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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816호

    조회 수 1859 추천 수 0 2017.09.05 15:08:07

    구원의 기쁜소식 816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9월 5일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위정자, 국정안정,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원호 목사님(목회자홀리클럽 회장)은 ‘거룩하게 사는 길’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 :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에베소서 4장 29절)

    ◎거룩한 삶(구별된 삶, 깨끗한 삶)을 살아라.

    가) 거룩한 삶을 살아라.1. 시간과 날을 구별하여 살아라.

    2. 물질을 구별하여 드려라.

    3. 수많은 생각과 말 중에 하나님의 뜻에 맞게, 또한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구별하여 사용하라.

    나)깨끗한 삶을 살아라.

    1. 물질에 깨끗해야 한다.

    2. 이성과 동성에 깨끗해야 한다.

    3. 명예와 권력에 깨끗해야 한다.

    목사님 :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후보가 좌파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

    그분에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

    당당하게 창조론을 예기하라.

    당당하게 건국일과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하라.

    장관 안 되면 어떠냐. 하나님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

    회중 :

    박성진 장관후보를 공격하는 사람들을 볼 때 마음이 아프더라.

    신앙에는 자유가 있다. 헌법이 이를 보장하고 있다.

    기독인이라면 당연히 창조신앙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창조론을 주장해야 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오히려 이상할 것이다. 그런 분들이 배신을 하게 될 것이고, 사리사욕에 사로잡힐 것이 아니겠는가?

    박 장관 후보는 중소벤처기업 분야에 탁월하다.

    그의 논문과 연구 실적을 보라.

    타의 추종을 부러워할 정도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끼고 있다.

    그가 독실한 크리스천이라면

    정말 국가와 우리 사회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자신보다 나라를, 자신보다 사회를 먼저 생각할 것이다.

    미국을 보라.

    미국 대통령은 성경에 손을 얹고 취임선서를 한다.

    미국 장관후보들이 독실한 신앙 때문에 문제되는 것을 본 적이 있던가?

    그런 미국이 후진국이냐, 우리보다 못하느냐.

    우리나라도

    박성진 장관후보와 같은 리더들을 많이 배출해야 한다.

    백범 김구 선생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다.

    경찰서 100개 짓는 것보다 교회 한 곳을 세우는 것이 낫다고.

    나는 국내 기독교계에 실망을 했다.

    자신의 신앙 때문에 낙마를 한다면 기도해 주고 힘이 되어 줘야 되지 않겠느냐.

    무관심으로 일관해선 안 된다.

    이 분 같은 분들이 각료가 될 때 문재인 정부도 더 크신 하나님의 복을 받을 줄 믿고 있다.

    뜻 있는 정치인들도 이분을 지켜 보호했으면 좋겠다.

    우리도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자.

    목사님 :

    디모데전서 6장10절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

    출애굽기 23장 8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한다….”

    잠언 23장 5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스스로 날개를 내어 하늘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

    한 야당 대표가 금품수수의혹을 받고 있다.

    이 대표는 크리스천이다.

    조심해야 하는데…

    회중 :

    보이는 것만 가지고 판단해선 안 된다.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박사모측 인사를 포섭하라. 그러면 그쪽을 의심하게 할 수 있다… 돈을 주든지 빌려 주든지 가까이 하고… 명품도 사 주고… 조사는 1년 끌도록 하고… 터뜨리고… 정치권에 몇 명 그렇게 해야… 꿈인지 환상인지 실제인지 모르겠다. 꿈이라면 좋겠다.”

    나는 이 야당 대표가 참 원통하고 억울하실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국내 이슬람 자금유입을 막았던 분이다.

    신앙이 돈독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 가운데도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믿고 있다.

    기도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

    답은 하나님께 찾을 것을 당부 드리고 싶다.

    이분에 대한 금품수수설도 철저히 기획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 분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할 때, 앞장서지 않았느냐고 묻고 싶다.

    당까지 쪼개고… 그 당의 대표까지 되고…

    박근혜 전 대통령 역시 철저히 기획 조작으로 탄핵됐다면 얼마나 원통하고 억울하겠는가를 이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나는 이 야당 대표를 기획한 배후가 있다면, 박근혜 전 대통령을 기획한 배후가 있다면, 또 다른 당의 제보조작기획으로 그 당과 현재의 당대표를 곤경에 빠트린 배후가 있다면 동일한 사람이라는 마음이 든다. 정말 정신 차려야 할 것이다. 더 이상 속아서는 안 된다.

    지금 현재의 야당 대표는 언젠가 당신을 어렵게 한 사업가가 회개하고 당신에게 용서를 구하는 날이올 줄 믿고 있다.

    그 사업가가 불쌍하다는 마음이 든다.

    그래도 어쩌겠나. 용서해 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어쨌든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발견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그것보다 더 귀한 것이 어디 있겠는가?

    역시 또 다른 당의 대표도 마찬가지다.

    언젠가 당신을 배신한 당신의 제자가 당신에게 용서를 구하는 날이 올 줄 믿고 있다.

    그 분을 용서해 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그래도 한 때 사랑하던 제자였지 않던가?

    나는 이 분과 이 분의 당이 곤경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마음이 들더라.

    그때 이런 마음이 들더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했는데 앞장 선 사람이지 않느냐. 그냥 두자라는 마음이 확~ 들었고 그래서 즉시 순종했다. 그래서 당분간 그냥 있었다.

    그러던 중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할 때 앞장선 이 분과 이 당이 아주 곤경에 처한 모습을 볼 때 참 마음이 아팠다.

    하나님도 그랬을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계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일 것이다.

    얼마의 시간이 지난 뒤

    이 분이 기획된 제보조작에 따라 많이 억울할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당시 이 분의 정치생명은 끝이 났다. 이 당은 문을 닫는다는 말들이 많았다.

    목숨 걸고 이 분과 이 당을 도왔다.

    예수님은 살리고 회복시키시고 구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지 않느냐.

    반면에 사탄은 죽이고 타락시키고 파멸시켜 지옥으로 끌고 가는데 목적이 있다.

    역시 사탄의 지배를 받는 사람도 사탄과 마찬가지지 않던가?

    기도하자.

    이 분들과 이들의 당이 다시 회복될 수 있도록.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국가와 국민들을 생각하는 정치를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도록 우리 크리스천들이 기도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회중 :

    아직까지도 당 지지율이 부진함을 볼 수 있다.

    우리가 털끝만큼 심판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하심을 볼 수 있었다.

    원통하고 억울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해답은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다.

    창조주 하나님께, 인류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인류를 운행하시는 하나님께 더 엎드려 답을 찾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심판은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심판 주는 예수 그리스도시다.

    용서하고 사랑했으면 좋겠다.

    그들의 영혼을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에게 빼앗길 수 없지 않는가?

    회중 :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공중의 새 한 마리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

    나도 같은 마음이다.

    심판은 심판 주 예수 그리스도께 맡겼으면 좋겠다.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더욱 거룩한 삶을 살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나눔 #2

    성공하려면 재물욕과 성욕과 명예욕을 조심하라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넘어져 실족하고 있다고 한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미국 링컨 대통령은 이런 말을 했다.

    “해치지 않는데도 두려운 자가 여자다”

    성욕을 조심해야 한다.

    나눔 #3

    헌법 개정에 이런 내용이 있다.

    ‘양성평등’→‘성 평등’으로 개정하려 한다.

    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다.

    ‘성 평등’이 되면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 사람과 짐승, 산 사람과 죽은 사람과 성관계를 가질 수 있다. 어디 그 뿐이겠는가?

    동성애와 동성결혼이 좋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선생님의 아들이 며느리로 데려오는 사람이 남자라도 좋다고 할 수 있는지?

    선생님의 딸이 사위로 데리고 오는 사람이 여자라도 좋다고 할 수 있겠는지를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성경을 보라.

    동성애는 죄악이다.

    하나님은 동성애자를 죽여라고 하셨다.

    소돔성과 고모라성이 심판을 받은 것도, 로마가 심판을 받는 것도 동성애 때문이지 않던가?

    얼마나 타락했으면

    선교 최일선에서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는 많은 선교사님들이 ‘말세’라고 하신다. 예수님의 재림이 가깝다고 하신다.

    정신 차리자. 정말 말씀대로 살자. 주님의 뜻대로 살자. 우리만이라도 그렇게 살아야 되지 않겠는가? 나는 예수님의 재림을 본 적이 있다. 어찌 그 감격을 잊을 수 있겠는가.

    나눔 #4

    지난 3일 북한이 수소폭탄을 실험했다. 성공했다고 한다.

    수소폭탄은 핵폭탄의 수백 배의 위력을 발휘한다.

    해결책이 없겠는가?

    나눔 #5

    기도하자.

    어떤 경우라도 전쟁은 안 된다.

    전쟁을 하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될 것이다.

    남한도 그렇지만, 북한 땅의 우리 동포들의 희생을 방관할 수 있겠는가?

    한반도는 잿더미가 될 것이다.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경제제재로 문제를 풀었으면 좋겠다.

    세컨더리 보이콧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이란이 문을 연 것도 바로 세컨더리 보이콧 때문이었다.

    국내외 많은 크리스천 예언사역자들이 한반도 전쟁을 예언하고 있다.

    나 역시 3~4회 한반도 전쟁을 본 적이 있다.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이 땅을 회복시켜 달라”고, “살려 달라”고 눈물로 기도하자.

    한국교회가 이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으면 좋겠다.

    나눔 #6

    최근 포항에서 이상한 어선 침몰사고가 일어났다.

    배의 무게보다 배에 실은 짐의 무게가 많았다.

    풍랑주의보 속에 출항을 했다.

    소용돌이가 심해 어선들이 피해가는 해역에서 침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배의 모든 책임을 져야할 선장이 선원 구조에 나서지도 않았다.

    침몰한 배 위에 있다가 구조됐다.

    생명줄인 구조장치는 작동도 되지 않았다.

    4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

    올해 들어 이 배 소속 선주의 배들이 3번이나 침몰하는 이상한 사고가 이어졌다.

    많은 선원들이 희생됐다.

    세월호사고와 너무나 유사하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7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수사망이 좁혀오면… 여론의 화살이 날아오면… 포섭한 빚이 많은 선주와 선장을 이용하고… 술 많이 먹는 선주와 선장을 포섭해야… 기상이 좋지 않는 날 짐을 많이 싣고 뒤집어 지게하고… 독도해역 조업… 선원들에게는 수면제를 먹여 탈출 못하게 하고… 몇 명은 다른 배로 탈출시키고… 구조작업을 벌이도록 하고… 그래야 언론으로부터 오랫동안 조명을 받고… 여론을 돌릴 수 있고… 사고 어선을 인양해 구항으로 들어오면 조업 나갈 어선에 줄을 달아(당시 무슨 말인지 이해 안 됨) 뒤에 오는 어선과 인양한 어선이 충돌하게 하고… 정확히 잘 맞춰야 하고… 집사람이 보약을 만들었다며 수면제 탄 음료를 마시게 하고… 잠들면 피하지 못할 것이고… 한 사람은 수중장비를 갖춰 육지로 숨게 하고… 오랫동안 수색하도록 하고… 너는 외국에 갔다고 하고… 전화 받을 만한 사람에게도… 낮에 다니면 들키니 밤에 다니고 조심하고… 정말 외국에 가면 지시 못하니… 꿈인지 환상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꿈이었으면 참 좋겠다. 내가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겠는가?”

    나는 이런 말을 하고 싶다.

    실종된 사람을 수색하는 만큼 이들의 인적사항을 파악해 육지에서도 찾아보라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살펴보라고.

    이 말을 하면 사람들은 “미쳤다”고 할 것이다. 듣지 않을 것이다.

    대통령이 탄핵될 때도 그랬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했을 것이다.

    노아가 홍수가 날 것이라고 했을 때, 노아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수십 년 동안 산 위에 배를 만들 때, 사람들은 노아를 “미쳤다”고 했다.

    성경을 보라.

    하나님은 말도 안 되는 일에 대해 순종하라고 하셨다.

    현실적인 눈으로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반석에서 200만 명을 먹여 살릴 때도, 홍해가 갈라질 때도, 가나안 혼인잔치에서도, 죽은 나사로를 살릴 때도,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실 때도 그리 하셨다.

    순종하니 기적이 일어났다.

    나눔 #8

    세월호와 흡사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제주도 가는 배 침몰시키고… 수학여행 가는 학생들이 탄 배라면 더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300~400명 죽여 버리고…(북한) 잠수함 이용하고(미국 잠수함과 우리 잠수함은 너무 크기 때문에 더 깊은 바다라야 됨)… 잠수함으로 배 밑바닥 문을 들이 받거나 포를 쏘거나 다른 방법으로 침몰시키고… 해당 정부 공무원을 포섭하고… 인양할 때는 객실을 잘라 인양하도록 하고… 인양할 때 배 모습이 어느 정도 물 밖으로 나오면 찌그러진 문을 잘라내 바다에 버리고 그러면 찾지 않을 것이고… 인양을 할 수 없다며… 돼지 뼈는 뿌려 놓고… 웃음… 꿈인지 환상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꿈이었으면 참 좋겠다. 내가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겠는가?”

    나눔 #9

    “문경 폐탄광서 발견된 택시기사의 십자가상 죽음… 여관에서 모범 고등학생의 죽음… 친구 죽음… 포항초대형산불… 조카 죽음… 어머니 죽음… 포항 여고에서 발견된 신생아 사체 유기… 도박장 유치… 정장식 전 포항시장 죽음… 하일성 야구해설가 죽음… 경주지진… 경부선 울산지점 관광버스 화재… 울산 군부대 폭발… 구미 공단 내 공장 폭발사고… 서울 총기난사로 경찰관 사망… 울릉경비대장 사망… 대통령 탄핵… 대구 서문시장 불… 김해농장 불… 김해상가 불… 농협 대출관련 유명인사 사망… 삼성총수 구속… 서울 구룡마을 불… 인천대형상가 불… 인천 어린이 납치 살해… 중국내 한국유치원버스 화재… 대선에선 야당 제보조작 만들고… 인도 보다 높은 경기지역 교회 화단에 사체 유기… 권총으로 경산 농협 털고… 포항 오거리 은행을 털기 위해 장난감 권총가지고 가서 잡혀주고… 특진 추진하고… 양산 줄 타고 아파트 보수공사 하는 인부의 줄을 옥상에서 끊어버리고… 등산로 소 사체 방치… 런던 고층 서민아파트 불… 두바이 고층호텔 불… K-9 자주포 폭발… ‘계란 농약’… 정치권 여러 명의 의원 금품수수 폭로… 등등… 이 모든 사건사고의 배후가 있다면 동일하다는 마음이 든다.”

    나눔 #10

    인천 어린이 납치 살해사건과 관련, 검찰은 20년과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1

    그간 수사사건 중에 그나마 가장 잘했다는 마음이 들더라.

    나는 이 사건을 보면서 범인은 따로 있다는 마음이 들더라.

    전문킬러가 그랬을 것이라는 마음이 들더라.

    여고생이 사체를 가지고 수직으로 된 사다리를 타고 아파트 옥상 물탱크로 올라간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마음이 든다.

    내보고 그냥 올라가라고 해도 못 올라갈 것이다.

    여고생들이 지운 대화기록을 살펴봐야 한다.

    전문킬러가 있다면 여고생들이 양심선언을 하고 가족들을 모두 죽이겠다고 협박했을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여고생 가족들이 여고생들을 잘 설득해야 할 것이다.

    수사기관 역시 가족들의 신변을 확실히 책임진다는 확신을 여고생들에게 심어줘야 할 것이다.

    또 한 가지 방법은

    로펌의 모든 변호사들이 변호사로 선임된 부분이다.

    변호사들을 잘 설득해야 할 것이다.

    누가 변호사 비용을 지불했는지, 소개했는지 추적한다면 단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이 들더라.

    나눔 #12

    이 경우 어떻게 생각하나?

    한 소년이 평소와 달리 술자리에 참석했고 술을 잔득 많이 취했다.

    이전에도 많은 핍박을 받았고 그래서인지…

    이후에도 마찬가지고.

    목숨을 위협받는 수많은 일을 겪어야 했고…

    그날 만화에나 나올 이야기, 영화에나 나올 이야기, 한번 웃고 말 이야기 등 맞장구를 치며 거들거나 그야 말로 횡설수설했다면.

    예를 들어…

    “아파치 헬기 타고 카다피를 잡고… 김정일 체포조를 만들어 목선을 타고 북에가 사로잡고… 우주선 타고 화성에 가서 외계인들 섬멸하고… 대통령 탄핵은 가짜 태블릿PC를 만들어 빵 터뜨리면 되고… 경주지진을 일으키고 고성능 폭탄은 (북한)에서 받아 중국으로 통해 배로 가져오고… 인근지역 국정원장 출신을 시켜 청와대 앞에서 단식하도록 하고… 주변 비서들을 내보내고 탄핵당한 대통령을 살릴 내용을 적어 전 국정원장에게 건네고… 그를 통해 대통령에게 전달토록하고… 북한에게 시켜 일본상공으로 미사일을 쏴 버리라고 하고 그러면 화들짝 놀랄 것이다. 피하고 난리난다. 순식간에 모든 이슈를 빨아들일 것이다… 한 미국 영화를 보면서 감동을 받았다. 사회정의를 실현하다 불의한 세력으로부터 밉보여 쫓겨 다니는 한 의로운 사람… 한 경찰관이 이 사실을 알고 불의한 세력과 내통하는 상관 경찰관을 체포한 내용… 이를 통해 정의가 실현되고… 우리나라에도 이런 경찰이 있다면 지금보다 훨씬 살기 좋고 행복한 사회가 될 텐데…라고 한 넋두리… 정말 그야말로 횡설수설한 내용… 그래서 모두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악한 내용만 현실화 됐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나눔 #13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반짝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잠언 23장 31절)

    기도 외에는 답이 없다.

    더욱 기도해야 할 것이다.

    나눔 #14

    나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재판을 받을 때 헌재 앞에 있는 내 모습을 꿈을 통해 본 적이 있었다. 당시 꿈에서 깬 나는 “내가 왜 가느냐.”고 했다. 그래서 무시하고 잊어버렸다.

    또 런던 고층아파트 화재와 두바이 고층호텔 불 등을 꿈을 통해 본적이 있다.

    당시 너무나 놀라 받아들이지 않았다. 떠올라서.

    그래서 무시하고 잊어버렸다.

    새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런데 대통령 탄핵재판을 할 때 내가 헌재 앞에 있었다.

    겹겹이 경찰방어망이 쳐져 있었지만, 출입증도 없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곳에 갈 수 있었던 것 같았다. 당시 일터에는 기적이 일이 일어났다. 그날 쉰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역사적인 순간을 봐야겠다는 마음에 헌재를 찾았던 것이다.

    나는 헌재를 본 순간 꿈에서 본 그대로의 헌재 모습에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이후 불타는 영국 고층 서민아파트도, 불타는 두바이 고층 호텔도 실제로 볼 수 있었다.

    기도해 달라.

    기도 외에는 답이 없는 것 같다.

    심판은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예수님이 심판 주이시기 때문이다.

    더욱 사랑하자.

    사랑이 악을 이길 줄 믿고 있다.

    모든 백성들이 구원 받는 그날까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자.

    더욱 힘을 내자.

    나눔 #15

    2주 전으로 기억된다.

    K-9 자주포 폭발사고… ‘계란 농약’… 부0재편 총공세…

    묵상하던 중 잠자리에 들기 전 사워를 했다.

    사워를 하던 순간 ‘마지막 카드는 뭘까?’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와 동시에 경주 월성원전 노후원전 폭발이 떠올랐다.

    막아야 한다.

    원전폭발은 한꺼번에 80명이 죽는 앞의 사건사고와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기도하자.

    영적인 눈으로 봐서면 좋겠다.

    문제는 타락한 천사장 루시퍼라는 마음이 든다.

    국내외 크리스천들이 이를 위해 기도해 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그리고 사랑해야 한다.

    마침내 사랑이 악을 이기기 때문이다.

    물론 회원들이

    개가 짓는 소리로 들린다면 하는 수 없지 않겠는가?

    나눔 #16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6년 8월 30일~9월 5일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 기독교계, 9월 집회 ‘풍성’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이하준 목사, 10일 ‘이름 없는 사람’ 시리즈 설교 시작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기쁨의교회, 10일 조준모 교수 초청 찬양집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하나님께 쓰임 받으려면 이렇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8일 전영순 집사 초청 전도부흥집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충진교회, 6일 종교개혁 500주념 기념 신앙강좌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경주중부교회 6일까지 심령부흥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매주 주일 오후 7시

    장소 :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참석자 : 최해진 목사, 손상수 목사, 최기한 목사, 신성환 목사 등 10여 명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8일(금) 오후 7시30분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5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육체의 소욕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주님여 날 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 이시사~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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