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422(금) 영화보는크리스천,에린브로코비치 [금] 영화보는 크리스천


가습기 살균제 참사, 그 전말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데

5년이 지나서야 수사가 본격화되는 현실.. 참 갑갑합니다. 


여지껏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수사가 옥죄어 오니까 이제서야 진정성 없는 사과에 나서는 

기업들의 행태, 공분을 자아내는데요. 


이 분노의 에너지.. 

어디로 어떻게 발산해야 할까요?


이 영화를 통해 함께 생각해 보시죠. 



Leave Comments