음→포항 대형 산불→고로 폭발→죽도시장 불→포항지역 여고 신생아 유기→경기도 지하철폭발사고→정장식 전 포항시장 죽음→하일성 야구해설가 죽음→경주지진→울산버스 대형사고→구미공단 업체 폭발사고→서울 경찰관 피격사고→울릉경비대장 죽음→대구서문시장 불 등에 대해서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특별히 경주지진과 대구서문시장 불과 관련 배후가 있다면 알게 해 줄 것과 다시는 이 땅에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해 달라고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이원호 목사님(목회자홀리클럽 회장)은 ‘그리스도인의 나라사랑 10가지’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목사님 :
    1. 하나님 다음으로 내 조국 내 나라를 사랑한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을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다니엘 6장 10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다”(로마서 9장 3절)
     
    2. 하루 1번 이상 나라의 평안과 발전을 위해 기도한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디모데전서 2장 1~2절)
     
    3. 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와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 하고 노력한다.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태복음 6장 10절)

    “오직 공법이 물같이, 정의가 하수같이 흘릴지로다”(아모스 5장 24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가 6장 8절)
     
    4.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가진다.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신명기 32장 7절)
     
    “청컨대 너는 옛 시대 사람에게 물으며 열조의 터득한 일을 배울찌어다”(욥기 8장 8절)
     
    5. 하나님을 부정하는 무신론 공산주의를 철저히 배격한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편 14편 1절)
     
    6. 돈보다 생명, 이익보다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한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입니다. 돈을 더 많이 얻으려다가 진실한 믿음에서 떠나고, 오히려 더 큰 근심과 고통만 당하게 됩니다”(디모데전서 6장 10절)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출애굽기 23장 8절)
     
    7. 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한다.
    “너는 센 머리 앞에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니라”(레위기 19장 32절)
     
    “둘째는 이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마태복음 22장 39절)
     
    8. 질서와 청결은 내가 먼저 지켜 행한다.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오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0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고린도전서 14장 33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으라”(디모데후서 2장 21~22절)
     
    9. 영혼을 사랑하여 복음 전도로 민족 복음화를 이룬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장 8절)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마가복음 16장 15절)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태복음 28장 19~20절)
     
    10. 하나님이 주신 국토를 잘 관리하고 보존한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 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번성하고 많아져서 그 땅에 충만하고 그 땅을 정복하라.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 위에 기는 모든 짐승을 다스려라”(창세기 1장 28절)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마태복음 6장 10절)
     
    목사님 :
    노인을 공경해야 한다.
    노인 한 분이 죽으면 도서관 한 개가 사라진 것과 같다고 한다.
     
    시편 119편 99~100절을 보면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어르신들을 공경하겠다.
    말씀을 듣고 읽고 외우며 말씀대로 살겠다.
     
    나눔 #2
    나라가 어렵다.
    해법이 없나?
     
    나눔 #3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 오는 파이프와 같다.
     

    몇 해 전 광주에서 영호남한마음성시화대회가 열렸다.
    당시 하루 연차를 내서 참석했다.
    여러 곳에서 예고 기사가 나오지 않아 부득이 연차를 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계속해서 기도했고 대회 하루 전 연차를 냈다.
    엄청난 방해가 있었다. 악한 사람으로부터 사주를 받은 교인으로부터도.
     
    은혜로운 집회였다.
    모든 강사들이 통일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사회부총리님도 마찬가지였다.
    내용을 상세히 취재할 수 있었다.
    여러 곳에서 보도됐다.
     
    다음날 출근했다.
    편집을 해야 하는 데 선하나 그을 수 없었고, 단 하나 칠 수 없었다.
    엄청난 방해가 이어졌다.
    국내 해킹 최고 권위자로부터 시스템 제작사, 각 중앙지, 지방지 언론사에 전화를 했다.
    모두 외부의 해킹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내부 소행인 것 같다고 했다.
    15일간 이어졌다.
    그 때문에 손에 한포진이 발생했다. 많은 고생을 했다.
    물론 순간순간 기도를 해서 인지 그날마다 시간 내 편집을 할 수 있었다.
    참 신기할 정도였다.
    때론 방해하는 사람과 머리싸움을 하면서, 첩보작전을 방불케 하면서.
     
    컴퓨터 담당자는 어떻게 고칠 방법이 없다고 했다.
    당시 부국장은 담당자에게 고칠 것을 명령했고 그로부터 수초 만에 정상화 됐다.
    15일만에 정상화 됐다.
    모든 시스템이 예전처럼 초스피드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수년이 흘렀다.
    그 저께 똑같이 일이 발생했다.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방언으로 집중적으로 기도했다.
    큰 어려움 없이 편집을 완료할 수 있었다. 하나님은 다양한 지혜도 주셨다.
     
    다음 날인 어제에도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역시 방언으로 집중 기도했다.
    진행사항을 소상히 알려야 한다는 마음도 주셨다.
    일터 부서원들이 듣는 가운데 담당자에게 친절하게 이야기를 했다.
    내부인지, 외부인지 알 수 없지만 수년 전과 같이 컴퓨터에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고쳐 줄 것을 요청했다.
    물론 과거에 있었던 일도 예기했다. 당시 15일 동안 고칠 수 없다고 하다 부국장의 명령에 수 초 만에 정상화 되지 않았느냐고.
     
    그러자 마우스가 문제라며 다른 분을 시켜 마우스를 바꾸게 했다. 편집기기는 예전처럼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이번에는 이틀 만에 정상화 됐던 것이다.
     
    이 이야기는
    누구를 비난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당시에도 하나님의 허락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류만물을 다스리시기 때문이다.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몇 년 전 한 장로님이 일터로 찾아왔다.
    담당기자가 오해를 한 것 같다. 잘못 보도되면 안 된다고 하셨다.
    막아 달라고 했다.
     
    그 때 이런 말씀을 드렸다.
    기도하라고.
     
    그 때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기도해서 되는 일이냐고.
     
    그렇지가 않다.
    기도는 기적을 만들어 낸다.
     
    “너는 내게 부르짖어라. 내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들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 33장 3절)
     
    성경의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은 모두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홍해를 가른 것도, 병자를 고친 것도, 바위에서 물이 나온 것도, 수많은 적군을 무찌른 것도 모두 기도의 힘이었다.
     
    나라가 어렵다.
    먼저 대통령께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더욱 간절히 기도했으면 좋겠다.
    한국교회와 지구촌 교회가 대통령을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다.

    나는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으리~
    이 나라를 사랑하기에~
    순교자들의 피로 값 주고 산 나라~
    어둠에게 내어 주지 않으리~
    나의 기도가~
    이 나라 살릴 수 있다면~
    나는 결코 이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으리~
    우리 기도로~
    이 나라 회복할 수 있다네~
    피로 멍든 낙타무릎~
    간절한 눈물의 기도~
     
    나눔 #4
    나 역시 기도의 중요성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첫째도 기도, 둘째도 기도라고 했다.
     
    나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
    물론 우리가 기사를 쓰면 기사에 따라 경찰과 검찰, 감사원 등에서 조사나 수사를 하기도 하고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 기사가 그냥 짖는 소리도 느껴지면 외면할 것이다.
     
    이스라엘이 앗수르, 바벨론에게 멸망당할 때
    선지자들은 백성들을 향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을 촉구했다.
    백성들은 듣지 않았다.
    그 후 이스라엘은 선지자가 전하는 말대로 참혹하게 당했다.
    거리는 피로 강물을 이루었고, 양식이 없어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기도 했다.
    예루살렘성은 훼파됐다.
    왕은 두 눈이 뽑힌 채로 적국으로 끌려가서 참혹하게 죽었다.
    백성들도 노예로 끌려갔고 70년 포로생활을 해야 했다.
     
    해서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
    경주 지진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해 볼 것을 권유한다.
    난생 처음 일어난 강력한 지진, 일주일 만에 정확히 같은 시간에 일어났다. 울산 탈북자가 경기도 백학면으로 월북하다 붙잡혔다. 고성능 폭약을 사용해 지진을 촉발시켰다면 다른 나라에서 가져왔을 가능성이 많을 것이다.
    너무나 이상한 점이 많아서다.
     
    나눔 #5
    경주지진과 대구 서문시장 화재는 나라를 흔들어 놓았다.
    100억 원 이상, 1천억 원대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한다.
    문화재 피해도, 국민 불안도 엄청났다.
    정부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대구서문시장 불은
    상가 1층에서 일어났다고 한다.
    새벽시간... 상가 내... 노점상(6~7년 전에도 한 노점상인)...
    노점상인의 신병을 확보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주변 CCTV 등을 확인하면
    범인이 있다면 잡을 수 있다는 마음이 든다.
    외국으로 빠져 나가버리면 붙잡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경주지진과 대구서문시장 불은 범인이 있다면
    국면을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명운을 걸고 수사했으면 좋겠다.
     
    나눔 #6
    대통령을 위해 목숨 걸고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나는 지난 주 대통령의 3차 담화를 TV로 본 적이 있다.
    퇴진이라는 말이 나왔다.
    많이 아쉬웠다. 맥이 탁 풀리는 것 같았다.
     
    다른 곳에서 탄핵 하려면 하라고 하고, 헌법재판소의 결과를 기다려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들었다. 당당하게 말이다. 지지율도 반등하고 있지 않는가?
     
    지금 나오는 얘기들이 대통령의 탄핵감인지 묻고 싶다.
     
    지구촌에서도 대통령의 하야와 탄핵은 거의 없다.
     
    이승만 대통령(부정선거)이나 미국 닉슨 대통령(선거 때 상대진영 도청)은 선거와 관련돼 하야를 했다.
    최규하 대통령은 군부에 의해 하야를 했다.
     
    대통령에게 형사적인 책임이 있다면
    임기 후 조사를 하면 될 것이다.
     
    대통령 측근 비리는 역대 대통령 때마다 있어왔다.
    보기 민망할 정도로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부풀려 보도되고 있다. 오보도 이어지고 있다.
    언론이 냉정을 찾았으면 좋겠다.
     
    나눔 #7
    나는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유가 있다.
    첫째는 통진당 해산, 국정교과서, 북핵 실험에 따른 사드배치, 통일정책, 국제사회와의 공조, 각종 개혁 등 역대 어느 정권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일들이다.
     
    두 번째 이유는 대통령이 음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마음에서다.
    차라리 이런 마음이 들지 않았다면, 몰랐다면 편할 것인데 말이다.
     
    서경석 목사님의 강연이 떠오른다.
    LA 갈비 촛불집회가 전국을 들썩인 적이 있었다.
    LA 갈비를 먹은 국민들이 다 죽고 없느냐고 했다.
    지금도 LA 갈비는 수입되고 있고, 대한민국 국민은 여전히 LA 갈비를 먹고 있다고 했다.
     
     
    국가가 어렵다. 국정공백이 장기화 돼선 안 된다. 국가신뢰도도 추락하고...
    국력이 너무 낭비되고 있다.
    대통령이 임기를 마쳤으면 좋겠다.
    좀 냉정을 찾았으면 좋겠다.
    지금 대통령이 아니었으면 앞의 일들을 해 낼 수 있었겠는가?
    국민이 하나 됐으면 좋겠다.
    믿음의 눈, 영적인 눈으로 본다면
    하나님의 큰 축복에 앞서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이 극렬하게 방해한다고 한다.
    사탄은 별볼일 없는 사람이라면 처다보지 않는다고 한다.
    사탄이 먼저 알기 때문이다.
    대통령과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해야 한다.
     
    나눔 #8
    대통령은 그동안 국민과 나라를 위해 불철주야로 최선을 다해 오셨다는 마음이 든다.
    그러다 청와대 문건 언론유출과 태블릿PC 언론 유출로 느닷없이 갑자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통령과 위정자,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쉬지 말고 기도하자.
     
    나눔 #9
    나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있다.
    집권당 일부에서 대통령을 탄핵하겠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다.
    집권당은 박근혜 정부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데 말이다.
     
    굳이 탄핵을 하겠다면
    탈당을 한 뒤 탄핵을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서로 사랑했으면 좋겠다.
    대통령께서 여당도, 야당도, 국민들도 이전 보다 더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참고로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할 때
    집권당인 열린우리당은 결사적으로 반대했다.
     
    시간은 있다.
    지금 정치권의 결정들은 오전과 오후가 다르다.
    정치는 생물이기 때문일 것이다.
     
    일정시간이 지나면 국민들이 대통령의 진심을 알게 될 것으로 믿고 있다.
     
    스포츠에도 드라마에도 우리의 인생에서도 반전은 많다. 역전은 많다.
    기도하며 소망을 갖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인내 한다면 좋은 결과가 일어 날 줄 믿고 있다. 언제나 진실은 승리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지금 거론 되는 내용들로 대통령을 탄핵한다면
    앞으로 똑같은 일이 되풀이 될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대통령이 조금만 잘못해도 촛불을 들 것이고, 촛불만 들면 탄핵해야 할 것이 아니겠는가?
    이래서야 나라 발전이 있겠는가?
     

    나눔 #10
    한 여론조사기관에서 대통령의 지지율이 5%, 5%, 5%, 4%, 4%라고 밝혔다.
    전국 국민 1004명 조사했다.
    이중 24%가 응답했다.
    국내에는 234개의 기초자치단체(시.군.구)가 있다.
    이 수치대로 보면 인구 50만 포항시의 경우 1명만 여론조사에 응답했다.
    1명의 여론을 가지고 50만 포항시민의 여론이라 할 수 있을까?
    우리 역시
    선거때 여론조사를 하면 대개 4% 응답한다.
    1천명 여론조사를 하면 40여 정도 응답을 한다.
    40명의 여론을 가지고 50만 포항시민의 여론이라 할 수 있을까?
    여론조사전문가들은 극히 위험하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나 이 같은 여론조사 결과를 여러면에 걸쳐 대문짝 만하게 보도하고 있지 않는가?

    이 나라에는 5천만명의 국민이 있다.
    200만명이 촛불을 들었다고 해서
    200만명이 5천만명의 뜻을 대변한다고 봐도 되는지.
    침묵하는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지 않는가?
    나는 무작위로 길가는 사람을 붙잡고, 또 식당에서 식사하는 시민들을 상대로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 물어보면
    절반 정도, 때론 2/3정도가 탄핵을 반대한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택시를 타도 마찮가지다.
    그래서 말인데
    우리 지역은 현재의 여론조사 결과와 크게 동떨어져 있음을 느낀다.
     
    나눔 #11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6년 11월 30일~12월 6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 기독교계, 성탄시즌 나눔 ‘풍성’
    국민일보 유영대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뉴미디어국장) 조현석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정인숙 PD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경주역 광장에 성탄트리 불 밝혀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노회 청년부연, 내달 15일 필리핀 학교 돕기 자선음악회
    경상매일 최보아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정인숙 PD님,
    ♣포항지역 7개 교회, 28일 교회연합부흥회 막 내려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최해진 목사, 절대적 감사생활-칼럼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올해도  '성탄절 사랑의 쌀트리' 세운다
    대경일보 신동선 기자님, GBN 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포항 성탄절 파티전도 무료 강습회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시민교양대학, 장경동 목사 초청 특강 성료
    GBN 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기쁨이 있는 교회, 한동대에 장학금 전달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초대형 성탄트리 불 밝혀
    일요신문 임병섭 기자님, 김재원 기자님, 경북일보 김용국 기자님, NSP통신(국장) 강신윤 기자님,
    대경일보 신동선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기자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방송3사, 잇단 성탄음악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GBN 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권혁 PD님, 굿뉴스 울산(편집인)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 회원소식
    이창형 경북매일신문 국장이 대경일보 편집국장 겸 상무이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축하해 주십시오.
     
    ■ 알림
    1. 2016 포항시민 어울림 한마당 잔치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포항중앙상가 북포항 우체국 앞에 설치된 초대형 성탄트리에 불을 밝혔습니다.
    언론인홀리클럽에서 권대희, 김성휘, 정운백, 김일현, 이태승, 박두철, 김우수, 정석우 등 13명이 참석했습니다.
     

    2. 국가조찬기도회
    일시 : 올 12월 중
    장소 : 포항서
    주관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등
    배진기 목사님의 제안으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확대임원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 2015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성시화운동본부 기도회 일정입니다.
    ▷1월 17일(주) 오후 2시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설교 김원주 목사
    ▷2월 14일(주) 오후 7시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설교 이남재 목사
    ▷3월 13일(주) 오후 2시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전용진), 설교 김영걸 목사
    ▷4월 17일(일) 오후 2시30분 큰숲교회(담임목사 장성진), 설교 김휘동 목사
    ▷5월 15일(일) 오후 2시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 설교 박성근 목사
    ▷6월 22일(수) 오후 7시30분 지구촌교회(담임목사 최동현), 설교 박석진 목사
    ▷7월 20일(수) 오후 7시30분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최득섭), 설교 박진석 목사
    ▷8월 17일(수) 오후 8시 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 설교 이원호 목사
    ▷9월 4일(일) 오후 2시 성산교회(담임목사 김귀석), 설교 손병렬 목사
    ▷10월 26일(수) 오후 7시30분 우창교회(담임목사 이남재), 설교 이원호 목사
    ▷11월 23일(수) 오후 7시30분 경동침례교회(담임목사 윤도열), 설교 이하준 목사
    ▷12월 7일(수) 오후 7시30분 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진석), 설교 조근식 목사
    주최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8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5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소망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김경환 집사)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이정녀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30분 포항소망교회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수석부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원주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 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 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 주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그 참혹한 십자가에 주 달려 흘린 피~ 샘물같이 늘 흘러서 죄 씻어 주시네~
    값없어도 다 나와서 내 죄를 고하면~ 흰 눈보다 더 희도록 참 성결 얻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저 흉악한 한 강도는 제 죄를 깨달아~ 죄 없으신 주 예수를 구주로 믿었네~
    내 지은 죄 흉악하나 주 예수 믿으면~ 용서받은 강도같이 곧 구원 받으리~
    나 믿노라 나 믿노라 그 보혈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황미미

    2019.03.20 12: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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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이 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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