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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아.

평강의 하나님이 때마다 일마다 너와 함께 하시며 네 마음의 생각을 지켜주실거야.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가 잘되고 강건할거야.

우리의 면류관인 보석같은 아들들아 네 인생은 기대되는 인생이란다.

복을 품은 너 하나님의 사람아.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모든 복이 네게 임하리라

찬양 / 형제의 모습속에 보이는 하나님 형상 아름다워라

       * 음악이 나오지 않으면 삼각형을 눌려주세요*

김영자

2009.04.27
00:07:28
(*.226.172.24)
가슴 벅찬 감격이었습니다.
그 풋풋한 젊음의 향기가 나라와 민족앞에 자랑스럽게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귀한 재목으로 세워지기를
2020운동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루어지길 기도하렵니다.

조후영

2009.04.27
19:45:11
(*.255.148.89)
다시 사진을 보니 아들과 같은 군인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위 사진을 보니
권사 성가단에 입단하여 여러가지 가슴벅찬 경험과 아름다운 추억도 같이 하게 되어 너무 영광스럽고 다행이라 생각드네요.

홈페이지를 이쁘게 관리 하시는 김경숙 권사님의 수고가 많으시지요? 우리모두에게 이렇게 큰 기쁨이 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게도
큰 기쁨이 되리라 믿습니다.

위에 사진과 같은 아름다운 추억 처럼 우리모두에게
더욱 깊은 교제와 모든 권사님들의 기도가 서로 교통되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한동득

2009.04.28
17:18:06
(*.215.4.102)
권사성가단의 발자취가 또 이렇게 아름답게 남게되는군요. 그 날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감독 김경숙 권사님의 노고에 감사해요.

옥정자

2009.04.28
18:42:42
(*.91.163.62)
세례 받을 때 감격 하여 우는 친구들이 먾았는데 나도 따라 울다 보니 눈이 부은 모습이 사진에도 나타났네요. 소중한 순간 들을 사진으로 남겨 주신 김경숙 권사님. 진짜 너무나 수고가 많으세요. 감사를 드려요...

김경숙

2009.04.28
20:29:44
(*.19.193.105)
사랑하는 권사님들 "우리는 행복자 입니다" 라고 크게 외처봅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며 성가단을 통해 세상 어디에도 비결수 없는 감동의 순간들을 체험케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작은 것에 큰 칭찬으로 격려해 주시는 권사님들~~~사랑합니다.^*^

원성숙

2009.05.02
12:23:15
(*.162.214.94)
참 보람된 일들을 하는 모습 아름 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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