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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음악 FM, 부산에서도 듣는다 부산CBS 소식

CBS 음악 FM 부산에서도 듣는다
부산 CBS 음악 FM 21일 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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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도권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CBS 음악 FM이 지난 2월 21일 부산CBS에서 개국하면서 이제 부산에서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지난해 10월 20일 방통위로부터 음악방송국 운영허가를 받아 그 동안 준비한 개국을 한 것.
부산 CBS는 개국 당일인 2월 21일 오전 11시 30분에 부산 CBS 사옥에서 부산교계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 FM 송출감사예배를 드렸다.
부산CBS 운영이사회 이사장 김상권 장로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예장고신 총회장 윤현주 목사의 기도로 시작해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최홍준 목사가 ‘음악방송의 축복’(이사야 43:21)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이재천 CBS 사장의 인사가 있었다. 이어 부산성시화운동분부 이사장 정필도 목사의 격려사, 장성만 목사의 축도 후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송출 단추를 눌러 송출식을 가지고 예배를 끝냈다.
이날 개국축하를 위해 인기프로그램인 “김동규의 아름다운 당신에게"(오전 9시-11시)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오후 4시-6시)를 부산 현지에서 직접 제작해 생방송해 청취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CBS 음악 FM은 수도권에서 ‘편안한 음악' 위주로 선곡하면서 중장년층으로부터 폭발적 인기를 얻어왔다.
부산지역에서 FM 102.1의 주파수로 방송되는 부산 CBS 음악 FM에서는 기존의 인기프로그램들과 함께 낮 12시 (“샬롬, 12시에 만납시다"-정희경 아나운서 진행)와 새벽 2시(“깊은 밤 주님과 함께”-정두환교수 진행)에 각각 2시간씩 지역 크리스천 청취자들을 위한 편성을 했다.
또 이날 오후 6시 30분에는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허남식 부산시장 등 정관계 및 교계인사 4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리셉션을 열었다. 
음악 FM네트워크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CBS의 향후 행보가 부산 지역 크리스천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는 그야말로 하나님의 사역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박소라 기자
thfkdi@gmail.com

 

 

 

 

 

 

>> 출처  www.cgnnews.com   교회복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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